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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를 시작하려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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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아주 종합백화점입니다. 골프에 관한 기본상식부터 용품구입, 머리올리기, 스윙의 기본레슨, 벌타 규칙, 타수 줄이는 요령 등등... 골프를 배우는데 꼭 알아야 할 것들을 모아서 아주 쉽고 재미있게 썼네요. 초보자용으로는 최고인 것 같습니다. 골프 한번 배워볼까 생각 중인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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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아주 종합백화점입니다. 골프에 관한 기본상식부터 용품구입, 머리올리기, 스윙의 기본레슨, 벌타 규칙, 타수 줄이는 요령 등등... 골프를 배우는데 꼭 알아야 할 것들을 모아서 아주 쉽고 재미있게 썼네요. 초보자용으로는 최고인 것 같습니다. 골프 한번 배워볼까 생각 중인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d******l 2007.11.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로 필요했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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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골프를 시작하는 사람은 한번 볼만한 내용이군요 골프 연습장은 어딜가야하고 비용은 얼마인지, 골프채는 어떻게 사야하는지, 머리 올리는 날 요령, 주말 골퍼들이 주로 사용하는 실전 내기 방식, 은어 등 꼼꼼히 기록되어 있어요.....골프 시작해서 누구에게 묻기는 뭐하고 그렇다고 모르면 낭패보는 일이 많은데...그럴 때 꼭 필요한 책이군요... 좋아요...저도 사실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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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골프를 시작하는 사람은 한번 볼만한 내용이군요

골프 연습장은 어딜가야하고 비용은 얼마인지, 골프채는

어떻게 사야하는지, 머리 올리는 날 요령, 주말 골퍼들이

주로 사용하는 실전 내기 방식, 은어 등 꼼꼼히 기록되어

있어요.....골프 시작해서 누구에게 묻기는 뭐하고 그렇다고

모르면 낭패보는 일이 많은데...그럴 때 꼭 필요한 책이군요...

좋아요...저도 사실 누가 추천해서 봤는데 좋더라구요...

즐거운 골프생활 되세요

s*****9 2007.10.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취미] 골프가 뭐길래 : 완벽 입문 가이드 ★★★★★
"[취미] 골프가 뭐길래 : 완벽 입문 가이드 ★★★★★" 내용보기
박순표 저 | 리얼북 | 2007년 10월 | 페이지 191 | 358g | 정가 : 9,500원 팔자에 없던 골프를 내 생에 끌어들인지 어언 40일. 혼자 달리거나 혼자서 별다른 도구 없이 하는 운동을 즐기는 나에게 다른 사람과 함께하는 스포츠 게임에 발을 들여놓기란 여간 껄끄러운게 아니었다. 더군다나 편한 친구가 아닌 일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게 될 골프는 처음부터 마음을 무겁게 했다. 갖
"[취미] 골프가 뭐길래 : 완벽 입문 가이드 ★★★★★" 내용보기

박순표 저 | 리얼북 | 2007년 10월 | 페이지 191 | 358g | 정가 : 9,500원


팔자에 없던 골프를 내 생에 끌어들인지 어언 40일. 혼자 달리거나 혼자서 별다른 도구 없이 하는 운동을 즐기는 나에게 다른 사람과 함께하는 스포츠 게임에 발을 들여놓기란 여간 껄끄러운게 아니었다. 더군다나 편한 친구가 아닌 일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게 될 골프는 처음부터 마음을 무겁게 했다. 갖춰야 하는 도구들의 이야기와 복장에 관한 복잡한 이야기들 속에 나의 주머니는 날아갈 듯 가벼운 느낌이 들어 속상하기까지 했다. 한번 나갈때마다 들어갈 돈을 손으로 꼽아보며, 과연 이 길이 내 길인지에 대한 의심도 수차례했다.

아직 사지는 않았지만 골프 클럽을 산다면 해도 차 없는 내가 그 짐을 어찌 할지 고민은 한두가지가 아니었다. 하지만 닥친 일은 피해갈 수 없기에 일단 시작했다.

 

처음 시작하는 것이기에 궁금한 것이 많아 여러사람에게 물었으나, 사람들의 대답들은 가지각색이었다. 클럽하우스 들어갈 때 복장부터 라운딩 할때 입을 옷에 대한 수 많은 편견들과 몇몇사람의 터무니 없는 허영에 지쳐가고 있을 즈음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는데, 읽고나니 마음이 가벼워졌다. 초보들이 궁금해할 것들을 잘 뽑아 구성하여 마음의 부담을 덜게 해주었고 중간중간 그림과 사진으로 지루함을 없앴다. 물론 왕초보를 넘어선 이야기는 건너 뛰면서 읽기도 했다. 처음 골프를 시작하고 나처럼 골프에 대해서 몇몇 골프 선수 이름 밖에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큰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골프를 친다는 이야기에 몇몇분이 머리를 올려주겠다고 약속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첫게임을 내돈내고 가야할 판이다. 편안한 친구나 가족과 시작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을 때 시작했으면 더 좋았겠다라는 후회가 마음을 때리고 지나간다.

 

 


10월 15일날 썼던 리뷰를 이제서야 올립니다.

집에 일이 생기는 바람에 결국 첫 라운딩은 취소했어요. 단체로 예약한 것은 취소가 좀 불편하긴 하더라구요. 취소하면 패널티가 있다고 하네요. 물론 대타를 구했으니 다행이지만요. 골프 연습장도 연기했는데, 당분간 못치게 될꺼라서 그런지 공이 채에 쩍쩍 잘도 달라붙더라구요. 사정 이야기 들은 코치는 막폼으로 맘대로 휘두르면서 쳐도 놔두더라구요.

 

마음이 갑갑하고 무거웠었는데, 힘껏 공을 날리고나니까 가슴 답답한 것은 좀 풀리네요. 상황이 않좋아도 운동은 되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좀 다르겠지만 일단은 평정심은 찾았습니다. 마음으로 글로 쪽지로 위로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k******m 2008.10.22. 신고 공감 0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