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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대학교 시절 영어를 진짜 잘하지 못했고 또 대학 졸업후 10년넘게 영어와 담쌓고 살았던 저였습니다. ( 완전 까막눈 수준이 다시 되어버린거지요 ㅜㅜ)
그러다 얼마전부터 다시 영어에 대한 열의가 불타올라 독하게 마음먹고 시작했는데.. 어떻게 공부해야 될지 암담했습니다. ㅠㅠ
그러다 우연히 신문에서 신간 소개 코너에 이 책이 소개 된것을 보고 우선 제목에 맘이 이끌려서 샀는데.. 이게 웬일입니까? 세상에나..
지겹고 어렵고 머리만 아프고 어떻게 다시 영어 체계를 잡아가야 될지 모르는 제게 이 책은 메마른 사막에 단비이자 구세주와 같은 존재였습니다.
이 책 저자는 진짜 천재에요!
학교에서 우리가 어릴적부터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배웠더라면.. 대한민국이 영어 강국이 되지 않았을까 쉽네요..
그냥 만화책 읽듯이 편안한 마음으로 책 한장한장 넘기면서 보아도 이해가 쑥쑥 됩니다.( 구성도 아주 재미있게 해 놓았어요)
정말 영어 관련 책 아니 모든 공부관련 서적을 통틀어서도 이렇게 이야~ 감탄사 연발하면서 즐겁게 책 보고 속이 다 후련하긴 첨 입니다. ( 20여년 묵은 영어에 대한 묵은 체증과 갈증이 한번에 사라지는 느낌 입니다! ^^ )
이책 사자마자 하룻동안 ( 이 책이 260 여 페이지 되는데) 100페이지 이상을 제가 다 읽고 완벽히 이해했으니까요... 와우! ^^
** 이 책은 어린이에서부터 청소년 성인 또 나이드신 어르신들까지도 누구나 읽어도 영어에 대한 자신감 쑥쑥 불어넣어주고 영어기본이 한방에 잡히고 어렵고 따분하게만 느껴졌던 영어 문법도 말도 이젠 정겹고 쉽게 느껴지고 말문이 트이는 기본감각도 금세 배울 수 있는 진짜 오아시스 같은 책 입니다.**
저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고 그렇게 해도 어려웠던 영어의 길이 한방에 보이고 영어가 쉽다는 생각을 만들어준 고마운 책..
전 이 책을 사랑할 수 밖에 없어요!
이런 책이야말로 베스트셀러를 넘어 영원히 스테디 셀러로 자리 잡아야 됩니다! ^^
정말이지 강력하게 입에 침이 마르게 또 제가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영어 잘하고픈 모두에게 강력하게 추천하는 책 입니다! ^^
전 정말이지 이 책을 만나서 행복합니다! 하하하! ^^
초강력으로 추천합니다! ^^
이 책 읽고 영어에 대한 고민을 한방에 날려 버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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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영어 선생님들 반성해야 합니다. 좀만 신경쓰면 우주~영어~ 처럼 쉽게 영어를 입문할 수 있을텐데
제 나이가 30대 중반근처인데 얇은 이 책을 읽으며 이게 영어구나하는 생각을 이제서야 가졌습니다. 그저 막무가내로 외우는 영어. 안됩니다. 국어 잘하는 아이가 영어도 잘 한다. 이해가 됩니다.
영어를 완전 손 놓으신 분들 소설책 읽는 기분으로 한번 읽으세요. 그리고 또 읽으세요.
영어가 할 맛이 나는 공부구나 생각이 들겁니다.
너무 서평이 적다구요. 읽어보세요. 금방 읽습니다. 그러나 여운과 희망이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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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포기한지 어언 10년이 다되어갑니다. 1형식문장이 무엇인지마저 가물가물해지던 이때.. 다시 시작하고는 싶으나 선뜻 용기가 나지 않을때 눈에 띄인 책.. 책 제목이 눈에 확 들어오더군요.
얼마나 쉬우면 우주에서 제일 쉽다고 할까? 한장한장 넘기다보니 정말로... 나의 자신감을 북돋아주었습니다. 그냥 소설책처럼 읽어나가며 한장한장 읽기만 할 뿐입니다. 새록새록 예전 학교에서 배우던 장면이 떠오르기도 하면서...^^
제가 중고등학교 때만 이 책을 만났더라도 영어의 손을 이리 놓지는 않았을 거에요. 처음부터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는데요... 영어를 포기하신, 다시 시작하고자 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저처럼요..^^
-lovefoo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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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제일쉬운 영어책은 초보자 분들이라면 영어란 이런 것이구나하고 무릎을 칠만한 내용이라 후회하지 않을 겁니다. 웬지 영어에 대한 두려움보다 막연한 잘할수 있을것 같은 기대감이 드는 책이죠.우리말과 영어의 순서차이만 확실히 깨우칠수 있다면 우제영의 효과는 만점입니다....저자님의 다음 영어저서에 대한 기대가 벌써 생기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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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초급자가 아님에도 유익했던 책. 한숨에 읽어버릴 만큼 막힘 없이 술술 읽혔다. 별 기대 없이 샀는데, 읽고보니 영문법이 만만해졌다고나 할까. 영어책 욕심이 많아서 이책저책 많이 사는 편인데, 영문법 단숨에 정리하기엔 영어의 레벨에 상관없이 유익한 책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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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영어를 모국어로 쓰지않는 한국 사람에겐 영원한 숙제이다. 모국어가 아니기에 능숙하지 않기도 하지만, 영어를 써야하는 위치건 아니건간에 스트레스를 주며 평생을 따라다니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영어를 늦게시작한 어떤이들은 자신들의 기초부족을 한탄하기도 한다.
