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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부터 강한 느낌이 왔다. '돌부처의 심장을 뛰게 하라' 책을 다 읽고 난 지금 왜 제목이 '돌부처의 심장을 뛰게 하라'라 하였는지 이해가 된다. 책은 협상에 있어서 전체적인 공략법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지피지기백전불패' 바로 상대방에 대한 모든것을 알고 있을 때 그 협상을 쉽게 유도해 나아갈 수 있는 것이다. 또한, 협상은 상대방을 제압하는 것이 아닌 서로간의 윈윈을 위한 것임을 책은 분명히 하고 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실제로 나에게 유리한 조건으로 만들고 그 조건 아래에서 상대방에 대한 배려를 해준다면 그 협상은 한 쪽의 승리가 아닌 당사자들 모두의 승리를 쟁취하는 것이 된다.
공동문제해결. 바로 협상의 기본 해결 방침은 공동문제해결이라는 전제로 시작된다. 협상의 안건을 공동의 문제로 삼고 그것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서로간의 조율을 하는 것이다. 하지만, 서로간의 협상을 할때 여러가지 문제에 부딫히게 된다. 크게 5가지로 책은 요약하고 있다. 1.반사적 반응 - 상대방의 의견에 반사적으로 노를 외치는 반응 2.상대의 감정 - 부정적인 감정의 선입견 3.상대의 입장 4.상대의 불만 5.상대의 파워등 총 5가지로 인하여 사실 협상은 항상 난항을 겪게 된다.
협상은 항상 준비단계가 매우 중요하다. 준비가 많이 된 자와 준비가 되지 않은 자의 협상은 불을 보듯 뻔한 결과를 낳는다. p35 내게 만약 나무를 베어 넘어뜨릴 시간으로 여덟 시간이 주어진다면 여섯 시간을 도끼날 가는데 쓰겠다. 준비를 어떻게 하느냐가 실제로 협상의 우위를 차지하는데 중요한 결정적 요소가 될 수 있다.
p44당신의 배트나를 파악하라. 배트나는 협상의 결렬시 사용할 수 있는 대안을 말한다. 만약 협상에 실패했을때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카드는 무엇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또한, 상대방이 사용할 수 있는 배트나는 무엇인가를 생각함으로서 배트나를 사전에 예방하여 협상을 쉽게 이끌어 갈 수 있다.
p58화가 치밀어 오르는 순간 말해보라. 당신이 평생 후회할 만한 말을 하게 될 것이다. 협상테이블에서 상대방에 의해서 화가 치밀어 오르는 순간이 있다. 이때는 배란다로 나가야 한다. 즉, 잠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휴식을 취하는 것은 또 다른 대안을 찾거나 혹은 상대방의 협상전략에 이끌려가지 않는 방법이 될 수 있다.
p113인지부조화의 상황을 만들어라. 그렇게되면 상대방을 나의 편으로 만들수 있다. 인지부조화현상 상대방을 인정해주면 상대방은 협상을 해야하는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인지부조화현상으로 부정적입장이 아닌 긍정적 입장으로 판단하려는 현상이 나타난다. 과거 이러한 인지부조화 현상을 가지고 협상을 쉽게 이끌어낸 실화가 많이 있다.
p178퇴각하는 적에게 건너갈 수 있는 황금 다리를 놓아 주어라. 때로는 협상에서 상대방보다 유리한 조건에서 타협을 이루어내더라 할지라도 마지막에 상대방의 비위를 건들거나, 자존심을 건드려 협상을 다시 난항으로 가지고 가는 사람들이 있다. 유리하게 이끌어낸 협상이라면 오히려 상대방을 최대한 존중하고 예우해주어야 한다. 협상에서 다소 손실을 본 상대방에게 상대방이 최선을 다한 결과였음을 전달해주어야 하며, 내가 상대방에게 협상에서 이겼다는 인식을 보여줘서는 안된다.
p189 협상에서는 말하기보다 질문하기가 중요하다. 실제로 협상의 자리에서 많은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실제로는 자기의 헛점을 보여주는 전형적인 인물이다. 협상에서는 말을 최대한 아껴야 한다. 그리고 상대방의 말에 허점이 있는지, 잘못된 부분이 있는지에 대해서 생각해야 한다. 그리고 상대방의 말에 질문을 많이 해야 한다. 그것이 협상을 쉽게 이끌어가는 비결중 하나이다.
