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식의 단어암기가 비록 정석은 아니지만 .. 단기간에 영어 아니 딱잘라말해서 토익점수 향상에 기초가 되는 책입니다.. 중급자용은 제가 중급자도 안되는 실력이므로 .. 볼생각도 못해봤지만요 .. 이책을 사시려는 분들은 아마도 실력향상쪽 보다는 .. 성적향상쪽에 관심이 있을듯합니다.. 향상이 되는 책이아닌 기초가 되는 책이라고 한점은 .. 시험이 단지 단어만으로 되는것이 아니라 .. 어휘를 바탕으로 해서 풀어나가는 문제가 대부분인지라.. (너무 당연한 얘기지만 사실이므로-_-) 물론 어휘력을 물어보는 문제의 비중도 무시못하겠지만.. 단원별로 잘라서 시험에 나온적이 있던단어만 집중적으로 쉬운단어라해도 빼먹지 않고 놓치지 않게해두었더군요 .. 경험에서 나오는 선택이라는게 느껴지는 단어선택 .. 불만이라면 테이프의 지급이랄까 .. 요즘 가정에 따라서는 카세트테이프를 플레이어가 없는 환경의 집도 많을듯하고 워크맨등의 사용추세도 현저히 떨어졌는데 테이프로 나온 의도를 모르겠군요 .. 시디로 지급했다면 다수의 테이프 유저들이 반대했겠지요.. 인터넷을 통한 다운을 지원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더군요 .. 표지에서부터 느껴지는 약간은 가벼운 느낌이 그대로 유지되는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재밌게 보는 만화이긴하지만) 제 성적 향상이 딱히 된게 아니라 자신있게 추천해드리지는 못하지만 노력여하의 차이가 아닐지 합니다.. |
| 첫 토익을 치룰 때 이 책만 구입해서 파트1,2,3,4,5,6,7 단어 정리해 놓은 부분만 공부하고 봤었다.(책전체 분량의 반절 정도임) 또 이 책의 테이프만 한달여 가량 하루에 두어시간 이상 듣고 봤었다. 리딩파트는 죽을 쒔지만, 리스닝은 기대 이상의 점수를 받았었다. 310점.. 허걱.. 고등학교 이후로 전혀 영어와 접촉하지 않았었고, 테이프를 들으면서도 안들려서 히스테릭한 상태로 인내하며 들었었는데 그래도 300점, 한파트에서만 신발사이즈를 훨 넘기는 점수를 받아서 나름대로 만족을 했었더랬다. 훔훔~ 어떤 토익교재 테이프는 발음이 실제시험보다 훨씬 정직하고 발라서 그 테이프로만 공부하다가 막상 시험에 적응을 못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이 책 부록 테이프는 그런 면에서 매우 훌륭하다고 평하고 싶다. 이 책 테이프를 관사까지 가려 들을 수 있는 상태는 물론 내용파악과 함께 입에서 같은 속도로, 비슷한 발음으로 웅얼 거릴 수 있다면, 엘씨 400은 충분히 넘는다. 테이프가 늘어날때 까지 .. 개당 100번은 집중해서 들으시기를 강권한다. 그것은 테이프뿐만 아니라 내용도 물론 좋기 때문이다. 초보입문시 어휘집 선택이라면, 최근에 나온 E보카보단 이것을 보는 것이 쉽게 끝낼 수 있고 금방 성과가 보일 것이다. |
| 초보자에게 참 유익한 내용이다. 그리고 꼭 한 번쯤 보고 넘어가는것이 좋을 그런 책이다. 말 그대로 입문서답게 어휘에 대한 부담없는 접근을 가능하게 해주며 질리지 않고 끝까지 도전할 수 있도록 지루하지 않게 짜여있다. 또한 저자의 ' 시험에 나오지 않는 것은 없다 ' 라는 확신에 찬 문구가 열심히만 하면되겠구나 라는 격려를 북돋는 것 같다. 쉬운 예문이 단어와 함께 나와있어 자연스레 단문을 익힐 수 있어 좋고 가볍게 읽어 내려가는 재미도 있다. 이제 막 토익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어려운 책으로 고전할 것이 아니라 이 한 권으로 워밍업 해보는건 어떨까. |
