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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씨 '돌멩이를 찾아 떠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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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의 '집요한 과학씨' 시리즈 14번째 이야기~ <돌멩이를 찾아 떠나다> 입니다...   <돌멩이를 찾아 떠나다>는 '돌의 생성과 순환'에 대해 알아보는 과학책이랍니다~     <돌멩이를 찾아 떠나다>는 크게 두가지 내용으로 이야기 하고 있어요~   1. 돌멩이의 생일 '스티븐 길'의 글과 사진으로 이루어졌구요. 마치 수필을 읽는듯한 서정적인 느낌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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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의 '집요한 과학씨' 시리즈 14번째 이야기~

<돌멩이를 찾아 떠나다> 입니다...

 

<돌멩이를 찾아 떠나다>는

'돌의 생성과 순환'에 대해 알아보는 과학책이랍니다~

 

 

<돌멩이를 찾아 떠나다>는 크게 두가지 내용으로 이야기 하고 있어요~

 

1. 돌멩이의 생일

'스티븐 길'의 글과 사진으로 이루어졌구요.

마치 수필을 읽는듯한 서정적인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여기서는 돌멩이들이 어디서 왔는지... 

그리고 '힘, 열, 바람, 물'로 인해 어떻게 돌멩이들이

독특한 색깔과 모양을 가지는지를 설명해 주고 있어요~ 

특히, 사진으로 돌의 생생한 모습을 담고 있어서 좋았답니다...

   

2. 돌멩이는 한가족

정창훈님의 글과 김경옥님의 그림으로 이루어졌구요.

여기에서는 화강암, 이암, 편마암을 통해

화성암, 퇴적암, 변성암이 서로 순환되는 것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특히 초등 교과서 6학년 1학기 '여러 가지 암석'과

연계하여 볼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답니다...

   

책의 뒷부분에는 'zoom in zoom out' 코너도 있어요.

딸아이랑 참 재미있게 읽었던 부분이랍니다~

오스트레일리아에 있는 거대한 사암 덩어리 '에어즈 록(울루루)',

미국 와이오밍 주에 있는 탑모양의 화산암인 '악마의 탑',

제주도의 지삿개 바위와 전라북도의 마이산도 소개되어 있답니다...

특히 지삿개 바위와 마이산은 직접 눈으로 보았던터라

아이랑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어요~

 

그리고, '과학*사람' 코너에서는

돌과 함께하는 과학자들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광물학자, 고생물학자, 화산과 지진을 연구하는 과학자를 만나볼 수 있어요.

과학자라면 아이들은 로봇처럼 첨단산업만 생각하기 쉬운데

이렇게 지질쪽에도 다양한 분야의 과학자가 있다는 것을 알려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책을 보고 있는 울 딸아이의 모습이랍니다...

돌멩이 사진들 덕분에 더 흥미롭게 책을 보는것 같았어요~

특히 울 딸은 다양한 색을 가진 돌멩이에

무척 관심을 가지고 보았답니다...^^

 

 

울 딸 솔이랑 <돌멩이를 찾아 떠나다>를 손에 들고

돌멩이를 찾아 다녀보았어요~

예전에 한동안 울 딸은 돌멩이를 주워서 주머니에 한가득 넣어오기도 하고

어디서 커다란 돌멩이를 낑낑거리며 들고와서 현관문 앞에 자꾸만 두더라구요.

아마 제가 여행을 갔을때 특이한 돌멩이 있으면

기념으로 한두개 주운것을 보고 흉내내기 시작했나봐요...

그래서 저희집에는 돌멩이들이 제법 굴러다녔었는데

최근에 이사를 하면서 대부분 버리고 왔네요...

오늘은 모처럼 딸아이랑 돌멩이를 주우러 함께 나서보았더니

돌멩이 줍기에 너무나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집에 돌아와서도 고사리 손으로 직접 깨끗이 씻어서 관찰준비 완료~

 

 

이건 무슨돌일까?

작가가 365개로 만든 '추억 돌멩이'를 함께 살펴 보면서

어떤 돌이랑 닮았는지 찾아보았답니다...

그리고 돌멩이로 탑쌓기 놀이도 해보고,

비슷한 돌끼리 짝을 맞춰보기도 하였어요~

 

아이에게 돌을 알려주는 과학책들은 일반적으로

돌의 이름과 생김새를 위주로 그 특징을 알아보는 책이 많았던 것 같아요...

그런데 <돌멩이를 찾아 떠나다>는

여행을 통해 만나는 돌멩이를 통해 추억을 수집하기도 하고,

그 돌로 게임을 하거나 장식을 하기도 하면서

돌멩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보여주어서 색다른 느낌이 들었어요.

