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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만 5개월 20일 입니다. 이유식 시작한지 2주 정도 되었구요. 이유식 시작 전에, 이유식 도구부터 이유식기, 이유식 책... 어느 것 하나 신경쓰이지 않는 것이 없더라구요.
그래도 이유식 책을 가장 많이 고민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고민 중 결정한 이책!
아무래도 시작이 어려운 법이지만, 이 책으로 시작한 이유식은 그리 힘들지 않았어요. 초기, 중기, 후기, 완료기로 나뉘어 다양한 이유식이 있을 뿐 아니라 아플 때 먹는 이유식, 건뇌 이유식 등 다양하게 잘 편집되어 있어요^^
이유식 식단표도 있어서 이것 보고 응용해서 이유식 먹이고 있습니다.
너무너무 강츄!!!!!!!!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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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7개월 접어든 우리 아기!!
내용도 너무 쉽구요...따라하기 쉽게 되어있어요~~
특히나 뒷장의 이유식 식단 따라하기 ----- 너무 잘 활용하고있습니다.....
식단을 어떻게짜서 먹여야할지 엄두가 안났는데 엄마들의 마음을 궤뚫어보구
만들었다고 할까요~~
암튼 잘쓰고 있습니다 좋은책 만드신 분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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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보 엄마 이유식 달인 되기 >
아이를 둔 엄마로서는 반가운 말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내 아이에게 성인식으로 가기 위한 전 단계인 이유식을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 먹이는 것은 모든 엄마의 바람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그 바람처럼 또 쉽지 않은 것이 이유식 만들기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제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저 역시 이유식에 대해서는 그다지 자신이 없으니 말입니다. 맛도 영양도 좋은 음식을 만들어 주고싶은게 엄마의 마음일진대 그 마음만큼 좋은 이유식을 만들어 주지 못했던 큰 아이 이유식기간.. 둘째 아이가 태어난 지금 벌써부터 고민이 되는터였는데 지원병이 등장했습니다. 바로 소아과 전문의 고시환 박사님과 요리 블로거 스타 신송하 작가님의 < 초보 엄마 이유식 달인 되기 >가 제 손에 있기 때문이죠~ ^^ 오매불망 기다려 온 책이었기 때문에 받자 마자 두근두근 신나게 펼쳐서 살펴보았답니다.
우선 책 첫 페이지에는 고시환 박사님의 영양학 관점과 신송하 작가님의 엄마의 사랑과 정성이 필수라는 메시지가 실려있는데요. 첫아이 때 제대로 해주지 못했던 이유식 기간을 보낸 불량엄마인 제 마음을 다시 한 번 다잡게 해주었습니다.
이 책이 다른 이유식책과 차별화 된 부분은 단순한 레시피북이 아니라는 것이었습니다. 요리에 자신이 있다 하는 엄마들도 막상 어느 기간에 어떻게 이유식을 만들어야 하는지 설명을 해보라하면 당황하기 일쑤인 경우가 많습니다. 분명 이유식은 성인식과는 다른 부분이 많으니까요. 보통은 그냥 성인식보다 묽고 맵지 않게, 그리고 짜지 않고 자극되지 않게 만들면 되지 않느냐 생각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물론 저도 그랬구요. 그런데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왜 그런지 책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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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초보 엄마가 꼭 알아야 할 이유식 원칙 이 부분에서도 의사와 엄마라는 두 관점에서 이유식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의사의 관점에서 이유식의 의미와 언제 어떻게 먹여야 하는가, 먹여야 하는 식품과 피해야 할 식품의 구분 등을 설명하였으며 엄마의 관점에서 이유식 만들기를 손쉽게 해주는 도우미 준비, 아기 밥에 필요한 재료의 손질과 보관, 또 외출할 때 밖에서도 아이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도록 간편한 이유식 휴대법 등을 소개하였습니다.
Part 2 ~ Part 5 이유식 초기 ~ 완료기 이 부분에서는 초기(4-5개월), 중기(6-8개월), 후기(9-10개월), 완료기(11-12개월)을 파트별로 나눠 각 시기마다 필요한 영양분을 고루 섭취할 수 있을만한 이유식의 종류와 조리법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조리법 뿐만 아니라 각 시기마다 아이의 성장특징과 이유식을 먹일 때의 원칙, 이유식 및 수유시간, 무엇을 어떻게 얼마나 먹일까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 이유식에 대해 전무한 초보엄마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또한 각 시기별로 이유식에 대한 Q&A를 통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Part 6 ~ Part 7 건뇌 이유식 및 아픈 아이 이유식 모든 엄마들의 바람중의 하나죠? 두뇌 발달에 좋다는 음식을 아이에게 먹이는 것이요. ^^ 그리고 아이가 아플 때 뭘 어떻게 먹여야 할 지 난감한 경우가 많은데 가려운 등을 긁어주듯 이렇게 친절한 설명과 더불어 조리법까지 소개를 해주니 금상첨화가 아닐 수 없습니다.
