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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볼 것이 넘많다..
"내가 해볼 것이 넘많다.." 내용보기
책이 알차다는 느낌이 든다.실제로 살면서 써먹을 것들도 많은 것 같다. 앞부분을 읽으면서 요즘 아침에우천산풍이 하는 일들을 따라해보고 있다.일어나자 마자 하는, 오늘 다 잘 될거라는 '말'.참 사소한 것인데 정말 효과가 크다는 느낌이 든다.하루종일 기분이 좋다.^^그리고 책에 나와있는 심장과 간에 특히 좋다는 운동도 한다.지금은 힘들지만 꾸준히 해볼 참이다.그리고 책이 가
"내가 해볼 것이 넘많다.." 내용보기


책이 알차다는 느낌이 든다.
실제로 살면서 써먹을 것들도 많은 것 같다.


앞부분을 읽으면서 요즘 아침에
우천산풍이 하는 일들을 따라해보고 있다.
일어나자 마자 하는, 오늘 다 잘 될거라는 '말'.
참 사소한 것인데 정말 효과가 크다는 느낌이 든다.
하루종일 기분이 좋다.^^
그리고 책에 나와있는 심장과 간에 특히 좋다는 운동도 한다.
지금은 힘들지만 꾸준히 해볼 참이다.
그리고 책이 가르쳐준 아침의 보약.음양탕.ㅋㅋ
배 두드리는 것을 해보았는데
숙변이 빠지는 것인지 몸이 가벼워지는것 같고
기분이 좋다. 꼭 단식이 아니라도 살빼는 데도 도움이 되는것 같다.

 

책에 있는 것을 다 실천한다면 내 건강에
아주 많이 보탬이 될 것 같아 꾸준히 해보고 싶다.
저자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써놓은 것들이라 그런지
신뢰가 가는 것 같다.
(저자가 다방면으로 아는게 무지 많은 것 같다.
그리고 논리적이란 느낌이 든다.)
여하튼 오랜만에 좋은 책을 만나게 되어 기분이 좋다..

k******2 2007.10.29. 신고 공감 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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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을 자연스럽게 살려한다.
"매일을 자연스럽게 살려한다." 내용보기
책을 받고서 단숨에 읽어 내려갔다. 평소에 궁금하게 여기던 것들이 다 있었기 때문이다. 천기누설이 싫은 사람이 누가 있으랴!   책 제목을 [데일리 음양]이라 함은 저자가 음양을 설명하며 아침, 출근, 일터, 점심,오후, 저녁, 밤 이렇게 하루를 단절하여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루하루를 살며, 그 순간마다 조심해야할 것들과 고려해야할 것들을 음양의 이치를 빌어 설명하
"매일을 자연스럽게 살려한다." 내용보기
 

  책을 받고서 단숨에 읽어 내려갔다. 평소에 궁금하게 여기던 것들이 다 있었기 때문이다. 천기누설이 싫은 사람이 누가 있으랴!

  책 제목을 [데일리 음양]이라 함은 저자가 음양을 설명하며 아침, 출근, 일터, 점심,오후, 저녁, 밤 이렇게 하루를 단절하여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루하루를 살며, 그 순간마다 조심해야할 것들과 고려해야할 것들을 음양의 이치를 빌어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하루를 시작하는 순간, 잠자리에서 일어나는 마음가짐과 몸을 조심스럽게 깨우는 법부터 책은 시작된다. 이어 세수하기, 머리감기, 배변, 아침밥, 과일까지 빠짐없이 섬세하게 언급한다. 다음은 출근을 다룬 장에서는 출근길에 할 수 있는 걷는 법, 지하철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운동까지이다.  

  다음 장부터는 좀 더 전문적인 오행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더욱 재미있어진다. 저자는 생일에 따라 자신의 오양개질을 찾아내 요일을 고려하여 자신의 체력과 기력을 쓸 것을 충고해주고 있다. 간단한 풍수인테리어도 언급하고 있고, 간단한 사주풀이나 관상으로 보는 상대방의 오행형 구별하기 등을 통해 사람을 만날 때에 상대의 마음을 먼저 익을 수 있는 법을 제시하고 있다. 본인의 오행과 커피나 녹차같은 음료와의 관계, 날씨와 음식과의 관계, 일상에서 마음 다스리기, 건강을 위한 간단한 생활의 지혜 등까지 모두 다루고 있다.

