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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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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사랑입니다   가족간의 사랑, 연인간의 사랑, 친구와 나누는 우정... 사랑이 있어 아직은 세상이 살만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세상에서 가장 뜨겁고 열정적인 사랑은 우리들을 향한 하느님의 사랑이 아닐는지   우리들은 알 수도, 이해할 수도, 헤아릴 수도 없는 것이 바로 주님의 사랑일 겁니다   인간들이 잠시 길을 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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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사랑입니다

 

가족간의 사랑, 연인간의 사랑, 친구와 나누는 우정...

사랑이 있어 아직은 세상이 살만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세상에서 가장 뜨겁고 열정적인 사랑은

우리들을 향한 하느님의 사랑이 아닐는지

 

우리들은 알 수도, 이해할 수도, 헤아릴 수도 없는 것이 바로 주님의 사랑일 겁니다

 

인간들이 잠시 길을 벗어나 힘겨운 때도

그분께서는 변함없이 우리들을 지켜주고 계실 겁니다

 지극히 이기적인 인간들을 얼마나 사랑하셨으면

우리죄를  대신해서 아드님을 희생제물로 삼으셨을지요

 

너무 종교적인 책은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성경을 인용해서 들려주시는 말씀도 인상적이고

저자가 살아온 삶의 이야기가  있어서 잔잔하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율법의 시대에 오신 예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단 한가지를 말씀하셨습니다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s******1 2008.01.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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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없는 열애
"제한없는 열애" 내용보기
그분과의 사랑에는 권태기가 없다.  그 분과의 사랑에는 밀고 당기기와 같은 연애기술도 필요 없다.  그저 마음껏 사랑하기만 하면 된다.  책 제목처럼 그저 제한없이 뜨거운 사랑을 하면 된다.  그러나 이러한 제한없는 열애를 마음껏 하고 있는 크리스천들은 몇이나 될까?   막 태어난 갓난아기를 보면 정말 사람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존재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  사랑받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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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과의 사랑에는 권태기가 없다. 
그 분과의 사랑에는 밀고 당기기와 같은 연애기술도 필요 없다.  그저 마음껏 사랑하기만 하면 된다. 
책 제목처럼 그저 제한없이 뜨거운 사랑을 하면 된다.  그러나 이러한 제한없는 열애를 마음껏 하고 있는 크리스천들은 몇이나 될까?

 

막 태어난 갓난아기를 보면 정말 사람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존재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 
사랑받는 것도 아기가 성장하는 데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이다.  양육자의 애정이 신체발달과도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그렇게 만드신 것이다.

요즘은 사랑이 부족한 세상이 되어가는 것 같다.  갈수록 강력범죄가 늘어가고 있으며 이전에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패륜아적인 범죄들이 일어나기도 한다.
이럴수록 더욱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야하며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면서 살아야 한다.  이 책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기 위해서는 그 분의 뜻에 순종해야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 분의 선하신 계획하심에 따라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한다면 우리 모두 영적으로 성숙하게 될 것이다.

우리의 힘으로 무언가를 해결하려고 할 때 좌절을 많이 경험하게 된다.
어떻게 보면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뒤로하고 왜 굳이 인간의 계획들과 뜻을 쫓아가려하는지 인간들이 참 어리석게 느껴질 때도 있다.  목표를 설정하고 자신의 계획으로 그것을 얻으려고 할 때에 좌절을 경험할 때가 많다.  이럴 때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야 한다.  그 분의 사랑 안에서 세우진 계획들을 인식하고 따라야할 것이다.

 

이 책은 사랑에 관해 우리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존재이며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무조건적이고 제한이 없는지에 관해 이야기해주고 있다.  솔직히 너무 비슷한 내용이 반복되어 읽는 데 좀 지루한 감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종교 중에서 가장 큰 사랑을 보여주는 종교가 기독교의 사랑이라고 한다.  이 책은 그 기독교의 기본정신이라 할 수 있는 사랑에 관해 근본적이면서도 기본적인 것들에 이야기해주고 있다.
삭막한 세상 속에서 사랑받을 자격이 있다는 걸 아직 자각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g****i 2008.12.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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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이야기..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이야기.." 내용보기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이야기..   '내가 천사의 말 한다해도 내 맘에 사랑 없으면.. 내가 참 지시과 믿음 있어도 아무 소용 없으니.. 산을 옮길 믿음이 있어도 나 있는 모든 것 줄 지라도 나 자신 다 주어도 아무 소용없네 소용없네 사랑은 영원하네~~~' 성경말씀을 바탕으로 한 CCM 가사의 일부이다. 세상사람들도 사랑 사랑 노래를 부르며, 사랑없이는 못산다고 하는데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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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이야기..