책 전체가 모두 중요할 정도로 협상에 있어서 상대방에 우위에 점할수 있는 tip과 skill이 잘 나타나 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실제로 구매자 혹은 판매자이던 아니면 제 3자로서의 입장이던간에 본 책을 읽어본다면 아마도 실제로 나타나는 협상의 자리에서 쉽게 상대방보다 더 나은 협상으로 이끌어 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과거에도 협상에 대한 책들이 많이 있었지만, 본 책은 많은 실제 사례를 통해서 책의 주장을 객관화 하고 있다.
아마도 본 책을 꾸준히 읽는다면 직장인들의 실제업무에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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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처의 심장을 뛰게하라.” 이 제목과 표지를 보고 오히려 나의 심장이 뛰는 것을 느꼈다. 이 책이야말로 나에게 절실히 필요한 책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었다. 책 표지에는 고집센 남자가 상대를 믿지 못하겠다는 투의 굳은표정으로 바라보고 있고 마주본 남자 또한 안경 너머로 이 사람의 고집을 꺾어 보이겠다는 결의있는 눈빚으로 쏘아보고 있다. 나는 매일 남자친구와 투닥투닥 싸운다. 이렇게 싸우다가는 정말 헤어질 가망성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아이러니하게도 이렇게 매일 싸우면서도 나는 남자친구를 아직 좋아하고, 다툼만 있는 우리의 이런 상황을 개선하고 싶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어 보였다. 어떻게 상대를 내가 뜻하는 데로 듣도록 해야할지 도무지 감이 오지 않았다. 그러다 이 책이 나의 손에 잡혔다. 동시에 감도 잡혔다. 뿐만 아니라 내 삶에 연관돼 있는 사람들과의 관계도 많이 나아진 것을 느꼈다. 그것은 이 책을 통해 내가 “실천”하였기 때문이다. 이 두명의 표지인물은 나를 포함해 이 세상의 모든 인물들을 대변한다고 생각했다. 우리의 삶에 있어서 모두가 관계되어 있고 그 관계에 얽혀 있기 때문이다. 책 무게는 크기에 비해 매우 가볍다. 이 가벼운 책속에 나에게 많은 지혜를 주는 글들이 쓰여있을 줄은 읽기 전에는 결코 알지 못했다. 우리는 상대와 대화를 하다보면 상대가 나의 기분을 상하게 한다면 공격적이 된다. 그건 본능이다. 그러면 나는 참지 못하고 상대를 상처주는 말을 쏟아부어 근사하게 한방 먹이고 싶어진다. 하지만 이 책은 그 감정을 억제하라고 한다. 그러한 ‘대결’에서 ‘협력’으로 전환하는 지혜를 길러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행동하기란 그 순간에는 그리 쉽지 않다. 그러므로 우리는 미리 준비하고 습관을 길러야 한다고 한다. l 유능한 장수는 이겨놓고 전쟁을 시작한다. 적을 알고 나를 알기 위해 준비하기 때문이다. l 시간이 없어도 15분만 투자하라. 성공의 가능성이 두 배 높아진다. 그러한 준비를 습관으로서 마쳤다면 이젠 닻을 올리고 출항하자. 출항함과 동시에 우리앞을 가로막는 장벽이 등장한다. PART2에서는 그 장벽을 돌파하기 위해서 다섯가지 전략을 지시한다. 우리는 싸우는 장수다. 앞의 적을 무찌르기 위해서는 흥분된 감정은 독이다. 그 감정을 다스리기 위해서 미리 대비하여 빈틈없이 준비해 싸워 이겼다면 마침내 우리는 협상의 즐거움을 만끽할 것이다. 그 즐거움에는 단지 나만의 기쁨이 아닌 서로의 기쁨이 된다는 것을 기억해 두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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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에서 상당한 충격을 받았다. "돌부처의 심장을 뛰게하라"란 제목이 뇌리에 각인이 되었다. 그리고 하버드 로스쿨 협상 연구 책임자인 윌리엄 유리가 쓴 책이라서 더 읽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우선 전체적인 책의 구성은 3개의 PART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협상에 관련된 5단계 전략을 제시하고, 그에 관련된 각종 사례를 제시하고, 결론을 도출함으로써 전체적인 협상의 관한 전략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제일 크게 느꼈던 점은 "신선함"이다. 우리나라에는 "협상전문가(Negotiator)"란 직업이 따로 구분되지 않지만, 미국이라던지, 유럽에서는 이 쪽 분야의 전문가들이 존재한다. 예전에 영화 "네고시에이터"가 많이 생각났다. 인질범과 계속적인 협상을 벌이는 케빈스페이시의 모습을 잔상에 담고, 이 책을 읽었다. 협상부분에 있어, 가정으로는 부부간의 싸움, 부모와 자녀의 의견 충돌 그리고, 직장생활을 들면, 상사와 부하직원의 의견 충돌, B2B 영업에서의 기업간의 구매결정, 크게 사회적으로는 국가적 의견 대립등을 들 수 있겠다. 거의 전반적으로 협상이 이루어 지고 있는데, 우리는 협상에 대하는 전략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지 못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5단계 전략 Skill은 상당히 현실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1 Step : Don't React : Go to the Balcony (반사적으로 반응하지 마라 : 발코니로 나가라) 2 Step : Don't Argue : Step to Their Side (논쟁하지 마라 : 상대의 입장에 서라) 3 Step : Don't Reject : Reframe (거부하지 마라 : 게임의 틀을 바꿔라) 4 Step : Don't Push : Build Them a Golden Bridge (몰아붙이지 마라 : 황금의 다리를 놓아주라) 5 Step : Don't Escalate : Use Power to Educate (전투로 확대하지 마라 : 파워를 이용해 상대를 교육하라)