  마지막 장인 밤에서는 일몰 후의 음양학을 다루고 있다. 남녀의 만남에서부터 궁합에 이르기까지 이야기가 진행된다.


  이 모든 것을 다 이해하고 외워서 삶에 적용할 수 있으면 오죽 좋으랴! 하는 생각으로 열심히 읽어내려 갔다. 허나 이 모든 것을 적용해서 삶을 산다면 그만큼 매사에 성실하고 깊이 생각하고, 상대를 배려하고, 스스로를 다스리는 생활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것이 이 책이 바라는 자연의 성질 오행을 거스르지 않고, 자연과 벗하며 여유롭게 살아가는 먼 옛날부터 내려오는 삶의 지혜가 아닐까? 그러하니 어찌보면 우천산풍의 천기누설을 모조리 알고 싶은 것도 도인이 아닌 일반인으로서는 과욕이 아닐까 싶다. 그저 잠시 천기를 엿볼 수 있었다는 것을 기쁨으로 여기고 더욱 성실한 마음가짐으로 매일을 살고자 한다. 

YES마니아 : 로얄 l*****a 2007.12.0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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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선물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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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인 이야기를 통해서 음양학을 설명함으로써 낯설기만 했던 음양을 친숙하게 만들고 보다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실용적이면서도 지루하지 않고 이해하기 쉬워서 더욱 마음에 듭니다.   지금은 아침 부분을 집중적으로 보면서 일어나서 음양탕 마시기와 자명종 없이 일어나기부터 습관화 해보고 있습니다. 점점 생활 속에서 음양을 맞춰나가며 뿌
"건강을 선물하는 책" 내용보기

일상적인 이야기를 통해서 음양학을 설명함으로써

낯설기만 했던 음양을 친숙하게 만들고

보다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실용적이면서도 지루하지 않고 이해하기 쉬워서 더욱 마음에 듭니다.

 

지금은 아침 부분을 집중적으로 보면서

일어나서 음양탕 마시기와 자명종 없이 일어나기부터 습관화 해보고 있습니다.

점점 생활 속에서 음양을 맞춰나가며 뿌듯함을 느낍니다.

s****y 2007.11.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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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음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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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59의 꽤나 두꺼운 책이었다. 오랫만에 일상생활과 관계된 책을 읽어서 나 스스로 내 몸에 대해 좀더 관리하게 되는 계기가 된것 같다.   이 책의 저자 김인곤 님은 일명 우천산풍이라 이른다. 우천산풍은 인간의 음양에 대한 이론과 실제 자신의 생활. 모든 만물의 음양 이론에 대한 내용을 실은 책이다. 음양에 관계된것이라 어렵다고 생각되기 쉽상인데, 이 책은 전혀 그렇
"데일리 음양" 내용보기

 

p359의 꽤나 두꺼운 책이었다.

오랫만에 일상생활과 관계된 책을 읽어서 나 스스로 내 몸에 대해 좀더 관리하게 되는 계기가 된것 같다.

 

이 책의 저자 김인곤 님은 일명 우천산풍이라 이른다.

우천산풍은 인간의 음양에 대한 이론과 실제 자신의 생활. 모든 만물의 음양 이론에 대한 내용을 실은 책이다.

음양에 관계된것이라 어렵다고 생각되기 쉽상인데, 이 책은 전혀 그렇지 않았다.  저자 우천산풍이 찬찬히 일상생활에 관계된 음양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 놓았다.

책을 읽노라면 찬찬히. 느긋히. 우천산풍의 친절한 목소리가 들리듯. 그렇게 쉽게 풀이해 놓은 책이다.

특히나 우리 일상생활에 관계되는 반신욕이라던가.식사법이라던가. 남여간의 성적관계라던가. 심지어는 관상까지 실어놓았다.

 

내가 그동안 알고 있었던.. (아침에 일어나서 물한잔을 마셔야 좋다던가..냉온수 샤워법이라던가..) 소소한 내용에 더불어 모르고 있었던 많은 것들을 배울수 있었다.

특히나 놀라웠던 점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은 더 건강하다는 증거라는 것. 똑같은 음식을 먹고 쉽게 배탈이 나는 사람이 더 건강하다는 것이었다.  그건 나의 몸이 더 예민하고, 독성을 밖으로 표출할려는 몸의 반응이기 때문에 더 건강하다는 우천산풍의 말씀.

