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3%
  • 리뷰 총점8 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이 정말 재미있어져요~
"수학이 정말 재미있어져요~" 내용보기
초등6학년인 큰딸은 수학을 싫어한다. 성적은 늘 상위권이지만 수학에 흥미가 없어 걱정이다. 학원을 보내야 할지 지금껏 해왔던 대로 엄마표로 해야할지 고민 또 고민 머리속이 복잡하다. 친구중엔 벌써 중학1학년 과정을 다 떼고 2학년 과정을 배우는 아이들도 많다. 지나친 선행을 그닥 선호하지 않기에 여지껏 학원 한번 안보내고도 잘 해왔는데 막상 중학교 입학이 코앞에
"수학이 정말 재미있어져요~" 내용보기
 

초등6학년인 큰딸은 수학을 싫어한다.

성적은 늘 상위권이지만 수학에 흥미가 없어 걱정이다.

학원을 보내야 할지 지금껏 해왔던 대로 엄마표로 해야할지

고민 또 고민 머리속이 복잡하다.

친구중엔 벌써 중학1학년 과정을 다 떼고 2학년 과정을 배우는 아이들도 많다.

지나친 선행을 그닥 선호하지 않기에 여지껏 학원 한번 안보내고도

잘 해왔는데 막상 중학교 입학이 코앞에 다가오니

마음이 흔들린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아이가 워낙 책읽기를 좋아하니

수학에 대한 재미를 느낄만한 책들로 난제를 풀어 나가야겠다는 생각으로

수학 관련 서적들을 접하게 했지만 결과는 참담했다.

대부분 한번 대충 읽고는 별로 재미없다며 던져두곤 다시는 쳐다보지도 않았다.

이렇게 수학 때문에 머리가 지끈거릴만큼 고민을 하고 있을 때 만난 것이

바로 <중학생이 되기전에 꼭 읽어야할 만화 수학 교과서- 1.집합과 수>이다.

학교 도서실에서 우연히 빌려 본 그 책을 반납일까지 보고 또 보더니

너무 재미있다며 사달라고 했다.

그러고는 2권이 출간 되기만을 손꼽아 기다렸다.

무엇이 수학이라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던 아이를 변화시킨 것인지 궁금해서

내가 먼저 읽어 보았다.

사실은 나자신이 수학도 만화도 별로 좋아하지 않기에

아이가 단순히 만화로 된 책이라서 재미있어 하는게 아닌가하는

의구심을 가지고 읽었다.

하지만 복잡해 보이는 공식이나 개념을 재미있는 스토리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머리속에 쏙쏙 심어주는 이 책의 매력에 나도 모르게 빠져들었다.

나와 별반 다르지 않은 평범한 주인공이 수학에 대한 재미를 하나하나

깨닫게 되듯이 책을 읽다보면 저절로 수학의 재미에 젖어드는 듯하다.

이제는 아이보다 내가 먼저 3권을 기다리게 될 것 같다.

j*****m 2007.11.1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만화 수학 교과서 2 기대되는 이유..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만화 수학 교과서 2 기대되는 이유.." 내용보기
만화수학 교과서의 2편은   학생들이 수학의 어려움을 많이 지적하는 내용중 가장 빈번한 장르인 통계,방정식과 함수를 다루었다   교과서보다 더 전문화되고 교과서적인 내용을 어떻게 다 만화로 엮었을까 궁금증은 표지를 대한 첫느낌을 다 만족스러움으로 채워지게 되었다 일차방정식은 중1과정에 나오는데 기본을 다루었고, 함수와 통계 는 기본 개념에 주안점을 두어 이런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만화 수학 교과서 2 기대되는 이유.." 내용보기

만화수학 교과서의 2편은   학생들이 수학의 어려움을 많이 지적하는

내용중 가장 빈번한 장르인 통계,방정식과 함수를 다루었다

 

교과서보다 더 전문화되고 교과서적인 내용을 어떻게 다 만화로 엮었을까

궁금증은 표지를 대한 첫느낌을 다 만족스러움으로 채워지게 되었다

일차방정식은 중1과정에 나오는데 기본을 다루었고,

함수와 통계 는 기본 개념에 주안점을 두어 이런게 있구나 하는 예습 효과를 주기에 충분했다 .