 

'내가 천사의 말 한다해도 내 맘에 사랑 없으면.. 내가 참 지시과 믿음 있어도 아무 소용 없으니.. 산을 옮길 믿음이 있어도 나 있는 모든 것 줄 지라도 나 자신 다 주어도 아무 소용없네 소용없네 사랑은 영원하네~~~' 성경말씀을 바탕으로 한 CCM 가사의 일부이다. 세상사람들도 사랑 사랑 노래를 부르며, 사랑없이는 못산다고 하는데 성경에서도 사랑이 없으면 안된다고 말씀을 하셨다. 그렇다면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사랑과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사랑은 같다고 볼 수 있을까?..그렇지 않다...그렇다면 두 사랑이 어떻게 다를까?...

 

이 책에서는 하나님께서 인류를 사랑하셔서 아담의 범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하나뿐인 아들을 보내시고 우리 죄를 위하여 십자가 지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영원히 죽을 수 밖에 없었던 우리들을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해주신 그 분의 뜨거운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주님께서는 무엇때문에 우리를 이렇게 사랑하시며 우리는 그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 것일까?...

 

우리는 예수님을 영접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되는 권세(요1:11-13)를 가졌고 그러한 사랑을 바탕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의 말씀을 온 유다와 예루살렘과 땅끝까지 이르러 복음을 전파(행1:26-27)해야하는 사명을 가지고 있다. 이것이 바로 우리를 예수님의 피로 사서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신 이유인 것이다. 본 책에서는 이 모든 것들을 하나의 사랑으로 이야기함으로서 조금더 친밀하게 따뜻하게 느끼도록 해주었다.

 

'사랑은 주는 것. 주고 받지 못했다고 이맛살을 찌푸리면 사랑은 숨을 거두는 것.' 이 구절은 어느 시의 한 구절인데 항상 내 입술과 마음속에 새겨진 말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 구절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 것은 어쩌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랑이 이런 마음으로 주신 것은 아닐까 생각이 들기도 했다. 언제나 우리에게 베풀기만 하시는 주님..정말 죄송하고 감사할 따름이다.

 

그리고 사랑을 받은 자녀로서 해야할 일은 그 사랑을 널리 널리 전파하는 일이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내가 사랑을 제대로 전파했는지 자문자답하면 꿀먹은 벙어리마냥 아무 말도 하지 못한다. 지은이의 말처럼 2천만의 신앙인 가운데 '예수님 영접하세요'를 한 마디씩이라도 했다면 길가다든지 누굴 만나든지간에 한 번이라도 들었어야 하는데 단 한번도 들은 적이 없다는 이유였다. 솔직히 대놓고 모르는 사람에게 '예수님 영접하세요'라는 말을 하기는 힘들겠지만 예수님의 피의 공로. 십자가를 생각한다면 어찌 못한다고 말할 수 있으랴..

 

제한없는 열애(熱愛). 주님의 한 없는 그 뜨거운 사랑을 이 책을 통해 진심으로 깊이 느끼며 감사함으로 눈시울이 적셔졌다. 너무나도 미천하고 부족한 나를 자녀 삼아주신 그분.. 내가 받은 사랑만큼 아니 그 사랑의 십분의 일. 아니 천만분의 일이라도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하며 노력해야겠다.

 

<책속의 말>

주님으로부터 최고의 사랑을 받는 비결,그것은 바로 주님의 음성을 듣고 따라가는 것입니다.

 

사랑은 말과 혀로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행함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논리적으로, 순리적으로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우리의 머리로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사랑입니다.

 

누군가를 미워한다는 것은, 사랑하지 않는 것은 자기 자신 속에 사랑이 없다는 증거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절대로 자기 안에 있는 사랑 때문에 시험에 들지 않습니다.

