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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고 잘 쓰기 . 어떻게 읽고 어떻게 써야 잘하는 걸까? 엄마도 너무 어렵다. 그렇기에 제목만 보고 달려가 잡았다. 책을 읽고난 지금도 역시 어려워...
저자는 이 어렵게 생각하는 글쓰기에서 벗어 나려면 처음부터 너무 완벽한 글을 쓰려고 생각하지 말고 , 차분하게 시작해 보려는 마음 가짐을 갖는것이 필요하다고 한다. 또 평소에 글감을 많이 모아 두어 배경 지식을 넓혀 두라고. 글쓰기의 두려움을 없앨려면 아무래고 많이 써봐야 겠죠. 일기와 독후감을 예로 들어 설명해 주고 있다. 이 두가지의 중요성은 그 누구도 반문하지 않을 것이다. 사전과 친구가 되어 정서법을 익히라고 권하고 있다. 정서법은 공부를 많이 한 사람도 어려워 하니까 주늑들지 말라는 격려와 함께. 좋은 글쓰기는 즐겁게 쓰는 것이라는 말씀에 동감하며.
챕터2 글의 구성로 들어갔다. 글의 첫머리를 잘 시작하자, 쓰고 나서 고쳐보자를 관심 깊게 읽었다. 특히 예를 들어주신 일본의 작가 하루키님이 1년에 걸쳐 소설을 쓴 뒤,1년에 걸쳐서15번 수정을 하셨다는 말씀에 글쓰기의 어려움을 새삼 실감했다.
챕터3 글의내용 논술적 글쓰기의 제일 중요한 것은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는것 출제자의 의도는 제시문의 보기글이나 문제 속에 드러나 있다. 자신의 생각과 경험으로 소박하게 쓰자를 공감하며 읽었다.
챕터4 글쓰기의 사례 이 부분은 8개의 예문에 대해 서로의 견해를 나누고 의견 차이를 확인하는 대화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법 어렵다. 초등학생이 이 정도의 대화를 정말로 나누는지 아직은 아이가 어려서 잘 모르겠지만 이 정도의 주제를 가지고 토론하려면 지금 부터 많은 배경 지식을 심어줘야 할 것 같다.
책을 다 읽고난 지금도 글쓰기는 어렵다. 역시 다른 방법이 없다. 선생님이 말씀하신대로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는 길이 최선일것 같다.
어려운 글쓰기에 조금이라도 도움 받고 싶다면 엄마와 읽어 보세요. 저는 제가 읽고 아이는 아직 읽지 않았는데 아이의 글쓰기에 제가 한 마디씩 던져 주는 말이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글감도 좋아지고 우선 일기 쓰는 시간이 단축 되어 즐거운 일기 쓰기가 되어 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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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아이를 두고 있는 학부모로서 논술에 대한 두려움을 배제할 수 없다. 그래서 논술에 관한 책은 자주 구입하여 보는 편이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좋은 글을 쓸 수 있는지 쉽게 잘 풀어내고 있다. 글쓰기에 관한 어드바이스를 하고 있는 모든 책에서 공통점으로 이야기하고 있는 일기와 독후감의 중요성을 이 책 또한 열거하고 있기에 역시나 일기만큼 글 솜씨를 늘리기에 좋은 건 없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된다. 무엇보다 글에 대한 막역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아이에게 두려움을 없애는 게 최우선이겠고 글을 잘 쓰기 위해선 사물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이치를 따지고 남들이 쓴 글을 읽고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고 한다. 특히나 일기를 쓸 때는 사건에 집중하여 하루 종일 자기 일을 나열하거나 쓸게 없다고 하는 아이에게 언어를 가지고 놀아보자는 생각을 가지고 새로운 형식의 글을 썼던 저자의 방식을 닮게 하고 싶다. 