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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가백번구르는것보다 호박이한번구르는게 낫다는 개똥철학을가지고 숨은돈의 위력을 알지 못했는데 이 책을 통해 깨알같은 돈의 힘을 알게 되는것 같다. 부자의 지름길은 관리와 지혜라는 것을 다시한번 일깨워주는 좋은 경제 선생님 같은 책이다. 항상 옆구리에 끼고 살며 눈멀어 남의 좋은일 시키는 돈모아 불우 이웃들에게 나누며 살아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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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아서 안 챙긴 영수증과 서류 때문에 후회하고, 남들 다 아는 정보 혼자만 몰랐다가 눈물 흘려본 경험. 아마 대부분의 독자들이 가지고 있을 것이다. 아무리 막았다고 큰소리쳐도 불안한 것이 바로 돈 새는 구멍이다. 특히 한 해의 씀씀이를 정산하는 연말이 되면 그 실체가 더욱 확연히 느껴진다. 때로는 나도 모르게 새어나간 돈이 적게는 몇 백 원, 많게는 몇 백만 원에 이른다는 사실에 놀라기도 한다.
이 책 '몰라서 못 챙긴 여윳돈 만드는 150가지 방법 (이경은 기자의 쏙쏙 재테크)'는 그야말로 몰라서 못 챙겼던 돈들을 꼼꼼하게 챙길 수 있는 요령들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줄줄 새고 있었던 돈을 틀어막아 알뜰하게 굴려나갈 수 있는 150가지 방법을 독자들에게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책은 금리, 펀드, 신용카드, 부동산에서부터 세금, 보험에 이르기까지 여윳돈 만드는 이른바 '생활밀착형 재테크'를 선보인다.
책은 크게 2개의 파트로 이루어져 있다. 제2부 '돈, 여기에 있다'에서는 이렇게 모은 돈을 어떻게 굴려야 하는지 이야기한다. 은행 대출 이자 남들보다 싸게 갚는 방법, 집을 사려면 6월 1일 이후가 유리하다는 사실, 집 수리비 영수증 챙겨 양도세 덜 내는 법, 바가지 복비 돌려받는 노하우 등을 통해 독자가 아껴 모은 돈을 알차게 굴릴 수 있도록 안내한다.
저자 이경은은 현재 조선일보 기자로 일하는 동시에 주부이자 엄마로서 1인 3역을 담당하고 있다. 또 그녀는 지난 2005년 4월부터 조선일보 경제면에‘이경은 기자의 쏙쏙 재테크’란 주간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저자는 책머리에서 "책값이 아깝지 않은, 푸짐한 정보를 담은 똘똘한 책을 쓰고 싶었다. 그렇다고 해서 이 책에 대박을 낼만 한 정보를 담았다는 뜻은 아니다. 크게 한 방 터뜨려서 부자가 되겠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에게는 이 책을 권하고 싶지 않다." 고 전한다.