 

1리터의 물을 담을 수 잇는 컵이 있다고 합시다. 담을 수 있는 사실을 안다고 해서 물이 담겨지지는 않습니다. 이와 같이 사랑은 이론이 아닙니다. 행동입니다. 성경 역시 이론이 아니라 하나님이 인간을 향해 나타내사 실천하신 역사입니다. 성경 전체를 통해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어떻게 사랑하셨는지 알 수 있는 것입니다.

s******g 2008.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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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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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없는 열애       [미니 느낀점]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다 형용 못하네. 저 높고 높은 별을 넘어 이 낮고 낮은 땅 위에. 죄 범한 나를 구하려 그 아들 보내사 화목제로 삼으시고 죄 용서 하셨네. ♪♬♩♪~~ 이 책을 읽는 내내 내 입에서 떠나지 않았던 찬양이 바로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이다. 크고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 말로다 형용 못할 위대한 사랑,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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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없는 열애

 

 

 

[미니 느낀점]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다 형용 못하네. 저 높고 높은 별을 넘어 이 낮고 낮은 땅 위에. 죄 범한 나를 구하려 그 아들 보내사 화목제로 삼으시고 죄 용서 하셨네. ♪♬♩♪~~ 이 책을 읽는 내내 내 입에서 떠나지 않았던 찬양이 바로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이다. 크고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 말로다 형용 못할 위대한 사랑, 바다를 먹물 삼고 하늘을 두루마기 삼아도 다 측량하지 못할 깊고 깊은 사랑, 저 하늘 높이 쌓아도 채우지 못할 사랑....그 사랑이 바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다. <제한없는 열애>는 바로 하나님의 사랑을 담은 책이라 할 수 있다. 열애(熱愛)란 열렬히 사랑한다는 뜻으로 하나님의 사랑이 이와 같음을 이 책을 통해 설명해 주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왜 위대하다 말하는가? 그것은 바로 우리의 죄를 씻어 주시기 위하여 자신의 아들을 직접 희생의 제물로 삼으셨기 때문이다. 아무리 수많은 자식이 있다 할지라도 다른 사람을 위해 제자식을 내어 주는 그런 부모는 없을 것이다. 눈물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빌고 또 빌며 하나님께 이 잔을 피할 수만 있다면 피하게 해달라고 자신의 아버지에게 빌었다. 그때 과연 하나님의 심정은 어떠하셨을까? 그때 예수님의 심정은 어떠하셨을까? 난 이 책을 읽으며 그 위대한 사랑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인간의 계산기로는 절대 측량할 수 없는 무 제한의 사랑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논리적으로, 순리적으로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우리의 머리로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사랑이다. 활짝 핀 꽃에서 풍기는 향기를 아무도 막을 수 없듯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그 누구도 막을 수 없었을 것이다. 그 사랑의 결과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다. 그 위대한 사랑을 깨닫고 달라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신앙은 제자리 걸음일때가 많다. 오히려 첫 사랑의 신앙을 잊은채 세상의 일락과 안일과 쾌락을 추구하며 점점 타락의 길을 걷게 된다. 우리의 죄를 사하시기 위하여 자신의 아들을 십자가에 못 박으셨는데 우리의 보답은 죄의 반복이었으니 이를 지켜보는 하나님의 심정은 오죽하셨을까 생각했다.    

하지만 늘 한결같은 하나님의 사랑은 또 다시 자녀가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길 간절히 기다리고 계신다. 마치 누가복음 15장에 나오는 탕자를 기다리는 아버지의 심정으로 말이다. 그 탕자는 아버지에게 물려 받은 재산을 가지고 집을 떠나게 된다. 아버지는 그 자식이 집에 돌아 오기만을 기다리고 기다리지만 탕자는 흥청망청 재산을 다 탕진하고 만다. 결국 모든 것을 잃고 오갈때 없는 신세가 되자 그는 집이 그리워 지기 시작한다. 결국 방황에 끝을 마치고 탕자는 아버지가 있는 집으로 돌아가게 된다. 아버지는 탕자를 혼을 내기 보다는 돌아온 탕자를 위해 송아지를 잡아 잔치를 베풀고 제일 좋은 옷과 신발을 입히고 손가락에는 가락지를 끼워준다. 하나님은 우리를 탕자를 기다리는 아버지의 심정으로 우리가 다시 돌아오기 만을 기다린다. 이렇듯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늘 같은 사랑으로 역사하신다.

