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그분과의 사랑에는 권태기가 없다.
막 태어난 갓난아기를 보면 정말 사람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존재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 요즘은 사랑이 부족한 세상이 되어가는 것 같다. 갈수록 강력범죄가 늘어가고 있으며 이전에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패륜아적인 범죄들이 일어나기도 한다. 우리의 힘으로 무언가를 해결하려고 할 때 좌절을 많이 경험하게 된다.
이 책은 사랑에 관해 우리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존재이며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무조건적이고 제한이 없는지에 관해 이야기해주고 있다. 솔직히 너무 비슷한 내용이 반복되어 읽는 데 좀 지루한 감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
|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이야기..
'내가 천사의 말 한다해도 내 맘에 사랑 없으면.. 내가 참 지시과 믿음 있어도 아무 소용 없으니.. 산을 옮길 믿음이 있어도 나 있는 모든 것 줄 지라도 나 자신 다 주어도 아무 소용없네 소용없네 사랑은 영원하네~~~' 성경말씀을 바탕으로 한 CCM 가사의 일부이다. 세상사람들도 사랑 사랑 노래를 부르며, 사랑없이는 못산다고 하는데 성경에서도 사랑이 없으면 안된다고 말씀을 하셨다. 그렇다면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사랑과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사랑은 같다고 볼 수 있을까?..그렇지 않다...그렇다면 두 사랑이 어떻게 다를까?...
이 책에서는 하나님께서 인류를 사랑하셔서 아담의 범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하나뿐인 아들을 보내시고 우리 죄를 위하여 십자가 지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영원히 죽을 수 밖에 없었던 우리들을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해주신 그 분의 뜨거운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주님께서는 무엇때문에 우리를 이렇게 사랑하시며 우리는 그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 것일까?...
우리는 예수님을 영접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되는 권세(요1:11-13)를 가졌고 그러한 사랑을 바탕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의 말씀을 온 유다와 예루살렘과 땅끝까지 이르러 복음을 전파(행1:26-27)해야하는 사명을 가지고 있다. 이것이 바로 우리를 예수님의 피로 사서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신 이유인 것이다. 본 책에서는 이 모든 것들을 하나의 사랑으로 이야기함으로서 조금더 친밀하게 따뜻하게 느끼도록 해주었다.
'사랑은 주는 것. 주고 받지 못했다고 이맛살을 찌푸리면 사랑은 숨을 거두는 것.' 이 구절은 어느 시의 한 구절인데 항상 내 입술과 마음속에 새겨진 말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 구절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 것은 어쩌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랑이 이런 마음으로 주신 것은 아닐까 생각이 들기도 했다. 언제나 우리에게 베풀기만 하시는 주님..정말 죄송하고 감사할 따름이다.
그리고 사랑을 받은 자녀로서 해야할 일은 그 사랑을 널리 널리 전파하는 일이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내가 사랑을 제대로 전파했는지 자문자답하면 꿀먹은 벙어리마냥 아무 말도 하지 못한다. 지은이의 말처럼 2천만의 신앙인 가운데 '예수님 영접하세요'를 한 마디씩이라도 했다면 길가다든지 누굴 만나든지간에 한 번이라도 들었어야 하는데 단 한번도 들은 적이 없다는 이유였다. 솔직히 대놓고 모르는 사람에게 '예수님 영접하세요'라는 말을 하기는 힘들겠지만 예수님의 피의 공로. 십자가를 생각한다면 어찌 못한다고 말할 수 있으랴..
제한없는 열애(熱愛). 주님의 한 없는 그 뜨거운 사랑을 이 책을 통해 진심으로 깊이 느끼며 감사함으로 눈시울이 적셔졌다. 너무나도 미천하고 부족한 나를 자녀 삼아주신 그분.. 내가 받은 사랑만큼 아니 그 사랑의 십분의 일. 아니 천만분의 일이라도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하며 노력해야겠다.
<책속의 말> 주님으로부터 최고의 사랑을 받는 비결,그것은 바로 주님의 음성을 듣고 따라가는 것입니다.
사랑은 말과 혀로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행함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논리적으로, 순리적으로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우리의 머리로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사랑입니다.
누군가를 미워한다는 것은, 사랑하지 않는 것은 자기 자신 속에 사랑이 없다는 증거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절대로 자기 안에 있는 사랑 때문에 시험에 들지 않습니다.
