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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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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사장단의 47%가 비서실 출신”이 말에 끌려서 봤다. 아, 정말 괴롭다. 보면서 느낀 생각.   비서가 무엇인지 참. 자존심을 버리면서 만능이 되어야 하는 사람. 성공한다면 그래야 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이건 정말 너무하네라는 생각도 했다.   그런데 그런 것 말고. 왜 비서지? 책을 보면서 궁금해졌다. 왜 비서지?비서가 아니어도, ‘성공하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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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사장단의 47%가 비서실 출신”
이 말에 끌려서 봤다. 아, 정말 괴롭다. 보면서 느낀 생각.

 

비서가 무엇인지 참. 자존심을 버리면서 만능이 되어야 하는 사람. 성공한다면 그래야 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이건 정말 너무하네라는 생각도 했다.

 

그런데 그런 것 말고. 왜 비서지? 책을 보면서 궁금해졌다. 왜 비서지?
비서가 아니어도, ‘성공하고 싶은 사람’이라고 해도 될 것 같다.
저 광고 쓰려고 그런 건가? 기사 보면서 이거야! 했다는데, 계속 읽을수록 이해가 안 됐다. 비서의 덕목이라는 것도 ‘성공하고 싶은 사람’의 덕목으로 해도 될 것 같은데...

 

어쨌거나 좀 이상했음. 보고 싶다면 빌려 볼 것을 권하고 싶다.

b****n 2007.11.25. 신고 공감 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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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 마인드의 그 오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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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경력이 늘어나게 됨에 따른 시기적인 기회일까, 아님 더 일찍 자기계발에 눈 뜬게 된 현대인들의 조숙때문일까, 암튼 고전적인 책을 끼고 살던 나의 청춘시절 보다 훨씬 더 접할 기회가 많아진 '자기계발도서들' 덕분에(?) 내겐 때 늦은 후회(?)를 깨치게 하는 글들이 있다.   얻어맞은 정도의 충격을 주는 책자는 아니었어도 거의 반 평생 이상을 몸담고 살아야 하는 사회생
"비서 마인드의 그 오묘함?!" 내용보기

직장 경력이 늘어나게 됨에 따른 시기적인 기회일까,

아님 더 일찍 자기계발에 눈 뜬게 된 현대인들의 조숙때문일까,

암튼 고전적인 책을 끼고 살던 나의 청춘시절 보다

훨씬 더 접할 기회가 많아진 '자기계발도서들' 덕분에(?)

내겐 때 늦은 후회(?)를 깨치게 하는 글들이 있다.

 

얻어맞은 정도의 충격을 주는 책자는 아니었어도

거의 반 평생 이상을 몸담고 살아야 하는 사회생활속에서의

기본적인 처신에 대한 첫단추를 잘 꿴다면

좀 더 쓸데없는 신경 낭비없이 더욱 조화로운 일상을

살아낼 수 있었지 않았을까 하고, 좀 더 일찍 이러한 충고를

받았었다라면 하는 책들 말이다.

 

'비서처럼하라'는 자칫 일반적인 관념으로 뿜어내는 '비서'의

타자 느낌을 개인화시켜 준다. 오히려 조직에서 좀 더 '주인의식'으로

살아가야 할 그 의미를 쉽게 풀어내며 정당화시켜준다.

그렇게 살면 일상이 순해지고 또 그 순한 일상이 선순환되어

인생이 순해져 순탄한 인생을 살게될 거 같은...

 

점점 치열해져 가고 또 그러해야만 생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현대인에게 이 책은 아주 고전적인 방법을 쉽고 설득력있게 제시해 준다.

'비서처럼하라'고, 비서처럼 '순응성'을 비서처럼 '큰시각'을 가지라고.

 

직원들의 필도서로 회람중이다.

서로가 서로를 섬기줄 아는 조직 문화를 기대하며~

이러한 인생살이의 안내서를 예전보다 일찍 접하게 되는 요즘

젊은 직장인들이 부럽다^^. 우리땐? 장님 코끼리 더듬기?!

