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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구성의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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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의 장난인가   음악 mp3파일 4개(128kbps) 그리고 보너스 뮤직비디오(mpq)   처음으로 시디산 것을 후회하고 있다. 무손실 음원??   훗   애시당초 구성을 보시면 그런거 없음   아...진짜 이건 아닌데...ㅠㅠ   실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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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의 장난인가

 

음악 mp3파일 4개(128kbps)

그리고 보너스 뮤직비디오(mpq)

 

처음으로 시디산 것을 후회하고 있다.

무손실 음원??

 

 

애시당초 구성을 보시면 그런거 없음

 

아...진짜 이건 아닌데...ㅠㅠ

 

실망입니다.

k****a 2007.11.06.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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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더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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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을에 다시 돌아온 감성 성시경.   이번에도 어김없이 그만의 감성을 잔뜩 안고 다가왔다. 청아한 가을 하늘에 어울리는 그의 음색은 한없이 감미롭고 따뜻해서 얼어있는 마음을 녹여주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이번 Digital single의 '한번 더 이별'은 들어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성시경이 불러온 노래들과는 살짝 다른 느낌을 주고 있다.   감성을 많이 쏟아 불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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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을에 다시 돌아온 감성 성시경.

 

이번에도 어김없이 그만의 감성을 잔뜩 안고 다가왔다.

청아한 가을 하늘에 어울리는 그의 음색은

한없이 감미롭고 따뜻해서

얼어있는 마음을 녹여주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이번 Digital single의 '한번 더 이별'은

들어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성시경이 불러온 노래들과는 살짝 다른 느낌을 주고 있다.

 

감성을 많이 쏟아 불렀다는 것이 느껴질 만큼,

이 single의 그의 노래들은 가슴을 울리고 있다.

그만큼 신곡에 기대를 해봐도 좋을 것 같다.

 

아직 들어보신 분들이 없다면,

이 쓸쓸해지고 가슴 한켠이 시리게 느껴지는 가을의 어느날,.

그의 노래를 듣고, 그의 감성을 느끼면서,

위로도 받고, 눈물도 흘리면서,

그런 감성적인 가을을 보내면 좋을 것 같다.

 

 

 

 

p*******k 2007.10.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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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미롭지만,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음반
"감미롭지만,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음반" 내용보기
지난번 정규 앨범을 내고 나서 30살이 되기전까지는 음반을 내지 않겠다는 말을 들었었는데, 싱글은 음반이 아닌가요?   요즘 그가 tv에 나오면 언론은 공정, 정확한 것을 빠른시간에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고 자주 말하고 비판 하는 것을 여러번 보았는데, 스스로는 지키지도 못할 약속을 팬들에게 함부로 내뱉는 경우가 되어 버렸는데, 다른 것을 저리 비판할 수 있다니 싶기
"감미롭지만,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음반" 내용보기

지난번 정규 앨범을 내고 나서 30살이 되기전까지는

음반을 내지 않겠다는 말을 들었었는데, 싱글은 음반이 아닌가요?

 

요즘 그가 tv에 나오면 언론은 공정, 정확한 것을

빠른시간에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고

자주 말하고 비판 하는 것을 여러번 보았는데,

스스로는 지키지도 못할 약속을 팬들에게 함부로 내뱉는 경우가 되어 버렸는데,

다른 것을 저리 비판할 수 있다니 싶기도 해서 그의 팬의 입장으로써

좀 씁쓸합니다.

 

그래도 그의 목소리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앨범이 발매되기 전에

예약을 했었습니다.

들으면서 역시 성시경이군 싶기도 했었고,

싱글이라 두곡밖에 없어 아쉬움이 크기도 했습니다.

차라리 좀 더 시간을 들여 군대에 다녀오시기 전에 앨범을

하나 더 만들었으면 어떨까도 싶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싱글은 음반시장이 풍부해서

앨범의 구매의사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미리 그 가수의 음반을 샘플링 형식으로 들어보고 판단하여

가수로써는 앨범 실패의 확률을 줄이고,

음반을 사는 입장에서는

정규앨범을 미리 판단할 수 있는 척도 정도로만 쓰였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저는 성시경의 전 앨범을 다 가지고 있고,

앞으로 꾸준히 그가 음반을 낸다면 음반을 살 의사도 가지고 있습니다.

전 이 음반을 구입했으니 정규앨범쪽에 겹쳐지는 것을 별로 바라지 않습니다.

같은 곡이 들어 있는 음반을 두세개씩 가지고 있는 것은

같은 곡에 두번세번 돈을 지불했다는 생각에

상업적으로만 이용당했다는 느낌을 받기 때문입니다.

물론 정규앨범쪽에서 이 곡이 들어있다면

개인적으로 성시경의 싱글앨범은 앞으로 사지 않겠죠.

대신 정규앨범을 기다릴껍니다.

 

참 성시경의 음반이 나왔을때에는 망설임 없이 구입을 하곤 했는데,

이 싱글앨범은 그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k******l 2007.1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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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한번 더 이별: 성시경
"[Music] 한번 더 이별: 성시경" 내용보기
나 이 사람 날이 갈수록 정말 싫어진다.어쩌면 이렇게 내 마음을 잘도 흔들어 놓는지,생각지도 못할만큼 부러운 목소리로 순식간에 나를 휘저어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나를 울리고 만다.싱글은 싱글이니만치 단 두곡만 들어있는 빈약한 구성이고그런 주제에 가격은 정규 앨범에 비해 적지 않을만큼 꽤나 받아내지만,절대로 소비한 돈에 아쉬워하지는 않을 듯 하다.도리어 누군가 기회가
"[Music] 한번 더 이별: 성시경" 내용보기
나 이 사람 날이 갈수록 정말 싫어진다.
어쩌면 이렇게 내 마음을 잘도 흔들어 놓는지,
생각지도 못할만큼 부러운 목소리로 순식간에 나를 휘저어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나를 울리고 만다.

