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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딸에게 읽히고 싶은 책
"정말 딸에게 읽히고 싶은 책" 내용보기
고백하자면ㅡ 나는 이 책을 착각했었다. 여태까지 세세한 사항까지 지시해주고 구체적인 자기계발서만을 읽어왔었기에 이 책도 당연히 그런 책일줄만 알았다.   하지만 이 책은 이야기 형식이다. 이 책은 직접적으로 습관을 잘 들이는 법을 설명하고 있지 않다. 아니, 사실은 간접적으로도 설명하고 있지 않다.   오히려, 왜 인생을 살아야 하는지. 왜 자기자신만의 습관을 들이
"정말 딸에게 읽히고 싶은 책" 내용보기

고백하자면ㅡ 나는 이 책을 착각했었다.

여태까지 세세한 사항까지 지시해주고 구체적인 자기계발서만을 읽어왔었기에

이 책도 당연히 그런 책일줄만 알았다.

 

하지만 이 책은 이야기 형식이다.

이 책은 직접적으로 습관을 잘 들이는 법을 설명하고 있지 않다.

아니, 사실은 간접적으로도 설명하고 있지 않다.

 

오히려, 왜 인생을 살아야 하는지.

왜 자기자신만의 습관을 들이는 것이 필요한 지 이야기 형식을 빌어 설명하고 있다.

 

지은이는 그 모든 이유를 '행복하기 위해서'라고 칭하고 있다.

 

나도 평소에 인생의 목표를 행복이라고 당당하게 주장하는 사람이기에

이 말을 읽자마자 나와 똑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또 있었네 하고 바로 책에 호감이 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든 생각은ㅡ

아무래도, 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 책은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왜 인생을 살아야되는지에 대해

우회적이면서도 여태까지 인생을 헛산 모든 이들에게 당신들 헛살았다고 자극시키지 않는 인생론, 그 자체였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하나 있다.

 

달라이라마가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인간은 누구나 행복하기를 바라고 불행을 원치 않습니다.

 

사실, 이 책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책이다.

그런데도 고등학생 딸자식을 둔 다 큰 엄마가 읽었는데도 정말로 훌륭하고

나와 '공명'되는 책이었다.

 

사실, 내가 평소에 행복이 인간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생각하고 있었어도

내 자식은 그런 생각을 하지 못했다.

 

그게 너무 안타까워서 아이를 볼 때마다

'대체 넌 왜 공부하니?'하고 진지하게 물어보기를 수십차례.

아이는 그런 나를 이상하게 보면서 귀찮게까지 여겼다.

 

어쩌면 내가 너무 직설적으로 말했던게 아닌가 하고 이 책을 보면서 반성하게 되었다.

이 책처럼 간접적으로 얘기했더라면 아이가 스스로 깨달을 수 있지 않았을까.

 

 

청소년들. 그들은 아무 목적도 없이 대학을 향해 달리고 달리기만 하고 있다.

 

인생의 목표나 행복 같은 것은 대학부터 가고 난 다음에 생각하자며 미루는 게 그들이다.

공부를 왜 하냐고 물어보면 '대학을 잘 가려고'라거나

기껏해야 '커서 성공하려고'라는 일차원적인 대답밖에 하지 못하는 것이 그들이다.

 

그들의 50%는 장래에 대한 생각이 없고 30%는 대학목표가 있고 10%는 직업목표가 있다.

그리고.. 1%가 인생 목표가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런 책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나왔다는 것이 고맙기까지 했다.

그들이 이 책을 읽고 새로운 눈을 뜨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p*****5 2007.12.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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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형식으로 재미있었는 책
"이야기 형식으로 재미있었는 책" 내용보기
처음에 살때는 습관을 기르는 방법, 뭐 이런 책인 줄알았는데 읽으면서 '아니구나...' 할땐 약간 충격이였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 있었다는.. 이 이야기를 통해 나를 다시 생각 할 수 있는 그런 책이라 좋았다. 모든사람에게 강추다!! 읽고 난 뒤엔 따분하게 습관에대해 분석하고 등등 이런 책들 보다는 간접적으로 다시 생각 할 수 있는 생각을 가지게 하여 좋다.
"이야기 형식으로 재미있었는 책" 내용보기

처음에 살때는 습관을 기르는 방법, 뭐 이런 책인 줄알았는데

읽으면서 '아니구나...' 할땐 약간 충격이였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 있었다는..

이 이야기를 통해 나를 다시 생각 할 수 있는 그런 책이라 좋았다.