꽤 두꺼운 책이었음에도.. 찬찬히 들여다보고, 일상속 지식을 쌓을수 있었던 알찬 책이었다.

 

행복해지고 싶다면 우리가 숨 쉬는 공기에 대해 감사함을 느낄수만 있으면 돼. 공기를 들이마시면 죽는 것이고 공기를 내쉬면 사는 것이기 때문이지. 삶과 죽음이 호흡 사이에 있고, 내가 부러 노력하지 않아도 숨을 내쉴 수 있는데 어찌 불행하겠는가.

 

그저 단순히 건강한 몸이란 없다. 건강한 삶이 있을 뿐이다.

그리고 건강한 삶은 음성 에너지로 이루어진 마음 반, 양성 에너지로 이루어진 몸 반으로 결정된다. 음과 양의 조화. 그것이 핵심이다.

 

 

 

t****6 2007.11.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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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 맞추기로 건강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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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학을 알게되고 내 생활을 돌아보면서 이젠 마음의 여유가 생겼습니다.   아침에 일어날 때, 음식을 먹을 때, 스트레스가 쌓일 때, 사람들을 만날 때   조급해하거나 서두르지 않고 책 내용을 떠올리며 음양을 맞춰보면 마음이 안정이 된달까.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요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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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학을 알게되고 내 생활을 돌아보면서 이젠 마음의 여유가 생겼습니다.

 

아침에 일어날 때, 음식을 먹을 때, 스트레스가 쌓일 때, 사람들을 만날 때

 

조급해하거나 서두르지 않고 책 내용을 떠올리며 음양을 맞춰보면 마음이 안정이 된달까.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요즘입니다 ^^

 

 

w*******7 2007.11.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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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만나는 음양오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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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보더니스의 <시크릿>이라는 책을 읽은 기억이 난다. 한 집에서 하루동안 일어나는 일들을 고배율의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서, 그 안에 숨은 과학적인 사실들과 잘못 알고 있는 일들과 진실들을 이야기하는 흥미로운 책이었다. 수람 김인곤 님의 <데일리 음양>도 시크릿처럼 하루 동안 우천산풍에게 일어나는 일들을 철저하게 음양학의 관점에서 기록하고 있다. '음陰'은 항
"일상에서 만나는 음양오행론" 내용보기

데이빗 보더니스의 <시크릿>이라는 책을 읽은 기억이 난다. 한 집에서 하루동안 일어나는 일들을 고배율의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서, 그 안에 숨은 과학적인 사실들과 잘못 알고 있는 일들과 진실들을 이야기하는 흥미로운 책이었다. 수람 김인곤 님의 <데일리 음양>도 시크릿처럼 하루 동안 우천산풍에게 일어나는 일들을 철저하게 음양학의 관점에서 기록하고 있다.

'음陰'은 항상 아래쪽을 향해서 가라앉으려 하고 바깥에서 안쪽을 향해 모여들며 서로를 끌어당겨 단단하게 엉키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색으로 나타내면 검은색이고 온도로 측정하면 차갑다.

반대로 '양陽'은 항상 위쪽을 향해 솟아오르려 하고 안에서 바깥쪽을 향해 흩어지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색으로 나타내면 하얀색이고 온도로 측정하면 뜨겁다.

그러나 이런 음과 양은 항상 함께 존재하고 기능한다. 이런 음양 에너지의 구성 비율에 따라 다섯 가지 그룹으로 분류되는 것이 오행五行이며, 화성, 목성, 토성, 금성, 수성의 다섯 가지이다.

 

아침, 출근, 일터, 점심, 오후, 저녁, 밤의 한 사이클은 각각 음양으로 시작하는 하루, 기운으로 본 나의 음양, 인간관계의 음양, 음양 식사법, 일상에서 마음 다스리기, 몸 건강 챙기기, 일몰 후의 음양학이라는 부제를 달아서 그 항목 안에서 설명하는 것들을 총괄적으로 종합해주고 있다.