Part 8 유아식(12-36개월) 마침내 이유식 기간을 지나 거의 성인식과 비슷해지는 유아식 단계입니다. 이 시기에 보통 많은 가정집에선 간만 약하게 하여 어른이 먹는 밥을 먹이기 십상이죠. 저도 그랬습니다. 첫 아이도 아직 어리고 둘째는 이유식 시작하려면 몇 개월 더 있어야 하니 그동안 책을 꼼꼼히 보고 숙지하여 좀 더 맛나고 바른 먹거리를 만들어 줄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이렇게 파트별로 이유식의 중요성과 필요한 영양소를 설명하며 그에 맞는 조리법을 보고 나면 한 눈에 볼 수 있는 식단표가 있습니다. 초기~완료기 이유식을 캘린더 형식으로 나누어 매일 시간마다 어떤 이유식을 먹이면 좋은지 예가 들어져 있기 때문에 뭘 언제 어떻게 먹일까 더이상 고민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다만 엄마가 좀 더 부지런해지면 되겠다는 생각입니다. 하루 두세 번 다른 음식을 먹여야 하는데 준비하려면 보통 정성으로는 되지 않을테니까요. 마지막으로 ㄱㄴㄷ 별, 재료별로 INDEX가 있어서 필요할 때마다 쉽게 찾을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책에 나온 이유식 중 두부로 만들 수 있는 이유식이 있는데요. 제가 첫 아이때 이유식을 제대로 못해 줘서 늘 미안한 마음이 있답니다. 큰 아이가 두부킬러라 두부로 죽을 만들어 간식으로 주면 정말 좋아라 잘 먹을 것 같아요. ^^ 이 책이 좀 더 빨리 나왔더라면 첫째도 정말 맛나고 영양도 좋은 이유식기를 보냈을텐데 하는 아쉬운 마음도 듭니다. 지금이라도 이렇게 만났으니 감사해야겠죠? ^^ 좋은 책 써주신 고시환 박사님, 신송하 작가님 감사합니다. 두 아이 좋은 이유식으로 더욱 건강하게 잘 키울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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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음식이라도 처음 이유식을 시작하는 엄마로서 신경이 많이 쓰여요. 솔직히 죽이나 미음 만들줄 모르는 엄마들은 별로 없을거에요. 그래도 우리 아이가 처음 먹는건데, 양을 잘못할까봐 고민되는 부분을 싹 없애주는 책이에요. 순서도 종류별로 모아서 재료 사서 이유식 계획 짜기도 쉽구요. 제가 유용하게 쓰고 있어서 지인들한테 선물할 생각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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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와 페이퍼에서 멋진 먹을거리 정보를 알려주시는 스타블로거 신송하(닉네임:신시아)님이 내신 이유식가이드북입니다 [초보엄마 이유식 달인되기]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 신송하님의 블로그나 페이퍼를 읽어보면 단순한 요리법이 아닌 정말 '먹거리정보'구나하는 생각이 들게 되지요 그런분의 노하우가 담긴 이유식 조리법에 소아과 전문의 고시환박사님의 검수가 있었다니 첫째든 둘째든... 매번 조심스러운 아이키우는 엄마로서 두번 생각 할 필요없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이유식가이드북이 아닐까 싶습니다 며칠간 책을 훑어보았더니 단순한 이유식책이 아니라 육아지침서라 해도 과언이 아닐듯 싶습니다 이유식 시작(4개월) 부터 36개월까지 가장 신경쓰이는 부분이 먹는거 아니겠어요? 이때 잘 먹어야 몸도 머리도 건강해질 테니까요 각 시기마다 아이의 발달과정과 체질변화에 대한 근거있는 설명과 그에 맞는 이유식이 실려 있으니 단순한요리책이 아닌 육아지침서라는 생각이 듭니다
과정사진과 함께 설명된 조리과정은 간단하면서도 알기쉽게 설명되어져 있습니다 또한 중간중간 Q&A와 요리Tip에 알아두면 좋은 정보들이 쏙쏙 들어가 있습니다 재료 한두 가지로만 만든 이유식도 예쁜 그릇에 보기 좋게 담아 놓은 사진들을 보니 어른인 저도 입맛이 돌더라구요
이유식 준비하시는 엄마분들 [초보엄마 이유식 달인되기] 보시고 멋진 엄마되셔서 건강한 아기 키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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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이유식을 시작할 때가 된 우리 딸아이! 사랑하는 아가에게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 지 고민이었다. 울 딸 태열이 심해서 이병원 저병원 다녔다..혹시 아토피는 아닌지... 소아과의사선생님께서는 6개월이후부터 이유식을 시작해야 한다고했지만 이 책을 읽고는 4개월부터 시작해야 겠구나 생각했다.
