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매너의 여러가지를 알 수 있게 해주는 책
"매너의 여러가지를 알 수 있게 해주는 책" 내용보기
제대로 알고 있는 매너보다, 잘못 알고 있는 매너에 대해 고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책입니다. 하지만, 외국인이 쓴 책인만큼 한국실정(?)에는 다소 무리인 듯한 매너도 몇 가지는 보입니다만...   우스개로, 옷 입는 매너편에서는, 상~당한 압박을 받을 수 있겠네요. 머리 부터 발 끝까지 이만 저만 신경을 써야 하는게 아니거든요. 예를 들면 요즘의 쿨 비즈를 무시하듯, 여
"매너의 여러가지를 알 수 있게 해주는 책" 내용보기

제대로 알고 있는 매너보다, 잘못 알고 있는 매너에 대해 고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책입니다.

하지만, 외국인이 쓴 책인만큼 한국실정(?)에는 다소 무리인 듯한 매너도

몇 가지는 보입니다만...

 

우스개로,

옷 입는 매너편에서는, 상~당한 압박을 받을 수 있겠네요.

머리 부터 발 끝까지 이만 저만 신경을 써야 하는게 아니거든요.

예를 들면 요즘의 쿨 비즈를 무시하듯, 여름에도 셔츠는 긴 팔이어야 하며,

넥타이는 풀어서는 안 된다든지...^^

 

하지만, 행동상의 매너에 대해서는 아주 좋은 매뉴얼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실내 출입할 때의 매너, 편지나 전화에 대한 매너 등등

일상의 세세한 부분까지 가이드 북처럼 내용과 구성면에서 괜찮았던 책입니다.

 

전반적으로 매너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좋은 내용들이 많네요.

k*****h 2007.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럽인의 입장에서 쓴 글
"유럽인의 입장에서 쓴 글" 내용보기
이 책은 한마디로 유럽의 예의범절 기준에 맞게 행동하는 법을 완전 어린애(?) 혹은 미국인(?)에게 가르치기라고 할 수 있겠다. 완전히 대대로 최상류층인 유럽인을 대할 때에 실수하지 않는 것에 중점을 둔 탓인지 매우 기준이 높다.    백인종이라고 해서 모든 사람이 미국인처럼? 예의범절도 모른 채 행동하지는 않는다!는 진리를 알려주는 책이기도 하지만 즉, 평범한 미국인이나 졸
"유럽인의 입장에서 쓴 글" 내용보기

이 책은 한마디로 유럽의 예의범절 기준에 맞게 행동하는 법을

완전 어린애(?) 혹은 미국인(?)에게 가르치기라고 할 수 있겠다.

 

완전히 대대로 최상류층인 유럽인을 대할 때에 실수하지 않는 것에 중점을 둔 탓인지

매우 기준이 높다.   

 

백인종이라고 해서 모든 사람이 미국인처럼? 예의범절도 모른 채 행동하지는 않는다!는 진리를 알려주는 책이기도 하지만

즉, 평범한 미국인이나 졸부인 유럽인 등을 대할 때에는 별 소용이 없어 보인다.  

 

이 책이 가장 유용할 사람은 최상류층을 상대로 호텔업이나 관광업에 종사하는 사람

혹은 세상 어디에서든 흠잡히지 않을 정도로 예의범절을 지키고 싶은 사람일 듯하다.

 

g*****l 2016.04.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