과학책을 읽으며 공부한다는 느낌보다는

자연속에서 돌을 접하며 돌과 함께 하는 법을 배우는것 같아

쉽고 재미있게 시간을 보낼수 있었답니다...^^

 

b******n 2010.09.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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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돌멩이도 과학의 비밀을 쥐고 있다
"작은 돌멩이도 과학의 비밀을 쥐고 있다" 내용보기
길을 가다 발끝에 차이는 돌멩이가 있다. 바닷가에서 주워보는 몽글몽글한 예쁜 돌멩이도 있다. 이것뿐일까? 할머니의 보물단지 장독에서 고추를 누르고 있는 둥글 넓적한 돌멩이도 있다.   이처럼 때론 집안의 살림 도구로 쓰이는 돌멩이도 있고, 때론 있는지 없는지 존재조차 알지 못하는 돌멩이가 있다. 그런데 이런 돌멩이는 어디에서부터 왔을까? 그 돌멩이들은 다 똑같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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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가다 발끝에 차이는 돌멩이가 있다.

바닷가에서 주워보는 몽글몽글한 예쁜 돌멩이도 있다.

이것뿐일까? 할머니의 보물단지 장독에서 고추를 누르고 있는 둥글 넓적한 돌멩이도 있다.

 

이처럼 때론 집안의 살림 도구로 쓰이는 돌멩이도 있고, 때론 있는지 없는지 존재조차 알지 못하는 돌멩이가 있다. 그런데 이런 돌멩이는 어디에서부터 왔을까? 그 돌멩이들은 다 똑같을까?

이런 호기심을 갖는 어린이들에게 아주 정확한 과학 지식을 전달하는 책이 있다. 바로 『돌멩이를 찾아 떠나다』이다.

 

웅진주니어 <집요한 과학씨 시리즈>는 생활 속에서 늘 보게 되는 사물이나 현상을 과학자의 시선으로 궁금증을 풀고 해결하고, 과학지식을 습득하는 체험을 함께할 수 있는 책이다. 이번에 읽어 본 『돌멩이를 찾아 떠나다』는 초등 6학년 과학 교과의 여러 가지 암석 편에 아주 도움이 많이 되는 지구과학의 지식을 전달하고 있다. 돌의 생성과 순환을 통해 지구의 오래된 역사와 돌을 통해 지구의 환경을 살펴보는 과학 지식도 볼 수 있다.

 

『돌멩이를 찾아 떠나다』는 1부 돌멩이의 생일과 2부 돌멩이는 한가족으로 구성되어 있다.

큰 돌멩이, 작은 돌멩이, 동그란 돌멩이, 색깔 있는 돌멩이...이 모든 돌멩이는 각각의 모습과 크기를 갖고 있지만 처음 태어나는 곳은 바로 땅, 땅이 짓눌리고 밀리고 움직여 암반이 만들어지고 그 암반으로부터 탄생하고 있다.

그리고 돌멩이 각각의 얼굴을 만들어주는 것은 바로 바람이나 물처럼 자연이 만들어준다.

세계 곳곳의 돌을 다 모아봐도 똑같은 것은 단 하나도 없단다. 우리가 무심히 바라보던 돌에는 이토록 많은 이야기가 숨어 있어 마치 지구가 안고 있는 비밀을 풀어헤치는 탐정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돌멩이를 찾아 떠나다』가 정말 재미있는 부분은 이런 돌멩이의 탄생을 이야기하면서 정말 예쁜 돌멩이의 사진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사실적인 자료 사진은 마치 내가 주워온 것처럼 아주 선명한 모습의 사진을 함께 볼 수 있는 시각적 효과도 크게 도와준다.

여기까지 돌멩이의 탄생과 관련된 이야기라면 다음은 돌멩이의 근원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모양과 색이 다른 돌멩이는 다 다른 곳에서 탄생했을까? 그렇다면 돌멩이 종류의 수만 해도 어마어마할텐데..., 하지만 2부에서 들려주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돌멩이들을 꼼꼼하게 살펴보면 서로서로 가족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불의 힘으로 만들어진 돌도 있고, 물의 힘으로 만들어진 돌이 있다. 열과 압력으로 만들어진 돌도 있다. 화강암이나 사암, 이암의 조상이 누구인지는 어린이 독자들이 책을 꼼꼼하게 살펴보면 알 수 있다.

 

무심결에 발끝에 차이는 돌멩이를 다시 본다.