세상의 사랑의 표현은 내 모든 것을 내어주고, 아껴주고, 희생해 주는 것이 사랑이지만 기독교 식의 사랑 표현은 바로 복음이다. 복음의 시작이 바로 사랑의 표현의 시작이다. 예수님이 초림때 오셔서 헐벗고 가난한 자에게 양식을 나눠주고 병든 자를 치료해 주시고 죽은 자를 살리신 이유도 바로 복음을 전하기 위함이었다. 그 사랑의 결과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다. 내가 그 복음을, 그 사랑을 전하면 전할 수록 세상은 사랑으로 넘칠 것이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나듯 내가 뿌린 말과 행동으로 열매를 받기 때문이다. 사랑을 뿌렸으면 사랑의 열매를 맺을 것이요. 미움을 뿌렸으면 서로 갈라지고 원수가 되는 열매를 맺을 것이다. 왜냐하면 사랑은 말과 혀로만 하는 것이 아닌 행함이 반드시 있어야 온전한 사랑으로 완성되기 때문이다. 결국 사람은 자기 속에 무엇이 들어 있느냐에 따라 그것을 표출하며 살아가게 되고 아무리 감추려고 해도 그 그릇 안에 담긴 내용물대로 쏟아 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말로만 혀로만 하는 사랑이 아닌 실천의 사랑을 베풀어야 한다. 그 사랑이 넘치다 보면 위로는 하나님의 사랑이, 아래로는 이웃에 대한 사랑이 분명 넘칠 것이다.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그 사랑이 내 안에서 넘치고 넘치다 보면 내 입에서 절로 감사가 나온다. 숨을 쉬다가도 공기를 주신 하나님 앞에 감사하게 되고, 물을 마시면서도 물을 주신 하나님 앞에 감사하게 되고, 아침에 눈을 뜨면서도 하루를 주신 주님 앞에 감사하게 된다. 이렇듯 사랑을 하면 감사가 넘치고 기쁨이 넘치고 행복이 넘치고 은혜가 넘치고 평화가 넘친다. 그 사랑 속에는 바로 천국 소망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값진 사랑을 받았다면 받은 만큼 그 값어치를 분명하고 확실하게 나타내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우리의 눈과 입과 귀를 지으신 주님은 우리가 무엇을 보는지, 무엇을 생각하는지, 무엇을 말하는지 다 아시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본 하나님의 사랑은 태양보다 더 뜨거웠으며, 바다보다 더 깊고 깊은 사랑이었으며, 우주보다 더 넓은 사랑이었으며, 그 사랑의 크기와 깊이는 결코 측량할 수 없는 말로 다 형용할 수 없는 사랑이었음을 말하고 싶다. 제한 없는 열애.....아무리 열렬히 사랑한다 할지라도 행함이 없는 사랑은 거짓 사랑이요, 그저 말로 꽃을 피우는 사랑일뿐이다. 정말로 그 꽃을 사랑한다면 물을 주고, 거름을 주고, 병충으로부터 보호해 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사랑이다. 이론을 말하는 사랑이 아닌 행함을 말하는 사랑이야 말로 가장 진실한 사랑임을 증명해 주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그리고 성경 전체를 통해 하나님이 사람을 어떻게 사랑하셨는지, 어떻게 역사 하셨는지, 어떻게 사랑을 실천하셨는지 느껴봤으면 좋겠다.

 

  

 

[책 속의 말]

주님으로부터 최고의 사랑을 받는 비결, 그것은 바로 주님의 음성을 듣고 따라가는 것입니다.

 

섬기고 베푸는 사람이 마음의 부자요, 영적인 부자요, 많은 것을 가진 사람.

 

어떤 사람은 교회에 사랑이 없다며 떠납니다. 그렇다면 그에게도 사랑이 없다는 말입니다. 어떤 사람은 교회가 썩었다며 떠납니다. 그렇다면 그가 생명과 소금이 아니었다는 말입니다. 어떤 사람은 교회가 어둡다고 떠납니다. 그렇다면 그는 빛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자기 속에 무엇이 들어 있느냐에 따라 그것을 표출하며 살아가게 됩니다. 아무리 값비싼 그릇이라고 해도 그 그릇 안에 담긴 내용물이 더럽다면 그릇이 아까울 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안에 가장 가치 있는 것을 담고 있어야 우리 자신의 가치가 상승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영원히 열려 있는 것입니다. 자기를 향해 수없이 욕을 하고 중상모략을 해도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끝까지 열어 놓은 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사랑은 따지지 않고 품어주는 것입니다. 사랑을 가진 사람은 비록 겉으로 볼 때 뭔가 손해를 보는 것 같고, 뭔가 모자란 사람 같지만 결국은 모든 사람을 얻게 됩니다.

