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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 매달린 아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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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의 꼬리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몰랐는데이야기를 통해 알게 되니 새삼 기쁘다.모형 비행기 대회가 열리는 날, 아이들은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늘 새로운 견학을 생각해 내는 프리즐 선생님이 이번에는 아이들이 만든 작은 비행기에 직접 탑승을 해 "비행기"가 어떻게 날게 되는지 알게 한다.팀과 완다가 남아 친구들이 탄 모형 비행기를 조종하고 있었는데그만 무선 조종기가 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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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의 꼬리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몰랐는데
이야기를 통해 알게 되니 새삼 기쁘다.

모형 비행기 대회가 열리는 날, 아이들은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늘 새로운 견학을 생각해 내는 프리즐 선생님이 이번에는
아이들이 만든 작은 비행기에 직접 탑승을 해
"비행기"가 어떻게 날게 되는지 알게 한다.

팀과 완다가 남아 친구들이 탄 모형 비행기를 조종하고 있었는데
그만 무선 조종기가 망가지면서 비행기에 탄 아이들이
비행기 날개를 직접 움직여 가면서 비행기를 조종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비행기를 날게 하는 바람의 역할이나
새가 어떻게 하늘을 날고 방향전환을 어떻게 하는 지도 알게 된다.

정말 몰랐던 “방향키 와 승강타”
여느 내용도 하나 버릴 것이 없지만 방향키와 승강타의 기능을
알게 되는 것만으로도 이 책에서 귀한 것을 얻은 것 같다.
s******4 2008.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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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형 비행기 대회에 나간 아이등
"모형 비행기 대회에 나간 아이등" 내용보기
우리 나라 학교에서도 모형비행기 날리기 대회를 종종 여는 것으로알고 있습니다. 학교 뿐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벌이는 행사 가운데 하나이기도 합니다. 나중에 우리 아이가 좀 커서 초등학교 3,4학년이 되면 함께 배행기를 만들어 보고 대회에 참가하고 싶네요. 멎신 경험과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요. 팀과 완다, 아널드, 피비와 랠프, 카를로스와 도로시 앤, 그리고 도마뱀 리즈와
"모형 비행기 대회에 나간 아이등" 내용보기
우리 나라 학교에서도 모형비행기 날리기 대회를 종종 여는 것으로알고 있습니다. 학교 뿐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벌이는 행사 가운데 하나이기도 합니다. 나중에 우리 아이가 좀 커서 초등학교 3,4학년이 되면 함께 배행기를 만들어 보고 대회에 참가하고 싶네요. 멎신 경험과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요. 팀과 완다, 아널드, 피비와 랠프, 카를로스와 도로시 앤, 그리고 도마뱀 리즈와 프리즐 선생님이 등장합니다. 프리즐 선생님이 휴대용 축소기를 피비에게 주고 아이들을 작게 만듭니다. 모형 비행기에 올라탄 아이들과 멋지게 조종을 하는 팀. 그런데 실제 대회가 시작될 무렵 팀의 무선 조종기가 산산조각 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하늘을 나는 모형 비행기. 다행히 나무에 걸려 모형비행기가 멈추고 아널드가 독수리의 발을 잡고 올라가 모형 비행기를구해주려고 하다 실패합니다. 그러다 아널드가 모형 비행기의꼬리에 매달려 조종하는데 성공을 하지요. 그리고 팀이 대상을 받고아이들 모도 기뻐합니다.
s******l 2005.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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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 매달린 아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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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스쿨버스>의 특징은 어렵지 않다는 것이다.그리고 깊이 파고들지도 않는다. 그냥 책을 덮고도 나중에 책 속 주제로 등장했던 사물을 보면 관심을 갖게 할 만큼의 맛만 보여준다. 이 얇은 책이 백과사전이 될 수는 없으니 당연한 일이다.모형 비행기 대회가 열린 날 아이들은 역시나프리즐 선생님과 새로운 견학을 하게 된다.바로 팀과 완다가 만든 모형 비행기에 직접 타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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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스쿨버스>의 특징은 어렵지 않다는 것이다.
그리고 깊이 파고들지도 않는다. 그냥 책을 덮고도 나중에
책 속 주제로 등장했던 사물을 보면 관심을 갖게 할 만큼의 맛만 보여준다.
이 얇은 책이 백과사전이 될 수는 없으니 당연한 일이다.

모형 비행기 대회가 열린 날 아이들은 역시나
프리즐 선생님과 새로운 견학을 하게 된다.
바로 팀과 완다가 만든 모형 비행기에 직접 타보는 것.

작게 변한 프리즐 선생님과 아이들은 모형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날게 되는데 무선 조정기를 들고 있던 팀이 넘어지면서
무선 조정기가 망가지고 만다.
이제 비행기를 조종해야 하는 것은 비행기에 탑승한
사람들의 몫.

과연 사고 없이 무사히 착륙할 수 있을까?

이런저런 역경을 헤쳐 나가면서 아이들은 바람을 이용해
비행기가 나는 원리들을 배워간다.
그리고 멋으로 만들어 놓은 것 같은 꼬리 날개의 기능에 대해서
알게 된다.

또 <프리즐 선생님의 공책> 적힌 간단한 내용들이
이야기 속에서 미처 전달하지 못한 부분들을 보충해준다.
과학 동화라고 해서 그리 어렵지도 않으면서
여타의 다른 책들과는 구별이 되는 것이 마음에 든다.
k******3 2008.1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