|
그냥 보통 쑥~읽어볼만한 내용이긴한데..막 강력추천 이거는 좀 오바인듯 싶네요~ 나온지 얼마 되지도 않은 신간에 벌써 리뷰가 4개나 달리다니~ 저기 쓴 사람들 글보면 다 도서출판 이레꺼만 달려있대요~~~!!ㅋㅋ 생각보다 얇고 간결해요~ 근데 좀 비싸죠.. 그냥 서점에서 한번 보고 맘에 드시면 사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
|
하루에 30분씩 공부하라... 꾸준히... 한권에 걸쳐 쓰여진 내용은 위의 10자로 충분히 축약된다. 아래에 있는 리뷰에 혹하여... 산 책이지만... 항상 들어온 그 말을 또 반복하고 있는 것뿐... 그다지 추천하고 싶은 책이 아니다.
여기 밑에 리뷰들... 다 출판사 직원들이라는... 리뷰를 미리 봤더라면 좋았을 것을 이미 구입하고 나서 불만 리뷰를 쓰려고 들어와서 뒤늦게 발견하였당... ㅠ.ㅠ
정말... 속고 산 기분밖에 들지 않는다.
아래 출판사 직원들의 리뷰 덕분에 속고 산 나 같은 사람이 더 이상 생기지 않았음.
어쨌든 출판사 직원들 나한테 책한권 팔았으니... 리뷰 남기는 수고가 성공은 했다는 생각이 든다.
|
|
거두절미하고 말하자면, 정말 좋은 책이다!
이 책은 기존의 책들과는 좀 다르다.
이 책은 상업적인 목적으로 '공부 잘하는 사람들은 대체 어떻게 공부했을까?'라는 대중의 심리를 이용해서 나온 책이 아니다. 이 책은 공부 잘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들도 인생 승리의 공부법을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나온 책이다.
기존의 책들은 수능만점 혹은 하버드입학했다는 그런 사람들이 자기의 비하인드스토리를 겸해서 쓰는 경우가 많다. 그런 책들을 읽으면 어땠는가?
보통 그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멋있다고 생각하며 공부의지를 불태울 것이다. 하지만 그 공부의지를 가지고 공부를 하려고 해도 뭘 어떻게 해야할 지는 모를뿐더러,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부의지를 실천으로 이어가지 못한다.
자신이 성공했던 과정을 얘기할 뿐이지, 그들은 절대로 자신이 성공할 수 있었던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지 않는다. 추상적인 방침을 알려주면서 그 것에 독자가 고개를 끄덕끄덕거리게 만들기 일쑤다. 하지만 성실하게 해라, 목표를 뚜렷히 해라 같은 말은 아무리 공부하기 싫어하는 독자라도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런 말을 최대한 포장하고 자기의 상황에 맞게 설명해서 좀 색다르게 보일 뿐이지, 당연한 거니까. ㅡ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그 것을 좀 더 오랫동안 좀 더 확실하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다.
이 책은 사실 이미 인터넷에서 한 번 다운로드할 때마다 만엔씩(약 8~10만원) 받고 판매하던 내용들을 보강해서 펴낸 것이다. 이를 통해서 이미 저자는 500만엔의 수입을 올렸다고 한다. 그런데 왜 그는 이 것을 다시 책으로 냈을까? 아마도 다른 이들에게 자신이 했던 방법을 널리 알리고 싶어서였을 것 같다. 읽는 내내 느낄 수 있었다. 저자는 독자들이 이 책을 읽고서 성공하기를 간절하게 바라고 있었다.
아마도 저자는 기존의 책들의 문제점을 알고 있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에 공부습관이 전혀 없는 사람들, 작심삼일하기 일쑤인 사람들에게도 통할 수 있도록 책의 내용에서부터 편집에서까지 여러군데에 신경을 쓴 흔적이 보인다.