이 5단계 협상전략은 정말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다.
두번째 느낀 점은 "번역"이다. 이 책의 원제는 "Getting Past No"란 제목을 가지고 있는데, 한국어판은 "돌부처의 심장을 뛰게하라"란 제목으로, 원제보다 한국어판제목이 더 가슴에 와닿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이 책은 15년전 1991년도 발간책임에도 불구하고, 옮긴이의 필력과 한국 정서를 상당히 잘 녹여서, 책을 읽는 내내 아무런 괴리감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정말 이 책은 직장인뿐만아니라, 가정주부까지도 기회가 된다면 꼭 읽었으면 하는 바람이 많이 든 책이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 인간관계가 가장 중요한데, 이 인간관계를 좀 더 효과적으로, 효율적으로 다져나가는데 있어, 협상만큼 좋은 방법이 없다고 생각된다. 좀 더 자신의 말투와 표현방법을 다듬어서, 보다 나은 인간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리고, 윌리엄 유리가 쓴 원서를 사서 읽어보려고 한다. 이책 말고도 3종류의 책이 더 있는 것 같은데, 상당히 마음에 들어서, 원서를 읽어볼까 한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 적힌, 명언 중 하나가 기억에 남는다.
"내게 만약 나무를 베어 넘어뜨릴 시간으로 여덟 시간이 주어진다면, 여섯 시간을 도끼날 가는데 쓰겠다.-링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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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참 많은 협상을 필요로 한다. 친구에게서 과제물 정보를 얻는데 있어서 협상이 필요하다. 시장에서 물건을 사는 것에도 협상이 필요하다. 시장에서 산 물건에 문제가 있어 바꾸는 데도 협상은 필요하다. 인간과 협상이 한 가족으로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문제는 협상의 시장 한 가운데서 살아야하는 우리에게 협상의 기술을 가르쳐 주는 곳은 없다는 사실이다. 이 책은 협상의 방법론을 말하고 있는 동시에 협상의 실제를 말하고 있다. 상황마다 실제로 회사나 국제 사회에서 있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협상의 기술을 풀어나간 점이 인상적이고, 이 부분들은 일터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었다. 실화가 바탕이 되었기 때문에 책을 읽는데 있어서도 지루하지 않을 수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협상의 가장 기초 기술은 역시 상대방을 설득하기 위해 자지 주장을 논리적으로 마구 펼쳐 지식 자랑을 하는 것이 아닌, 상대방의 말을 들어주고, 내가 잘 못한 부분은 솔직하게 잘못했다 인정하고, 상대방의 말에 동의해주는 것이 기본임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책이 작아 손에 들고 다니며 읽기 편하겠단 생각을 했다. 아쉬움이 있다면 글씨가 작아 많은 정보를 얻기위해 늘 피로한 현대인의 눈이 이 책을 통해 약간은 피곤해 지겠구나 하는 부분이었다. 이것만 빼면 이 책은 옆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정보를 취득함에 있어 부족함이 없는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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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처의 심장을 뛰게 하라. "고집불통의 no를 yes로 바꾸는 협상 전략"
제목에서 일종의 파워를 느꼈다. 돌부처(일부 종교인분들이 반발할 우려도 있지만)의 의미란 움직임이 없으며 안하무인격의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몇년전부터 일기 시작한 설득, 협상에 대한 트렌드(아마 03년 베스트 셀러로 기억하지만_설득의 심리학(로버트 찰디니)도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다)에서도 알수 있지만 설득과 협상이라는 분야는 상당히 매력적임에도 불구하고 대단히 어렵게만 느껴왔던게 사실이다. 그러나 우리는 실생활에 무수히 많은 아니 매순간 설득 하고 설득당하며 선택하는 삶을 살고 있다.