 

쉬운 문장제를 풀던 아이는 공식이란 개념을 모르고 계산을 한 것을

 이젠 그동안 쌓아온 지식을 바탕으로 

쉽게 방정식이란 개념이 쉽게 각인이 되도록  학습 만화로 이 모든걸 술술  이해하게 했다  

방정식과 함수, 통계,,,,어쩌면 고등과정으로 가는 길목에 탄탄대로를 향하도록

수학적 기초체력을 길러주는 이 책은

어려워도 어쩌면 그만큼의 희열과 집중을 필요로하는 흡인력을  강하게 

끌어당겨 준다라고  느꼈다

 

수학적인 사고력과 논리력은 쉽게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생각했는데

그 노하우가 이 책엔 비밀리에 공개된 듯하다

 방정식과 함수 .....

‘이항’으로 간단히 풀면 되는 방정식의 경우, 등식의  개념 과 성질을  확실히 이해할수 있게 도왔고,

 속력과 농도를 계산하면서 방정식을 응용ㆍ활용하게 하였다

함수에서는 정비례, 반비례 관계를 먼저 파악하고 좌표와 그래프를 통한 설명은

이해력을 높이기위한  군더더기 설명을 일축했다

계 또한 막대그래프와 히스토그램을 비롯하여, 도수분포표를 활용했고

단원이 끝날 때마다 정리와 문제 페이지와 한눈으로 알아보기 위한 메뉴얼과 같은 챕터를

한번씩 꼭 다루었으니 모르는것을 찾아보거나 복습을 하기에도 편하다 

 

제목이 주는 느낌대로 라면 6학년 아이들의 필독서같다

하지만 내 주변엔 중학1학년생을 둔 분들이나 6학년이 아닌 초5학년 아이들도 

사실 이 책을 선호 해 읽는 걸 많이 보았다

접해보면 나날이 늘어가는 입소문군단의 실체를 금새  알아 채게 될 그런 책이다

앞으로도 국어, 영어(문법), 사회 등 과목별로 출간될 예정이라니 이제까지 나온 과목만해도

거의 되기전 시리즈 팬이라 칭할만한데 이제 메가톤급 마니아라 불러야 할까?...

d******5 2007.11.0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을 재밌게.
"수학을 재밌게." 내용보기
어느 집이나 마찬가지일지도 모르지만, 수학을 재밌게 느끼기 보다는 어렵게 생각하느 ㄴ아이들이 더 많은것 같다. 특히 중학생이 되면 어려워져서, 엄마랑 공부하다가는 꿀밤 몇대는 기본으로 날아가게 되는... 겨울방학때 한 번 훑어 보게 하고 얼마전 기본 고사 전에도 한 번 더 훑어보게 했다. 교과서에 나와있는 수학용어들이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일단은 힙격.*^^*
"수학을 재밌게." 내용보기

어느 집이나 마찬가지일지도 모르지만, 수학을 재밌게 느끼기 보다는 어렵게 생각하느 ㄴ아이들이 더 많은것 같다. 특히 중학생이 되면 어려워져서, 엄마랑 공부하다가는 꿀밤 몇대는 기본으로 날아가게 되는...

겨울방학때 한 번 훑어 보게 하고 얼마전 기본 고사 전에도 한 번 더 훑어보게 했다.