좋은 식습관을 몸에 베도록 해줘야지~ 좋은 음식으로 우리아가를 튼튼하게 해줘야지~ 다양한 먹을거리로 우리 아가에게 줘서 엄마의 사랑을 듬뿍 느끼게 해줘야지~ 이런 생각이 들게 해주는 책이다.
어떻게 이렇게 다양할 수 있을까...24개월까지 많은 요리(요리라고 표현하고 싶다..)가 소개되어 있다. 재료 보관법,먹어야 할 음식, 피해야 할 음식, 계량법, 그리고 소아과의사선생님께서 발달상태등을 기록해 주어 식습관과 더불어 우리 아가의 발달상태등도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은 좋은 책이다.
다시마는 갑상선호르몬합성에 꼭 필요한 요오드가 풍부하다는 등...재료에 대해서 상세하고 전문적으로 써주어 아가 이유식뿐만 아니라 우리 식구 반찬만들때도 도움이 될 정도로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무엇보다 구하기 쉽고, 만들기 쉽도록 되어 있어서 우리아가 무럭무럭 자라도록 다 해주고 싶다.
이유식을 시작하는 초보엄마에게 정말 강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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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를 통해서 신시아님을 알게 되어 신시아님 요리 매니아였는데...이렇게 이유식 책으로 다시 인연을 맺게 되니 너무 좋아요. 다른 좋은 이유식 책도 많았지만 안에 구성이라던지.. 나중에 애기가 컸을때 간식거리도 나와 있어서 바로 샀답니다.^^ 곧 저희 애기 이유식을 시작할텐데.. 너무 기대되요... 요리 자체가 서툰 저도 따라할 수 있을만큼 쉽게 설명한데다.. 엄마가 썼다는게 너무나도 좋네요.^-^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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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한 친구를 위해 직접 골라 선물했습니다.
우선 그림 설명이 상세하구요... 고시환 선생님 설명까지 부가 첨부되어
믿음이 가는 충실한 책입니다.
특히 아픈 아기를 위한 이유식 부분 맘에 들었구요
후기로 갈수록 아이들 간식 및 편식을 방지하기 위한 유아식은 우리 어른들도
같이 먹을수 있는것 같아요...군침이 쫙~ ㅋ
이유식 식단을 신송하님이 직접 짜 놓으셨는데 이것 역시 아주 유용합니다.
이유식 뿐만 아니라 아이들 성장기 까지 오래오래 보고 사용할수 있는 유용한
책이네요...
저두 역시 곧 아가 엄마가 될 예비 엄마로써 이책 추천하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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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만 느껴졌던 이유식 만들기~!
설명이 간단하게 쉽게 잘 되어 있네요. 그리고 아가 이유식이 이렇게 다양한 줄 몰랐네요.
여러가지 레시피를 이용해 조금 더 응용해서 만들어줘도 좋을 것 같아요. 거기다 고시환 박사님의 설명까지 곁들여져 정말 좋아요.
저희 같이 근무하시는 직장맘도 인터넷서 보고 이 책이 나오길 기다렸다는...
뒷부분의 질환에 따른 이유식이 따로 나와 있네요. 이거 정말 좋네요. 아이가 아플때 뭘 먹이면 좋을지 고민하잖아요. 좀 더 병을 쉽게 이길수 있게 좋다는 것 먹이고 싶잖아요.
그리고 레시피보고 우리 아가 과자도 이제 만들어줘야 되겠어요. 요즘 과자도 못 믿겠던데...
요거 앞으로 아가 출산하시는 분들께 선물하면 딱 좋을 책입니다. 앞으로 선물 많이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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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때 이유식을 잘 못했어요... 그래서 둘째에 대한 생각이 좀 절실하네요.. 지금 큰 아이가 편식을 좀 하거든요 첫아이가 아토피도 있고, 모유수유를 했더니... 18개월에 젖을 뗄때까지 오직 모유만요... 둘째 이유식은 잘해보리라 마음먹고 큰 서점에 가서 유명하다는 책도 보고 처음보는 책들도 많이 들춰봤는데요.. 제 눈에 띄인 요 책이요~ 제 마음을 확 사로잡았네요... 재료도 구하기 쉽고 만들기도 어렵지 않구요.. 또 200여가지의 맛있는 이유식종류와 아토피 아이들을 비롯한 아픈아이들을 위한 이유식도 있답니다.. 무엇보다 소아과 전문의이신 박사님과 함께 만드셨다고 하니 너무너무 믿음이 가서요~~~ 얼마전 출산한 제 친구한테 먼저 보내주고 전 yes24에서 한권 더 사야할듯 하네요... 정말~~ 맘에드는 책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