1리터의 물을 담을 수 잇는 컵이 있다고 합시다. 담을 수 있는 사실을 안다고 해서 물이 담겨지지는 않습니다. 이와 같이 사랑은 이론이 아닙니다. 행동입니다. 성경 역시 이론이 아니라 하나님이 인간을 향해 나타내사 실천하신 역사입니다. 성경 전체를 통해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어떻게 사랑하셨는지 알 수 있는 것입니다. |
|
|
고등시절 친구의 권유로 종교에 첫발을 들여 놓았다. 힘든 일이 있을때마다 하나님을 찾게 되었고 말못할 일들도 기도로서 응답을 느낄수 있었다. 그렇게 신앙 생활을 열심히 하는 나였는데, 어느 순간 선생님의 말씀 하나로 차츰 멀어져갔다. 매일 교회에 나와 기도하고 신앙 공부를 열심히 하더라도 세상에 나가 남을 헐뜯고 나쁜 마음을 가진다면 천국에 갈수 없다고 하셨다. 차라리 두가지를 지킬수 없다면 세상에 나가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착한 마음으로 사는것이 천국에 가는 길이라고 하셨다. 신앙심이 크지 않던 나에게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멀어진 계기가 되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 책은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사랑의 종류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혼자하는 짝사랑, 주기만 하는 사랑, 받기만 하는 사랑등, 그 중에서 하나님의 사랑은 누구도 제한할수 없는 무한한 무제한의 , 누구나 아무조건 없이 언제든지 사랑을 받을수 있는 사랑이다. 그 사랑을 받는 선택도 바로 내 몫이고......
아무리 배가 고프다고 해서 길에가는 모르는 사람에게 자장면을 사달라 말할수 없다. 하지만 교회에 와서는 막무가내로 사랑받기를 원한다. 나도 그랬었다. 주님께 뭔가를 드리긴 보단 항상 받기만을 바라는 나였다.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사랑받기 원한다면 내가 먼저 사랑해야 한다고 한다. 모든 이들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안에서 흔들림 없는 신앙인이 되길 바래본다. |
|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제한없는 열애, 윤석전 목사님의 사랑이 가득담긴 책에서 은혜가 흘러 넘칩니다.. 책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고 또 깨닳아가면서 우리 자신도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섬기며 이해하려는 마음을 얻게됩니다. 하나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또 그 사랑을 받기위해 태어난 우리들은 하나님의 사랑의 음성을 때로는 애써 외면하고 귀머거리인양 한 적이 많았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이 책을 읽는이들이 이제는 하나님의 사랑의 음성을 듣고 주님께 나아가는 귀중한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신앙의 성숙한 분들과 초신자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윤석전 목사님의 정성어린 글에는 또 다른 윤석전 목사님의 성도사랑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매 장마다 글과 연관된 성경구절은 은혜 위에 은혜를 더하여 줍니다.. 귀중한 책에서 각 장마다 직장에서 혹은 가정에서 소규모 예배와 가정예배에 그냥 읽어주어도 은혜가 가득한 예배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나역시 그리스도인으로서 먼저 주님을 알기에 사랑을 실천하고 또 이웃을 섬기며 주님을 증거하여야 함에도 망설임과 주저함으로 그렇게 못하였음을 고백하고 회개의 시간을 가져 봅니다.. 책에서 다시금 깨닳아 알게된 하나님의 사랑을 이젠 이웃에 전하며 살아가고자 소망합니다.. 소중한 [제한없는 열애]이 한권의 책이 복음의 도구로 사용되어지기를 기도합니다..
