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보고 살걸 그랬나... 싶기도 하고요.
몽골인 친구가 전통노래를 틀어준 적이 있었는데 고음의 여가수 노래가 들려오면서 초원과 하늘이 저절로 떠오르는 느낌을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이런 느낌을 기대하고 샀는데, 이 방향은 아닌 거 같네요.
첫번째 나온 CD가 더 괜찮을거 같구요.
뛰어난 가창력에 이국적이고 속삭이는 듯하고... 비오는 날 기분이 남다를때 들어보면 좋은 노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