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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처음 이야기.. 울 아기가 이 세상에 태어난지 50일기념으로 선물 한 책이었다. 50일동안 낯선 이땅에서 잘 적응해가며 건강하게 잘 자라줌에 감사하며.. 좋아하는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책이 새롭게 출간됨에 마냥 반가웠는데, 마침 창조 이야기가 담긴[세상의 처음 이야기]책이 출간되어 더 없이 좋았다. 아기가 자라면서 궁금해 하며, 배우게 될 세상의 처음 이야기.. 하나님의 창조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 해주고 있다. 아직 아기가 어려서 내용 모두를 이해할까?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지만.. 분명 정확히 이해하며 알아 들을거라 확신한다..^^ 아기가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것을 보고, 느끼고,경험하고,누리며, 그 모든 것이 바로 '나'를 위해 준비 하셨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언제나 한결같이 함께 하시며, 사랑해 주시는 하나님과 함께 건강하게 자라가며 감사의 삶을 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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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처음 넘기고 이책이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 하는 책이란걸 그때서야 알게되었어요. 저는 아직 아가씨인지라 큰 조카에게 선물로 주었지요. 큰언니가 아들 교육을 잘 시켜서 제 조카는 책을 무척 좋아한답니다. 하루에 이빨 3번 닦듯이 우리 조카도 하루에 4~5권의 책을 꼭꼭 읽는 버릇이 있거든요~! 그렇게 책을 좋아하는 조카가 이모에게 노랗고 자기를 닮은 개구장이 아이가 그려진 책을 받았을 때 해맑게 웃으며 좋아하는 모습이란~ㅇ^^ㅇ 이런 기회를 마련해 주신 카페와 출판사 관련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책을 선물하고 몇일 뒤에 조카에게 가 보았어요. 행여나 책의 내용을 외곡되게 읽었는가 해서 읽어본 내용을 이야기해 달라 했더니 아직 조리있게 전달하는데는 서투르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다시 한번 같이 읽으면서 설명해 주었어요. 그러면서 저도 읽게 되었구요~아무것도 없는 세상에 하나님이 하나씩 하나씩 천지를 창조하기 시작하셨어요~광활한 하늘과 반짝이는 별과 비와 바다와 목이 길쭉한 기린, 하늘 위를 총총히 날아다니는 새, 아름다운 무지개, 그리고 사람을 만드셨어요. 그 모습을 낱낱이 곁에서 천사가 보며 느낀점을 이야기해요~이 부분에선 조카도 눈이 초롱초롱해지면서 좋아하던걸요~~*^^* 그러더가 인간들의 탐욕과 욕심이 화를 부르는 모습이 나타나요ㅠㅠ 어둠가운데에서 지독한 악취까지 내뿜는 모습을 보곤 천사는 코를 막고 눈을 가리우죠. 천사는 하나님의 계획이 잘못된 것이 아닌가 의아해 하지요. 하지만 하나님은 그 가운데서 우리의 믿음을 보시고 져버리지 않고 끝없는 사랑을 보여주셔요. 그리고 우리 '아이들'을 한아름 안아주셔요. 아직 하나님을 이해하지 못하는 어린이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저희 조카도 이글을 읽으면서 저에게 많은 질문을 던지더라구요~다른 많은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세상의 처음 이야기를 알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래요. 대부분의 아이들은 누군가가 옆에서 가르치고 이러한 뜻깊은 책을 읽는 이유에 대한 의미를 부여하지 못하면 영영 알수 없다고 생각해요. 서평을 읽으신 분들도 그러한 사실을 우리 아이에게 주변의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읽히고 가르쳐 주세요. 아이들이 그것을 계기로 창조적인 사고력과 몰랐던 진귀한 사실들을 알아갈테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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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아저씨가 들려주는 세상의 처음이야기.
책표지를 보면 바다, 돌고래, 나무, 산, 무지개, 구름... 한남자아이가 미소를 짓고 있다.. 제목을 보면 세상의 처음이야기..