아마도 이 돌멩이는 아주아주 커다란 암반에서 떨어져 나오고, 수많은 시간을 통해 바람과 물과 사람들의 인위적인 발길에 차여 지금의 모습으로 내 발아래 있는 것이겠지?

아이들이 이런 생각을 한다면 과학적 근거와 함께 모든 사물이 가진 과학적 의미까지 두루두루 상상하는 지식을 얻었음이 분명할 것이다.

돌멩이처럼 작은 사물에 대해 과학적 지식을 떠올리고 풀어가는 습관이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습득하리라 생각한다.

자연 속에서 자연을 연구하려는 자세를 많은 어린이 독자들이 함께했으면 한다.

r*******0 2010.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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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멩이가 담고 있는 이야기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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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학교 운동장에서, 길에서, 집 앞 골목에서 ~~  늘 주위에 흔하게 볼 수 있는 것이 돌멩이라서 돌멩이를 소중하게 생각하거나  돌멩이에게 그 어떤 특별한 의미를 부여해 본 기억이 없습니다.  ( 굳이 소중했던 돌멩이에 대한 기억을 꼭 꼽으라면  공기돌 하기 딱 좋은 돌멩이를    아꼈던 추억 정도... ... 이지요.) 그런데 울 아이는 가족과의 여행, 가까운 나들이에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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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학교 운동장에서, 길에서, 집 앞 골목에서 ~~ 

늘 주위에 흔하게 볼 수 있는 것이 돌멩이라서 돌멩이를 소중하게 생각하거나 

돌멩이에게 그 어떤 특별한 의미를 부여해 본 기억이 없습니다. 

( 굳이 소중했던 돌멩이에 대한 기억을 꼭 꼽으라면  공기돌 하기 딱 좋은 돌멩이를 

  아꼈던 추억 정도... ... 이지요.)

그런데 울 아이는 가족과의 여행, 가까운 나들이에 방문한 장소에서 숨은 돌멩이를 

- 엄마인 내가 보기에는 흔하고 너무나도 평범한 돌멩이를 -  곧잘 찾아 집으로 데리고 

옵니다. 울 아이와 함께 집으로 온 그 돌멩이는 울 아이에게 그 돌멩이가 받기에는 과한 ?  

애정- 아이의 보물 목록 장난감과 같은 수준의 애정 -을 받습니다. 

돌멩이를 찾아 떠나다의 책 사진 속 '추억돌멩이' 달력을 한참을 보며 진짜 똑같은  

돌멩이는 하나도 없구나, 그러면서 아이가 주워온 돌멩이들이 , 그리고 아이의 돌멩이

사랑이 생각났습니다. 

이렇게 울 아이가 그 곳에서 돌멩이를 집어 올리는 바로 그 순간이 그 돌멩이의 두 번째 

생일이 되는 거라는 책 속 이야기에 저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 끄덕이게 되네요^^ 

그럼 이 돌멩이의 첫번 째 생일, 진짜 진짜 생일은 언제일까요? 

땅과 열과 바람과 물의 힘으로 지표를 솟아오르거나 쪼개져 나와 돌멩이 모양이 된 바로 

그 순간이라고 합니다. 돌멩이라 부르는 모양으로 태어난 그 순간이 되겠습니다. 

자연의 일부인 돌멩이에게 추억과 특별한 의미, 나름 닮은 돌멩이 짝을 지어주는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이 '저에게 자연의 곁으로 가까이 다가가, 지금까지 가졌던 무심한 태도를 버리고 

다정하게 따뜻하게 보아 주세요'라는 말을 건내고 있습니다. 

6학년 1학기 과학 교과서 4단원 여러 가지 암석 시간의 배경 학습을 위해 아이와 함께  

읽은 집요한 과학씨 14권 - 돌멩이를 찾아 떠나다 - 책에서 돌멩이의 생성 원리와 용어를 

배우기 前, 다양한 돌멩이들의 이야기를 먼저 듣게 되어 기쁩니다.  

아이 학습에 도움을 주고 싶은 엄마의 짦은 생각 대로 암석의 과학 원리를 먼저 읽고 접하지  

않아 참으로 다행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랬다면 돌멩이의 생성과 순환 원리만 지식으로 습득했을 뿐 돌멩이가 담고 있는 진짜 

이야기는 아이가 몰랐을테지요, 돌멩이의 이야기를 듣고 난 後 ,알게 된 돌멩이의 생성 원리  

와 순환은 아이의 머리 속에 그리고 마음 속에 오래 오래 남아있을겁니다. 

