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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들만 안다는 호젓한 여행지 그 제목만큼이나 호젓한 기분에 젖게 만드는 책이다. 굳이 짐을 싸들고 떠나지 않아도 여행은 준비할 때부터 기분이 설레이는 것... 이 책처럼 조용하고 걷기 좋은 곳이라면 더더욱.. 책 몇권 챙겨들고 언제들 떠날 수 있는 그런 곳을 소개해주니 넘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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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너무 호젓하네요.
보기에 좋아보이는 곳도 나름 있지만,
연인끼리는 가기가 힘들어 보이는 곳이 너무 많아보입니다.
연인들끼리 여행을 가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비추입니다.
대부분 접근하기 힘든 위치에 있는 곳에 있어서...
저 같은 뚜버기 족에게는 그림의 떡이라고 할까요?
물론, 혼자서 호젓한 곳에가서 쉬고 싶은신 분께는 추천해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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