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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사장단의 47%가 비서실 출신”
비서가 무엇인지 참. 자존심을 버리면서 만능이 되어야 하는 사람. 성공한다면 그래야 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이건 정말 너무하네라는 생각도 했다.
그런데 그런 것 말고. 왜 비서지? 책을 보면서 궁금해졌다. 왜 비서지?
어쨌거나 좀 이상했음. 보고 싶다면 빌려 볼 것을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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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경력이 늘어나게 됨에 따른 시기적인 기회일까, 아님 더 일찍 자기계발에 눈 뜬게 된 현대인들의 조숙때문일까, 암튼 고전적인 책을 끼고 살던 나의 청춘시절 보다 훨씬 더 접할 기회가 많아진 '자기계발도서들' 덕분에(?) 내겐 때 늦은 후회(?)를 깨치게 하는 글들이 있다.
얻어맞은 정도의 충격을 주는 책자는 아니었어도 거의 반 평생 이상을 몸담고 살아야 하는 사회생활속에서의 기본적인 처신에 대한 첫단추를 잘 꿴다면 좀 더 쓸데없는 신경 낭비없이 더욱 조화로운 일상을 살아낼 수 있었지 않았을까 하고, 좀 더 일찍 이러한 충고를 받았었다라면 하는 책들 말이다.
'비서처럼하라'는 자칫 일반적인 관념으로 뿜어내는 '비서'의 타자 느낌을 개인화시켜 준다. 오히려 조직에서 좀 더 '주인의식'으로 살아가야 할 그 의미를 쉽게 풀어내며 정당화시켜준다. 그렇게 살면 일상이 순해지고 또 그 순한 일상이 선순환되어 인생이 순해져 순탄한 인생을 살게될 거 같은...
점점 치열해져 가고 또 그러해야만 생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현대인에게 이 책은 아주 고전적인 방법을 쉽고 설득력있게 제시해 준다. '비서처럼하라'고, 비서처럼 '순응성'을 비서처럼 '큰시각'을 가지라고.
직원들의 필도서로 회람중이다. 서로가 서로를 섬기줄 아는 조직 문화를 기대하며~ 이러한 인생살이의 안내서를 예전보다 일찍 접하게 되는 요즘 젊은 직장인들이 부럽다^^. 우리땐? 장님 코끼리 더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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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말 많은 고민과 회의감이 있던 하루하루였는데..
이책이 준 메세지에 감사드리고 싶네요
여러 처세술 자기계발서 중에서
가장 맘에 와 닫는 책이었습니다.
Just do it 해야겠네요.
그리고 비서처럼 말이죠.
좋은책입니다.
강력추천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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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갓졸업한 사람이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때론 이해되지 않는것이 많다. 조직생활로 뭍어버리는데 뭔가 나만 모르는것 같은 느낌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왜 취업준비를 하면서 좀더 실질적인 이러한 충고들을 접해보지 못했을까 하는 아쉬움이었다.
단순한 정보가 아닌 회사에서 정보가 모여드는 사람이 되고 내가 지금 상사에게 필요한 정보를 줄 수 있는 사람인지,
또한 내가 잘나서 나만 튀어보겠다는 것이 아닌 상사의 후견자로써의 역할에 대한것이 비단 비서 뿐 아니라 상사를 갖고 있는 모든 직장인에게 일침이 될 것이다.
왜 회사의 인사발령이나 모든 일이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가? 비서처럼 생각하라. 이말은 상사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답이 있다는 말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조직생활에 가장 빠르고 현명하게 적응하는법
"비서처럼 하라"가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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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다보니 항상 고민하게 되는 질문이 있다.
지금 내가 선택한 이 방법이 맞는건가?
상사와의 인간관계, 잦은 회식자리, 일을 처리 하는 방법 ,사람을 다루는법 대학에서 가르쳐 주지 않지만 방정식보다 중요하고 많이 부딪히게 되는 이런 고민들.
이 책은 20년 이상 직장생활을 하면서 기업의 임원과 부지사까지 지낸 저자가 이런 고민을 하는 우리에게 이럴때는 이렇게 해보세요라고 말해주고 있다.