'아침' 항목을 보자. 간에서 쉬고 있던 혼이 눈으로 자연스럽게 돌아오도록 하기 위한 것에서부터 음양이 설명된다. 눈과 간은 '목'의 기운이므로 금속성의 자명종 소리로 갑작스럽게 잠이 깬다면 '금극목克木' 현상으로 간이 그만큼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그런 상황이 계속되면 간과 연계된 신장까지 약해지게 된다고 설명한다. 그러므로 금의 기운을 가진 피부 자극을 통해 잠을 깨우면 간에 주는 충격이 최소화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처럼 아침에 드는 음양오행론적 설명만도 올바로 호흡하며 눈뜨기, 모관운동, 음양탕 마시기, 황금색 똥 누기, 맹물로 씻기, 아침밥 먹기, 과일 올바로 먹기 등 하루를 건강하게 시작하기 위한 모든 활동에 적용되니, 지금껏 아무런 생각이 없이 내키는 대로 했던 행동이 음양오행론적으로 보면 얼마나 잘못된 것들이었는지 새삼 깨닫게 된다.

87쪽에서는 자신의 생일의 간지 가운데 일의 천간으로 자신의 개질을 찾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목성, 화성, 토성, 금성, 수성형으로 나뉘는 오행에 따라 해당되는 장기가 있고 어울리는 색과 방위가 있고, 서로 상생인 관계, 상극인 관계가 있으며, 좋은 요일과 음식이 있다.

 

사주와 관상, 풍수 인테리어와 마음의 병 치료하기, 비만 치료까지 저자의 지식은 아주 넓은 분야에서 방대하다. 그리고 음양오행론으로 일관되게 설명하는 것을 보면 음양오행론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음을 알게 된다.

음양오행은 그 근거가 과학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여전히 홀대받고 있다고 본다. 그러나 그렇게 된 것은 근대화가 진행된 100년 정도 뿐, 그 전까지는 삶의 지침이었을 수도 있는 고래의 전통이니 혹세무민이라는 식으로 가볍게 보아넘길 것도 아닌 듯 싶다. 너무 맹신해서 모든 상극을 피할 것까지는 없지만, 음양오행에 거스르지 않고 살 수 있다면 아주 자연스럽고 덜 힘들게 살지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음양오행을 어렵게 설명하지 않고 지금의 상황과 맞아 떨어지도록 쉽게 설명하였기 때문에, 300페이지가 넘는 책을 읽는 동안 흥미진진하게 읽어나갈 수 있었다.

y*****9 2007.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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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을 알면 하루하루가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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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음과 양, 즉 물과 불, 남과여, 삶과 죽음과 같이 상반된 개념을 가진 것들이 있다. 이렇듯 세상이 음과 양으로 이루어져 있다면 음과 양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면 하루가 즐거워 질 수 있을 것이다. 하늘과 땅에 양,음의 기운이 있다는 말은 들은 적이 있다. 그렇다면 음양의 기운을 어떻게 적절하게 받아 들이는 가가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 수도 있을 것인데, 이 책에서 우천
"음양을 알면 하루하루가 즐겁다." 내용보기

세상에는 음과 양, 즉 물과 불, 남과여, 삶과 죽음과 같이 상반된 개념을 가진 것들이 있다.

이렇듯 세상이 음과 양으로 이루어져 있다면 음과 양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면 하루가 즐거워 질 수 있을 것이다. 하늘과 땅에 양,음의 기운이 있다는 말은 들은 적이 있다.

그렇다면 음양의 기운을 어떻게 적절하게 받아 들이는 가가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 수도 있을 것인데, 이 책에서 우천산풍이 우리에게 하루동안 음양을 적절하게 받아들이는 방법을 자세하고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을 하고 저녁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중간중간 밥을 먹고 사람을 만난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서 휴식을 취하게 된다. 이렇게 일상의 반복 속에서 음양을 잘 맞추면 하루가 잘 풀린다고 우천산풍씨는 우리에게 말해 준다.

아침에 자명종소리를 듣고 일어나면 간이 나빠진다고 한다. 핸드폰 알람을 5분간격으로 울리도록 맞춰놓은 나는 이 글을 읽고 뜨끔했다. 낮에는 기가 머리에 가 있지만 밤에는 간에 머문다고 하는데 놀라서 잠에서 깨면 간이 놀라 간이 나빠진다니 내일부터 당장 스스로 일어날 수 있도록 수련을 해야 겠다.

그리고 음양탕이라는 물을 마시고 걸음은 최소한으로 걷고 체조를 해준다.