150가지 방법 중 독자의 실정과 형편에 맞는 것들을 골라 실천하다 보면, 언젠가는 여윳돈이 차곡차곡 모여 더 큰 돈을 벌어다 줄 날이 올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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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경제서적을 접할때마다 참 힘들게 읽게되고 어렵게 느껴졌는데 이책은 실생활속에서 찾을수있는 작고 사소한것이라 생각했던것부터 하나씩 짚어주네요 첫페이지를 넘기면서 인터넷쇼핑,해외명품쇼핑이 나오길래 이거뭐야!하는생각이들었는데 제가 필요한정보가 의외로 많더라구요 알뜰이챙긴다고 생각하고있었는데, 의외로 구멍뚫린 부분이 많더라구요 제가필요한 정보는 형광펜으로 체크해두었다 다음날 당장실천했죠 예를들면 결혼하기전 출퇴근을 기차를이용해 철도회원이였는데 지금은사용하지않고 그냥두고있었는데...2만원을 돌려받았구요! 휴면계좌조회를통해(좀번거롭지만) 6만8천4백7원을 돌려받았구요 제가 아이가셋이라 전기요금은 할인혜택을받고있었는데 통신요금혜택은 모르고있었거든요 당장 KT전화해 빅패밀리 요금제를 신청했어요 당장은 사소한것이지만 계속 쌓이면 목돈이될것같네요~ 열심히 세어나가는돈 막아서 아이들에게 책을사줄려구 저금통장 하나만들었답니다 알찬정보가 가득한책이네요! 연말 선물로 지인들꼐 선물해도 좋을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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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부분에서도 무척 많이 느끼는 것이지만, 특히 돈과 관련해서 나는 정보가 돈이라는 것을 실감한다. 매일 하는 인터넷을 통해 습관적으로 들려 포인트를 모아 구매를 하기도 하고 현금으로 돌려받기도 한다. 작은것이지만 그것이 모여 내게 돌아올때는 그 위력에 놀라면서 무척 기쁘다. 자취생활을 하다보니 좀 더 이득이 되는곳을 찾아다니고 막을 수 있었던 새는돈에 더욱 신경을 쓰게 되어 몇해전부터 해오던 모임의 돈관리는 일반은행계좌에서 증권사계좌로 옮겨 하게됐고 몇주전엔 이전달 전기세를 두번받아가려는 옆집남자와 싸웠다.
우연히 서점에서 이책을 발견했다. 처음엔 그럴싸한 제목의 책이 너무많아 아무생각이 없었다. 목차를 한번 훑어보고 책의 중간을 펼쳐 잠시 읽어보니 내게 도움이 될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야말로 생활과 관련된 책이었다. 평소 더 도움이 되는곳이 없을까 찾아 헤매던 나의 갈증을 해소해줄 수 있는 그런 책이었다. 500페이지가 다되는 책을 조금도 힘들이지 않고 읽었다.
돈을 아끼는 것이라면 직접적인 현금이나 이자, 투자만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실생활과 관련해서 돈으로 이어지는 모든것을 생각해야 한다. 특히 나는 자신의 개인정보가 어딘가에 흘려있지 않는지 주의하는것을 잊지 않았으면 한다. 이벤트나 무료배포, 포인트증정을 광고하며 개인정보를 요구하는곳이 많다. 순간의 기쁨을 못참으면 자신의 신상정보가 웹상에 떠돌아다닐수 있다. 원하지 않는 전화를 받아 몇십분이고 내 시간을 빼앗길수 있고 도용당해 금전적 정신적 피해를 입을 수도 있다. 이부분에도 대비하고 알아볼 수 있는 정보들이 있어 흡족했다.
금전관리에 대한 앞으로의 계획에 결혼생활과 육아에 대한 부분이 끼어있다. 아무래도 내가 여자이다보니 아무리 남녀평등을 부르짖어대도 혼자 모든걸 해나가야하는것처럼 빈틈없이 대비하고싶은 마음이 크다. 내심 막막한 부분도 여기였다. 아직 무엇이 더 좋은것인지도 모르고 아무런 정보도 없고 그저 눈앞이 깜깜했지만 생각하지 못했던 많은 부분을 얻었다. 혼자 살던때와는 정말 다른 지출방식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읽으면 읽을수록 정말 몰라서 못챙긴 돈이 생각보다 많다는걸 알았다. 일일히 교통에서 각종세금, 금융상품에서 공공기관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혜택까지 챙기면서 아끼고 모으기가 귀찮다고 느끼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당장 같이 살고있는 친구도 귀찮아서 타행 현금인출기로 돈을 쑥쑥 뽑는 사람이다. 조금만 더 발품팔고 자판기를 두드려 얻어진 이득을 모아보면 그렇게 귀찮다고 넘어가기만 할지 궁금하다. 돈도 알면 알수록 모인다. 책을 읽기 잘했다. 옆에 두고 몇번은 더 봐야겠다. |
| 제테크에 관심이 많아서 제테크 관련책을 잘 사다보는데 이책은 내가 봤던 제테크 관련 책자중 가장 발군의 실력을 갖춘 책이다~ 어찌나 흥미진진하게 보았는지 책에서 눈을 뗄수가 없었다~~ 이책을 본후 내 반응은 이책을 아끼는 다른 사람에게 선물해 주어야 겠다는거다~~ 이제곧 결혼해서 신접살림을 시작하는 내 친구와, 살림 10년차 우리 언니~ 둘다에게 정말 필요한 책일듯 하다~ 모두 집에 한권씩 놔두면 후회 없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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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대한 많은 책들이 쏟아져나오고 있다. 대부분의 책들은 얼마만에 얼마 모으기 등등 투자에 대한 책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재테크는 투자가 다는 아니다. 소비를 줄여도 마찬가지의 효과가 나기 때문이다. 그런데 할인에 대해 다루는 책은 그다지 많지 않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을 보고 많이 배울 수 있으리라 예상했는데, 예상대로 많은 걸 배울 수 있는 책이었다.