이길을 먼저 걸어간 아버지와 선배세대 그리고 성공한사람에게 듣고 싶었던 내고민의 이야기를 저자가 아버지의 입장에서 해주고 있는 듯하다.
비서처럼 한번 해보세요라고. 인생에서 수없이 다가오는 옳고 그름을 판단해야하는 모든이에게 이책을 추천해 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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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아 사피로의 책 "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50가지 비밀"을 읽어 보았으면 이 책은 그다지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
이책의 요지는 결국 상사에게 잘 보일 것,조직에 충성하는 것이라는 것이다. 물론 비서들은 그렇게 해야겠지...
누구나 CEO가 되는 것은 아니다.. CEO가 인생의 종착역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요즘 뉴스에 나오는 삼성그룹 비자금 문제 봐라 조직은 뒤돌아서면 당신의 인생을 책임져 주지 않으며 자신의 상사 또한 자신의 미래를 책임져 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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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조직에서 짧은 수명으로 근근히 직장을 옮기는 것을 선호하는 요즘 젊은이들에게 이 책은 비서들의 행동방식을 배워 제대로 된 성공을 해보라 한다. 나만 잘나면, 윗사람이야 어떻듯 혼자 '튀려는' 세상에서 개개인의 재능보다는 상사에 대한 충성심을 불태우고 상사 매니지먼트를 할것을 한가지 일만 잘하면 장땡이 아니라 멀티 플레이어가 될 것을... nine to six 칼 퇴근을 선호하며 얍삽하게 살아남을 궁리를 할게 아니라 48시간 업무에 올인할것을 강조하며.. 진정으로 경쟁력있는 보스, CEO가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그들의 일하는 방식은 감탄 할만큼 빡세지만(?), 이는 다름아닌 경영수업이라는 한줄이 그래 한번 해보자~라는 마음을 불러일으킨다. 성공하고픈 자들이여~~ 비서처럼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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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사례뿐 아니라 내가 속해있는 회사와 타회사에서도 비서출신들이 중요자리에
서 경영수업을 받으며 성공의 자리에 가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었고, 그런 경우에
대해호기심을 갖고 지켜본적이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그런 호기심에 따른 궁금증이 해결되는 것 같다.
이 책은 다른 자기계발서와는 또다른 경험과 성공의 법칙을 잘 설명해 주고 있으며,
비서들의 탁월한 역할모델을 통해 그들의 마인드와 성공방식을 찾아 직장인, 사회인
으로서 어떻게 신뢰와 성공을 얻을 수 있는지 저자의 독특한 혜안으로 흥미롭게 설명
해 나가고 있다.
"비서처럼 하라"- 우리 직원들에게도 성공을 위해 꼭 해주고 싶은 말이고, 추천
하고 싶은 몇 안되는 책중 하나로 꼽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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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체에 근무하는 평범한 사원입니다. 3년간 회사에서 근무하면서 비서실 출신들의 초고속승진을 지켜봐 왔으며 비서실이 가지고 있는 막강한(?)정보력에 놀라움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마침 "비서처럼 일하라"라는 책이 나왔길래 평소 그들의 비밀은 무엇일까 하는 궁금증에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기대가 컸기 때문인지 실망도 컸습니다. 책의 뒷부분을 보니 저자가 이 내용을 가지고 강의를 하시는 것 같은데 강의를 위해 카테고리를 정리하다보니 사례중심보다는 주제중심으로 편집이 된 듯 합니다. 좀 더 사실적인 내용들과 사례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갔더라면 "비서들의 세계"를 엿보고자 하는 독자들의 needs에 부합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 책입니다.
비서로 부터 배우라. 비서처럼 하라. 멀티플레이어가 되라. 충성심으로 무장하여 상사를 잘 모시고 회사에 헌신하라. 관점과 발상을 바꾸고 일하는 자세를 바꿔라. 정보를 관리하고 화법과 몸가짐을 다듬어라. 감정을 관리하고 인맥 형성과 인간관계에 신경 써라.(249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