이러한 이야기를 막연히 창세기1장을 아이에게 들려줄것인지.. 어떻게 이야기를 해줘야 할것인지.. 이책은 이러한 고민들을 단번에해결시켜 주었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면서 첫째날 부터 일곱째날까지의 창조과정을 아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미가엘이란 천사를 등장시키며 이야기 형식으로 전해주는 책이다. 우리도 모르게 우리가 만들어지기 전에 아무것도 안보이는 곳에 하나님께서 창조물과 함께 우리를 만드셨고 세상의 맨처음 창조하실때 이미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계획하신 것이다.
아직 글을 읽지 못하는 3살조금 된 아이가 이책을 읽어달라고 들고 왔을때는 그림을 통해 설명을 해주니 알아듣는지는 모르겠지만 연간 웃고 있는것을 보니 이해를 한것인지는 모르지만 기분이 좋아졌다. 이책은 기독교 아이들 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들에게도 세상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하는 어려운 질문속에서 해답을 가르쳐 주고 있는 책이다.
날아다니는 새를 보며 아이가 엄마! 아빠! 저 새는 어떻게 생겼어??? 라는 질문을 던진다면 어떻게 대답해 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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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루케이도는 작년에 아이와 함께 본 연극 넌 특별하단다의 작가분이랍니다. 아세테지 연극제였었는데요. 아이가 참 인상깊게 본 연극 중의 하나였답니다. 세상의 처음 이야기 이 책 역시 아이들에게 권해주고픈 그런 책이랍니다.
저는 크리스찬은 아닙니다. 딱히 종교는 없습니다. 그러나 크리스찬이 강조하는 사랑, 배려, 존중은 크리스찬이 아니더라도 꼭 지켜야 할 덕목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 보면 마지막은 사랑으로 마무리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만물을 만들었는지에 대해 천사와 함께 이야기를 하고 있지요.
하나님의 천사인 미가엘은 하나님이 하늘을 만들고, 물을 만들고, 바다를 만들고, 별을 만드는 모습을 지켜봅니다. 그리고는 그 모든 것들을 만들 때마다 아이들이 좋아할 것이라는 하나님의 말에서 아이들이라는 존재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되지요. 과연 아이들은 어떤 존재일까? 무지개를 만들면서도 아이들이 꿈을 가질 수 있게 만들었다는 말도, 민들레 홀씨는 아이들이 입으로 불어 날리기에 딱 좋은 크기라는 이야기도 듣게 되지요. 동물들이 만들어지고, 하나님의 일부로 아이들을 만드는 것을 보게 되지요. 아이들이 하나씩 등장할 때마다 미소짓는 하나님의 흐뭇한 얼굴을 미가엘은 보게 됩니다.
그런데 신기하게 아이들의 모습은 제각기 달랐습니다. 모두가 세상 어딘가에 쓸모가 있는 사람으로 생성이 된것이지요.
처음 하나님이 만물을 만들고, 아이들을 만들 때까지 이 모든과정을 하나님이 주관하고, 앞으로도 함께 할 것임을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크리스천은 아니지만 책을 보면서 마음이 따뜻해져 옴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랑으로 아이들을 쓰다듬고, 보듬고, 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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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해 이 책을 선택했다 엄마는 아이가 바른 생각을 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기를 바란다 하지만 요즘 살고 있는 이세상은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고 세속적으로 살기 쉬운 환경이다 아이가 엄마품에 있을때 아이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하고 싶다 아이는 교회유치원을 가면서 조금씩 생활태도가 변했다 그만큼 어렸을때 아이를 올바르게 자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그런면에서 중요한 책같다 하나님은 세상을 어떻게 창조하셨을까 또 어떤 마음으로 아이들을 창조하셨을지 알게 되는 책이다 울 아들이 내게 묻는다 이 세상에서 누구를 가장 사랑하는 지 아냐고 ? 두명이 있다는 군요 누구일까요 엄마하고 누굴까 바로 예수님이래요 아이가 잘 모를때 아이에게 올바른 생각을 세워줘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하나님의 우리를 얼마나 많이 사랑하시고 아끼시는 지... 