교과서에 나와있는 수학용어들이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일단은 힙격.*^^*

n****1 2009.07.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려운 함수와 통계도 만화로 마스터한다^^
"어려운 함수와 통계도 만화로 마스터한다^^" 내용보기
아이들이 만화책을 들고 있으면 대부분의 부모들은 "만화만 보지 말고 공부 좀 해라."하고 말한다. 만화에 대한 부정적인 선입견이 얼마나 강한 지를 알 수 있는 단적인 예이다. 나 역시 파격적이고 자극적인 글.그림과 함께 정서적으로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백해무익을 외치며 초등학생들이 멀리 해야 할 1순위의 책으로 만화책을 꼽곤 했었다. 그러니 만화에
"어려운 함수와 통계도 만화로 마스터한다^^" 내용보기

아이들이 만화책을 들고 있으면 대부분의 부모들은 "만화만 보지 말고 공부 좀 해라."하고 말한다.

만화에 대한 부정적인 선입견이 얼마나 강한 지를 알 수 있는 단적인 예이다.

나 역시 파격적이고 자극적인 글.그림과 함께 정서적으로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백해무익을 외치며 초등학생들이 멀리 해야 할 1순위의 책으로 만화책을 꼽곤 했었다.

그러니 만화에 관한 한 아이들과 엄마인 나 사이에 존재하는 보이지 않는 갈등은 쉽사리 없어지지 않았을 수도 있다.

 

그런데,,,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시리즈를 접하게 되면서

만화를 잘만 활용하면 얼마나 그 효과가 큰가를 실감하게 되었다.

'만화국어교과서'를 통해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중학생들도 헷갈려 하는 어려운 표준어를 아주 명확하게 깨우치는 것을 보았고,

'만화수학교과서1'을 통해 집합의 개념을 종이에 그려가며 이해하고 설명해 주는 열의를 보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접하게 된 '만화수학교과서2-방정식.함수.통계'는 기대를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우선 '만화수학교과서1'의 등장인물들이 1200여 년 전 방정식의 체계적인 풀이법을 밝힌 아라비아의 위대한 수학자 알 콰리즈미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헤프닝을 통해 방정식과 관련된 수학 개념들을 차근차근 익히게 해 준다.

새로운 수학 용어가 등장할 때마다 어김없이 한자로 풀어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이도록  개념 정리를 도와주는데,

이는 자칫 수학이란 과목에서 간과하기 쉬운 개념 정의의 부분을 아주 중요하게 상기시켜 주는 방법이라 환영할 만하다.

통합 교과적인 성격이 강해지는 요즘 학습의 경향에 비추어 보더라도,

수학이라고 해서 꼭 수학적으로만 접근하지 말고, 다른 과목과 접목시켜 좀더 아이들이 폭넓게 생각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융통적인 학습법이라 여겨진다.

물론 많은 학습 만화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대부분은 정보나 지식을 재미나게 만화로 표현해서 아이들이 달달 외우는 식의 공부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려고 애쓰는데 주력하고 있는 듯하다.

'추상적인 수학 개념을 실생활에 적용시켜 만화로 구성하는 일은 힘들기도 했지만 무척 즐거운 작업이었다.'는 작가의 말처럼 

생활 깊숙이 자리잡고 있는 수학에 흥미를 갖고 주위의 사물과 현상을 보는 안목이 생긴다면

수학 공식 하나를 깨우친 것보다 훨씬 큰 소득이 아닐런지.....ㅎㅎㅎ

 

늘 수학책의 2학기 마지막 장에 실려 있어서 기말고사 시험 범위에 들어가지 않거나,

범위에 포함 되더라도 한 두 문제의 약한 비중으로 실리는 바람에 개인적으로 늘 약하고 어려웠던 함수와 통계.

아라비아를 거쳐 좌표 개념을 도입한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수학자인 데카르트를 만나 좌표와 그래프로 함수식을 구하는 원리를 간단히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

특히 고대 유럽에서의 모험은 도수분포와 히스토그램, 상대도수와 누적도수 등의 어려운 개념들을 주인공들이 처한 난관을 극복하는 과정을 통해 지루하지 않고 저절로 알 수 있도록 유머있게 꾸며 놓았다.