 

 

 

YES마니아 : 플래티넘 j******0 2007.12.04.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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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처럼 하라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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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 그대로 한 기업을 대표하는 CEO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받쳐주고 마음을 읽으며 스케줄을 관리하며 CEO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인 비서에 대해 말하고 있는 책이다. 비서는 CEO의 마음과 판단능력, 그들이 일을 할 때 보이는 업무 습관, 평소에 행동하는 생활태도까지 고스란히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사람으로 비서를 이야기 하고 있다. 이 책을 살펴보면 우선 첫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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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 그대로 한 기업을 대표하는 CEO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받쳐주고 마음을 읽으며 스케줄을 관리하며 CEO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인 비서에 대해 말하고 있는 책이다. 비서는 CEO의 마음과 판단능력, 그들이 일을 할 때 보이는 업무 습관, 평소에 행동하는 생활태도까지 고스란히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사람으로 비서를 이야기 하고 있다. 이 책을 살펴보면 우선 첫 번째로 들 수 있는 비서의 능력은 바로 멀티 플레이어 적인 행동 습관이다. “양손과 양발로 수십 가지 일을 하면서도 보스의 가려움을 꿰뚫는 ‘비서의 저글링 능력’ ” 이라고 비서의 능력을 표현하며 강조하고 있다. 두 번째로는 비서의 “로열티” 능력을 들고 있다. 한 기업을 대표하는 CEO에게 충성심을 다함으로써 그 CEO에게 신뢰감을 받으면서 생활을 해나간다. 이와 비슷하게 이어지는 것이 세 번째 부분인 “상사 매니지먼트”와 연결된다. 네 번째로 드는 비서의 능력은 남들보다 더 열심히 일하려고 하는 하드워크이며 다섯 번째는 보스처럼 생각하고 보스처럼 의사결정하려고 하는 “남다른 관점”이며 여섯 번째는 보스의 정책 참모, 야전사령탑의 정보담당관이 되어 정보를 수집하고 제안하는 “정보력”이고 일곱 번째는 상대를 설득하고 신뢰를 심어주는 “화술”이다. 그리고 여덟 번째는 겸손하고 친절하고 사려 깊은 태도로 사람들을 사로잡는 “굿 매너”이고 아홉 번째는 웃으면서 화내고, 잔잔한 표정으로 상대를 뒤집어지게 하는 “감정 컨트롤”이고 열 번째는 늘 곁에 데리고 쓰고 싶고 떠나더라도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은 사람이 되는 “인간관계”이다.

이 책 “비서처럼 하라”는 회사의 핵심인재가 될 수밖에 없는 ‘비서들의 행동방식’을 10가지로 설명한 책이다.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비서는 CEO의 마인드와 판단력, 업무습관 생활태도를 고스란히 카피해서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이라고 했다. 책의 내용을 살펴봐도 예를 들어 「보스를 모셔보면 그 분들이 질적, 양적으로 대단한 인맥을 갖고 있음에 놀라게 된다. 그리고 인맥 관리에 매우 철저함을 알게 된다. “아, 바로 이것 때문에 이 분이 여기까지 올라올 수 있었구나!” 하고 감탄할 때가 많다. 그들이야말로 인맥을 금맥으로 여기는 사람들이다. 특히 CEO에게 인맥은 곧 기업의 새로운 돈줄, 금맥이 될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언급하며 비서들의 입장에서 본 CEO들의 생활태도를 보여 준다. 이 책은 한 기업가의 성공 전략을 비서의 눈을 통해 풀어내어 그 비서들이 그 생활태도를 카피해서 배워나가도록 하는 독특한 구성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한 CEO를 항상 가장 가까운 곳에서 바라보는 인물인 “비서”를 내새워 그러한 CEO들을 어떻게 대하는지를 보여주며 어떻게 유능한 비서가 되어 한 기업의 대표에게 가장 가까운 사람이 될 수 있는 조건들을 보여준다. 그럼으로써 우리가 살아가는데 대한 일종의 지침을 제공한다. 이 책은 또한 비서들의 눈을 통한 CEO들의 인간적인 모습과 성격도 알 수 있게 책은 설명하고 있다. CEO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비서들 또한 그들에게 배우고 그들처럼 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그래서 우리가 사회에 생활하면서 이 비서들의 행동방식을 배운다면 또한 성공할 수 있음을 제시해 준다.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보통 성공하기 위한 전략을 위한 서적들은 그 곳에서 성공한 그 CEO나 대표에 대한 책들이 많았으나 이 책은 성공한 CEO를 보좌하고 받쳐주는 비서들에 대해 써놓은 책이라서 “특이하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CEO의 뒤에 숨겨져 있던 비서들이 얼마나 유능하고 노력하는지에 대해 보여주며 오히려 CEO보다 더 열심히 살아가려는 모습이 배울 점을 많이 준다. 