어렸을때부터 하나님의 사랑을 알면 아이가 방황하는 기회가 적어지지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아이 유찬 하나님이 나타나셔서 울 아들을 주셨어요 전 저의 사명을 잘 감당하고 싶군요 주님께 맡기면 하나님께서 알아서 해주시겠죠^^ 하나님은 아이들을 너무나 사랑하셔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셨어요 아른다운 하늘 ,물과 바다 ,반짝이는 빛나는 별,솜털같이 하얀 구름 ,화려한 색의 무지개 아이들이 좋아할 무지개를 주셔서 유찬이가 작년부터 무지개를 그리더라구요 색칠도 무지개색으로 칠하느라 얼마나 오래걸리는지... 하나님께서는 아이들의 사랑하는 마음이 크셔서 정말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멋진 세상을 만드신 것 같아요 수많은 생물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만들어졌답니다 하지만 욕심이라는 것이 어두움을 나타내지요 욕심은 남의 것으로 자기몸과 마음을 채우려는 것이라네요 아이에게 이 문장을 읽어주며 우리는 하나님이 만드신 피조물이라고 했어요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부로 아이들을 만드셨대요 그래서 아이들이 더 특별하고 소중한 것 같아요 우리는 서로 달라요 서로 다르고 특별한 하지요 세상사람들이 다 똑같다면 발전도 없을 것 같아요 주님이 주신 달란트를 소중하게 생각하며 감사하며 사는 저와 아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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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선택할 때 기준이 되는 것이 있습니다. 첫 번째가 저자, 두 번째가 출판사입니다. ‘맥스 아저씨가 들려주신 세상의 처음 이야기’는 그렇기에 아주 자신 있게 선택한 책입니다. 지은이 맥스 루케이도는 ‘예수님처럼’, ‘너는 특별하단다’ 등을 통해서 익히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기독교를 종교로 하는 아이들에게 충분한 읽을거리와 생각거리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세상이 어떻게 생겨났을까? 하는 질문은 풀기 어려운 철학적인 질문입니다. 물론 기독교 세계관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한 창조를 신앙으로 고백합니다. 창조의 이야기는 창세기 1장에서 설명해 주고 있기 때문에 그 이야기를 이미 알고 있는 아이들은 더 익숙하게 ‘세상의 처음 이야기’를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을 통해서 아직 창조 이야기를 접하지 못한 아이들도 걱정할 것 없습니다. 이야기쟁이 ‘맥스 아저씨’가 미가엘 천사를 통해서 쉽게 이야기 해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에게 읽어 주기 전에 이 책을 두 번 정독을 했습니다. 정독하면서 이 책이 기독교 세계관의 아이들만을 위한 책 이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너는 특별하단다’를 알고 있는 독자라면, 맥스 루케이도의 이야기가 따뜻하고, 긍정적인 내용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이 책도 그런 맥락에서 접근하면 종교를 초월한 책 읽기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의 처음 이야기’는 단순히 종교 서적이 아닙니다. 세상이 창조된 목적이 종교에 있지 않고, 이 세상을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미가엘 천사는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한 그 순간 함께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바다, 하늘과 별을 창조할 때 마다 하나님은 ‘아이들이 참 좋아 할 꺼야!’라는 말을 합니다. 미가엘은 아직 ‘아이들’이 어떤 존재인지 모릅니다. 무지개, 구름, 계곡, 많은 동물들이 창조되지만, 이 창조는 ‘아이들의 꿈과 기쁨’을 위한 목적입니다. 모든 것이 아이들의 웃음을 위한 것입니다. 이 아이들을 사랑하는 하나님이 늘 그들과 함께 하십니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하늘의 별, 아름다운 무지개가 다 너를 위해 만들어진 거야!’라고 이야기해 준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모든 것이 사랑하는 아이들을 위한 선물이라는 것을 책을 통해 이야기를 하다보면, 우리 아이들은 더 긍정적인 꿈을 꿀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참 좋은 책을 읽은 것 같습니다.