그리고 밥을 먹을 때도 음양의 기의 조화대로 식사를 한다. 그리고 스트레스를 느끼는 것은

나쁜 기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조짐을 알려주는 것이라고 하니 스트레스도 그리 나쁜 것만은 아닌 것 같다. 그리고 화가 났을 땐 고릴라를 떠올리라는 재미있는 말을 읽었다.

이는 고릴라처럼 가슴을 탕탕 치는 것이 화를 내보내는 방법이라고 하니 참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집에 와서 샤워를 할 때 냉온수법을 설명하고 반신욕의 잘못된 점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 주어 잘못된 반신욕의 폐해를 겪지 않게 한다.

사람들의 만남에도 궁합이 있으니 결혼을 전제로 한다면 가을 수요일이 좋다고 하는 데 나는 이미 결혼을 했으니 확인해 볼 도리가 없다.

그리고 남녀간의 음양의 합일점에 대한 방중술에 대해서도 적어 놓고 있으니 음양의 조화에서 남녀간의 관계를 빼놓을 수는 없는 것 같다.

물론 음양학은 동양사상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세상 사람들이 남녀로 나뉘고 하늘과 땅으로 나뉘어져 있는 것을 보면 허튼 말은 아닌 것은 분명하다. 남녀가 조화로이 살 수 있을 때 세상은 아름다와 지는 것을 보면 말이다.

자주 자주 실천을 해 보아 건강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c*****1 2007.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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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데일리 음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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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음양이란 책을 접하면서 문득 우리 몸을 음과 양의 조화를 할수 있을지 의문을 가지면서 책을 읽었다..   이 책의 작가이신 수람 김인곤 선생님은 우천산풍이라 불리운다. 보통 기공학이나 의학류의 책들은 딱딱한 이미지 때문에 읽기가 어렵지만 이 책은 우천산풍이라는 주인공 을 내세워 딱딱한 느낌을 재미있고 부드럽게 바꿔놓았다.   먼저 음양의 조화를 이루고 살면
"[서평] 데일리 음양" 내용보기

데일리 음양이란 책을 접하면서 문득 우리 몸을 음과 양의 조화를 할수 있을지 의문을 가지면서

책을 읽었다..

 

이 책의 작가이신 수람 김인곤 선생님은 우천산풍이라 불리운다.

보통 기공학이나 의학류의 책들은 딱딱한 이미지 때문에 읽기가 어렵지만 이 책은 우천산풍이라는 주인공

을 내세워 딱딱한 느낌을 재미있고 부드럽게 바꿔놓았다.

 

먼저 음양의 조화를 이루고 살면 우리 생활이 180도 달라질수 있다는걸 깨달았다.

우리 일상에서 사소하게 지나칠수 있는 사소한 일에도 음양이 중요한 역활을 차지한다.

 

그런곳에서 음양조화를 적절히 컨트롤하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본문에는 걸음걷기.관상법.우리몸에 이로운 스트레스 등 알기 쉽게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이렇듯 음양학은 우리 현대인들이 알고 있으면 우리 몸을 아주 적절히 컨트롤 할수 있고 하루하루를 건강하고

상쾌하게 보낼수 있다.

 

또한 여성분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는 다이어트에도 음양학을 적용시켜 보다 효과적은 내용을 담아놓았다.

큰 주제에 소주제로 여러가지 이야기로 나누어 읽으면서 참 재미있고 소설을 읽는거 처럼 시간가는줄

몰랐다.

 

나는 그 중 식사법이 가장 눈에 띄었다.

아침.점심을 거르는 나에게 뼈가되고 살이되는 내용이고 나 자신에게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다.

 

세계보건기구에서는 " 건강이란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사회적으로 그리고 영적으로 정상인 상태" 라고 정의한다.

이렇듯 우리 스스로의 몸을 지켜나가기 위해서 꼭 봐둘 책이다.

 

이 책은 읽는 동안 탄성과 나 자신에 대한 반성을 많이 하게 만들었다.

이제부터라도 우리 몸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해야 한다는걸 깨달았고 음양조화가 우리 몸에 얼마나

중요한 역활을 하는지 느끼며 책장을 덮었다..

l********1 2007.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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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삶을 소중하게...데일리 음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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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음양!   데일리 음양 읽고 나서, 바로 부모님께 선물해드렸습니다. 젊은 세대 뿐 아니라, 특히,부모님 세대에 꼭 필요한 알찬 정보가 가득합니다.생활에서 중요했던 부분, 그러나 살아가면서 몰라서 놓쳤던 부분. 귀중한 지혜를 얻는다는 기쁨과 뒤늦게 알게되었다는 아쉬움들이 교차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사주, 관상보는 법!!!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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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음양!


