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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유럽에 미친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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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대한 역사를 알려준 책이었다. 유럽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는데, 서양의 차는 바로 동양에서 전래되어 온 것이었다. 네덜란드 상인이 구한 것인데, 그때부터 차는 유럽으로 넘어가서 당시 상류층에서 향유되기 시작하였다. 원래 귀한 것은 비싸니까 상류층에서 즐겨지기 시작하기 마련이다. 그리고 당시 유럽에서는 여가활동중 음주가 주가 되었지만 음주는 알콜중독으로 인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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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에 대한 역사를 알려준 책이었다. 유럽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는데, 서양의 차는 바로 동양에서 전래되어 온 것이었다. 네덜란드 상인이 구한 것인데, 그때부터 차는 유럽으로 넘어가서 당시 상류층에서 향유되기 시작하였다. 원래 귀한 것은 비싸니까 상류층에서 즐겨지기 시작하기 마련이다. 그리고 당시 유럽에서는 여가활동중 음주가 주가 되었지만 음주는 알콜중독으로 인한 일상생활의 악영향 등으로 인하여 차가 인기음료로 여겨지기 시작하였다. 또한 산업화 시대로 오면서 차는 상류층에서 일반 서민층에까지 전파가 되었다. 특히 유럽인들의 당시 힘든 생활에 위안이 되어주는 음료가 되었다. 비단 차뿐 아니라 초콜렛도 같이 소개를 해주었다. 담배도 원래 유럽산이 아니라 아메리카에서 온 것인데 이젠 전 세계가 다 애용하고 있다니 놀라운 무역의 힘이다.

 

 어쨋던 차를 유럽에서는 엄청나게 이용하며 그에 맞는 문화들을 만들어냈다. 커피하우스, 티타임, 차복 등 차를 마시는 행위는 이제 그 사회를 나타내 주는 대표적인 심벌이 되었다. 또한 커피하우스는 단순히 차를 마시는 공간이 아니라 당시 영국사회에서 여권신장의 한 축이 된 것이 커피하우스였다. 이렇게 차는 유럽, 특히 영국사회에서 한 축을 담당하게 되었다. 이렇게 차의 영향력을 개괄적으로 알려준 책을 보게되어 유익하였다.

YES마니아 : 골드 r********m 2019.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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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 이야기 - 살림지식총서 308
"홍차 이야기 - 살림지식총서 308" 내용보기
녹차 잎을 발효시켜 만든 홍차에 관한역사적 문화사 책이다.동양에서는 널리 음용되었던 녹차의 일종인 홍차가유럽으로 넘어가는 여정과 차가 대중화되면서 생활을 바꾸게 되는 긴 여정을흥미롭게 서술하고 있다.알고 마시면 더 좋은 홍차에이러한 역사가 있었다는 것이 재미있다.
"홍차 이야기 - 살림지식총서 308" 내용보기
녹차 잎을 발효시켜 만든 홍차에 관한
역사적 문화사 책이다.
동양에서는 널리 음용되었던 녹차의 일종인 홍차가
유럽으로 넘어가는 여정과 
차가 대중화되면서 생활을 바꾸게 되는 긴 여정을
흥미롭게 서술하고 있다.
알고 마시면 더 좋은 홍차에
이러한 역사가 있었다는 것이 재미있다.
j******e 2025.06.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