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 그림이 참 신선한 느낌이다. 아인슈타인과 날으는 보드?! 편집도 시원시원해서 맘에 든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싫어라하는 과학을 이렇게 쉽게 이야기 식으로 설명해 준다는 것이 좋다. 교과서와의 연관 관계를 표시해서 서로 연결시켜주는 것도 괜찮은 것 같고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도록 만화까지 넣어 주었으니 금상첨화다. 상대성이론을 아이들이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그런데 이책은 마치 아인슈타인이 직접 아이들을 앞에 두고 알기 쉽게 설명해 주는 것 같아 더욱 신뢰가 가고 아이들의 수준에 맞는 그림과 말투를 써서 더욱 친근하게 다가 설 수 있는 책이다. 아이들의 과학 입문 도서로 권장하면 좋을 것 같다. |
|
처음 이 책의 표지를 보았을 때 아인슈타인에 대한 책이구나 생각했는데 표지 한쪽에 E=mc×c라는 많이 본 문자 같은데 아무리 생각해도 무엇이지 정확히 알 수 없어 답답함과 호기심으로 이 책을 보았다. 아인슈타인과 태호, 미나 이렇게 3명이 대화를 하면서 호기심을 풀어가는 형식으로되어있다.처음 부분에서는 4학년 부터 중2까지 교과와 관련된 많은 이야기와 그 외 우리들이상식으로 알아야할 이야기로 되어있다. 지금 나는 중학교 1학년인데 이 책을 읽으면서 특히 도움이 되었던 부분과 흥미로웠던 이야기는 p58, 제 6장이었다. 나는 평소에 과학을 어려워 했었다. 그 중에서 특히 빛에 관련된 단원이 제일 어려웠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빛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알 수 있게 되었고, 어려웠던 빛이 이제는 쉽게만 느껴지는 것 같았다. 그리고 교과서 외 상식적인 내용을 알수 있어 앞으로 친구들이랑 과학 빛 단원에 대해서 이야기 할 때 아무 문제 없이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맨 마지막 부분에 SF동화가 참 인상적이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몰랐던 것을 알아서 재미도 있었지만 책을 통해 내가 과학에 한 발짝 다가갔다는 생각을 하니 왠지 기쁘고 뿌듯한(?) 생각이 들었다. |
|
어렵게 생각되어 가까이 하기 어려운 내용이데, 이 책을 접하고는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초등학생인 아들은 짧은 시간에 읽을정도로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어려운 내용을 초등힉생들이 숩게 이해할수 있게 되어서 좋았고 각 부분에 교과연계가 있어서 활용하기도 좋았어요. 계속하여 접하기 어려운 부분을 쉽게 볼수 있도록 해주세요 |
|
잘보고 있습니다.
책구성이 참 보기 편하고 읽기에 좋게 되어있습니다.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낄수 있는 상대성이론을
과학적 논리적인 원리로만 구성하지않고 읽기에 쉽고
아이들에 눈높이서 쉽게 이해할수있게
편하고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서 한번잡으면 쉽게 손에서
놓을수 없게 과학의 길로 빠질수 있게 만들어 진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