 

도로가 유실된 곳은 차가 갈 수 없고, 철로가 끊어진 곳은 기차가 갈 수 없듯, 사랑이 없으면 하나님과 하나 될 수 없고 이웃과도 막혀 버리고 맙니다. 사랑이 있어야 하나 될 수 있는 것입니다.

l*********g 2008.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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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없는 열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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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주일학교를 갈 때 엄마는 항상 100원을 주시면서 교회가서 헌금하라고 하셨고 난 주일을 빠짐없이 지켰다. 중학생이 되었을때는 토요일날 중등부 예배를 드리기 위해 텔레비전에서 재미난 것도 보고싶은것도 못보고 교회를 갔었고, 고등학교때는 주일학교 교사가 되어 성가대로 열심히 봉사를 하면서 다녔다.. 수요예배도 빠지지 않고 말이다. 난 결혼할 때 하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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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주일학교를 갈 때 엄마는 항상 100원을 주시면서 교회가서 헌금하라고 하셨고 난 주일을 빠짐없이 지켰다.

중학생이 되었을때는 토요일날 중등부 예배를 드리기 위해 텔레비전에서 재미난 것도 보고싶은것도 못보고 교회를 갔었고, 고등학교때는 주일학교 교사가 되어

성가대로 열심히 봉사를 하면서 다녔다..

수요예배도 빠지지 않고 말이다.

난 결혼할 때 하나님을 믿는 사람과 결혼하는데 결혼할때는 교회에서 해야지

아기낳고 엄마랑 아빠랑 아이손잡고 주일예배를 드리러 교회에 가야지...

나의 계획대로 난 하나님 믿는 지금의 남편과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아이의 엄마가 되어서 두아이 손잡고 주일이 되면 교회에 갔다.

2007년부터 두아이의 주일학교가 걱정되어 집근처의 교회로 옮겼고 6월부터인가

주일을 밥먹듯이 빠졌다.

세상의 재미에 빠져서, 텔레비전의 유혹에 빠져서 집에서 뒹글뒹글..

놀러가기도 하고....

그럴때마다 나의 마음은 편하지가 않았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들을 쉬게하리라,, (마태복음11장28절)


요즘은 정말 이 성경구절이 생각이 나네요..

세상에 많이 지친듯 합니다.


그런데 이런 날 위해 12월 31일에서 1월 1일로 넘어가는 그 시간에 남편이

절 위해서, 우리 가족을 위해서, 우리 친정을 위해서 기도를 해줬답니다.

남편이 기도하는데 왜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2008년에는 신랑과 같이 주일을 빠지지 않기로, 수요예배도 참석해보자고

마음 먹었답니다.


이 책을 보면서 마음의 편안함을 느꼈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수가 있었답니다.

저부터 변화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 쓰임받을수 있게 말이에요...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고린도전서 13:4~13:7)





s***e 2008.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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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제한없는 열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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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남녀간의 사랑,, 부모자식간의 사랑,, 친구간의 사랑,, 사제지간의 사랑,,등등 ,,많은 것들이 사랑이란 이름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책 제한없는열애는 인간과의 사랑이 아니라 종교에서 이루어 지는 사랑을 표현해 놓았다. 그 어떤 사랑보다 더 고귀하고 위대한 사랑 이야기, 인간을 사랑하시여  독생자를 보내시고,, 우리죄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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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남녀간의 사랑,, 부모자식간의 사랑,, 친구간의 사랑,, 사제지간의 사랑,,등등 ,,많은 것들이 사랑이란 이름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책 제한없는열애는 인간과의 사랑이 아니라 종교에서 이루어 지는 사랑을 표현해 놓았다.

그 어떤 사랑보다 더 고귀하고 위대한 사랑 이야기,

인간을 사랑하시여  독생자를 보내시고,, 우리죄를 대산해 피흘리시며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의 사랑,,

 

하나님은 도무지 인간으로서는 상상할수없는 무제한의 사랑을 배푸시고 오직 인간만이 멸망의 지옥에서 나와 영원히

행복한 천국에 가기를 바라시는 하나님,

 

인간들이 하는 사랑은 사라지기도 하고 배신 할수도 있고,, 여러 곳으로 움직이는 사랑이라면,

하나님의 인간에 대한 사랑은 영원 불멸의 사랑이라고 말하고있다.