일기를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에게 보여주기 위해 의미 있게 써야한다고 하나 일기를 숙제로 내고 있는 현실에서 아이가 일기에 얼마만큼의 솔직한 마음을 담아 표현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인 것 같지만 하루에 일 가운데 중요도가 높은 글감을 가지고 글쓰기에 들어가라고 권하고 있으니 따라 해보도록 권유해야겠다. 고전은 인류의 지혜가 담긴 책들이기에 그 가치가 인정된 책을 읽어야만 한다고 고전의 중요성을 각인시키고 있다. 평소에 고전 책을 많이 사주고 있는 형편이라 공감이 간다. 좋은 시를 많이 외우면 글을 쓸 에도 훌륭한 도구의 역할을 한다는 글은 오늘 신문에서 보았건 연탄길의 저자 이철환씨가 쓴 글에서와 일맥상통한다. 좋은 문장은 반복해서 읽고 메모하는 것과 일상생활을 잘 관찰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이야기 하는걸 보니 글쓰기를 잘 하기 위해선 공통적으로 이야기 하고 있는 점이 역시나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과 같이 글을 잘 쓰기 위해선 첫머리를 잘 시작해야 한다고 한다. 서론 본론 결론을 잘 쓰고 첫 머리를 글을 읽고 싶게끔 흥미로운 시작을 해야 한다고 하나 그게 어디 말처럼 쉽진 않은 일이니 끊임없는 훈련과 글쓰기를 통해 좋은 글로 다듬어야 갈 것이다. 글의 단락을 잘 짓고 나서 비록 뼈를 깎는 퇴고는 하지 못하더라도 수정하기를 반복하다 보면 좋은 글로 점점 향할 수 있다니 내 자신도 글을 쓸 때의 흥분을 가라앉히고 쓴 글을 바라보면 어쩐지 머쓱했던 적이 많으니 읽고 수정하기를 반복해야겠다. 소박한 밥상이 건강에 좋은 것처럼 소박한 글은 사람에게 읽기 편하게 하고 순수한 감동이 있는 것 같다. 글쓰기는 어렵다는 생각을 버리고 글쓰기에 대한 부담감을 버리고 소박하게 쓰도록 해야겠다. 일상의 생각을 좀 더 다르게 생각할 수 있도록 사고하면 창의적인 글쓰기를 할 수 있는 바탕이 된다고 한다. 창의적인 것도 거창하게 생각하지 말고 사물을 바라볼 때 조금만 다른 눈으로 바라보아야 할 것이다. 이러한 사소한 변화를 통해 글쓰기가 차츰 나아지고 좋은 글을 쓸 수 있게 된다고 하니 평소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이 책이 짚어주는 핵심대로 따라 하다보면 어느새 좋은 글이 나에게서나 내 아이에게서 탄생할 것 같은 기대감과 자신감이 생긴다. 이러한 생각을 갖게 된 것만도 이 책을 읽는 이유가 충분히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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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를 돌아보면 많은 학원중에 이제는 논술학원이 제법 들어서 있다.
아마도 요즘 세태가 논술의 중요성을 많이 내세우기 때문이리라...
이 책은 글쓰기의 첫걸음을 기초적인 준비단계에서 부터
실전 사례 모음을 엮어 놓아서
더욱더 유용하게 아이들과 함께 읽은 책이었다.
먼저 준비단계로 글쓰기의 첫걸음과 글쓰기의 기초적인 소양을 갖추기위한
자세가 설명되어져 있고, 글의 구성면에서 좀 더 깊이있게 구성하는 법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실제 내용에 부합하여 직접 글을 적기위한 전 단계의 글감들을
소개하고 있는것도 아주 참신하였다.
특히 글쓰기 주제들을 통해 사례모음 8가지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지루하지 않게 4명의 등장인물을 만들어서 여러가지 주제를
토론 형식으로 소개해서 딱딱하지 않고 편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뭐니뭐니해도 우리가 생각하는 좋은 글이라 함은 자신안에 다 들어 있고,
제대로 아는 내용을 적절히 펼쳐 놓을때 비로서 좋은 글쓰기가 되는것임을
다시한번 알게 되었다.
아이들이 요즘 일기쓰는것을 아주 부담스러워 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서 일기가 글쓰기에 도움이 많이 된다는것을 새삼 느꼈나보다...