나의 보고서를 논리적으로 설득하기 위해 무장한 지식들. 어디론가 놀러가고 싶을때 여자친구를 설득해야 하는 상황등등 매번 설득과 선택의 연속이다.
여기에서는 설득과 협상에 임하기전에 알아야 할 그리고 갖추고 있어야 할 전략들로 설명을 이끌어 가고 있다. 항상 하는 생각이지만 (물론 설득의 심리학이라는 책에서도 여러 갈증을 느끼고 책장을 덮어야 했지만) 정말로 이러한 전략들만을 내것으로 만들면 모든 협상에서 이길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들긴 하지만 이러한 전략들을 체계적으로 정리가 되어 갈수록 나의 협상력은 늘어간다고 느낀다. 몸과 머리의 지식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게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한다. 순간의 노력으로 몸짱이 될수 없듯이 순간의 지식으로 지혜를 낳을수는 없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난 5가지 전략에 대해서 느낄수 있었고 이러한 5가지 전략을 베이스로 하여 나의 설득력을 높일수 있다는 생각에 조금은 뿌듯하기도 했다.
streategy 1. 발코니로 가라 일종의 외면전략이라고도 볼수 있겠지만 주위를 환기시키는 과정이라고 볼수있다. 파국으로 치닫는 협상의 과정에서 한발짝 뒤로 물러서 발코니로 나감으로서 주위의 환기뿐만이 아니라 감성보다는 이성을 앞에 둘수 있다는 협상의 첫번째 단계이다.
streategy 2. 상대의 입장에 서라 설득은 제압하기 위한 과정이 아니라 나와 상대방이 모두 윈윈할수 있도록 만드는 과정이다. 나에게 조금 남는것을 상대방에게 전달함으로서 나의 부족함을 상대방에게서 채울수 있는 과정임을 명심해야 한다.
streategy 3. 게임의 틀을 바꿔라. 일본의 유명한 야구선수. 오사다하루의 예를 들면서 얘기한다. 타자와 투수의 관계는 소위 얘기하는 경쟁의 대상이 아니라 파트너로서 인식을 함으로써 게임의 틀을 바꾸고 승리할수 있었다는 말. 공감이 가는 대목이다. 항상 동일한 게임의 틀만을 이용하게 된다면 설득하지 못할것이다.
streategy 4. 황금의 다리를 놓아주라 전체적인 주요 목적이 아닐까 생각한다. 협상의 가장 기본적인 원칙. 상대방에게 황금의 다리를 놓아주라.지장은 전쟁에서 승리를 위한게 아니다. 상대방이 패했다고 생각을 하지 않게 하는것이 지장이다.
streategy 5. 파워를 이용해 상대를 교육하라. 자신의 배트나(BTNA;Best Alternative To a Negotiated Agreement)를 이용함으로서 협상을 이끌어 가는 최종적인 전략이다.
협상!!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 그렇지만 이러한 전략들을 하나하나 깨우쳐 나가고 나만의 방식으로 전개해 나간다면 나또한 윌리엄유리박사처럼 또하나의 협상전략을 내놓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윌리엄 유리 박사가 쓴 "NO, 이기는 협상의 출발점" "예스이끌어내기"등의 책들을 읽어보면서 전략들을 정립해 나가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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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처의 심장을 뛰게하라..
