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타루의빛 9권은 관계의 깊이가 달라지며 감정의 무게가 커지는 권이다. 호타루가 자신의 마음을 인정하고 책임지려는 모습이 뚜렷해진다. 설렘보다 현실적인 고민이 앞서며, 사랑이란 감정보다 선택과 용기의 문제임을 조용히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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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타루의빛9. 사토루히우라.
마코토의 마음도 이해가 갑니다. 계속 부장님의 모습이 아른거릴테니까요. 아,.. 둘의사랑이너무안타깝네요. 호타루도 보여지는 모습만이 다가 아니란걸 진작알았다면. 건어물녀처럼있는게 뭐가어때서. 집에서는다들그렇게있는게국롤아닌가요. 꽤예전책이라 완전공감되지않는부분도있지만. |
| 부장님의 병간호를 해주던 호타루는 평소의 분수머리와 츄리닝 차림을 마코토에게 들키고 만다. 부장님과의 동거 사실을 들킨 것보다 그 꼬라지를 들킨 게 더 큰 문제가 되는 게 웃긴다. 결혼을 전제로 한 동거를 시작하기 직전이었는데 마코토가 다시 동료 사이로 선을 그어 버리자 호타루는 실연의 절망에 빠져 츄리닝도 못 입는 심각한 상황이 된다. 마코토는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대단한 아티스트가 되어가고, 그의 작품전 진행을 호타루가 맡게 되면서 서로 깨끗하게 이별한다. 원래 건어물 생활로 복귀하며 부장님과의 동거까지 다시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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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고화질] 호타루의 빛 9 벌써 9권째 권이네요. 언제나 발랄하고 재미있지만 무언가 생각할 여지를 주는 호타루의 빛 의외로 마코토는 호타루를 받아들여주지 못하네요. 어마어마한 크기의 질투일까요? 평소 건어물녀의 모습을 마코토에게 들키고, 다카노 부장님까지 등장해서 더 들키고 --;;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는 호타루와 마코토는 결국 이별을 하게 된다. 세상 모든 잘못을 다 한 것 같은 호타루...는 아무런 힘이 없고 오롯이 마코토의 결정이긴 했지만, 아직 마코토에 대한 사랑의 감정이 정리되지 않은 호타루를 아프고, 또 아프다. 여러 상황이...그렇지만 그래도 재미있다. 10권 빨리 사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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