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의 해부도 까지 나오면서 꼼꼼하게 정리되 어있는 책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중학생인 아이들이 보기엔 조금 많이 어려운것 같습니다.
그림으로 나와 있긴 하지만
글을 꼼꼼하게 읽으면서 그림을 봐야 이해가 된다는 단 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조금더 그림이 많아서 설명하기 좋게 되어 있다면
어린 애들도 보기 편한 책이 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