각  단원이 끝날 때마다 'check' 박스에 내용을 간단히 정리하고, 문제를 1~3문제 정도 제시해서 풀어보도록 유도한 것, 그리고 내용이 모두 끝난 마지막에 본문 속의 개념을 한 눈에 쏙 알아보도록 정리해 둔 부록 등은 어려운 통계도 무난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알찬 편집이다.

 

단, 한 단원이 끝나고 다음 단원으로 넘어갈 때 좀더 매끄럽고 자연스런 내용 전개로 등장인물들이 공간을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다음 용어를 설명하기에 적당한 공간을 찾아 마법으로 갑자기 슝~하고 다른 공간으로  옮겨 간다.

또한 1권에서 수학책 속으로 들어간 주인공이 2권이 끝날 때까지도 책 속 탐험 여행을 끝내지 못하고

현실 속으로 돌아오지 못한 채 끝을 맺은 것 등은 마무리가 덜 된 느낌이다.

낄낄 웃으며 어려운 수학개념을 익히게 되는 장점이 크지만, 

계속되는 시리즈를 염두해 둔 기획의 의도가 숨어있는지도 모르겠지만,

탄탄한 스토리의 흐름으로 우리 아이들처럼 수학을 어려워 하는 주인공이 현실로 돌아왔을 때 어떻게 대처하는지도 표현되었더라면

더 현실감있게 아이들이 자신과 연관시켜 생각해 볼 수 있었을 텐데라는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다.

m******1 2007.11.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비중학생이 읽을만한 책
"예비중학생이 읽을만한 책" 내용보기
수학이라는 과목은 내가 제일 좋아하던 과목이다. 어려운 문제에 봉착했을때 몇시간동안이나 낑낑대고 결국 풀어냈을때의 쾌감은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은 알 수가 없을것이다. 그 쾌감때문에 난 항상 수학을 좋아했고, 지금도 여전히 좋아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그런 수학을 만화로 써냈다?? 궁금하다 무슨 내용일까?? 내가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좀더 쉽게 접근하는 방법이
"예비중학생이 읽을만한 책" 내용보기
 

수학이라는 과목은 내가 제일 좋아하던 과목이다. 어려운 문제에 봉착했을때 몇시간동안이나 낑낑대고 결국 풀어냈을때의 쾌감은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은 알 수가 없을것이다. 그 쾌감때문에 난 항상 수학을 좋아했고, 지금도 여전히 좋아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그런 수학을 만화로 써냈다?? 궁금하다 무슨 내용일까?? 내가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좀더 쉽게 접근하는 방법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망설임이 없었다.

 

책 제목은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만화다. 그래서 이제는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가는 조카에게 읽고 선물할 생각이 컸다. 하지만 책을 읽어보고 나서 조카에게 선물은 좀더 뒤로 미루기로 했다. 초등학생이 읽기에는 조금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이 책의 내용은 중학교 1학년 1학기 뒷부분을 다루고 있다. 방정식과 함수 부분이 그렇다. 원리만 이해하면 가장 쉬운 부분인 함수를 아이들은 참 어려워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좀더 쉬운 방법이 없을까 하는 생각도 여러번 했었다.

 

이 책에서는 (엉터리)수학자와 학생과 고양이가 여행하면서 접하게 되는 사건을 수학 내용으로 정리해 놓은 것이다. 내가 좀더 재미있는 수학을 원했기 때문일까? 물론 딱딱한 수학책을 접하는것보다는 훨씬 재미가 있겠지만 역시 수학이라는 학문의 특성탓인지 조금은 딱딱하고 아이들에게는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지금 초등학교6학년 졸업을 앞둔 학생들에게는 한번쯤 권해보고 싶은 책이다. 딱딱한 수학교과서를 떠나서 만화로 읽는 수학교과서라면 좋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사실 수학이라는 과목은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내용면에서는 별 차이가 없지만 조금은 차원이 틀려지는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그래서 중학교에 들어가기전 미리 한번쯤 읽어본다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봤다.