모든사람에게 강추다!!

읽고 난 뒤엔 따분하게 습관에대해 분석하고 등등 이런 책들 보다는

간접적으로 다시 생각 할 수 있는 생각을 가지게 하여 좋다.

s*****8 2009.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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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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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디자인두,,, 괜찮구요^^전 중1입니다!!   내용도 재미있구요 강력 추천!!!!! 사고나서 후회 안하실꼬예요~~   정말로!!!! 저는 재미있는 책들만 칭찬하걸랑요 ^^하하   저 이거 하루만에 다읽었어요 !!! 크크 금방 읽는다니까요 ㅋ   순식간에 책에 쑥~~~ 하하 ^^;;
"습관," 내용보기

우선,, 디자인두,,, 괜찮구요^^전 중1입니다!!

 

내용도 재미있구요 강력 추천!!!!! 사고나서 후회 안하실꼬예요~~

 

정말로!!!! 저는 재미있는 책들만 칭찬하걸랑요 ^^하하

 

저 이거 하루만에 다읽었어요 !!! 크크 금방 읽는다니까요 ㅋ

 

순식간에 책에 쑥~~~ 하하 ^^;;

w*******3 2008.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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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이야기네요^^;
"단편이야기네요^^;" 내용보기
재밌어여~~초등학생정도가 읽으면 좋겠네요^^   읽으면서 깨달으는 것도 많고~~   재밌어여~~초등학생정도가 읽으면 좋겠네요^^   읽으면서 깨달으는 것도 많고~~   재밌어여~~초등학생정도가 읽으면 좋겠네요^^   읽으면서 깨달으는 것도 많고~~ 재밌어여~~초등학생정도가 읽으면 좋겠네요^^   읽으면서 깨달으는 것도 많고~~   재밌어여~~초등학생정도가 읽으면 좋겠네
"단편이야기네요^^;" 내용보기

재밌어여~~초등학생정도가 읽으면 좋겠네요^^

 

읽으면서 깨달으는 것도 많고~~

 

재밌어여~~초등학생정도가 읽으면 좋겠네요^^

 

읽으면서 깨달으는 것도 많고~~

 

재밌어여~~초등학생정도가 읽으면 좋겠네요^^

 

읽으면서 깨달으는 것도 많고~~

재밌어여~~초등학생정도가 읽으면 좋겠네요^^

 

읽으면서 깨달으는 것도 많고~~

 

재밌어여~~초등학생정도가 읽으면 좋겠네요^^

 

읽으면서 깨달으는 것도 많고~~

재밌어여~~초등학생정도가 읽으면 좋겠네요^^

 

읽으면서 깨달으는 것도 많고~~

재밌어여~~초등학생정도가 읽으면 좋겠네요^^

 

읽으면서 깨달으는 것도 많고~~

w******4 2008.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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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지기위한 습관.
"행복해지기위한 습관." 내용보기
블랙 커피 한잔과  Michael Franks의 Antonio's Song을 들으며  읽은 책, 습관.   책의 표지에는 이렇게 써있다.   하기 싫은 일을 해낼 수 있는 습관, 시간의 주인공이 되는 습관, 행복해지는 습관, 나를 사랑하는 습관, 공부 잘하는 습관!   이 책 안에  위의 습관들을 체득 할수 있는 비법이 쓰여져있다. 라고 기대한다면 그것은 큰 오산이다 인터넷으로 서적 파는곳에
"행복해지기위한 습관." 내용보기
블랙 커피 한잔과  Michael Franks의 Antonio's Song을 들으며  읽은 책, 습관.
 
책의 표지에는 이렇게 써있다.
 
하기 싫은 일을 해낼 수 있는 습관,
시간의 주인공이 되는 습관,
행복해지는 습관,
나를 사랑하는 습관,
공부 잘하는 습관!
 
이 책 안에  위의 습관들을 체득 할수 있는 비법이 쓰여져있다. 라고 기대한다면 그것은 큰 오산이다
인터넷으로 서적 파는곳에 '습관'이라는 단어를 입력하면, 적어도 100개가까이 되는 책이 우수수 쏟아져 나온다.
이기는 습관,  습관의 중요성 등등..
 그런 습관에 관한 책의 범람속에 심플하게  습.관 두글자로 된 제목은 그다지 눈길을 끌지 못하고,
얼핏 생각하기에, 그렇고 그런 습관에 대한 훈계조의 조언들로 버무린 책이라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여태까지 읽던  자기계발서와는 사뭇 다른,
' 청소년 스토링 텔링'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면서  '습관'에 대한 공감과 묘한 감동과 함께 실천하고자 하는 의지를 살포시
심어주는 면에서 보다 근본적인 접근이라 할수 있다.
 