d*****a 2007.11.05.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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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비서처럼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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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말 많은 고민과 회의감이 있던 하루하루였는데..   이책이 준 메세지에 감사드리고 싶네요   여러 처세술 자기계발서 중에서   가장 맘에 와 닫는 책이었습니다.     Just do it 해야겠네요.   그리고 비서처럼 말이죠.         좋은책입니다.     강력추천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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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말 많은 고민과 회의감이 있던 하루하루였는데..

 

이책이 준 메세지에 감사드리고 싶네요

 

여러 처세술 자기계발서 중에서

 

가장 맘에 와 닫는 책이었습니다.

 

 

Just do it 해야겠네요.

 

그리고 비서처럼 말이죠.

 

 

 

 

좋은책입니다.

 

 

강력추천할께요....!!

b***1 2007.11.18.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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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 how, know wherem know when, know w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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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갓졸업한 사람이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때론 이해되지 않는것이 많다. 조직생활로 뭍어버리는데 뭔가 나만 모르는것 같은 느낌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왜 취업준비를 하면서 좀더 실질적인 이러한 충고들을 접해보지 못했을까 하는 아쉬움이었다.   단순한 정보가 아닌 회사에서 정보가 모여드는 사람이 되고 내가 지금 상사에게 필요한 정보를 줄 수 있는 사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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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갓졸업한 사람이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때론 이해되지 않는것이 많다.

조직생활로 뭍어버리는데 뭔가 나만 모르는것 같은 느낌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왜 취업준비를 하면서 좀더 실질적인 이러한 충고들을 접해보지 못했을까 하는 아쉬움이었다.

 

단순한 정보가 아닌 회사에서 정보가 모여드는 사람이 되고

내가 지금 상사에게 필요한 정보를 줄 수 있는 사람인지,

 

또한 내가 잘나서 나만 튀어보겠다는 것이 아닌

상사의 후견자로써의 역할에 대한것이 비단 비서 뿐 아니라

상사를 갖고 있는 모든 직장인에게 일침이 될 것이다.

 

왜 회사의 인사발령이나 모든 일이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가?

비서처럼 생각하라. 이말은

상사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답이 있다는 말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조직생활에 가장 빠르고 현명하게 적응하는법

 

"비서처럼 하라"가 아닐까?

YES마니아 : 로얄 w********a 2007.11.01.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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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사는 법칙.
"세상을 사는 법칙." 내용보기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항상 고민하게 되는 질문이 있다.     지금 내가 선택한 이 방법이 맞는건가?     상사와의 인간관계, 잦은 회식자리, 일을 처리 하는 방법 ,사람을 다루는법 대학에서 가르쳐 주지 않지만 방정식보다 중요하고 많이 부딪히게 되는 이런 고민들.   이 책은 20년 이상 직장생활을 하면서 기업의 임원과 부지사까지 지낸 저자가 이런 고민을 하는 우리
"세상을 사는 법칙." 내용보기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항상 고민하게 되는 질문이 있다.