s*****h 2007.11.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만화 수학 교과서 2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만화 수학 교과서 2 " 내용보기
아직 2년이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 우리 큰 아이에게 기다리고 있다.단 급한 마음에 조아리고 싶진 않단다. 수학에 관련된 도서가 요즈음 엄청나게 홍수처럼 쏟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그 중 알토란 같은 책도 있는가 하면 수박 겉 햝기 식으로 급하게 흐름을 타고 나온 책도 없지 않아 있으리라 본다. 헌데 되기 전에 시리즈는 전자의 경우이다. 1편을 보고 바로,이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만화 수학 교과서 2 " 내용보기

아직 2년이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 우리 큰 아이에게

기다리고 있다.단 급한 마음에 조아리고 싶진 않단다.

수학에 관련된 도서가 요즈음 엄청나게 홍수처럼 쏟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그 중 알토란 같은 책도 있는가 하면 수박 겉 햝기 식으로

급하게 흐름을 타고 나온 책도 없지 않아 있으리라 본다.

헌데 되기 전에 시리즈는 전자의 경우이다.

1편을 보고 바로,이것이다 라고 손뼉을 쳤더라면

2편을 보고 수학이 결코 넘지 못할 장벽이 아님을 확인 할 것이고

연 이어 나올 3편에서는  수학에 대해서는 자신감이 넘칠 수 있기를

바라고 희망하는 바이다.

일전에 [초등수학 5학년이 흔들린다]를 읽고 수학에 관해

개념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익히 알고 있었던지라 더디

가더라도 정확히 알지 못한다면 머무르는 시간을 아까워하지

않을 것이며 나의 것으로 만드는 것에 즐거움을 찾는 법을

[만화 수학교과서]에서 만날 수 있어 행복한  탄성을 자아냈다.

학창시절부터 유독 어려워했던 [방정식/함수콩계]부분을 2편에서 아주

알기 쉽게 그 맥을 짚어주고 있다.

만화라는 자칫 가벼운 형식에  학습적인 틀을 고스란히 적용하기란

쉽지 않을터인데 아주 적재적소에 잘 풀어놓은 듯 하다.

각 단원이 끝나는 과정 속에서 되짚어 주는 부분은 아이들에게 있어

실수를 범하지 않도록 확실히 잡아주는 중요부분이기도 하다.

늦었을때가 가장 빠른 시기라 했듯이 아직도 수학에 대해 어려움을

호소하는 친구들에게 있어 더할나위 없는 수학친구가 아닌가 싶다.

더불어 수학에 학년 제한없이 풀 수 있는 단원별 기본/응용/심화

과정이 출시 되었음 하는 바램이 있다.

 

k*****5 2007.11.15.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만화라고 얕보지 마세요.
"만화라고 얕보지 마세요." 내용보기
만화 수학 교과서 -방정식.함수.통계2 스콜라   만화로 안되는게 없구나!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언제부턴가 아이들이 즐겨보는 책속에서 만화를 빼어버리고 이야기한다면 그것은 바로 앙꼬 없는 진빵을 다룬것과 같아진다. 도서관을 즐겨찾는 나는 독서 삼매경에 빠진 아이들을 자주 만나곤 하는데 그들 대다수는 만화책에 몰입을 하고 있다. 만화를 평가하는 전문가들은 만화
"만화라고 얕보지 마세요." 내용보기

만화 수학 교과서 -방정식.함수.통계2

스콜라

 

만화로 안되는게 없구나!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언제부턴가 아이들이 즐겨보는 책속에서 만화를 빼어버리고 이야기한다면

그것은 바로 앙꼬 없는 진빵을 다룬것과 같아진다.

도서관을 즐겨찾는 나는 독서 삼매경에 빠진 아이들을 자주 만나곤 하는데 그들 대다수는 만화책에 몰입을 하고 있다.

만화를 평가하는 전문가들은 만화를 즐겨보면 여러가지 폐해?{글읽기의 능력을 저하시킨다.)를 염려해서 우려의 시선을 보내고

다른 한쪽에서는 어렵고 이해하기 어려운 정보를 만화를 통해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어 도움이 된다는 입장도 있다.