싱글은 싱글이니만치 단 두곡만 들어있는 빈약한 구성이고
그런 주제에 가격은 정규 앨범에 비해 적지 않을만큼 꽤나 받아내지만,
절대로 소비한 돈에 아쉬워하지는 않을 듯 하다.
도리어 누군가 기회가 있다면 선물해주고 싶을 듯.

아마도 군 입대 전 마지막 선물이 될 성시경의 이번 싱글에게 바라는 단 한 가지는
어딘가 길을 걷다가 갑자기 나를 울리지 않았으면 하는 것 단 한가지 뿐.
YES마니아 : 플래티넘 r********5 2008.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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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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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잘 어울리는 남자 성시경 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다니는 그는 이번에 가을에 잘 어울리는 노래 두곡을 가지고 왔다     싱글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한번 더 이별을 처음 듣고 받았던 느낌이 너무 좋아 덜컥, 사버렸다.     절대 돈이 아깝지 않을 . 성시경표 감성이 잘 묻어난 좋은 곡이다 역시 거리에서에서 같이 작업한 윤종신씨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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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잘 어울리는 남자 성시경

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다니는 그는

이번에 가을에 잘 어울리는 노래 두곡을 가지고 왔다

 

 

싱글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한번 더 이별을

처음 듣고 받았던 느낌이 너무 좋아

덜컥, 사버렸다.

 

 

절대 돈이 아깝지 않을 .

성시경표 감성이 잘 묻어난 좋은 곡이다

역시

거리에서에서 같이 작업한 윤종신씨 곡이다.

s******2 2007.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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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 한번 더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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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성시경의 노래에 빠져 살 때 였는데,   앨범 소식을 듣고, 바로- 샀다.   윤종신과 성시경의 만남을 반기는 편인데,   성시경이야 어느 곡을 불러도 다 좋지만   윤종신의 발라드를 불러야 제대로 살아나는 것 같아서다.   그래서 `아는여자'보다 '한번 더 이별' 을 더 좋아한다.   곡이 달랑 2곡이라서 이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자주 들어서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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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성시경의 노래에 빠져 살 때 였는데,

 

앨범 소식을 듣고, 바로- 샀다.

 

윤종신과 성시경의 만남을 반기는 편인데,

 

성시경이야 어느 곡을 불러도 다 좋지만

 

윤종신의 발라드를 불러야 제대로 살아나는 것 같아서다.

 

그래서 `아는여자'보다 '한번 더 이별' 을 더 좋아한다.

 

곡이 달랑 2곡이라서 이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자주 들어서 본전 뽑았다 ㅎ

 

b*****7 2008.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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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한번 더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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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선지에 먹물이 번지듯, 나는 그의 목소리에 빠져들었다.   분명 처음부터 열렬히 좋아한 것은 아니었는데   언제부턴가 그의 공연을 찾아다니고 그를 안좋게 말하는 주변 사람들에게 열변을 토하고 그의 방송을 찾아보게 되더라...     대학교 3학년때 쯤인가.. 학교 방송제에서 초대가수로 클래지콰이를 불렀던 적이 있다. 클래지콰이의 열혈팬이었던 나는 공연을 보러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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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선지에 먹물이 번지듯,

나는 그의 목소리에 빠져들었다.

 

분명 처음부터 열렬히 좋아한 것은 아니었는데

 

언제부턴가 그의 공연을 찾아다니고

그를 안좋게 말하는 주변 사람들에게 열변을 토하고

그의 방송을 찾아보게 되더라...

 

 

대학교 3학년때 쯤인가..

학교 방송제에서 초대가수로 클래지콰이를 불렀던 적이 있다.

클래지콰이의 열혈팬이었던 나는 공연을 보러 기다리는데

갑자기 클래지콰이 대신 성시경이 온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게 웬떡!

 

그렇게 그날 나는 그를 처음 봤다.

 

작은 소극장에서 만난 성시경은

TV에서 보던것과 달리 훨씬 말랐으며,

훨씬 잘생겼고,

역시나 매력적인 목소리였다.

 

대학생때는 토할때까지 술도 먹어보고

F도 한 번 맞고, 그러는 거라던 그의 우스갯소리가 아직도 생생하다.

 

지방으로 학교를 다녀서 함께 하지 못한

그의 열혈팬인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그의 노래를 들려줬던 기억도 난다.

 

 

이날 공연이 끝나고 친구가 추첨에 당첨되서 한번 더 이별 싸인 CD를 받았는데

성시경의 팬이 아니었던 탓에

저녁을 사주고 CD를 받았던 ㅎㅎㅎ

 

 

그 다음날 바로 숙대에서 또 공연이 있어서

이걸 들고 그의 이름을 열심히 외쳤던 기억이 난다.ㅋㅋㅋ

 

즐거웠던 대학시절의 추억.

YES마니아 : 골드 w*********1 2013.11.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