주인공 인서,
남자친구 정우,
베.프  창희
그리고 강력한 멘토, 인서이모
이렇게 4명이 등장하고, 이모를 조언을 바탕으로
 세 15살의 아이들이 '행복 하기 위한 생활 습관'을 만들어서
자신만의 인생을 설계해 간다.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시고, 어머니까지 못다한 꿈을 펼치기위해 파리로 유학가고 이모와 함께 살게된 혼란스럽기만 한 인서
별명이 3프로일정도로 공부를 잘하고,  민사고->아이비리그-> 유엔입성 의 꿈을 가지고 있지만,
공부하는 과정에 너무 힘들고 지쳤던 정우
세상을 도피하는 듯 잠만 자고,신은 자신을 만들 때 매우 바빠서 아무 재능도 부여되지 않은채 태어났다고 주장하면서
공부안하는것을 합리화시키는 창희..
그리고 애인이 떠난뒤 오랜 폐인생활을 하다가,
불현듯 '살고 싶어서. 나까지 나를 방치하고 싶지않아서,' 나를 더 사랑하자고 마음먹게된 이모..
이모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15살 세아이에게  현명하고도 따뜻한 멘토가 되어준다.
또한 독자에게도 멘토가 되어준다.
 
 
이 책은 청소년 문고로 만들어진 책이지만, 결코 청소년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니다.
실연에 힘들어 하고 자신의 중심까지 무너져 버린 이, 
눈 코뜰 새없이 바쁘게 미래를 위해 살지만, 그 과정에서 불안하면서도 힘든 이, 
뭘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한, 아무재능도 가지지 못한 것 같아 패배감에 시달리는 이, 
나를 사랑하고 싶어도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는 이,
자신이 원하는 것을 가슴 깊이 들여다보고 싶은 이,
또한,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이 질문에 딱히 대답하기 힘들어, 불편한 질문이 되버린 이...
 
모두에게  가슴 저 깊숙히 은은한 향을 내면서 퍼지는 공감과  함께,
지금 당장 행복해질 수 있는 습관을 결심하는, 또 실천해 나가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나의 꿈은 무엇인가?
나도 오늘, 나만의 장기적인 비전과, 행복해지기 위해 내가 스스로 나에게 약속한 일,
또한 꿈과 행복을 찾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까지 플래너에 차곡차곡 써내려 가 보겠다.
h********a 2008.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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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한 색상의 책표지와 함께 와닿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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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이라고 하길래, 나는 당연히 일등과 꼴찌의 다른 습관에 대한 책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성장소설과 같은 내용이었다.. 동생에게 주려고 산 책인데, 내가 먼저 읽었다. 잘 짜여진 내용으로, 흥미를 이끌고 교훈을 주는 내용이었다. 이 책을 보고 나서, 나도 이런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에 처음으로 소설을 써보았고, 봉사활동을 해야겠다 하고 싶다라는 마음뿐이였는데 주변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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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이라고 하길래, 나는 당연히 일등과 꼴찌의 다른 습관에 대한 책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성장소설과 같은 내용이었다..

동생에게 주려고 산 책인데, 내가 먼저 읽었다.

잘 짜여진 내용으로, 흥미를 이끌고 교훈을 주는 내용이었다.

이 책을 보고 나서, 나도 이런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에 처음으로 소설을 써보았고,

봉사활동을 해야겠다 하고 싶다라는 마음뿐이였는데 주변 봉사활동센터에 전화를 걸게 해주었다..

잔잔한 여운을 주는, 그 자리에게 한번에 끝까지 읽을 수 있는 읽기 좋은 책인 것 같다..

 

YES마니아 : 골드 s********5 2008.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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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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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습관이라~ 일등과 꼴찌는 습관이 다르다.. 이문구를 보았을때 그렇겠지.. 일등은 뭐든지 열심히 하는 노력파일테고..꼴찌는 말그대로 뭐든지 늦게 늦게 하는 습관으로 마냥 꼴찌겠지.. 습관의 중요성을 다루는 자기계발서인가?? 책을 쭈욱 넘겨보니 산문? 아니 소설인가? 라는 의문을 가지고 책을 읽었다.   누구나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성공하는 비법, 공부잘하는 비법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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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습관이라~ 일등과 꼴찌는 습관이 다르다.. 이문구를 보았을때 그렇겠지.. 일등은 뭐든지 열심히 하는 노력파일테고..꼴찌는 말그대로 뭐든지 늦게 늦게 하는 습관으로 마냥 꼴찌겠지.. 습관의 중요성을 다루는 자기계발서인가?? 책을 쭈욱 넘겨보니 산문? 아니 소설인가? 라는 의문을 가지고 책을 읽었다.