나역시 아들녀석이 매일같이 만화만 들여다보곤 하면 잔소리가 입에서 맴을 돌곤한다.

나와 달리 요즘 아이들은 비주얼 세대라서 그렇구나! 스스로 맘을 추수린다.

그럼 난 어떤 입장을 가지고 있는가? 우리가 어렵고 지루하기만 하던 어려운 과목들을 만화로 통해 쉽게 배경 지식을 넓힌다면

분명히 실보다는 득이 많다는 생각이다.

주입식 교육에서 선생님께서 들려주는 생각이외는 모두 정답이 아니었던 세대에서 지금은 다양한 정답을 인정하는 다양성의 세대이다. 교과서가 굳이 딱딱하고 무미건조할 필요는 없는것이다. 교과서에 약간의 향미와, 양념을 쳐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다면 절반은 성공한 것이다. 얼마전까지 과학, 역사쪽의 만화가 봇물 터지듯이 나왔는데 수학 영역을 만화로 푼 이번 책은

만화로 수학도 가능하구나였다.

 

이번 만화 수학 교과서2 에서는 세 분야을 다루고 있다.

1장 일차방정식에서는 기본개념을 충실히 다루고 있다. 등식이 무엇인지? 방정식의 해가 무엇인지? 일차방정식의 개념등을

열려라X 주문을 이용해서 재미나게 설명한다.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방정식이 어떻게 적용되는가를 보여준다. 바닷물의 농도와 걸린 시간을 구하기 위해서는 방정식을 이용하면 쉽게 해결됨을 보여준다.

잠을 자고 있는 개념이 아니라 우리 일상생활에서 살아숨쉬는 수학인것이다.

2장은 함수와 그래프이다. 함수의 개념과 좌표계의 유래, 그래프의 그리기를 알려준다.

재미난것은 철학자로 알려진 데카르트가 우연히 좌표계를 발명하게 된 사연이었다. 좌표계역시 실생활에서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것이었다.

3장에서는 통계를 다루고 있다. 적을 알면 백전백승이라고 했다. 바로 나를 알기 위해 도수분포에 따를 통계를 내어보고,

상대방 진영과 히스토그램을 비교해서 판단을 내리게 된다.

 

이번 만화 수학 교과서2에서의 특징은 충실한 개념 설명과 일상생활에서의 적으을 다룬 부문이 참신했다.

책을 보는 동아 나비효과가 생각났다. 만화 수학 교과서2의 작은 시도를 통해서 아이들이 배우는 국정교과서에도 새로운 바람이 일어나길 기대해본다.

 

j*******n 2007.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려운 수학을 쉽게 접할 수 있다.
"어려운 수학을 쉽게 접할 수 있다." 내용보기
낯설기만 하던 수학이 드디어 쉬워지는 전환점으로 가기에 아주 접한 책이다. 이 책은 만화 수학교과서1권(집합과 수)에 이어서 만화 수학교과서에 나오는 (방정식, 함수, 통계)이다. 학교 다닐때 방정식으로 인해 누구나 고통을 겪었을법한 일들이 아픔으로 남아 있을듯 하다.   공식 외우기 벅차고 머리 복잡하게 수학과 시간 싸움을 해야 하는 중학교 수학. 아직
"어려운 수학을 쉽게 접할 수 있다." 내용보기

낯설기만 하던 수학이 드디어 쉬워지는 전환점으로 가기에 아주 접한 책이다.

이 책은 만화 수학교과서1권(집합과 수)에 이어서 만화 수학교과서에 나오는 (방정식, 함수, 통계)이다.

학교 다닐때 방정식으로 인해 누구나 고통을 겪었을법한 일들이 아픔으로 남아 있을듯 하다.

 

공식 외우기 벅차고 머리 복잡하게 수학과 시간 싸움을 해야 하는 중학교 수학.