 

 

 

 

아이의 책 상 위, 책상 서랍 속, 아이 방 곳곳에 있는 돌멩이들에게 물어봅니다. 

 

" 얘들아, 너희들은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니? " 

 

아마도 학교에서 돌아온 울 아이가 엄마 물음에 답해주겠지요,  

이 돌멩이를 사랑하는 아이에게 오늘 오후 답을 듣게 되겠지요, 그 시간이 빨리 오길 

엄마는 기다립니다 *^^*  

 

 

             

 

b********0 2010.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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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멩이를 찾아 떠나는 나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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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다 읽고난 느낌은....무척 행복하다...이다. 한편의 돌멩이의 역사, 삶을 바라다 본 느낌.. 더불어 나에 대해서도 돌아볼 수 있었던 것.. 아이의 책에서 이런 것을 느낄 수 있다니... 그것도 집요한 과학씨 같은 아이들이 읽는 과학서에서 말이다.   읽다 보면 지은이가 직접 모아온 돌들을 만날 수 있고 세계 곳곳에서 찍은 사진을 볼 수 있는데..집요한 과학씨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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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다 읽고난 느낌은....무척 행복하다...이다.

한편의 돌멩이의 역사, 삶을 바라다 본 느낌..

더불어 나에 대해서도 돌아볼 수 있었던 것..

아이의 책에서 이런 것을 느낄 수 있다니...

그것도 집요한 과학씨 같은 아이들이 읽는 과학서에서 말이다.

 

읽다 보면 지은이가 직접 모아온 돌들을 만날 수 있고 세계 곳곳에서 찍은 사진을 볼 수 있는데..집요한 과학씨는 일본에서 나온 책인데..느낌이 영국인 같았는데 정말 맨 뒤에 있는 지은이 소개를 보니 영국에서 나고 자라서 17세부터 세계를 여행하며 돌을 수집하고 그 돌들에게 짧은 시를 적어놓기도 했다는 군..

런던대학에서 일본문학을 전공했으며 보석학자로 일본과 영국에서 활동한 뒤에 아트 페어 <살아있는 돌> 을 만들었다고..

바로 그런 경험으로 이렇게 좋은 책을 만들어 낸 것이구나..무릎을 쳤다.

 

책의 내용은 돌들이 마치 생명이 있는 사람인 양...

따라 읽다보면 애정을 가지지 않을 수 없다.

내가 지금까지 돌에 대해 별 다른 생각없이 살았구나...하찮게 생각했구나,반성하게 된다.

 

하나하나의 돌멩이들은 내가 발견해서 주어 올리기 전까지,암반에서 튀어나와 마그마에서 생성된, 물이나 바람에 의해 깎여진 돌멩이들만의 역사가 있었고, 내가 그 돌멩이를 만진 순간, 그 돌멩이에겐 제 2의 삶이 열리는 것이라는 지은이의 생각에 감탄을 했다.

 

크게 보면 이런 줄거리이지만...

사진에서 보는 재미가 쏠쏠하고 아기자기한 돌멩이의 사진에 이렇게 이쁘고 아름다운 돌멩이도 다 있구나 놀라고 얼마나 많이 모았으면 돌멩이로 자신만의 달력을 만들 수도 있다! 정말 다양한 돌멩이들의 향연에 놀랄 것이다.

이 책은 우연히 알게 되었지만 주변 사람들에게 다 소개해 주고 싶은 책이 되버렸다.

 

2부에서는 우리나라에서 감수를 덧붙여 편마암이니 화강암, 이암, 등이 자세한 설명과 그림으로 너무나 잘 나와있어서 과학지식서로서도 너무나 훌륭하다.

정말 강추!! 말이 필요없음. ^^

h*****o 2008.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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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과학씨 돌멩이를 찾아...강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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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멩이를 찾아떠나다,  물놀이 갔다가 돌멩이 엄청나게 보고 왔네요. 마침 책도 돌멩이를 찾아떠나다..이라서 더 잘 보고 왔어요. 참 다양한 돌들을..특이한돌들을..보면서 가져간다고..이것저것 챙겨왔네요. 돌멩이의 생일..돌맹이의 가족..돌멩이의 탄생부터, 어떻게 둥그런 돌이 되는지. 어떤게 돌멩이에게 변화를 주는지. 자세히 나와 있네요. 처음엔 돌멩이에 관심을 유도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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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멩이를 찾아떠나다,

 물놀이 갔다가 돌멩이 엄청나게 보고 왔네요.

마침 책도 돌멩이를 찾아떠나다..이라서 더 잘 보고 왔어요.

참 다양한 돌들을..특이한돌들을..보면서 가져간다고..이것저것 챙겨왔네요.

