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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수행방법이 기술된 유일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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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것은 공부다.' 라는 생각으로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특히 어려운 일이 닥칠 때마다 그런 생각으로 극복했습니다. 그 때까지는 고통을 극복하는데 이 방법 말고는 찾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것도 좋은 생각이었던 것 같습니다.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처럼.   하지만 근본적으로 해결은 않되더군요. 그래서 방법이 기술된 책을 찾아봤으나 없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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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것은 공부다.' 라는 생각으로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특히 어려운 일이 닥칠 때마다 그런 생각으로 극복했습니다. 그 때까지는 고통을 극복하는데 이 방법 말고는 찾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것도 좋은 생각이었던 것 같습니다.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처럼.

 

하지만 근본적으로 해결은 않되더군요. 그래서 방법이 기술된 책을 찾아봤으나 없었습니다. '인간답게 살아가는 방법이 없을까?'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일'이라는 생각에 머물렀을 때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살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붓다가 '나처럼 밥먹고 똥 싸는 한 인간이었다.'라는 생각에 빛을 만난 듯 했습니다. "부처님은 인간이다!" 그리고 "나도 인간이다!" 뭔가 실마리가 잡히기 시작했고 그를 따라가 보면 이번 생에 답이 나오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불교 경전들은 붓다께서 수행하신 방법이 기록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실천적이지 못해 따라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러다가 무산본각 선생님의 [마음닦기]라는 책을 통해 붓다의 수행법이 소개되었지만 일반인인 저로서는 선문답처럼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저자이신 무산본각 선생님께 찾아가 구체적인 수행법들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붓다께서 한 생을 아름다운 인간으로 살아가셨듯 그분이 남긴 수행법을 통해 이제 자유로운 인간으로 살다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깨달음에 이르는 붓다의 수행법]은 저와 같은 일반인들도 쉽게 일상에서 따라 갈 수 있도록  구체적인 수행법들을 남김없이 기록한 책입니다. 동작은 그림으로 되어있고, 자세나 호흡법은 어떻게 하면 되는지 세세하게 적혀있는 책입니다.

즉, 어떻게 실천하면 부처님처럼 살아갈 수 있는지가 기록된 유일한 책입니다.  




 
 
 
 
 
n*******4 2007.10.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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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은 근본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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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불교의 허와 실을 제대로 알 수가 있었습니다.   선 불교 자체가 인도에서 발생한 것도 아니고 중국에서 시작된 것인데 그것도 한반도와 일본을 거쳐 어떻게 발전, 왜곡이 되어 갔는가도 잘 알 수가 있죠,   이런 근본적인 것들을 모르고 깨달음을 얻는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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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불교의 허와 실을 제대로 알 수가 있었습니다.

 

선 불교 자체가 인도에서 발생한 것도 아니고 중국에서 시작된 것인데 그것도 한반도와 일본을 거쳐 어떻게 발전, 왜곡이 되어 갔는가도 잘 알 수가 있죠,

 

이런 근본적인 것들을 모르고 깨달음을 얻는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겠죠,

 

 

b****m 2008.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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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체적인 수행법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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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선불교의 가장 큰 문제가 너무나 뜬 구름만 잡고 돈오점수에만 치중한다는 점이다.    붓다가 깨달음을 얻고 그 고행의 과정, 수행의 방법은 무시되고 그저 순간적인 득도의 착각에서 뭔가 있어보이는 말로 진리를 가장한다는 것.    이 책은 불교의 가장 근원이 되는 붓다의 수행을 다시 보고 그 과정에서의 진정한 자아발견법을 제시하고 있다. 뜬 구름 잡는 얘기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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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선불교의 가장 큰 문제가 너무나 뜬 구름만 잡고 돈오점수에만 치중한다는 점이다.

 

 붓다가 깨달음을 얻고 그 고행의 과정, 수행의 방법은 무시되고 그저 순간적인 득도의 착각에서 뭔가 있어보이는 말로 진리를 가장한다는 것.

 

 이 책은 불교의 가장 근원이 되는 붓다의 수행을 다시 보고 그 과정에서의 진정한 자아발견법을 제시하고 있다.

뜬 구름 잡는 얘기가 아니라 구체적인 수행법을 자세히 기술하고 있어서 더더욱 값진 책.

s******n 2008.10.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