 

 

지금 내가 선택한 이 방법이 맞는건가?

 

 

상사와의 인간관계, 잦은 회식자리, 일을 처리 하는 방법 ,사람을 다루는법

대학에서 가르쳐 주지 않지만 방정식보다 중요하고 많이 부딪히게 되는

이런 고민들.

 

이 책은 20년 이상 직장생활을 하면서 기업의 임원과 부지사까지 지낸 저자가

이런 고민을 하는 우리에게 이럴때는 이렇게 해보세요라고 말해주고 있다.

 

이길을 먼저 걸어간 아버지와 선배세대 그리고 성공한사람에게 듣고 싶었던

내고민의 이야기를 저자가 아버지의 입장에서 해주고 있는 듯하다.

 

비서처럼 한번 해보세요라고.

인생에서 수없이 다가오는 옳고 그름을 판단해야하는 모든이에게

이책을 추천해 주고 싶다.

l******k 2007.11.01.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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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에는 조직에 충성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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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아 사피로의 책 "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50가지 비밀"을 읽어 보았으면 이 책은 그다지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   이책의 요지는 결국 상사에게 잘 보일 것,조직에 충성하는 것이라는 것이다. 물론 비서들은 그렇게 해야겠지...   누구나 CEO가 되는 것은 아니다.. CEO가 인생의 종착역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요즘 뉴스에 나오는 삼성그룹 비자금 문제 봐라 조직
"결국에는 조직에 충성하는것" 내용보기

신시아 사피로의 책 "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50가지 비밀"을 읽어 보았으면

이 책은 그다지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

 

이책의 요지는 결국 상사에게 잘 보일 것,조직에 충성하는 것이라는 것이다.

물론 비서들은 그렇게 해야겠지...

 

누구나 CEO가 되는 것은 아니다..

CEO가 인생의 종착역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요즘 뉴스에 나오는 삼성그룹 비자금 문제 봐라

조직은 뒤돌아서면 당신의 인생을 책임져 주지 않으며

자신의 상사 또한 자신의 미래를 책임져 주지 않는다...

 

 

 

 

s****p 2007.11.19.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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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처럼 하기는 성공예습이며 경영수업이다.
"비서처럼 하기는 성공예습이며 경영수업이다." 내용보기
한 조직에서 짧은 수명으로 근근히 직장을 옮기는 것을 선호하는 요즘 젊은이들에게 이 책은 비서들의 행동방식을 배워 제대로 된 성공을 해보라 한다. 나만 잘나면, 윗사람이야 어떻듯 혼자 '튀려는' 세상에서 개개인의 재능보다는 상사에 대한 충성심을 불태우고 상사 매니지먼트를 할것을 한가지 일만 잘하면 장땡이 아니라 멀티 플레이어가 될 것을... nine to six 칼 퇴근을
"비서처럼 하기는 성공예습이며 경영수업이다." 내용보기

한 조직에서 짧은 수명으로 근근히 직장을 옮기는 것을 선호하는 요즘 젊은이들에게

이 책은 비서들의 행동방식을 배워 제대로 된 성공을 해보라 한다.

나만 잘나면, 윗사람이야 어떻듯 혼자 '튀려는' 세상에서

개개인의 재능보다는 상사에 대한 충성심을 불태우고 상사 매니지먼트를 할것을

한가지 일만 잘하면 장땡이 아니라 멀티 플레이어가 될 것을...

nine to six 칼 퇴근을 선호하며 얍삽하게 살아남을 궁리를 할게 아니라 48시간 업무에 올인할것을 강조하며..

진정으로 경쟁력있는 보스, CEO가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그들의 일하는 방식은 감탄 할만큼 빡세지만(?), 이는 다름아닌 경영수업이라는 한줄이 그래 한번 해보자~라는 마음을 불러일으킨다.