발전을 거듭할수록 사람과 사람, 집단과 집단사이의 의사소통이 많이 늘어나면서 질의 효과는 매우 낮아지고 있다.
요즘 서점에 가면 협상을 주제로 한 책들이 많이 출간되어 있다. 그만큼 협상이란 단어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다. 몇권을 읽어보았는데 다른책들과 달리 이책은 많은 사례를 통해 우리 실생활에서 협상이 가져올 수 있는 것들을 쉽게 풀어 놓았고 무엇보다도 전세계의 기업, 정부등 일선에서 오래동안 일한 경험과 성공적인 협상가들의 성공사례의 노하우를 담고 있어 유용한 정보까지 얻을수 있었다.
협상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협상을 피할 수 있는 사람도 없다. 협상의 중요성이 증가되고 영향력 또한 계속 확대 되고 있는 중요한 의사결정의 수단이 되는 협상을 어떻게 풀어가고 해결할 것인지 방법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돌부처의 심장을 뛰게하라` 이책은 협상을 하기 위한 방법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성공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방식으로 협상을 풀어가는 방법을 알수있게 하고 더 나아가 수많은 사람들과의 적절한 의사소통을 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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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책을 받아 봤을때는 돌부처란 책 제목만 보고 종교에 관한 책인가... 라고 생각했다. 돌부처라니... 돌로만든 부처의 심장을 어떻게 뛰게 한다는 거야... 불교세계에 입문하라는 건가... 아님 불교에 열정을 가지고 믿으라는 건가... 그런데 저 앞표지의 두사람은 외 눈싸움을 하고 있는게야?
여러가지 생각이 내 머리를 빠르게 스쳐 지나가는 가운데 책이름 밑에 나와있는 줄거리와 내용에 눈이 갔다. 그런데... 이런... 협상 전략에 관한 책이라니... 제목은 한글로 번역되서 돌부처의 심장을 뛰게 하라이지만 원제는 Getting Past NO (Negotiating Your Way from Confrontation to Cooperation) 였다. 책을 접하는 처음부터 이책의 끝에 도달할때까지 한손에는 볼펜을 가지고 중요한 부분은 밑줄을 그어가면서 사이사이 내생각도 써가면서 고등학교때 공부하듯이 정독하면서 읽어갔다. 소설책처럼 쭉 스쳐가면서 읽으면 그 맛을 곱씹어 보고 실천에 옮길수 없을것 같아서 였다. 기회가 된다면 내 스스로 영어를 쫌 한다고 생각해서 원서도 사서 읽어보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 졌다.
내 직업이 사람들과의 관계성을 다루는 일이라서 이 책은 나의 생각의 범위를 넓혀주었다. 우물안의 개구리였던 짧은 생각의 틀에서 이 책은 나의 멘토가 되어 주었고, 다른 사람과 만나는 자리에서 어떻게 말을 해야 되고 어떻게 그들과의 관계성을 이끌어 가야하는지에 대해 많은 도움을 주었다.
이 책을 읽는 것은 쉽지 않다. 한마디로 많은 인내심이 필요하고 그냥 한번 읽었다고 해서 이 책에 대해 모든것을 알았다고 말할수가 없다. 여기에는 5단계의 방법들이 실려있는데 이 방법들은 한순간에 빛을 발하는 반짝 효과가 아니라 이 방법들을 오랫동안 효과적으로 사용해야 앞으로 일어나는 수많은 협상에서 성공할수가 있다. 협상... 우리가 협상이라는 단어를 생각하면 FTA와 같은 국가과 국가사이의 협상에서의 큰 규모의 협상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협상은 나 아닌 다른 사람들을 만날때 우리 주변에서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문제들의 해결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협상의 장벽 돌파 5단계 전략은 아래와 같다. 1. 반사적으로 반응하지마라 :발코니로 가라 2. 논쟁하지 마라: 상대의 입장에 서라 3. 거부하지 마라: 게임의 틀을 바꿔라 4. 몰아붙이지 마라: 황금의 다리를 놓아주라 5. 전투로 확대하지 마라: 파워를 이용해 상대를 교육하라
나도 말하고 싶어서 입이 근질근질하고, 중간에 말 끊고 내 생각을 말하고싶고, 그의 말을 인정하면 내가 패배자가 되는것 같고, 가끔씩은 적대감도 든다. 우리도 협상에서 이렇게 한다면 협상이 결렬된다는 것을 알지만 반사적으로 나오는 반응들은 어쩔수 없다. 하지만 이책은 효과적인 협상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 절대로 어렵지 않다. 그저 조금만 참아주고, 인내하고, 들어주고, 인정하고, 받아주면서 협상을 평화적으로 해결하라는 것이다.