돌멩이의 생일..돌맹이의 가족..돌멩이의 탄생부터, 어떻게 둥그런 돌이 되는지. 어떤게 돌멩이에게 변화를 주는지.

자세히 나와 있네요. 처음엔 돌멩이에 관심을 유도하듯. 돌멩이 수집부터 보관까지..

돌멩이로 생일 찾기까지..재미있네요.

2장에선 본격적으로 돌멩이가 만들어지는 요건과 종류가 나오네요..

'나는 가끔 생각한다 내가 돌멩이를 고른걸까? 혹시 돌멩이가 나를 고른것은 아닐까 하고 말이다' 책중에서

돌멩이에 갖는 애착이 느껴지는 말이다.

모든 돌은 돌고 돈다. 자연이 만든 조각품..^^

전체적으로 아이의 관심을 유도하고. 재미도 붙여볼수 있게 되있구요.

그러고 나서 돌의 생성에 대해 깊이 들어가네요.

너무 재미있게 본책이네요..

돌멩이를 보며 남다르게 느끼게 만드는 책..

k******g 2008.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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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멩이 사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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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집요한 과학씨를 보고 반한 책중 하나인 이 책은 보물같은 책이다. 세상에 돌멩이 천국이 따로 없는 이 책은 나의 아이 수준에 딱 맞았고 필요한 책이였으며 돌멩이 사진이 이렇게 많은 책을 이태껏 보질 못했다. 자연이 주는 선물중 돌멩이의 의미는 무엇일까.... 세계 각국으로 돌메이를 수집하러 다닌 돌멩이 사랑의 작가를 보니 그 마음을 알거 같았다. 돌멩이 수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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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집요한 과학씨를 보고 반한 책중 하나인 이 책은 보물같은 책이다.


세상에 돌멩이 천국이 따로 없는 이 책은 나의 아이 수준에 딱 맞았고 필요한 책이였으며


돌멩이 사진이 이렇게 많은 책을 이태껏 보질 못했다.


자연이 주는 선물중 돌멩이의 의미는 무엇일까....


세계 각국으로 돌메이를 수집하러 다닌 돌멩이 사랑의 작가를 보니 그 마음을 알거 같았다.


돌멩이 수집가 다운 말을 빌리자면 낙엽이든 꿏이든 수집하면 다 시들지만 돌멩이는 그대로 형태를 유지한다고 한다.


그래서 좋은 것일까?..아님 또 다른 이유는 없을까?..책을 읽어 보기로 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곳에 함께 존재하고 있는 돌멩이...


그 생각도 못한 돌멩이를 귀하게 생각하게 만드는 이 책은 정말 소장하라고 말해주고 싶은 책이다.


돌멩이는 어디서 왔으며 언제 왔으며 어디로 갈것인지 생각해본적이 있는가?


나는 책을 읽으며 '그래..돌멩이에 대해 아는게 없네....'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럼 내가 읽은 이 책의 내용을 말해보겠다..모두?..그건 아니다 ..조금만....^^


돌멩이는 땅에서 태어났으며 자연의 힘으로 변화를 거듭해왔다.


그 많은 변화중에서 돌멩이를 빚어준 손같은 존재는 뭘까?....물이다.


그렇다면 알게 될것이다...바람의 힘과 땅의 힘...물의 힘으로 완성되어지는 돌멩이를...


돌멩이 수집가의 돌멩이들은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는데 엄청 멋있다.


종류도 다양하고 아름답고 앙증맞고..귀엽고...그리고...갖고 싶다...


돌멩이의 추억을 생각해 본적이 없는 나는 더 재미있었다.


돌멩이 365개로 만든 달력....와우..정말 끝내준다.


돌멩이 수집에 필요한 정보도 함께 알려주는 이 책은 돌멩이의 종류도 알려준다.


그림으로 멋지게..알기 쉽고 재미나게 알려준다.


나는 돌멩이를 이렇게 재미나게 볼수 있는 책은 없는거 같다..


내가 만나지 못한것인지 알수 없으나 정말 멋진 책을 읽었다고 자부한다.


3학년때 아들은 이 책의 도움을 받아 과학을 공부했다.


돌 수집이 취미인 주인공을 통해 돌멩이와 함께하는즐거움을 전해 주지만 학업에도 도움을 준다.


돌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또 어떻게 변하는지, 어떤 돌멩이들이 있는지.......
돌멩이가 간직한 비밀을 알려주는 재미난 동화책 같은 과학책이다.


궁금하죠?....^^

r******n 2008.07.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