일일이 열거하고 싶지만 자세한 내용은 직접 책을 읽어보고 배우면 좋을 것이다. 이 책은 요점만 요약하기에는 사실 힘든 책이기 때문이다. 생활하면서 겪을 수 있는 대부분의 상황을 상정하고 절약, 할인 테크닉을 가르쳐 주기 때문에 버릴 부분이 없는 책이다. 그래도 간략이 정리해보면, 구성은 크게 할인을 통한 쇼핑법, 국가나 공공단체에서 보조해주는 혜택 챙겨먹기에서 시작해서 투자에 대해서도 나온다. 금융상식들과, 간략한 투자방법, 카드, 보험, 주택 등까지 정말 광범위하게 다룬다. 나는 범위가 넓은 책은 수박 겉핥기가 많아서 좋아하지 않지만, 이 책은 아주 세세한 사례를 들어주어서. 가령 어느 홈페이지에서 혜택을 챙겨먹을 것 등등 주소까지 자세하게 나와서 평상시에는 간략히 내용만 알고 막상 실전이 되면 책을 참조하면서 이용해주면 아주 좋을 것 같다.
책에 나오는 많은 절약 노하우들은 물론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알아낼 수 있는 것들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 노하우들은 날로 먹을 수 있는 것들이 아니다. 바로 상당한 시간을 들여야만 얻을 수 있는 기술들이다. 그러나, 보통 사람들은 발품을 파는 시간에 다른 일을 하는게 나을 것이다 -작가도 사실 재테크 기자이기 때문에 이런 책을 낼 수 있었으리 생각된다. 할인을 챙기기 위해 조사하는 것 자체가 일이기 때문에 시간투자가 가능했을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 이 책을 읽으려고 하는 사람들은 책한권의 값을 지불하고 할인테크닉을 배울지, 한권 값을 아끼고 직접 검색을 통해 습득할지 결정해야 하는 것이다-본인은 책값은 충분히 뽑고도 수십번 남으리라 생각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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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주부 4년차가 되서 재테크에 조금씩 관심을 갖고 있는데 좋은 기회가 와서 여윳돈 만드는 150가지 방법의 책을 볼수 있었다.
정말루 여윳돈을 만들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생기면서 책을 받아 본 순간 우와~두껍다는 느낌부터 받았다.
책을 넘기려고 하는데 표지를 보고 항상 여윳돈이 부족한 "친구에게" 이제 막 결혼한 "신혼부부에게"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동생에게"라는 글이 짧게 써있는 이 문고가 눈에 확~들어왔다.
책속에는 작은것부터 모아서 쌓아두면 돈이 된다는 걸 알려주었고 물건 하나 사면서도 더블로 적립할수 있는것도 있다는 걸 알았다.