덤으로 글쓰기가 결코 어렵지 않다는것을,우리의 생각을 서스럼없이
표현하는 것이라는것을 스스로 느낄수 있게 도와주는것이 최선일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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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논술이 대세라 할 정도로 강조되어지고 있다. 그러다보니 강조되는 책읽기 논술에 있어 읽고 쓰기는 기본 아이들에게 읽는 것은 어느정도 유지를 시켜보지만 매번 힘들어하는 글쓰기 어떻게 아이에게 도움을 줄지 막연하기만하다. 이럴때 만나는 글쓰는 요령과 방식들은 참 반갑다.
[잘 읽고 잘쓰기]는 4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글쓰기의 첫걸음과 글의 구성, 글의 내용, 글쓰기의 사례 그 중 글쓰기의 첫걸음이 제일 맘에 든다. 글을 쓰는 것을 어렵고 두려운것으로 인정하는 아이 글쓰기의 두려움은 아이만의 일이 아니기에 더 가슴에 와 닿는다. 일기를 쓰고, 독후감을 쓰고 시를 많이 접하고 고전을 많이 읽어 보는 것은 자연스럽게 그 내용과 글쓰는 것을 응용할수 있게 된다는 것. 그리고 읽기를 많이 하더라고 죽어있는 책읽기를 하지말라는 저자의 말이 가슴에 와 닿는다. 책을 읽고 함께 이야기 하는 방법도 글쓰는 떼 많은 도움이 될듯 싶다. 마지막의 글쓰기의 사례는 아직은 저학년인 우리 아이에게는 좀 어려운 주제였던것 같다. 다만 토론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해주는 역할을 해주는 계기가 되었다.
매일 학교 숙제이기에 어쩔수 없이 쓰는 일기 오늘은 어떻게 쓸까? 오늘은 어떤 주제로 쓸까? 엄마에게는 안보여주는 일기를 엄마인 난 몰래 한번쯤 보면서 요령을 하나씩 알려주기 위해노력해 본다. 그리고 독후감도 마찬가지 단순명료하게 쓰는 독후감들 그속에서 하나하나 살이 붙어 가는 글을 볼때 글쓰기는 결코 어렵지 않다는 것을, 우리의 생각을 표현한다는 것을 아이가 알아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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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 잘 읽고 잘 쓰기가 한 방에 해결되리라고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알찬 정리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글쓰기의 첫걸음에서는 글쓰는 두려움 없애기부터 일기,독후감의 필요성, 정서법을 잘 익히라는 조언, 시와 고전의 많이 외우고 읽어보라는 주문도 새롭게 와 닿은 부분이었다. 좋은 글쓰기는 자신 안에 다 들어 있고 제대로 아는 내용을 적절히 펼쳐 놓을 때 좋은 글쓰기의 바탕이 생긴다는 정리를 하고있다.
글의 구성에서는 어떻게 첫머리를 잘 시작하고 단락을 잘 지을것이며 퇴고를 많이 하는 일본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말을 인용하며 쓰고 나서 잘 고치는 작업을 통해 퇴고야 말로 글을 좋게하는 거의 유일한 방법임을 소개한다.
글의 내용편에서는 논술적 글쓰기를 언급하며 출제자의 의도를 제시문이나 보기 글등을 통해 알아내어 창의적인 글쓰기,과정을 중시하는 글쓰기를 설명하고있다.
마지막으로 글쓰기의 사례를 통해 4명의 등장인물을 만들어 여러가지 주제를 토론형식으로 소개해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게 주제를 파악하는데 도움을 주는 형식을 싣고있다. 그 주제들이 시사성 있는것들이라 내용 자체도 소중하다.
이 책도 역시 좋은 글쓰기로 우리가 평소 알고있던것과 별 다름없이 좋은책을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써 보는것을 당부하고있다. 정서법은 시중에 많이 나와있는 책을 통해 공부하라는 내용도 있듯이 글쓰기의 모든것을 나열한 책은 아니나 통합교과논술의 취지를 알게하고 읽는 사람을 감동시키는 글을 쓰게하는 방법은 충분히 알게하는 깔끔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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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의 한가운데에 내몰리면서 읽는것과 쓰는것에 의미가 요즘처럼 크게 다가온적 도 없는것같다. 읽는다는것과 쓴다는것 많이 읽으면 자연스럽게 따라오는것이 잘 쓰게 되는것일까 아님 읽는것과는 별개의 문제인것일까 라는 아주 기초적 문제부터 어떻게 해야만 큰 부담감으로 다가오는 논술에 대한 대비를 하게되는것일까 라는 원초적인 문제까지 안고있다.