이책의 저자이신 윤석전 목사님께서는 이책에서 많은 성경 말씀을 빌어 하나님의 제한없는 크신 사랑을 전하고있다.

 

하나님은 도무지 인간으로서는 상상할수없는일을 하시고  상상할수없는 무제한의 사랑을 베푸셨습니다.

그것은오직 우리 안간이 멸망의 지옥에서 나와 영원히 행복한 천국에 가기를 바라시는하나님의 심정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 진실하고 애절한 사랑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누가 이 사랑을 막을 자가 있겠습니까?

당신이 하나님의 사랑을 적극적으로 받으려 한다면 당신이 돌아서지만 않는다면

하나님의 사랑 밖으로 나가지만 않는다면 당산이 하나님의 사랑을 외면하지만 않는다면

하나님의 사랑은 무제한열려있습니다. 제한 없는 사랑은 아무도 금지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 들어오려는 모든 자에게 언제나 활짝 열려있습니다.

이 만큼 하나님의 사랑은언제나  누구에게나 절대적입니다.

                     ====본문중에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들을 쉬게하리라,, (마태복음11장28절)

 

믿음이 온전치 않은  나 이지만 이 구절을 좋아한다....힘든일이 있을때마다 하나님을 찾고있는 나를 발견할때마다

나도 모르게 하나님을 찾고있었다....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나 처럼 무의식 중에 하나님을 찾고있을것이다.

 

이 세상 수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찾고 믿음로 살아가고있다..과연 이사람들은 뭐가 부족해서 이렇게 하나님께 매달리는것일까,,내가 보기엔 부족한게 없는 사람들이 왜 이토록 하나님의 사랑을 갈망하는것일까..?

바로 무제한 받을수있는 사랑이기 때문이 아니까 생각을 해본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 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아니하고 영생을얻게 하려하심이니라,,,,,

나 또한 언제가는  믿음으로서,, 진정으로 하나님을 섬기면서 살아가길 기대 해본다.

s******8 2007.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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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주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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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시절 친구의 권유로 종교에 첫발을 들여 놓았다. 힘든 일이 있을때마다 하나님을 찾게 되었고 말못할 일들도 기도로서 응답을 느낄수 있었다. 그렇게 신앙 생활을 열심히 하는 나였는데, 어느 순간 선생님의 말씀 하나로 차츰 멀어져갔다. 매일 교회에 나와 기도하고 신앙 공부를 열심히 하더라도 세상에 나가 남을 헐뜯고 나쁜 마음을 가진다면 천국에 갈수 없다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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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시절 친구의 권유로 종교에 첫발을 들여 놓았다. 힘든 일이 있을때마다 하나님을 찾게 되었고

말못할 일들도 기도로서 응답을 느낄수 있었다.

그렇게 신앙 생활을 열심히 하는 나였는데, 어느 순간 선생님의 말씀 하나로 차츰 멀어져갔다.

매일 교회에 나와 기도하고 신앙 공부를 열심히 하더라도 세상에 나가 남을 헐뜯고

나쁜 마음을 가진다면 천국에 갈수 없다고 하셨다. 차라리 두가지를 지킬수 없다면  세상에 나가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착한 마음으로 사는것이 천국에 가는 길이라고 하셨다.

신앙심이 크지 않던 나에게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멀어진 계기가 되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 책은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사랑의 종류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혼자하는

짝사랑, 주기만 하는 사랑, 받기만 하는 사랑등,

그 중에서 하나님의 사랑은 누구도 제한할수 없는 무한한 무제한의 , 누구나 아무조건

없이 언제든지 사랑을 받을수 있는 사랑이다.

그 사랑을 받는 선택도 바로 내 몫이고......

 

아무리 배가 고프다고 해서 길에가는 모르는 사람에게 자장면을 사달라 말할수 없다.

하지만 교회에 와서는 막무가내로 사랑받기를 원한다. 나도 그랬었다.

주님께 뭔가를 드리긴 보단 항상 받기만을 바라는 나였다.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사랑받기 원한다면 내가 먼저 사랑해야 한다고 한다.

