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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아프게 보았던 영화입니다. 너무 슬퍼서 며칠간 잠이 오지 않더군요. 단 한번만 보아야 할 영화가 있다고 합니다. 반복해서 보면 영화의 정서가 훼손되는... <취한 말들을 위한 시간>이 바로 그런 영화라고 생각됩니다. 이란 쿠르드 족 아이들이 겪는 쓰라린 삶의 관한 이야기입니다. 지금도 우리나라를 비롯한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는 실제 이야기입니다. 우리의 아이들이 더 이상 아파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맥주 한잔 값이면 어린 생명을 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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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을 넘나들며 밀무역을 하는 어린 소년 가장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이다 정말 너무나 사실감 넘치는 영화이다 아마 보고 있으면 정말인지 저 아이들에게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 정말로 호소력이 강하다 자신의 삶을 비관하고 있는 이들이 본다면 정말 현재에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