궁금한게 많았지만 정보를 얻는다는거는 어렵게 느껴지고 힘들었는데 이책을 통해서 감탄사가 저절로 나왔다. 직접 발로 뛰면서 알려진 정보인 만큼 믿음이 가고 한번쯤 활용해 볼수 정보도 많았다.
줄줄이 세고 있는 돈이 없는지? 이책을 통해서 알아보고 하면 좋다고 느껴지는 책이였습니다.결혼준비를 하고 있는 친구한테 정말루 선물을 해준다면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기뼈할꺼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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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만에도 이런 재테크에는 관심도 없었는데... 아니 막연한 관심만 있을뿐 이런 책을 읽으려 생각도 안했는데... 이 책을 읽고나서 그동안 왜 재테크에 좀더 적극적이지 못했는지... 우선 재테크 책이라고 한번 읽어볼걸 이라는 후회가 들었다.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다. 그동안 몰라서 못했던, 게을러서 손해봤던 것들은 다 뒤로한채 지금이라도 제대로 해보자는 맘으로 열심히 읽어내려갔다. 형광펜까지 쫙쫙 밑줄그으며 수험생의 자세로..
다른 재테크책을 읽어보지 않아서 비교할 순 없지만.. 첫번째 고른 재테크책치고 잘 선택한거 같다. 작가가 주부여서 그런지 알뜰살뜰 돈모으는 기술을 꼼꼼하게 정리해놓았다. 정말 작가 말대로 힘들게 산다고 생각할 수 있을만큼의 꼼꼼함...누가보기에 따라선 소금기 넘친다고 할 수도 있을만큼말이다. 뭐 그방면에선 나도 누구 못지 않은데 작가가 기자출신이라 정보가 많아서 그게 강점이다. 이 책에선 작가의 경제관련기자출신답게 그 방면의 다양한 정보가 가장 유익했던 거 같다. 재테크도 재테크지만 일반적으로 알아두면 좋은 상식같은 부분도 많다. 이를테면 출산신고하면 돈받을 수 있는 정보라든가 현금영수증복권 등등.. 또 그동안 알면서도 긴가민가해서, 아니면 귀찮아서 못했던 것들을 실천할 수 있게끔 다시금 일깨워주는 것 들.. -인터넷환전, 자동차보험 귀찮아도 매년 싼걸로 갈아타기 등등.. 챕터별로 제목과 그에 대한 상세 설명이 있어서 기억하지 못한 부분은 나중에 그 부분을 쉽게 찾아 읽을 수 있어 좋을거 같다. 나처럼 초보재테크 관심자라면 이 책을 권유할만 하다. 주변 친구들이나 동생들에게도 강하게 권유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거의 마지막부분에 이런말이 있다. 젊었을때 자신에게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는 것이 주식투자를 했을 때보다 나중에 수익률이 훨씬 높다! 난 이말을 "20대 초반이라면 주식투자보단 자기투자에 더 관심을 갖고 계발에 힘쓰자"고 하고싶다. 주식이야 공부도 많이해야하고 더불어 노력과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재테크는 그렇게 어려운게 아니다. 주변에 쉽게 나가는 동전하나하나도 아낄 줄 알고 아끼도록 실천할 수 있는 것까지 포함한다고 이책에선 말하고 있다. 그런맥락에서의 재테크라면 10대부터 꾸준히 습관을 들여야할테니까.. 20대뿐만 아니라 10대부터 알뜰살뜰 아끼는 습관의 재테크는 기본적으로 몸에 익혀놔야겠다.
책은 읽는게 전부가 아니다. 다 읽었다고 끝나는게 아니다. 읽고 습득했으면 실천해야 진정으로 책을 내것으로 만들었다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내가 고른 책들은 다 이런 실천이 중요한 책들..^^) 실천실천, 실천으로 이제 다시한번 책을 내것으로 흡수~! 슈루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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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책을 보며 무릎을 쳐보게 얼마만인가? 책 제목이과 내용이 일치하게 잘 섰다. "몰라서 못챙긴" 말그대로 이제것 정말 모르고 살았기에 길위에 뿌린 내돈들이 아깝게 느껴진다.