 

누구나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성공하는 비법, 공부잘하는 비법 들을 알고 싶어한다.

그래서 많은 책들도 읽고 지인들의 말도 듣는다. 하지만 우리는 그 비법이 올바른 습관을 기르기라는 것을 알고 있다. 나또한 나의 게으른 습관을 고치면 성공할수 있으리라는 것을 알고 있다. 문제는 실천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책에서 말하려는 것이 바로 깨달음으로 인한 실천방법이다. 

 

책속에 세명의 주인공이 등장한다. 인서, 정우, 창희! 친구인 이들이 일상생활을 통해서 깨닫게 되는 자기계발서 소설이다. 인서는 갑작스런 아빠의 죽음으로 괴로워하다가 이모로부터 사람은 행복해지기 위해 사는것이다라는 말을 들은 후 부터 자신을 사랑하는 습관을 실천하게 되고 상위권에 있는 정우는 자신의 목표가 공부라고 확신을 하며 전진하다가 회의를 느끼다가 목표를 이루고 나면 과연 행복할까? 라는 생각끝에 자신을 칭찬하는 것을 배우게 된다. 또한 창희! 뚱뚱한 창희는 먹는것과 잠과의 일상을 살다가 봉사활동을 하게 되면서 진정한 자신의 목표를 찾게된다. 세명의 주인공들은 삶을 통하여서 진정으로 자신의 목표가 무엇인지 깨닫게 되면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된 것이다.

 

공부를 해야지 하는 마음에 계획은 세워보지만 곧 이들과 마찬가지로 재미난 영화가 한다면 그것만 보고 해야지 하면서 계획은 무산되버리게 되고 또다시 공부를 시작해볼려고 하면 잠이 슬슬 밀려오고 얼른 자고 밤새서 해야지 하면서 결국엔 시작도 못해보고 끝나 버리는..


인서, 정우, 창희의 일상생활은 우리와 다를바 없었고 청소년때 고치지 않으면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속담처럼 성인이 되서도 나쁜 습관은 그대로 일것이다. 청소년 자기계발서라고 말하고는 있지만 읽으면서 현재의 나자신의 부끄러운 모습을 보는 듯한 느낌이었다. 

 

알고만 있는 올바른 습관이 아니라 그것을 실천할수 있도록 주인공들처럼 깨닫기를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나쁜 습관은 평생 우리의 곁에 있을것이다. 주인공들의 일상생활을 통해 나자신을 되돌아볼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어준 책이었다.

d******3 2007.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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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습관은 자신과의 싸움이다.
"좋은 습관은 자신과의 싸움이다." 내용보기
청소년 자기계발서인 이 책은 13살 우리 딸이 먼저 읽고 공감대 형성이 되었나 보다. 이 책을 읽은 첫 소감은 자신도 느끼는 바가 많았다와 엄마도 좀 친절했음 좋겠다는 말을 한다. 소설 형식으로 구성이 되어 청소년들에게 좋은 습관을 가지려면 이떻게 해야 하는지 직접화법을 쓰지 않고 간접화법을 사용함으로써 공감대 형성을 극대화 하고 있다. 아이가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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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자기계발서인 이 책은 13살 우리 딸이 먼저 읽고 공감대 형성이 되었나 보다.

이 책을 읽은 첫 소감은 자신도 느끼는 바가 많았다와 엄마도 좀 친절했음 좋겠다는 말을 한다. 소설 형식으로 구성이 되어 청소년들에게 좋은 습관을 가지려면 이떻게 해야 하는지 직접화법을 쓰지 않고 간접화법을 사용함으로써 공감대 형성을 극대화 하고 있다.

아이가 보고 감명을 받았다고 하니 이 책을 선택한 것에 대해 자긍심을 갖는다.

은서, 창희, 정우는 15살이다. 이 아이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고민은 무엇일까?

공부를 잘하고 목표의식을 가지고 있는 정우는 행복하지 않다고 한다.

아무런 특기도 없는 창희는 자신은 신이 자기에게 부여해 준 능력이 하나도 없다고 믿는다.

갑자기 사랑하는 아빠를 잃고 엄마에게 버림 받았다고 생각하는 은서는 자포자기한다.