먼저, 내용을 살펴보면 저자는 기존의 사람들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면서도 간과해버리는 것들, 공부는 좋은 교재와 서비스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공부의 양이 중요하다며 다른 것에 의존하지 말라는 것이나 공부의 성과는 1,2,4,8,16...1024와 같이 곧바로 나타나지 않고 시간이 갈수록 가속도가 붙는다는 것에서 시작해서 공부할 시간과 공간을 확보하는 노하우, 기억의 구조, 계획세우는 법과 그 노하우. ㅡ심지어 식사와 수면, 의자,조명,필기도구 하나하나에까지 세세하게 알려준다. 가장 좋았던 것은 저자가 일본에서 유명한 영어 지도자인만큼 영어공부에 대해 총 8장 중 1장에 걸쳐서 다뤘는데, 그 내용을 독해, 듣기, 발음, 작문 등 파트별로 세세하게 나눠서 썼던 것이다.
또한 구성도 총 8장,총 55개의 학습법을 통해 간결하고 이해하기 쉽게 했으며 도표, 그래프, 그림 등을 활용해 놓았다. 이것마저도 이해하기 어려울까봐 한 눈에 딱 들어오도록 큼직큼직 시원스럽게 해 놓았다. 한 장이 끝날 때마다 중요한 키포인트를 다시 정리해놓았다는 것도 독자에 대한 배려가 엿보이는 부분이었다.
이 책은 저자가 프롤로그에서 말했듯이, 자신의 노하우를 최대한 전수해주려고 애를 썼다는 것이 눈에 보였다. 기존의 책이 설렁설렁 성공한 자들의 여유가 느껴지는 책이었다면, 이 책은 처절하리만큼 자신의 노하우를 하나도 빼뜨리지 않으려고 하며 펜을 들었을 저자의 모습이 떠올랐다.
공부를 해보려는 의지가 있어도 방법을 몰랐던 사람,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책을 원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
|
연초면 항상 세우는 일년 계획중에 빠지지 않고 들어가는 것이 "외국어공부"다. 어떤 해에는 일본어가 되었다가 그 다음해는 영어로 옮겨간다. 해마다 이렇게 다른 외국어로 바뀌는 것은 일년동안에 목표를 이루어서라면 얼마나 좋을까. 정말이지 작심삼일이 되어버린 그 목표를 다시 새롭게 목표로 삼기에는 의욕상실이 너무 크기 때문이다.
"1日 30分 "의 저자는 그런 나에게 어떻게 해야하는 지를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나 세세히 알려준다.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은 공부 습관이 배어있는 사람이나 자기만의 공부 노하우를 가진 사람을 위한 책이 아니라 그저 두리뭉실한 목표만을 정해놓고 실천하지 않고 있는, 즉 공부를 하려해도 어떻게 시작해서 마무리를 해야할지 잘 모르는 평범한 이들을 위한 책이다.
어떤 대학에선가 미래에 대해 무엇이 되고 싶은지를 발표하라고 했었는데, 그중에 직접 글로 써온 10%의 학생들이 있었다고 한다. 얼마의 시간이 지나 추적조사를 통해서 알아보니 글로 내용을 적었던 학생들만이 미래의 목표에 거의 근접해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내가 정한 공부의 목표를 우선 구체적으로 적어놓고 매일 보는 것, 그렇게 시각화해서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왜냐면 우리의 잠재의식 속에서 그 목표를 향하도록 이끌어 준다는 의미인 것 같다. 그에 더하여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야 하는데, 여지껏 하지 않았던 행동을 습관으로 들인다는 것은 여러가지의 고통이 따르기 마련이라서 꼭 해야만 하는 이유가 없으면 하기 쉽지 않은 것이다.
책의 제목처럼 하루에 삼십분을 꾸준히 한가지 일을 위해서 투자하는 것이 말 그대도 본다면 쉬울것 같지만, 무슨 일을 꾸준히 한다는 것은 상당한 내공이 필요한 일이다. 유혹의 손길이 너무도 많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꾸준함으로 생활습관을 들여놓는다면 무슨 목표든지, 구체적인 목표를 정하기만 하면 이룰 수 있을 것같다. 남아 있는 인생에서 내가 목표하고 살아야하는 것들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보게 되면서 책상 앞에 붙여놓고 꾸준히 노력해야할 미래의 청사진하나 꼭 마련해야 겠다.
|
|
요즘 같은 경쟁 사회 분위기 속에서 안주하지 않고 자신의 가치를 더욱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인들이 얼마나 많은가.