평화적으로 합의점에 이르기 위한 가장 중요한 기술은 다른 사람의 입장이 되어 보라는 것이다. 내가 상대의 생각을 바꾸고 싶다면 그의 생각을 이해하는 것이 먼저가 되어야 되기 때문이다.
5가지 단계들을 한꺼번에 내 삶속에 적용하기란 쉽지가 않다. 한가지 한가지씩 삶속에서 다른 사람과의 관계성에서 적용을 시켜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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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처의 심장을 뛰게 하라..책 제목을 처음 본 순간 아무리 어려운 상대라도 이겨낼수 있고 극복할수있다는 자신감이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사람들은 흔히 협상자리나 대화의 자리에서 서로의 이해관계가 맞지 않고 의견이 나누어져서 대립을 하는경우가 종종있다.. 이책은 협상,대화, 그리고 서로를 연결시켜주는 접근고리를 알려주는 책이다 협상은 시작하기전에 서로에 충분한 준비를 한후 임해야 한다.. 협상이 시작되면 서로의 의견과 서로의 기대치 등을 구체적으로 나누며 협상에서 얻을수 있는 최대치의 결과를 기대해야한다.. 하지만 최악의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상대방의 의견 또한 경청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리고 협상자를 몰아붙혀선 안됩니다. 그러면 협상결렬은 물론 상대방에게 역공을 당할수도 있다 협상은 항상 서로를 양보하며 최대치를 위해 서로 한발짝씩 양보를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요즘같은 글러벌 시대에는 협상도 중요한 비지니스가 되어가고 있다.. 협상에서 해서 안될 것들은 "공격성" "무시발언" 등이 있다고 책을 보면서 느꼇다.. 또한 준비가 되지 않은 협상은 기름을 안고 불구덩이에 뛰어드는 꼴이라 할수있다.. 이 책 저자가 말하길 1--발코니로 나가라 이 다섯가지를 단계별로 나누어 논걸 볼수있다..저자가 말하길 이 다섯가지는 협상의 중요한 사항이며 나는 이 책을 보며 내가 가진 능력이 새삼 부끄러워지며 이 책을 통하여 언젠간 성공하는 CEO 모습일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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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받는 순간 어느 두 외국인들이 서로 눈썹을 치켜 올리고 서로의 눈싸움을 하는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더군다나 겉표지가 단단하고 두꺼운 하드커버로 되어 있어 대단히 고급스러워 보이고 잘 만들었다는 생각에 점수를 높이 주고 싶다. 이 책의 겉표지만 보아도 알 수 있듯이 상대방을 협상하고 설득시키는 전략을 다루는 것이 이 책의 주요 내용이자 주제이다, 본론으로 들어가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사회는 너와 나의 사고방식이 다르고 입장도 다르고, 또한 너와 내가 처한 상황과 여건이 모두 제각각이다. 따라서 이들과는 서로 복잡한 이해관계가 얽혀있기 때문에 이들과 나란히 걸어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서로를 이해해주고 배려해주는 자세가 필요하다, 여기서는 이러한 전략을 통해 윈윈협상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역설하고 있다. 이 책의 핵심포인트는 자기의 고집을 내세우며 주장하는 말들 또는 NO라는 단어를 단언코 YES로 바꾸는 데에 있어 주요한 협상전략을 제시해주고 있다. 이러한 글들은 더욱이 설득력을 얻고 잇다. 이러한 지침들이 과연 NO를 YES로 이끄는데 얼마나 성공적일지는 모르지만, 전략하나하나마다 나름대로 일리가 있으므로, 이러한 전략을 실행해본후 이 책을 평가해보는 것은 어떠할까? 생각해보며 마치기로 한다. 더욱이 상대방을 좀더 타협하고 설득하고 싶은 이에게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