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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주변에 개미집이 많아도 아이를 데리고 나가 함께 봐야 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는데 이야기를 통해 새삼 바지런해져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프리즐 선생님 반 아이들은 땅콩 샌드 위에 있는 개미를 보고 개미에 관한 영화를 만들기로 한다. 프리즐 선생님과 함께 개미집으로 견학을 간 아이들. 그곳에서 아이들은 수없이 많은 개미들을 보고 그 개미들이 서로 하는 일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됐다. 아이들이 먹다 흘린 비스킷을 운반하는 일개미, 다른 침입자들에 개미집에 들어오지 못하게 집을 지키는 병정개미, 그리고 알을 지키는 개미와 많은 알을 낳는 여왕개미에 대해 알게 되었다. 개미에 대해 간단하게 보여주면서 책 뒤에는 <부모님과 아이들을 위한 실험>을 마련해 놓아 간단한 실험을 할 수 있게 준비해 놓았다. |
| 언제나 재미있게 읽고 있답니다. 책을 읽다보니 아이들의 과학적인 지식이 쑥쑥 올라감을 느끼고 있답니다. 또한 아이가 다른 책을 읽거나 텔레비젼 교육 프로그램 들을 시청하면서 신기한 스쿨버스에서 읽엇던 내용이 나오면 좋아하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아이가 스쿨버스 덕분에 많이 알게 되어서 정말 기쁘답니다. 키샤가 아주 작은 손님을 데리고 옵니다. 바로 개미이지요.아이들은 개미를 보고 생각난 듯이 개미를 소재로 한 영화를 만들기로 합니다. 극본은 카를로스와 피비가, 키샤는 감독을 하고 우리의 주인공은 바로 이 개미입니다. 리즈는 촬영을 담당하고 프리즐 선생님은 의상을 담당합니다. 아이들이 스쿨버스를 타자 몸집이 줄어들면서 개미만큼 작아지고개미굴을 따라 개미가 사는 곳으로 들어가면서 개미의 생활에 대해 알게 됩니다. 아이들의 좋아하는 곤충인 개미와 또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것이기에 아이가 더 좋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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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를 주인공으로 영화를 만들 생각을 한 아이들이 이번엔 개미집으로 견학을 갑니다. 카메라에 개미를 담으면서 아이들은 다 똑같아 보이는 개미들이 하는 일이 각각 다르다는 걸 알게 됩니다. 먹이를 찾는 일개미, 집을 지키는 병정개미, 애벌레를 지켜주는 유모 개미, 그리고 여왕개미. 물론 이것 말고도 다른 일을 하는 개미도 있겠지만 이 책에서는 개미가 하는 일이 각기 다르다는 맛만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궁금증은 직접 실험을 통해 알아보도록 유도합니다. 집 주변에 있는 개미집을 토대로 하게 될 실험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직접 밖에 나가서 개미에 관한 실험을 하다보면 그 후에 생기는 궁금증은 아이들이 스스로 알아보려고 하지 않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