무엇부터, 어떻게 자기투자를 시작해야 할지 목표는 있지만 그 방법을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직접적인 실천 방법들을 바로 알려준다.
콕콕 짚어주는 간단 명료한 저자의 글 덕분에 책은 쉽게 읽히지만 내게 필요한 방법들을 하나 하나 메모하다 보면, 책장 넘기는 속도가 조금 늦춰진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쳐져있던 나를 긴장하게 만들어버린 책.
|
|
일본어 독학을 결심하고 약 3개월 가량이 지났다. 고등학교때 제2외국어로 선생님께서 열심히 가르쳐주셨지만 당시엔 일본어가 너무 싫어서 콧방귀도 안뀌었는데 고등학교,대학까지 졸업하고 시간이 꽤 흐른 지금에서야 내 스스로가 일본어공부를 하겠다고 마음 먹은 것이다. 하지만 생각보다 능률이 오르지않았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잘못되었나? 하고 생각을 해보려던 찰나 이 책 "1일 30분"이라는 공부방법에 관한 책을 만나게 되었다. 사실 공부가 가장 쉽습니다!! 열심히 공부하세요~~ 이렇게 이렇게 하세요~~라는 책을 몇번 읽은 적이 있기에 이 책 역시 크게 기대는 되지않았지만, 겉표지의 '무언가 하고싶지만 무엇부터 시작할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는 말에 위안을 삼으며 책을 읽어내려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나는 앉은 자리에서 훌쩍 책을 다 읽어버렸다.
일단 이 책의 편집은 정말 놀랍다. 공부 쉽게하는 방법을 쓴 책답게 단락단락 나뉘어 읽기도 편하고 part가 끝날때마다 중요내용만 짧게 요약해서 적어두어 기억하기도 쉽도록 되어있으며 그림이나 도표를 통해 이해도를 더욱 높일 수 있게 쉽고 눈에 쏙쏙 들어오는 편집에 책을 읽는 내내 기분이 상쾌했다. 그리고 책을 다 읽고 덮었을땐 빨리 내가 목표로 했던 공부를 시작해야겠다...하는 생각과 동시에 이 책의 내용 역시 잊어버리지않도록 반복해서 읽으면 더욱 좋을 것 같은 생각도 들었다. 공부를 많이 해야하는 중,고,대학생뿐만 아니라 직장인들이나 학교수업과는 별개의 공부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참 좋은 책이기에 주위에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픈 마음이 든다. |
|
노골적으로 참 좋은 책들과 영화를 봤다.그중 하나가 이 책이다.
개인적으로 정의하기를 좋은 책이란 자신에게 맞는 책을 말한다.
아인슈타인이론을 담긴 책이 자신이 운전을 하면 소용이 없는 것처럼 자신의 흥미나 판단에 맞추어서 자신을 한단계업그레이드하는 책이야말로 진정으로 좋은 책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 책은 공부습관이 든 학생들에게는 맞지않는다.
직장인들처럼 공부를 해야겠는데 시간을 못내는 사람들부터 공부를 해도 진지하게는 조금만 하는 사람들에게 맞는 책이다.
이 책의 내용이 좋아서 세분해서 리뷰를 다른 곳에 하고 이곳에서는 한가지만 집중적으로 다루려고 한다.
그중 하나가 책은 한권만 사라는 것이다.
