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받아서 일주일정도 시청했습니다
처음엔 영어교재인데 책자가 없어서 실망했는데
내용자체가 교재가 따로 필요없게 알차게 꾸며져 있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사물과 동물, 장남감, 베이비들..
단계마다 나오는 클래식도 한몫하네요
자칫 지루할수있는 영어단어들을 흥미롭게 보여줘요
저희아이들은 특히 플래쉬카드가 재미있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