아직은 어려운 수학이 아들한테 부담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간접적으로 접하다 보면 눈에 익힌 방정식과 함수, 그리고 통계가 쉽게 다가가리라 믿는다. 개념과 원리로 지금도 아이는 씨름을 하고 있다.

 

아주 천천히 가고 있는 아이한테 식을 적기란 아직 많은 훈련이 필요하지만 이 책에 나오는 수학은 만화로 쉽게 준비하면서

잘 이해되지 않는 설명, 어려운 문제들을 스스로 이해해 볼 수 있는 것이 장점이 있다.

 

초등학교와 달리 중학교 문턱에 올라 서자마자 개념과 복잡한 공식을 접하기 때문에 이 책은 미리 볼 수 있고, 아직은 2년이라는 시간이 남아 있으니....아이한테 너무 재촉하지 않으면서 이 책을 반복적으로 읽혀 보게 만들어 주는 것이 제 몫이다. 

아무쪼록 이 책을 보고 조금씩 수학에 자신감을 가지고 고개가 끄떡뜨떡 하는 날도 오겠고, 항상 수학 용어에 힘들어 하고 그 용어에 말 뜻을 이해하지 못했던 우리와 다르게 요즘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겠다.

 

그리고, 반복에 반복을 거듭하다보면 아리송하기만 하던 수학 개념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을리라 믿는다.

 

s*********6 2007.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방정식이 술술 풀려요
"방정식이 술술 풀려요" 내용보기
역시나 이번에도 중학생이 되기전에 시리즈는 절 실망시키지 않았네요. 그동안 중학생이 되기전에 시리즈 과학과 국어, 영어 교과서를 구입해서 읽어 보았을때마다 절로 감탄사가 나올 정도로 중학교 교과과정 중에서 핵심만을 그것도 중학생들이 이해하기 힘들거나 어렵다고 느껴지는 부분만을 발췌해서 누구나 편하게 읽을 수 있는 만화여서 더욱 좋아했던 책이었다. 특히 과학분야는
"방정식이 술술 풀려요" 내용보기

역시나 이번에도 중학생이 되기전에 시리즈는 절 실망시키지 않았네요.

그동안 중학생이 되기전에 시리즈 과학과 국어, 영어 교과서를 구입해서 읽어 보았을때마다 절로 감탄사가 나올 정도로 중학교 교과과정 중에서 핵심만을 그것도 중학생들이 이해하기 힘들거나 어렵다고 느껴지는 부분만을 발췌해서 누구나 편하게 읽을 수 있는 만화여서 더욱 좋아했던 책이었다. 특히 과학분야는 시험때 교과서를 보는것 보다 되기전에 시리즈가 이해하기 쉽다며 이 책으로 공부를 했을 정도니까요..

 

수학 만화교과서도 이 책이 처음인줄 알았는데 벌써 1권 집합과 수 부분이 발간된것을 이 책을 받고 나서야 알게 되었다.

 

큰아이가 중학2학년이다 보니 수학의 어디 부분을 가장 어려워하는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주로 방정식과 함수 부분을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걸로 알고 있고 우리 딸도 마찬가지고 그 부분은 지금도 방학중에 다시 복습해야 할 부분으로 남아있었다.

 

그래서 수학시리즈 2편으로 발간된 만화수학교과서가 얼마나 반갑던지...

이 책을 받아들고 읽기 시작하면서 이렇게 쉽게 방정식과 함수 부분에 대해서 만화로 엮어 놓으니까 그동안 어렵기만했던 용어들이 어느 정도 개념정리가 되어간다며 몇번 더 읽으면 방정식 부분도 쉽게 풀 수 있을 것 같다며,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방정식 자체가 중국에서 넘어온거라 한자어가 주류를 이루는데 용어를 한자와 함께 풀이까지 설명해 놓았고, 특히 속력, 농도, 시간 부분에서는 공식을 외워도 응용문제가 나오면 어느것을 미지수로 놓아야 할지 몰라 가장 많이 힘들어한 부분이었는데 "check" 부분에서 다시 한번 요약정리해 주니 만화로 훑어가면서 쉽게 잊혀질 내용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됨을 느꼈다.

