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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프의 또다른 작품은 홀릭.
★이번권에선 알에서 깨어난 새를 히마와리에게 와타누키가 선물하고 와타누키는 그 새에게 '탐포포'라는 이름을 붙여준다. 가게로 돌아가자 대롱여우도 셈을 내 그에게도 '무게츠'라는 이름을 지어준다. 무엇보다도 그 전에 와타누키가 도메키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표정을 보고싶다고 빤히 보는 도메키 부분에서 너무 귀여워서 뿜었다.
그 후엔 집에 붙어있는 유령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때 도메키의 할아버지인 '도메키 시즈카'와 사이가 두터워지는 연을 맺고 그 후엔 또다시 코하네와 만나며 더욱 깊은 인연이 된다.
마지막엔 불길한 것을 암시하여 쓰러진 와타누키. 마치 와타누키의 존재가 지워진 것처럼 모든것이 변한듯 잠시 나타난다. 그리고 처음에 우여랑이 햇던 말. 와타누키는 존재 자체가 말이 안된다는 것.
그리고 유코는 마지막에 마지막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는 말을 한다. 아마 앞으로 일어날 일을 암시하는 듯한 암울하고 불길한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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