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작가 조정래의 인물 이야기라는 타이틀이 붙어 있어서
조정래 작가를 믿고 구입했는데 어린이들이 읽기엔 좀 부담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위인전보다는 박태준의 자서전 정도로 분류했다면
읽기 전에 가졌던 기대치가 좀 달랐을 거 같다.
박태준 그의 노력의 결과로 우리 경제가 발전했고 포스코도 있는 거지만
아이들이 이해하기엔 좀 어렵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