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에 걸맞게 책의 내용과 문제는 좋습니다.
개정된 내용도 잘 반영되어 나온 것 같네요.
개정된 내용에 대한 종합문제는 조금 부족한 것 같기도 합니다.
아쉬운점은 테마 형사소송법 처럼 상, 하 분권 출판 되면 좋겠네요.
많은 사람들이 추가 비용을 써가면서 분철을 하는 현실을 생각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