덧붙이는 말! 이 책은 초등학교 1학년 자녀를 둔 부모님들에게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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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굉장한 감동이 몰려왔던 책이랍니다. 참,,, 좋더라고요. 제가 믿음을 가지고 있고, 아이가 태어나서 얼마되지 않아 세례를 했었는데 요즘,, 잘 가지 않았었거든요. 그런데 이 책을 보면서 하느님이 우리 아이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이번 기회에 다시 성당에 나가봐야겠구나...싶었어요.
특히나,, 이 책을 지은 책의 연극을 우연한 기회에 보았어요. 그래서일까요? 그 감동을 잊지못했는데,, 역시 책이 너무나 가슴 따듯한 내용, 그리고 내 아이가 내게 와준것이 얼마나 행복인지 다시 한번 깨닫는 기회가 되었던거 같아요.
이 책은 노란색 표지랍니다. 왠지..노란색은 정말 커다랗게 와 닿는데요.. 이 책을 통해서 저는 아이한테 사랑을 주어야되고, 아이는 그 존재로써 사랑받을 가치가 있다는걸 깨닫게 되네요. 하느님이 만든 세상은 여러가지 색깔과 여러가지 생명을 주셨지만,, 만약,, 그중에서 제일 좋은 색은 노란색이 아닐까? 싶을정도로 표지가 굉장히 따스합니다... 우리 아이가 이 책을 읽더니,, 저에게 이러더라고요. "엄마, 나 무지개가 다시 보고 싶어요.."라고 하더라고요. 작년 여름 아이랑 무지개를 본 기억이 나네요..
생명의 소중함과 아이에 대한 사랑을 다시 한번 깨닫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다시한번 하느님이 우리 가정에 왜 아이를 보내주셨는지,, 생각해보는 아주 소중한 기회를 가졌습니다. 아이가 처음 내 뱃속에 있었을때의 진짜 가슴 두근거리며 행복해했던,,그 감정이 다시 새록새록 생기는 아주 소중한 시간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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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표지부터 범사치 않다. 샛노란 배경에 주근깨 가득한 한 남자 어린이의 모습은 우리 아이의 조그마한 얼굴속 눈을 자극했나보다. 10초간 뚫어지게 이책을 쳐다보다가 자기 맘에 들었는지 중얼중얼 뭐라고 말한다. 우리아이는 아직 어려서 한글을 모르고 말도 잘 못하는 관계로 이야기는 엄마가 읽어주어야 한다. 자기 맘에 쏙 들었는지 손가락으로 책 표지를 긁어 보기도 하고 방긋방긋 엄마한번 봤다가 책을 봤다가 한다. 맥스아저씨가 들려는것같이 엄마도 우리 꼬맹이에게 세상의 처음 이야기를 그림과 함께 들려주었다.
미카엘 천사의 안내를 받으며 듣는 세상의 처음 일어난 놀라운 이야기 뚜렷한 색색의 그림만 봐도 아이는 좋은지 연신 싱글벙글 자기만의 언어로 중얼중얼 거린다.
이책은 하나님이 7일동안 지으신 세계를 아이들의 눈으로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그림과 함께 쓰여져 있다.
아무것도 없는 공간에 파란 하늘을 지으셨고 물을 지으시고 물로 바다를 지으시고 아이들에게 좋아하는 반짝반짝 빛나는 별과 하늘의 구름 아이들의 꿈을 가질수 있도록 이쁘게 만드신 무지개 아이들이 입으로 불어 날리게에 딱좋은 크기로 지으신 민들레 홀씨까지 세심하게 가지각색의 새와 물고기와 동물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님은 자신의 일부로 아이들을 만드셨다.
"내 아이들 !" "내 아이들! " "내 아이들아!" 라고 웃으시며 눈을 보이시는 부분은 정말 감동이었다.
우리아이가 이 책을 이해하는 데는 시간이 조금 지나야 할 필요가 있겠지만 이렇게 하나님의 마음으로 품어주며 읽어주는 것만으로 아이에게 귀한 하나님의 사랑을 가르쳐 줄수 있을 거라 생각이 든다. 하나님께서 아이들을 사랑으로 지으시고 돌보시는 마음을 나는 우리 꼬맹이를 키우면서 조금은 알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