이 책은 그런, 기초가 부족해서 고급영어 공부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적절한 영어책으로 보인다.
책은 '우주에서 제일 쉬운 영어책'이라는 다소 자극적인 제목을 갖고있다. 우리나라도 아니고, 세계에서도 아니며, 우주에서 제일 쉽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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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선 책에 서평을 잘 쓰지 않습니다만 이책만큼은 서평을 쓰게 만들었습니다.
이책을 사게된 계기는 영어를 정말 하고 싶다. 잘하고 싶다도 아니고 몇마디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고 싶다. 이것때문에 그동안 한쪽구석에 쌓인 책을 뒤로하고 구입하였습니다. 스토리텔링이라고해서~
하지만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이렇게 쓰면 뭐냐?넌!! 이런소릴들을수있기에 다른분에게 조금이나마 선택의 도움을 주고자 좀더 쓰겠습니다~
영어로 질린분은 그냥 읽어보세요~ 그러다 보면 순식간에 중간정도 보고계신것에 놀랄겁니다. 이유는 대화식으로 되어있어서요~
그리고 정말 쉽게 접근합니다.
영어식 사고 -> 어순 -> 뒤죽박죽 이거 아니죠~ 영어식 사고 -> 어순 -> 그대로 이거 맞습니다.
예) 나는 사랑합니다. 당신을 -> 영어식 표현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 한국식 표현 나는 사랑합니다. -> 영어에서는 틀린표현 (이유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 영어에서는 틀린표현 (이유는?)
책에 답이 있습니다.
이것만 알아도 성공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전 위의 구문이 왜 틀린지 몰랐거든요 --;; 한국말로는 되는데 왜!!!
하하~ 암튼 너무나 쉽고 다가가기 쉽게 되어있는 영어학습서~ 최고입니다.!!
정말 레오 짱!! 맞는거 같습니다. 두서없는 리뷰 읽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이상 30대 초반 직딩으로서 감히 추천합니다. 참고로 난이도는 별하나 짜리입니다만 깊이로는 별 5개 만점에 5개가 부족합니다~ 만족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우선 희망을 주기때문입니다.~ 정말로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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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문장의 기본 구조인에 대해 다룬 영어 문법책. 대화체 형식으로 매우 쉽게 설명되어 있어 영어 문법책이라는 말이 무색할정도. 영어하면 우선 거부감 먼저 드는 사람이나 영어 5형식등 문장의 기본 구조에 자신이 없는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단점이라면 우주에서 제일 쉽다보니 너무 쉬운게 단점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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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로 보게 된 쉬운 영문법 책입니다.
ㅡㅡ; 이전에 본 영문법도 정말 쉽게 나온게 아닐까 생각을 했는데.. 이 책은 그것들 보다 더 쉽네요.
레오와 j짱이 이야기로 풀어나가는 내용인데 책에 쓰인 문장들의 수도 정말 적은데다 단어까지 정말 쉬운정도라 어지간히 영어랑 담쌓은분들도 모를래야 모를수 없을지도요. (-ㅅ-; 담쌓고 있는 저도 이런 소릴 할수 있다니;;)
게다가 제가 이전의 본 책들보다 포함된 내용이 상당수 적은편이네요. 이책은 동사와 5형식 문장 구조가 중점이 아닌가란 생각이 듭니다.
그 이전에 본 2권의 책들은 동명사, to부정사, 접속사 등의 내용들이 있었는데 이 책에는 없습니다.
제 생각으론 연령대가 적으신 분들이 보시기에 더욱 적합할듯 하다는~ 책을 보시면 알겠지만 좀 ㅡㅡ; 정신 산란하기도 하네요. 좀더 줄바꿈 맞춤 등 깔끔하게 되있었으면 좋지 않았나 싶습니다.
많은 내용은 아니지만 다른 책에서 접하지 못했던 내용들도 간단하게 나마 있었고 'ㅁ' 설명하는 것도 이해하기 쉽게 되있어 만족입니다.
담쌓으신 분들 문법 관한 책 들쳐보기도 싫다하는 분들은 이 책이나 하룻밤에 보는 영문법 중에 골라서 보신다면 약간이나마 자신감은 - - 오르리라 생각합니다!
기초도 없고 두껍고 난해한 영문법 펴놓고 졸고나서 한숨 쉬는 것보단 만만하게 보이는 가벼운 얇은 책이라도 본다면 조금이나마 좋지 않을까요~~
전 -_- 아직도 쉬운 영문법을 찾아 헤메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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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책을 처음 봤을때는 너무 쉬운게 아닌가 했지만... 보면 볼수록 깊이를 알수 있는 그런책이었습니다. 그동안 회화만 신경쓰고 기본이 약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부족했던 기본기를 쌓을수 있을꺼 같애요~~ 꾸준히 공부한다면 좋은 실력을 쌓을수 있을꺼 같네요.. 앞으로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 더욱더 열심히 할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