모든 이들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안에서 흔들림 없는 신앙인이 되길 바래본다.

g******6 2007.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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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없는 열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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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고린도전서 13:4~13:7)   제한없는 열애,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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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고린도전서 13:4~13:7)

 

제한없는 열애, 윤석전 목사님의 사랑이 가득담긴 책에서 은혜가 흘러 넘칩니다..

책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고 또 깨닳아가면서

우리 자신도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섬기며 이해하려는 마음을 얻게됩니다.

하나님의 조건없는 사랑과 또 그 사랑을 받기위해 태어난 우리들은 하나님의 사랑의 음성을

때로는 애써 외면하고 귀머거리인양 한 적이 많았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이 책을 읽는이들이 이제는 하나님의 사랑의 음성을 듣고 주님께 나아가는 귀중한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신앙의 성숙한 분들과 초신자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윤석전 목사님의 정성어린

글에는 또 다른 윤석전 목사님의 성도사랑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매 장마다 글과 연관된 성경구절은 은혜 위에 은혜를 더하여 줍니다..

귀중한 책에서 각 장마다 직장에서 혹은 가정에서 소규모 예배와 가정예배에

그냥 읽어주어도 은혜가 가득한 예배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나역시 그리스도인으로서 먼저 주님을 알기에 사랑을 실천하고

또 이웃을 섬기며 주님을 증거하여야 함에도 망설임과 주저함으로

그렇게 못하였음을 고백하고 회개의 시간을 가져 봅니다..

책에서 다시금 깨닳아 알게된 하나님의 사랑을 이젠 이웃에 전하며

살아가고자 소망합니다..

소중한 [제한없는 열애]이 한권의 책이 복음의 도구로 사용되어지기를

기도합니다..

 

~구정물 통에 구정물을 붓고 나서 가만히 놓아두면 음식 찌꺼기는 아래로

다 가라앉고 위에는 맑은 물만 보입니다. 그러나 막대기로 저으면 가라앉았던

별의 별 음식 찌꺼기들이 그대로 다 올라 옵니다. 혹시라도 우리 모습이 이런

구정물처럼 겉으로 보기에는 사랑이 충만한 것 같은데, 누가 건드리기만 하면

더러운 것들이 올라오는 것은 아닌지 한 번 점검해 봐야 합니다. 만약 막대기로

저어서 더러운 것이 나올 것이 있다면 깨끗이 씻어 버리고 주님과 같이 사랑으로만

가득한 본질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 속에 들어있는 육신의 소욕이 완전히 무너지고

오직 성령으로 충만해서 하나님께서 공급하시는 사랑만 넘쳐나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본문221쪽에서) ~~주님 저부터 변화되기를 소망합니다.

k****m 2007.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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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석전 지음 연세 말씀사 출간 우리 회사 사장님께서 윤 석전 목사님에 대해 이런 저런 많은 말씀을 들려 주셨다. 연세 중앙교회 담임 목사님이시자, 기도원도  갖고 계시는 데 그분의 신도가 5만명이산 일거라 하셨다. 전에 이분의 저서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도 읽어 보아서 글을 읽기에 쉽고, 이해하기 쉽게 쓰셔서 내 개인적인 종교는 불교지만 , 카톨릭이나 기독교 , 불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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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석전 지음

연세 말씀사 출간

우리 회사 사장님께서 윤 석전 목사님에 대해 이런 저런 많은 말씀을 들려 주셨다.

연세 중앙교회 담임 목사님이시자, 기도원도  갖고 계시는 데 그분의 신도가 5만명이산 일거라 하셨다.

전에 이분의 저서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도 읽어 보아서 글을 읽기에 쉽고, 이해하기 쉽게 쓰셔서 내 개인적인 종교는 불교지만 , 카톨릭이나 기독교 , 불교의 다 같은 맥락은 그 뿌리를 찾아보면 <사랑> 그 깊은 뜻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주 내용이나 이야기의 전개는 다 사랑이라는 그 아름다운 이야기 아니겠는 가.

사랑을 이야기 하면 예수님의 사랑을 빼 놓을수 없다.

전에 회사 사내 커플 결혼식을 교회에서 치렀는 데 , 거기서 주례를 집회하신 목사님께서 이런

말씀을 해 주셨다.

<예수님께서 교회를 사랑하듯 그렇게 사랑하고, 교회가 예수님께 복종하듯 그렇게 복종하라>

부부 관계도 그렇게 하면 가정이 화합되고 , 평화가 깃든다고 한다.