<몰라서 못챙긴 여윳돈 만드는 150가지 방법 2007 스마트비즈니스)의 책 구성은 간단하게 1부 2부로 나누어진다. 1부에서는 우리주변에 숨겨진 돈을 어떻게 찾아내면 좋을지에 대한 소개와 2부에서는 이렇게 찾아낸 돈 어떻게 굴리고 투자할지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알지 못했던 부분들에 대한 소개는 친전하게 구체적인 내용제시보다는 oo가 있다 정도로 소개하며 알토랑 같은 웹사이트를 보여주고 있다. 책을 한번 읽고 지나치는것이 아니라 본인이 손품을 팔고 발품을 팔수 있게끔 도와준다.
실용서인 1부를 지나 2부에 가서는 개인적으로 조금 멀게 느끼는 투자에 관한 것이다. 처음에는 주의 깊게 보지 않았지만 저자 이경은의 명쾌한 글과 혼자 할 수 있는 예시와 정보들로 인해 투자가 막역히 어려운 존재가 아님을 알게 되었다.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들은 당장 인터넷을 켜서 활용할 수 있는 생활정보들로 넘쳐난다. 두고 두고 보고싶은 마음에 색 띠지를 사용해서 필요부분에 붙여 두었다.
2007년을 마무리 하는 달에 올 한해 내가 아무 생각없이 써버린 돈과 얇은 지갑에 근심걱정이 많은데 이 책은 나에게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가지게 한다. 책을 가까이 한 후 나에게 있어 돈에 대한 마인드가 변화되었다. 귀찬타고 쓰지않더 가께부도 쓰기 시작하고 바로 은행으로 가서 나한테 맞는 상품을 선택하였다. 책을 두고 두고 사용하는 실용서로 주위 사람에게 주저없이 추천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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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놀라움을 금할수가 없다. 이 책, 완전 정보덩어리, 보물 덩어리가 아닌가!!!
나같이 인터넷에 하루종일 눌러앉아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는 사람들이 아니라면 아마 여기있는 150가지 정보들 중 거의 대부분은 이런 반응을 보며 읽을것이다. '어머! 이런 것도 있었어?'
물론 여기 나오는 150가지 방법들 중에 자신이 알고 있는 정보들도 있겠지만 150가지 방법 모두를 이미 알고있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그러므로.. 곁에 한 권 있으면 매우 유용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나또한 처음에는 '에게 뭐야 이건 나도 알고 있는데...' 이랬던 내가 한장한장 넘어갈수록 '우와~ 이런 방법도 있네. 당장 해야지'라고 바뀌었다.
이 책을 보는 또다른 방법으론 150가지 방법을 한두장의 짧은 정보를 담고 있기때문에 목차를 보고 흥미가 생기는 부분을 찾아서 볼 수도 있을 것 같다.
물론 이 책은 일명 대박!을 터뜨리는 정보를 담고 있지는 않다. 옛말에 티끌모아 태산이랬다. 몰라서 못챙긴 여윳돈!! 조금만 신경쓰면 나도 모르게 새어나가는 100원 200원이 쌓여서 후에 엄청난 밑천으로 돌아오게 될지 누가 알겠는가! 나같은 경우에는 이미 알고 있는 정보 몇가지를 통해 조금씩 모은 돈으로 나를 위해 투자하고 있다. 책을 사보기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기도 하고, 예쁘것도 사모으고 등등 이젠 아마 주머니가 더 여유로워질 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 어쩌지??ㅎ
책에 서문에 저자는 책이 아깝지 않은, 푸짐한 정보를 담은 똘똘한 책을 쓰고 싶었다고 한다. 저자의 말처럼 정말 15000원이 아깝지 않을만큼 유용한 정보들이 가득하다. 15000원 투자하여 더 큰 이익이 돌아올텐데 뭐!! 내 주머니가 두둑해지는 그날까지! 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