물론 그것이 맞지않는 사람(한 친구만 보더라도 무엇을 준비한다면 그것에 대해서 다 사고 하나씩 푸는 성격이다.그 친구는 책은 별로 안읽는 스타일이다.)은 별도로 치더라도 개인적으로 책을 한꺼번에 사기도 하고 적게 사기도 하지만 실제로 책을 많이 읽는 경우에는 반드시 명심해야할 것이 사는 책이 읽는 책보다 많은 경우가 생긴다.그러한 경우에 흔히 책을 아예 안사거나 산 책들을 다 읽기전에 하나도 안사거나 관계없이 무조건 사거나 여러가지 해법들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이러한 딜레마에 빠져있는데 몇달전에 개인적으로 꺠달았지만 보는 습관때문에 읽는 양보다 많이 사는 경우가 종종 있다.(예스24만 하더라도 몇권을 사면 더 할인이 되는 것처럼 그러한 딜레마는 계속 될 것이다.) 이 책을 보면서 그러한 확신에 더 업그레이드가 되는 것을 느꼈다.(콜롬버스의 달걀을 생각하면 이해하기가 쉽다.사람들은 그냥 가면 된다고 막연하게 느꼈지만 확신을 갖고 이야기를 하지는 않는다.도중에 돌아가자는 선원들처럼 말이다.그것처럼 어떠한 것이 무의식적으로 습관화되기위해서 이 부분은 상당히 도움이 된다.)
그러면서 그날 산 책은 그날 읽으라는 이야기--- 이것은 예전부터 가지고 있었지만 완벽하게 실천을 하지는 못했다.어느순간에 나는 책수집가로 전락을 했다.
저자는 자신이 평생소장하고 싶은 책은 20권중에 1권이라고 할 정도로 읽은 책에 비해서 자신을 업그레이드하는 책은 5프로정도만 나온다.(실제로 나같은 경우도 그러하다.악평을 단 책들이어도 서평을 했다는 자체는 어떠한 면에서는 도움이 됐다는 이야기다.전에 홍길동환타지를 저서에 대해서 악평을 했고 그 이후에 그 책은 거의 나오지않은 것으로 알지만 수많은 환타지중에서 그것을 읽었고--- 개인적으로 어느정도 읽은 후에 고른다.10권이상 읽고 1권을 고르는 것이니 수많은 저서중에서도 나에게 도움이 되는 10프로안이라고 보면된다.--- 읽은 책들중에서도 서평은 10프로도 안되는 경우가 많으니 실제로는 1프로도 안된다.이것은 나의 경우가 그렇고 많은 책을 읽는 사람이면 공감하는 일이다.
유익하지않는 책은 팔아라.--- 책을 소지하는 행위 자체를 지식을 올리는 일이라고 무의식적으로 생각하는 마음이 아직도 남아있다.그래서 시골의사에 비해서는 턱이 없지만 비슷한 식으로 책을 쌓아놓고 있었으니 명심하여야겠다.
하나만 보고 이야기를 한 것이다.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줄을 많이 쳤다.그리고 1시간도 안되서 단숨에 읽었다.(개인적으로 속독은 배웠지만 속독은 잘안쓰고 정독하는 타입이다.)
이 책이 마음에 닿으면 많은 도움이 되서 좋을 것이다. 특히 지금의 현재 나처럼 공부에 회의를 느끼는 경우에는 말이다.
사람에 따라 강추비추가 나누어질 수 있는 저자가 2003년도부터 인터넷으로 1만엔에 판 소수를 위한 책이다.
|
|
원래 창조성이란 것이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고.. 보기에 쉬운것 같아도 처음에 그걸 capture하는 것이 어렵다더군.
그래서인진 몰라도 처음엔 책 내용에 비해서 다소 비싼편이 아닌가 싶기도 하더군.
이 책의 가치는 스스로 만들어야 할 것 같아. 하루에 30분씩 공부한다는 슬로건은 나쁘지 않아. 조금이라도 매일매일 공부하는게 중요한 거니까. 늘상 나중에 많이 해야지 하고 미뤄놓는 경우가 많은데 오늘 10분이라도 보자는 마음을 갖는게 중요한 거 같아 작심삼일이라도 계속 일년 내내 작심삼일이라면 나쁘지 않은 것처럼.
그리고 계획은 장 단기적으로 세워야 한다는 것.
식단은 회사를 다니는 나에겐 다소 어려운 것 같아. 우르르 갈비탕집, 만둣국집 을 몰려가다 보면 메뉴를 선택하긴 어렵거든. 그치만 수첩을 정리하는 법이라든지..