~구정물 통에 구정물을 붓고 나서 가만히 놓아두면 음식 찌꺼기는 아래로 다 가라앉고 위에는 맑은 물만 보입니다. 그러나 막대기로 저으면 가라앉았던 별의 별 음식 찌꺼기들이 그대로 다 올라 옵니다. 혹시라도 우리 모습이 이런 구정물처럼 겉으로 보기에는 사랑이 충만한 것 같은데, 누가 건드리기만 하면 더러운 것들이 올라오는 것은 아닌지 한 번 점검해 봐야 합니다. 만약 막대기로 저어서 더러운 것이 나올 것이 있다면 깨끗이 씻어 버리고 주님과 같이 사랑으로만 가득한 본질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 속에 들어있는 육신의 소욕이 완전히 무너지고 오직 성령으로 충만해서 하나님께서 공급하시는 사랑만 넘쳐나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본문221쪽에서) ~~주님 저부터 변화되기를 소망합니다. |
|
윤 석전 지음 연세 말씀사 출간 우리 회사 사장님께서 윤 석전 목사님에 대해 이런 저런 많은 말씀을 들려 주셨다. 연세 중앙교회 담임 목사님이시자, 기도원도 갖고 계시는 데 그분의 신도가 5만명이산 일거라 하셨다. 전에 이분의 저서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도 읽어 보아서 글을 읽기에 쉽고, 이해하기 쉽게 쓰셔서 내 개인적인 종교는 불교지만 , 카톨릭이나 기독교 , 불교의 다 같은 맥락은 그 뿌리를 찾아보면 <사랑> 그 깊은 뜻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주 내용이나 이야기의 전개는 다 사랑이라는 그 아름다운 이야기 아니겠는 가. 사랑을 이야기 하면 예수님의 사랑을 빼 놓을수 없다. 전에 회사 사내 커플 결혼식을 교회에서 치렀는 데 , 거기서 주례를 집회하신 목사님께서 이런 말씀을 해 주셨다. <예수님께서 교회를 사랑하듯 그렇게 사랑하고, 교회가 예수님께 복종하듯 그렇게 복종하라> 부부 관계도 그렇게 하면 가정이 화합되고 , 평화가 깃든다고 한다. 사랑을 이야기 하면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의 그 사랑을 어찌 빼 놓고 이야기가 되겠습니까. 사랑도 구하려고 하면 어디에 있는 지 보이지 않으나, 자신이 노력하면 충분히 이룰수 있다고 본다. 어딘가에 이런 글이 있는 걸 보았다. <사람에게 문고리는 항상 안에 있어서 그걸 열수 있는 사람은 자기 자신 밖에 없다고 한다. 자신이 먼저 마음의 문을 열고 다른 사람을 받아 줄수 있는 노력 , 깊은 마음이 있어야 한다> 고 글을 본 적이 있다. 지하철의 레일에 떨어진 사람을 구해주고 자신이 죽거나 다치거나 한 사람들이 있는 데 그사람 때문에 목숨을 구한 사람은 그 사람의 그 깊은 마음을 얼마나 알까. 요즘 너무 자기 밖에 모르고 사는 거 같다. 애들도 많이 안 낳고 , 그리고 부모들이 맞벌이 에다 또 학원 같은 너무 지식에 치중하다 보니 교양이나 예절 교육이 많이 떨어져 있다. 버릇없고 예의 없는 아이를 보면 역시 그 부모가 욕을 먹게 된다. 난 조부모님과 살면서 버릇은 없어도 대인 관계에 있어 적을 만들지 않는 원활한 관계를 유지 하며 살고 싶다. 세상에 가장 중요하고 고귀한건 역시 "사랑"이라는 그 말이다. 세상을 살면서 행복하게 오래 건강하게 살려면 마음으로 위하고 좋은 행복한 가정 , 사회 , 국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 모두 사랑 합시다.> |
|
하나님의 사랑의 울타리안에서 내가 살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 내가 태어날 때 죄악 중에 태어남을 알지 못했고 믿기전에 세월이 앞으로 살아갈 날보다 많았던 걸 믿음 후에 알게 됨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 스스로 살길을 찾기 위해 누구에게든 의지해야 했고 그 누군가가 보이지 않는 신이 계시다는 것, 그 신이 바로 천지를 창조하신 유일신 그 신을 나는 택했다. 내가 택한 것이 아니고 태어나기 전부터 작정하신 하나님의 계획이심을 믿음생활을 하면서 알게 되었다.
사랑받기 위해서 태어난 나, 나를 구원하신 예수님을 어리석은 자들이 저 잘났다고, 저희 힘으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고, 악을 일삼은 자로 하나님께서는 사랑으로 품고 용서하시는데 내가 무슨 힘으로 미운 자를 가슴에 품고 살 수 있나. 앞으로 주님께서 에녹과 같이 부르실 때 내가 거기에 있을 것이며 나의 가슴에 늘 뜨거운 사모와 열정을 담아 주님을 찬송하며 살 것이며 나는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길로만 가리라. 수많은 축복 받음 일일이 간증할 길 없어 입이 불같이 뜨거워 토해내지 않을 수 없는 전도의 능이 내게 있길 기도하고 새벽 눈뜨자 마자 주님을 찾고 기쁨이 솟고 오늘도 승리하며 살 수 있는 성경 말씀이 지켜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다.
제한 없는 열애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몸소 체험하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제한 없는 사랑을 감사하며 받고 있으며 그 사랑으로 내 삶은 더욱 풍성해졌다. 어떠한 제목을 가져다 붙여도 하나님의 사랑을 표현하기엔 내가 너무 부끄러웠고, 하나님 앞에선 부족한 내가 죄스러워 고개를 들 수 없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깊히 세겨 가정에서도, 사회에서도, 스치고 지나는 모든 곳에서 그 사랑을 실천하고 행동하며 살아가리라.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 예수님을 십자가에 화목죄로 삼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나는 오늘도 감사!! 감사!! 기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