| 처음 토익을 접하게되면서 김대균시리즈를 알게 되었다.여러 책들을 살펴본후 편집상태도 괜찮고해서 막연하게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처음에는 언제 이책을 끝낼까하고 막막하게 생각했는데 테잎과 같이 공부하다보니 금방 책 한번을 훑어 볼수 있게되었다.한가지 아쉬운점은 테잎의 속도가 약간 빨라서 처음에는 정확하게 듣지 못하고 넘기는 단어가 많은데 두세번 반복해서 들으면 귀에 쏙쏙 들린다. 이책의 가장 큰 장점은 토익 입문자들이 토익이 어떤것인지 금방 느낄수 있다는 것이다.두세번 테잎과 함께 꼼꼼하게 읽어보고 토익 시험을 본다면 많이 접한 단어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
| 학생들과 함께 매번 토익 시험을 보면서 감각을 잃지않는다는 저자의 책 속 말과 같이 이 책의 단어들은 대부분 토익의 필수 단어이다. 기출단어를 중심으로 짜여진 것인지 모르겠지만 실제 시험에서도 외운 단어가 꽤 나왔으며, 초보자라면 충분히 토익 점수 상승을 맛볼 수 있을 듯하다. 다만 중급자라면 아는 단어가 너무 많을 것이다. 처음으로 토익 공부를 시작하면서 본 책인데 그 때 모르는 단어와 아는 단어의 비율이 반반 정도 되었다. 하지만 아는 단어라도 예문에 따라 다른 뜻을 가지는 것도 있고, 가끔씩 명확한 뜻이 헷갈리는 경우도 있으며, 예문도 풍부하여 한 번 쯤 복습하며 보는 것도 시간아깝지 않은 좋은 책이었다. |
| 전역한지 얼마 안 되어서 그 동안 알고 있던 단어도 다 잊어 버리고 첨 부터 시작해야만 했다. 그러나 내가 가지고 있던 단어장은 고등학교때 보던거라 그걸로 외웠는데 막상 토익에서는 거의 나오지 않았다. 그래서 뭘살까 망설이던중 이 교재를 보게 되었다. 하나 하나 외워나가면서 또한 듣기 실력도 독해 실력도 높일 수 있었다. 단어를 문장속에 넣고 그 걸 발음하면서 들으면서 외우니 훨씬 더 빨리 외워지고 그 쓰임새를 알수 있었고 또한 듣기 실력고 높일 수 있었다. 토익 문제를 여러 가지 풀다보니 여기서 외운게 많이 나와 뿌듯했다. 외국인들의 발음도 좋아. 실전 실력을 높이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토익의 기본은 단어라고 생각한다 그 위에 듣기와 문법 독해 실력을 쌓아야지 실력도 늘고 토익점수도 늘것이라 생각한다. 아무쪼록 이 책을 선택하면 후회는 없을 것이다. 내가 보니 실제로 여기서 많이 나왔다. 김대균선생이 토익을 쳐보고 그동안 기출문제를 분석해서 나온 것인 만큼 확실 할 것이다. 그러나 하나 아쉬운 점은 단어 옆에다가 발음이 어려운 단어만 발음기호가 나왔는데 모든단어에 발음기호가 나왔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
| 김대균 선생님이 토익의 달인이건 알만한 사람들은 알 것이다. 특히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시험을 봐본 사람이라면 이 책의 진가를 알 것이다. 이 책은 우선 파트별로 자주 출제되는 단어를 중심으로 나와있다.그리고 그냥 손으로 외우기만 하는 것은 어디까지 한계가 있으모 테잎을 통한 반복을 강조한다.처음에는 지지부진 이렇다 할 발전이 없을 것이지만 그 단계를 지나고 나면 반복 학습의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이 책은 말 하고 있다. 토익을 시작하시는 분이나 갈피를 아직 못 잡으신 수헙생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이 책의 쪽집게 쪽으로만 너무 집착하지 말고 노력과 함께 실력을 쌓는다면 좋은 점수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