성공하고픈 자들이여~~ 비서처럼 해보자~!!!!!

 

 

 

 

h********4 2007.10.23.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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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만이 아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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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사례뿐 아니라 내가 속해있는 회사와 타회사에서도 비서출신들이 중요자리에   서 경영수업을 받으며 성공의 자리에 가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었고, 그런 경우에   대해호기심을 갖고 지켜본적이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그런 호기심에 따른 궁금증이 해결되는 것 같다.   이 책은 다른 자기계발서와는 또다른 경험과 성공의 법칙을 잘 설명해 주고 있으며,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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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사례뿐 아니라 내가 속해있는 회사와 타회사에서도 비서출신들이 중요자리에

 

서 경영수업을 받으며 성공의 자리에 가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었고, 그런 경우에

 

대해호기심을 갖고 지켜본적이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그런 호기심에 따른 궁금증이 해결되는 것 같다.

 

이 책은 다른 자기계발서와는 또다른 경험과 성공의 법칙을 잘 설명해 주고 있으며, 

 

비서들의 탁월한 역할모델을 통해 그들의 마인드와 성공방식을 찾아 직장인, 사회인

 

으로서 어떻게 신뢰와 성공을 얻을 수 있는지 저자의 독특한 혜안으로 흥미롭게 설명

 

해 나가고 있다.

 

"비서처럼 하라"- 우리 직원들에게도 성공을 위해 꼭 해주고 싶은 말이고, 추천

 

하고 싶은 몇 안되는 책중 하나로 꼽고 싶다.

y*****1 2007.10.3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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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이 남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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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체에 근무하는 평범한 사원입니다. 3년간 회사에서 근무하면서 비서실 출신들의 초고속승진을 지켜봐 왔으며 비서실이 가지고 있는 막강한(?)정보력에 놀라움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마침 "비서처럼 일하라"라는 책이 나왔길래 평소 그들의 비밀은 무엇일까 하는 궁금증에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기대가 컸기 때문인지 실망도 컸습니다.인상 깊었던 내용의 일부를 옮겨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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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체에 근무하는 평범한 사원입니다. 3년간 회사에서 근무하면서 비서실 출신들의 초고속승진을 지켜봐 왔으며 비서실이 가지고 있는 막강한(?)정보력에 놀라움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마침 "비서처럼 일하라"라는 책이 나왔길래 평소 그들의 비밀은 무엇일까 하는 궁금증에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기대가 컸기 때문인지 실망도 컸습니다.
인상 깊었던 내용의 일부를 옮겨적으면서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더군요.어쩌면 저자가 "비서"의 특징이라 말한 대부분의 내용이 결국 "성공한 직장인"의 특성이 아닐까 합니다. 또한 직장인 모두가 잘 알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천하기 어려운 부분이기도 하구요.

책의 뒷부분을 보니 저자가 이 내용을 가지고 강의를 하시는 것 같은데 강의를 위해 카테고리를 정리하다보니 사례중심보다는 주제중심으로 편집이 된 듯 합니다.

좀 더 사실적인 내용들과 사례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갔더라면 "비서들의 세계"를 엿보고자 하는 독자들의 needs에 부합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 책입니다.
 
어째튼 상사도 똑같은 인간이다. 그들도 외롭고 그들도 힘들다. 그들이 설령 실수를 했더라도 이해해주는 부하를 원한다는 저자의 메시지는 오래두고 곱씹을 교훈이 되었습니다.

 

비서로 부터 배우라. 비서처럼 하라. 멀티플레이어가 되라. 충성심으로 무장하여 상사를 잘 모시고 회사에 헌신하라. 관점과 발상을 바꾸고 일하는 자세를 바꿔라. 정보를 관리하고 화법과 몸가짐을 다듬어라. 감정을 관리하고 인맥 형성과 인간관계에 신경 써라.(249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