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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울게 한 책이다. 저자의 삶이 너무 힘겨워보여서 울게 되었고, 저자처럼 오직하나님을 의지하지 못하고 그저 새벽마다 내 삶이 너무 힘들다며 울던 내모습이 창피해서 울었다 다시 한번 기도의 중요성을 깨달게 해준 책! 내가 계속 기도해야 하는 이유를 알게해 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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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이 밀려온다. 삶이 이렇게 처절 할 수 있을가?
하나님의 연단을 통하여 정금같이 쓰시고자 택정된 하나님의 사람
이다. 욥의 고난과 같은 하나님의 연출이 아니신가?
전도사님의 사역에 하나님이 같이 하시리라.
최후 승리를 안겨 주시니 기도는 반듯이 응답한다는 믿음을
다시 한번 깨닳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