쓰기보다는 쉽게 생각하고 편안하게 실천할수 있는것이 읽기이다. 성장기에 좋은 책을 많이 읽는것이 좋은 글쓰기를 준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말에 조금은 자신감을 안게되는 글쓰기 좋은 글을 쓸수 있는 방법론에 대해 처음 접하는 자세부터 방법까지 글을 꾸며가는 구성 글의 내용을 어떤식으로 풀어가야하는지등 순차적으로 글쓰기를 어떻게 진행 하고 발전시켜야하는가에 대한 방법론을 풀어주고 있음이었다.
우선은 매일매일 할수 있는 글쓰기의 작업 일기로 쓰기에 대한 부담감을 없애주는 것이 첫걸음이다. 그리고는 평소의 생활속에서 준비하는 다양한 방법들 시를 외 우고 글감이 되는 배경지식을 많이 쌓아두고 오랜시절 인정받은 고전을 읽음으로 써 한발욱 한발자욱 더욱 띄게 되는것이다.
실제 우리 두아이의 모습속에서 평소의 습관이 글쓰기에 크게 좌우됨을 느끼게된다.항상 무언가를 메모하고 글로써 정리하는것을 좋아하는 큰아이는 쓴다는것에 대한 부담감을 가지고 있지 않다. 하지만 둘째의 경우 학교에 해가지고 가야만 하는 일기만으로도 큰 부담을 안고 있다.
글을 쓴다는것에 대한 부담감에서 벗어난후 어떻게 글을 구성하고 써내려가야 하는지에 대해 다른 글을 인용해서 설명해주고 있음에 나의 글을 만들어가는데 있어 실천하기가 더움 쉬워질것 같다,
3장 논술적 의미의 글쓰기에 대한 이야기는 아이들이 글을 잘쓰기 위한 노력들은 대부분 논술이라는 큰 화두로 연결되어지고 있음을 생각하게 한다. 자기의 주장을 자기의 글로써 완벽하게 표현하고픈 마음은 모든 글쓰는 사람들의 소망일것이다. 거기에는 자신의 경험과 생각들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상상속의 창의적인 사고가 얼마난 중요한지를 다시금 가능해보며 글쓰기에 대한 첫번째 어떻게 준비하느냐의 평소의 습관이 크게 좌우됨을 인식하게 된다.
다소 딱딱하고 어려웁게만 생각되어지는 이론들을 4장 글쓰기의 사례로서 완벽하게 풀어주고 있다. 에고 글을 쓴다는것이 이렇게 어렵단다라는 생각의 치달음끝에 여러 사례를 들어 설명해주는 글쓰기는 하나의 주제로 선생님과 아이들이 함깨 풀어가는 과정에서 자신의 평소의 생각과 소신 경험이 아주 쉽게 쉽게 글감이 되어 완성되어 지고 있는 모습에서 자신감을 가지게 해준다.
