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부4학년과 중등부 영어 수업 숙제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책을 받은 순간 부터 손을 뗄 수 없게 만드는 탄탄한 스토리 때문에 배송받자 끝가지 다 읽어 버렸네요.. 저의 학생들과 책을 읽고 생각을 이야기 할 시간이 넘 기다려 지네요..
초등부 고학년..중등부.고등부..모두에게 좋은 책입니다.
안네의 일기와 비슷한 점도 있지만..친구에 대한 사랑이 느껴지는 부분이 정말 감동적이 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