 

데일리 음양 읽고 나서, 바로 부모님께 선물해드렸습니다.

젊은 세대 뿐 아니라, 특히,부모님 세대에 꼭 필요한 알찬 정보가 가득합니다.
생활에서 중요했던 부분, 그러나 살아가면서 몰라서 놓쳤던 부분.

귀중한 지혜를 얻는다는 기쁨과 뒤늦게 알게되었다는 아쉬움들이

교차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사주, 관상보는 법!!!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보통 사주를 보러가는데, 스스로 볼 수 있는 방법이 생겼어요.

 

조상들의 지혜가 담겨있는 음양의 원리를 논리적이면석도 쉽게 다루고 있더군요.
음양하면 보통 미신과 연관되어 생각하기 마련인데.. 
데일리 음양은 그런 느낌 없이 쉽고 친절하게 음양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지금처럼, 모든 것이 빠르게 지나쳐버리는 이시대에 자신의 삶을 소중히

가꿔줄 아름다운 책인 것 같습니다.

 

정말 강추합니다.

p***********l 2007.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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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음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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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우천산풍으로 불리는 저자가 음양에 관해 지은 책이다. 음양으로 시작하는 하루와 기운으로 본 나의 음양, 인간관계의 음양, 음양식사법, 일상에서 마음 다스리기, 몸 건강 챙기기, 일몰 후의 음양학, 그 밖에 부록으로 인생에서 궁금한 것들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모든 것을 음양으로 설명하고 있는 점이 독특하다. 또, 사주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풀이한 점이 인상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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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우천산풍으로 불리는 저자가 음양에 관해 지은 책이다. 음양으로 시작하는 하루와

기운으로 본 나의 음양, 인간관계의 음양, 음양식사법, 일상에서 마음 다스리기, 몸 건강

챙기기, 일몰 후의 음양학, 그 밖에 부록으로 인생에서 궁금한 것들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모든 것을 음양으로 설명하고 있는 점이 독특하다.

또, 사주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풀이한 점이 인상적인 책이다.

놀라웠던 점은 맹물로 세수하고 맹물로 머리를 감는 부분이었다. 아무것도 없던 옛 시절

맹물로 세수하고 머리를 감았겠지만 향기를 중요시하는 요즘 조금 불가능한 얘기가 아닌가

한다. 실제로 더운 여름철 머리를 감았지만 더워서 한번더 맹물로만 헹군 적이 있었는데 안

감느니만 못하였던 적이 경험이 있다.

 

 로또 복권 당첨을 위한 횡재 운수 알아보기와 고스톱에서 운칠기삼으로 승리하는 법을

설명하는데 고스톱에서 운칠을 살리고 기삼을 향상시키면 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한번

시도해보고 나서 그 효과를 가늠할 일이다.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상대를 파악하는 초간편 관상보기를 설명하는 장인 인간관계

의 음양 부분이다. 사실 인간관계란 것이 사람을 한 번 잘 못 만나면 끝없이 괴로운 법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관상으로 나와 맞는 사람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까.

얼마나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이것도 역시 겪어봐야 알 일이다.

 

 그리고 평소에 기가 사는 날과 기가 죽는 날이 있다고 저자는 말하는데 조금 신빙성이

있게 느껴진다. 기분이 좋은날, 기분이 안 좋은날이 으레 있기 마련이다. 몸이 완전히

깨기 전에 음양탕 마시는 일은 어려울것 같다. 저자야 부인이 해준다지만 혼자 일어나는

경우에 누가 뜨거운 물을 끓여놓는단 말인가. 그리고 끓인다 해도 도중에 정신이 깨고 말 것이다.

 

 남자를 양, 여자를 음으로 설명하는 것도 사실 의구심이 생긴다.

인간이 정해놓기 나름이 아닌가. 과연 처음부터 남자를 양이라고 했을까. 그리고 왜 여자가

음일까 하고 말이다. 어쨌든 데일리 음양, 모든 것을 음양으로 푸는 재밌는 책이다.

b*********y 2007.11.19.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