평소 생활습관에서 기인되는 잘읽고 잘쓰기 좋은 책을 많이 만나고 거부감없는 반복적인 글쓰기 작업으로 통합교과논술을 두려움없게 만들어 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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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고 잘 쓰기]
바로 통합교과논술 글쓰기를 함에 있어 가장 필요한 방법을 함축척으로 표현하고 있다. 글쓰기에는 왕도가 없다는 말은 흔히들 듣고 쓰는 말이다. 저자 역시도 예외는 아니였다. 먼저 좋은 글을 쓸 수 있는 최선의 방법으로는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쓰는 것만이 길이라 말하고 있다. 글쓰기의 첫걸음은 글쓰기의 기초적인 소양을 갖추기 위해서 당연히 준비해야 할 것들을 미리 간추려 놓음으로서 내용에 있어 글을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 하는 축을 형성해 가고 실제 내용과 적용하여 직접 글을 적기 위한 전 단계의 글감들을 선보이며 글쓰기의 사례들을 통해 서로의 견해를 나누고 의견의 차이를 확인하는 대화의 구성을 취해 글쓰기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총 4징으로 나뉘어 풀어 주고 있다. 특히 성장기에 좋은 책을 많이 읽는 것이 좋은 글쓰기를 준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하고 있다. 실상 아이들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스스로 글짓기를 하거나 독후감을 쓸때에 아주 어려워 손도 못 대는 경우를 주변에서 종종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때에 우리가 어떤 방법으로 그 어려움을 해결해 주었나 한 번쯤 생각해 보면 잘 읽고 잘 쓰기의 답은 이미 구한 듯 하다. 사실 글쓰기에는 정답은 존재하지 않는다. 단 사물을 주의깊게 관찰하고 이치를 따지고 남들이 쓴 글을 읽고 책을 읽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저자가 소개한 [두려움 없는 글쓰기] 책에서는 일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자신의 인생에 숨겨진 흥미진진한 사건들을 발견하여 글로 풀어내는 것에서 새로운 형식을 시도하거나 그 안에서 사용하지 않았던 새롭고 멋진 단어의 탄생도 맛 볼 수 있을 것이라 한다. 어느 한 곳 지나칠 수는 없지만 가장 시선을 잡은 곳은 첫 장에서의 글쓰기의 첫걸음이 아니였나 싶다. 글쓰기를 두려워 하지 말것이며 글감을 평소에 잘 모아 두고 일기/독후감을 써 보고 정서법을 익히고 시를 많이 외우고 고전을 많이 읽게 되면 좋은 글쓰기는 내 안에 다 있다라는 충실한 방법들이 질서정연하게 주인을 기다리고 있는 듯 하다. 결국 좋은 글쓰기란 자신을 사랑하는 긍정적인 마음가짐 속에서 싹튼다는 목표가 있는 한 갈래 길을 이루게 해 주는 것이다. 마지막 4장에서 글쓰기의 사례는 그야말로 사회부연처럼 읽으면서 이내 곧 꺼져있던 불꽃이 다시 일듯 그렇게 글쓰기의 두려움을 다양한 주제를 통해 덜어주고 있음에 창의적인 글을 씀에 있어 자양분으로 흡수되길 바라는 마음이 충분히 일고도 남는 바램들의 연속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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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에게 내 얘기를 할 때면 말로 표현하거나 글을 써서 표현하기도 한다. 말처럼 술술 풀어지듯 글도 잘 써내려 간다면 얼마나 좋을까마는 쉽지가 않다. 그래서 엄마도 배우고 아이도 글 잘 쓰는 아이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책을 신청하구 당첨이 된후에도 언제 오려나 많이 기다렸던 책이다. 그런 나의 마음을 아는지 이책에선 글쓰기에 앞서 잘 쓰기 위해 뭘 해야하는지 알려주었다. 우선 글쓰기를 두려워 하지말고 평소에 글감을 잘 모아두고, 일기와 독후감을 쓰고, 시를 외우고 고전을 많이 읽으면서 나중 글쓰기의 표현력을 키우라 한다. 또 글의 구성은 어떻게 이루어 지는지 사례를 들어 자세하게 얘기 되어 있고 글의 내용은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다르게 생각도 하면서 창의적으로 쓰라고 일러준다. 이 가운데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한 부분은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 일 같다. 사실 나부터도 서평 한가지 쓸려고 해도 머리가 아프도록 쥐어짜면서 좀 더 잘 써보려고 고치고 또 고치면서 나에게 흉이 되지 않을까 싶어 걱정된 마음으로 쓴다. 이것은 글쓰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마음에 깃들어 있기 때문이 아닐까. 그래서 두려워 하는 마음을 없앤다면 글 잘쓰기의 반은 성공 한 것이 아닌가 싶다. 결론적으로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는 즐거운 마음으로 쓰면 한결 좋은 글이 나오지 않을까 한다. 책을 읽을 때는 내용을 잘 이해하고 책을 덮어도 무슨 이야기 였는지 기억되게 읽고 일기를 쓸때는 사실만이 아닌 자기의 생각을 곁들여 쓰고 독후감을 쓸 때는 책의 내용을 다르게 생각해 보면서 혼자만의 글도 써 보는 평소에 해 오는 일들에 조금의 양념을 곁들어 다시 시작한다면 점점 글 잘쓰기에 가까워 지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