배울 것은 많은 것 같아. 지금 나하는데로 하면 된다는 든든한 지원자가 생긴 느낌이 드는 군.
우리가 어렴풋이 알고 있던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놓은 책이라고 보면 되겠구려.
화이팅..! 학생보다 직장인에게 어울리는 책. |
|
매우 실용적인 책이다. < 꿈을 이루어주는 1일 30분 >은 후루이치 유키오라는 일본 작가의 책이다. 그는 평범한 직장인에서 성공한 비즈니스맨이 된 일본의 대표적인 직장인 성공 모델이라고 한다. ‘나는 이런 식으로 공부해서 성공했다’라는 노하우를 이미 인터넷 상에서 유료로 제공하여 많은 사람들이 그 효과를 봤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다. 대단한 공부 비법을 적은 책이니 두꺼울 것이라 생각했는데 얇은 두께에 또 한번 놀랐다. 저자는 인생 승리의 공부법을 55가지로 요약하고 있으며 읽으면서 저절로 고개가 끄떡여지는 내용이다. 우선 기술적인 학습법보다 마음가짐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왜 공부를 해야만 하는지 자기 스스로를 설득하지 못하면 어떤 공부법도 소용없는 것이다. 내 인생의 5년 후, 10년 후를 생각해 볼 때, 나는 어떤 모습일까? 꾸준히 < 1일 30분 > 공부를 실천하다 보면 당장에 성과가 보이진 않겠지만 점점 꿈이 현실이 되리란 생각을 하니 절로 기분이 좋아진다. 늘 시간이 없다거나,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공부를 게을리 했던 나에게는 엄청난 각성을 주는 책이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하지 않던가. 공부하는 습관이야말로 최대의 자기 투자라는 말에 공감하면서도 선뜻 실천하지 못했던 것도 뚜렷한 목표가 없었기 때문이다. 학습법 55가지 모두 유용한 방법인데 그 중 가장 공감하는 부분은 자신이 비용을 부담하지 않은 사람들이 지식을 흡수하는 비율은 거의 제로에 가깝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지 못한 이유는 비용을 스스로 부담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스스로 비용을 부담해야 반드시 투자한 만큼 본전을 뽑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할 수 있다. 여기서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자기 투자는 책을 사는 것이라고 충고한다. 단 책을 살 때는 되도록 한 권 씩 구입해서 바로 보는 것이 좋다고 한다. 무리하게 많은 책을 사면 결국 책장에 꽂아두고 안 보는 책들이 생긴다는 것이다. 맞는 말이다. 반드시 종이에 목표를 써 붙여둔다. 자신의 목표를 매일 수시로 확인하는 것은 포기하려는 마음을 다잡는 효과가 있다. 자기계발 분야의 권위자인 나폴레옹 힐은 목표를 적은 종이를 가지고 다니며 매일 반복해서 읽으면 꿈이 실현된다고 했는데 이 말을 들은 사람들 대부분은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라고생각하지만, 실제로 실천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고 한다. 이 책 속의 공부법 역시 이미 아는 내용이라고 말하는 사람 중에 제대로 공부하는 사람도 많지 않을 것이다. 모든 성공비법을 다룬 책들의 공통점이다. 비법은 있으나 실천하지 않는 비법은 아무 소용 없다는 점이다. 결국 성공을 좌우하는 것은 꾸준한 실천에 있다. 즐겁지 않은 일을 꾸준히 하기는 어렵다. 남들 기준의 목표가 아닌 소박하지만 나만의 목표를 가지고 시작해봐야겠다. |
|
공부를 정말 해야될 시기라면 정말로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인것 같다. 뒷 표지에 나와있는것처럼 공부를 해야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을 모르겠다거나, 마음가짐정도를 다질때 좋은 책인것 같다. 이 책의 특징은 매 방법마다 알기쉽게 그림이 많이 첨부되어 있어 이해도를 높이려고 애를 썼다는것이다.
몰입도도 상당히 높다. 책을 산지 이틀만에 벌써 반이상을 읽어나갔다. 읽을때마다 저자의 현실적인 안목과 학습법에 감탄이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