 

또한 이 책의 장점으로는 다시한번 요약정리 해주면서 그동안 만화로 익힌 학습을 테스트할 수 있는 문제까지 첨삭되어 있어 즉석에서 아이의 이해도를 알아볼 수 있어 좋은 점으로 손꼽을 수 있었다.

 

마지막 본문 속 한눈에 알아보는 개념정리 편은 내가 아이들과 가장 잘 사용하는 마인드맵 형식으로 앞에서 배운 용어의 개념과 공식을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해 놓았다.

 

 

k*****5 2007.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중학 수학 선행은 내게 맡겨다오
"중학 수학 선행은 내게 맡겨다오" 내용보기
중학교에 올라가면 모든 과목들이 초등 교과에 비해 많이 어려워지지만 특히 수학이 그런 것 같다. 수학은 이전에 배웠던 연산과는 달리 수뿐만 아니라 x와 y 등 문자를 포함하고 있는 식을 풀어야 하고 함수 관계와 그래프의 변화 등을 따져야 하는 등 초등 수학 때 배웠던 것과는 확연히 다른 수학 개념을 배우게 되기 때문에 훨씬 더 어렵게 느껴지는 것 같다.   그런데 수학을
"중학 수학 선행은 내게 맡겨다오" 내용보기
 

  중학교에 올라가면 모든 과목들이 초등 교과에 비해 많이 어려워지지만 특히 수학이 그런 것 같다. 수학은 이전에 배웠던 연산과는 달리 수뿐만 아니라 x와 y 등 문자를 포함하고 있는 식을 풀어야 하고 함수 관계와 그래프의 변화 등을 따져야 하는 등 초등 수학 때 배웠던 것과는 확연히 다른 수학 개념을 배우게 되기 때문에 훨씬 더 어렵게 느껴지는 것 같다.

  그런데 수학을 이렇게 재밌고도 쉽게 가르쳐 줄 수도 있다니 정말 놀라웠다. 방정식과 함수, 통계. 수학 분야 중에서도 아이들이 많이 어려워하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된다. 그런 것들을 만화로 재밌고도 아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았다.

  수학의 경우 기본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면 응용이나 심화 과정으로 나아갈 수 없기 때문에 실력이 향상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수학을 싫어하는 과목이 되게 만드는 경우가 많다. 또한 학교에서는 평균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개념 설명에 그치기 때문에 각각의 수학 개념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부족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만화 수학 교과서 2에서는 1장 일차방정식에서는 등식과 방정식의 차이, 항, 미지수, 해, 좌변, 우변 등 방정식의 기본을, 2장 함수와 그래프에서는 정비례와 반비례, 함수관계, 정의역, 치역, 공역, 좌표와 그래프 등 함수와 그래프를, 3장 통계에서는 도수분포표, 막대그래프, 히스토그램, 상대도수와 누적도수 등의 통계 개념들을 만화로 상세히 설명해 준다. 또한 각 장의 소단원이 끝날 때마다 'check!' 페이지라고 해서 앞의 내용을 요약 정리해 놓은 페이지가 수록돼 있다. 책 뒷부분에는 본문에서 설명한 개념들을 따로 요약 정리해 놓은 페이지가 부록으로 제공된다.

  수학 개념을 설명하는 중간 중간에 유명 수학자에 대한 얘기도 같이 들어 있어서 수학이 더욱 친근해지는 것 같고 한층 재미있게 느껴진다. 요즘 초등 5, 6학년만 되면 중학 수학 과정을 선행시키느라 학원 문턱이 닳는다고 하는데 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만화 교과서만 제대로 읽고 100% 이해한다면 특별한 선행 학습은 필요치 않을 것 같다.

y******u 2007.11.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