사랑을 이야기 하면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의 그 사랑을 어찌 빼 놓고 이야기가 되겠습니까.

사랑도 구하려고 하면 어디에 있는 지 보이지 않으나, 자신이 노력하면 충분히 이룰수 있다고 본다.

어딘가에 이런 글이 있는 걸 보았다.

<사람에게 문고리는 항상 안에 있어서 그걸 열수 있는 사람은 자기 자신 밖에 없다고 한다.

자신이 먼저 마음의 문을 열고 다른 사람을 받아 줄수 있는 노력 , 깊은 마음이 있어야 한다>

고  글을 본 적이 있다.

지하철의 레일에 떨어진 사람을 구해주고 자신이 죽거나 다치거나 한 사람들이 있는 데 그사람 때문에 목숨을 구한 사람은 그 사람의 그 깊은 마음을 얼마나 알까.

요즘 너무 자기 밖에 모르고 사는 거 같다.

애들도 많이 안 낳고 , 그리고 부모들이 맞벌이 에다 또 학원 같은 너무 지식에 치중하다 보니

교양이나 예절 교육이 많이 떨어져 있다.

버릇없고 예의 없는 아이를 보면 역시 그 부모가 욕을 먹게 된다.

난 조부모님과 살면서 버릇은 없어도 대인 관계에 있어 적을 만들지 않는 원활한  관계를 유지 하며 살고 싶다.

세상에 가장 중요하고 고귀한건 역시 "사랑"이라는 그 말이다.

세상을 살면서 행복하게 오래 건강하게 살려면 마음으로 위하고 좋은 행복한 가정 , 사회 , 국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 모두 사랑 합시다.>

p*****s 2008.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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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의 울타리안에서 내가 살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 내가 태어날 때 죄악 중에 태어남을 알지 못했고 믿기전에 세월이 앞으로 살아갈 날보다 많았던 걸 믿음 후에 알게 됨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 스스로 살길을 찾기 위해 누구에게든 의지해야 했고 그 누군가가 보이지 않는 신이 계시다는 것, 그 신이 바로 천지를 창조하신 유일신 그 신을 나는 택했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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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의 울타리안에서 내가 살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

내가 태어날 때 죄악 중에 태어남을 알지 못했고 믿기전에 세월이 앞으로 살아갈 날보다 많았던 걸 믿음 후에 알게 됨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

스스로 살길을 찾기 위해 누구에게든 의지해야 했고 그 누군가가 보이지 않는 신이 계시다는 것, 그 신이 바로 천지를 창조하신 유일신 그 신을 나는 택했다.

내가 택한 것이 아니고 태어나기 전부터 작정하신 하나님의 계획이심을 믿음생활을 하면서 알게 되었다.

 

사랑받기 위해서 태어난 나, 나를 구원하신 예수님을 어리석은 자들이 저 잘났다고, 저희 힘으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고, 악을 일삼은 자로 하나님께서는 사랑으로 품고 용서하시는데 내가 무슨 힘으로 미운 자를 가슴에 품고 살 수 있나. 앞으로 주님께서 에녹과 같이 부르실 때 내가 거기에 있을 것이며 나의 가슴에 늘 뜨거운 사모와 열정을 담아 주님을 찬송하며 살 것이며 나는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길로만 가리라.

수많은 축복 받음 일일이 간증할 길 없어 입이 불같이 뜨거워 토해내지 않을 수 없는 전도의 능이 내게 있길 기도하고 새벽 눈뜨자 마자 주님을 찾고 기쁨이 솟고 오늘도 승리하며 살 수 있는 성경 말씀이 지켜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다.

 

제한 없는 열애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몸소 체험하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제한 없는 사랑을 감사하며 받고 있으며 그 사랑으로 내 삶은 더욱 풍성해졌다.

어떠한 제목을 가져다 붙여도 하나님의 사랑을 표현하기엔 내가 너무 부끄러웠고, 하나님 앞에선 부족한 내가 죄스러워 고개를 들 수 없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깊히 세겨 가정에서도, 사회에서도, 스치고 지나는 모든 곳에서 그 사랑을 실천하고 행동하며 살아가리라.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 예수님을 십자가에 화목죄로 삼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나는 오늘도 감사!! 감사!! 기도한다. 

m******6 2008.05.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