| 많은 사람들이 이미 저자 김대균의 저술 스타일을 알 것이라 생각한다. 철저한 목적 지향형의 책을 내놓은 그가 낸 이 단어집은 -물론 알아두면 무슨 목적으로 영어를 공부하든 간에 도움이 되겠지만- 역시 토익 점수를 높이는 데 초점을 둔 책이라 할 수 있다. 그가 낸 토익책 「토익 답이 보인다」는 초보자인 나한테 여러 가지로 도움이 되었는데, 이 단어집 또한 토익 시험에 자주 나오는 단어들이 파트별로 잘 정리되어 있어서 보다 적은 시간을 들이고도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짜여져 있다. 게다가 자주 나오는 단어와 문장들은 토익에 자주 출제된다고 친절히 밝히고 있다. 하지만 굳이 토익만을 위한 단어집이라고 평가한다면 너무 편협한 생각일 것이다. 어떤 단어집이든 영어단어를 외우는 데 도움이 된다면 결국 영어 공부에 도움이 될 테니까. 따라서 이 책은 토익 공부에 가장 큰 도움이 되겠지만 전반적인 영어공부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다만 예문들 가운데 좀 어색한 느낌을 주는 것들이 보이기 때문에 억지로 짜 맞춘 것이 아닌가 하는 인상을 준다. |
| 한 동안 영어에 손을 떼고 나서 가장 타격을 받은 것은 역시 단어였다. 알듯말듯하고 가물가물한 단어들.. 단어 공부를 어떻게 할까 하다가 엄청난 독자리뷰를 하나하나 다 읽어보고 결국 이 책을 택했다. 이 책은 처음부터 어려운 단어와 빡빡한 정리가 아니라 토익 파트별로 해서 꼭 필요한 단어들은 콕 짚어주고, 예문 정리도 잘 되어 있어서 영어를 새로 시작하는, 초보자와 다름없는 나에겐 정말 도움이 많이 된다. 그리고 테이프가 제일 맘에 드는 데, 테이프를 계속 반복해서 듣다보니 서서히 들리기 시작해 내 스스로도 놀라고 있고, 그 즐거움에 더욱 반복해서 자주 듣고 있다. 이 책에서 한가지 아쉬운 점은 발음 기호 정리가 안 되어있다는 것이다. 단어와 뜻과 예문으로 정리되어 있어서 처음에 책만 보면 조금 당황스럽다. 테이프와 겸한다면 별 상관은 없지만 말이다. 어쨌든 새로 공부를 시작하고 싶다거나, 처음 토익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
| 토익을 토익관련 서적으로만 공부하거나, 그냥 단어 외우는 식이 다였던 나에게 이 책은 처음으로 외워야겠다는 생각으로 구입한 책이 되었다. 우선순위 영단어.. 이런것들과는 다르다! 이 책에서는 최근 시험의 단어들을 엄선해 놓았고, 더군다나 시험에 나오지 않았던 단어는 한개도 없다고 글쓴이 자신도 말하는 바이다. 책 중간중간에 있는 실용적인 구문같은경우는 기본적 센스를 늘려줄 뿐 아니라 그만큼 유식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다. 책 내용은 단어, 의문사 등으로 이루어진(실제시험에나온) 문장들로 구성되어있는데, 역시 입문자용이라 그런지 아는 단어가 조금 많이 보인다. 테이프는 단어 속도가 조금 빠른편인데, 계속 들으면서 익히면 오히려 영어 들리는 속도가 조금 더 빨리 다가오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