우리 아이들이 흔히 가질 수 있는 고민이기에 스스로 극복할 수 있겠지 방임을 할 수도 있다.

아이들은 끊임없이 고민한다.

엄마들은 끊임없이 감시하고 공부하라고 닥달한다.

하지만 그 감시와 닥달이 아이에게 어떤 좋은 점을 갖게 하는 것일까 하고 생각해 본 적이 없다는 사실에 나는 화들짝 널라고 만다.

그것이 이해는 아니지 않는가, 그것이 아이에 대한 사랑이라고 말한다면 기만일 수 있다.

아이 스스로가 자신의 문제점을 돌아 보고 "나는 왜?"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동기의식의 시작이다.

"나는 왜 행복하지 않는 것인지", 진지하게 생각을 해 본다면 우린 모두 행복을 원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럼 "행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가" 질문을 하면 "아니다"가 답이 된다.

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행복하길 원한다면 그것도 자기 기만이다.

자신을 사랑하는 법부터 배우는 것이 행복의 시작이다.

나를 사랑하니 노력하여 뭔가를 얻기 위하고 성취하려는 동기의식을 갖는 것이다.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부터 알고,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을 찾아내고 그것을 이루려고 노력하는 데서 좋은 습관이 형성되는 것이다.

좋은 습관, 공부 잘 하는 방법 등은 조금만 철이 들면 알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을 실천하는 데는 동기가 따라야 하고 그 동기로 인한 습관이 형성되었을 때일 것이다. 사랑하라. 행복하고자 하라.그리고 목표 의식을 갖는 것이 시작일 것이다.

여느 책처럼 나열을 하고 있지는 않다.

읽으면서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

스스로 생각하게 하는 것이 이 책의 진정한 의도일 것이다.

c*****1 2007.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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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과 꼴찌의 습관은 어떻게 다를까?
"일등과 꼴찌의 습관은 어떻게 다를까?" 내용보기
처음에 소개글부터 목차를 대했을때만 해도 이 책이 자기 계발서일거라는 생각을 했었다. 일등하는 사람과 꼴찌하는 사람은 어떤 습관을 가지고 있고 그런 습관으로 인해서 일등과 꼴찌가 판가름난다는 그런 이야기일거라고 생각했는데 내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갔다. 오히려 상쾌한 느낌이었고, 어떤 장면에서는 코 끝이 찡해지기도 했었다.   이 책에 등장하는 평범한 인서, 일등
"일등과 꼴찌의 습관은 어떻게 다를까?" 내용보기
 

처음에 소개글부터 목차를 대했을때만 해도 이 책이 자기 계발서일거라는 생각을 했었다. 일등하는 사람과 꼴찌하는 사람은 어떤 습관을 가지고 있고 그런 습관으로 인해서 일등과 꼴찌가 판가름난다는 그런 이야기일거라고 생각했는데 내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갔다. 오히려 상쾌한 느낌이었고, 어떤 장면에서는 코 끝이 찡해지기도 했었다.

 

이 책에 등장하는 평범한 인서, 일등하는 정우,  먹고 자는 것 밖에 모르는 창희는 그저 평범한 우리의 아이들이다. 늘 같은 생활, 습관 속에서 살던 아이들이 인서 아버지의 죽음으로 많은 것이 달라지게 된다. 갑자기 달라진 일상으로 인해서 서로 영향을 끼치게 되고 상황은 걷잡을 수 없이 치닫게 되지만 가까운 사람의 도움으로 잘 해결이 된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어려운 상황에 닥쳤을때 혹은 힘들때 누군가 손을 내밀어 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스스로 준비가 된 상태가 아니면 다른 사람의 마음을 받아들일 수 없게 된다. 적절한 순간에 건네는 손도 중요하지만 그 손을 잡고 일어설 수 있는 내 안의 의지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일등과 꼴찌의 습관은 어떻게 다를까? 꼴찌는 무엇을 해야겠다는 생각만 하다 말지만, 일등은 그 생각을 매일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다. 자신을 사랑하는 습관을 들이고, 지금 할 일을 계속 미루면서 그 시간을 괴로워하지 않는 것이다. 이 책을 보면서 특히 공감되었던 부분은 '하기 싫은 일이 있으면 어떻게 하냐?'는 질문을 받았을때 '그냥 한다'는 것이었다. 무슨 그런 시시한 대답이 있나 싶지만 정말 맞는 말이란 생각이 들었다.

 

우린 실제로 행동해서 힘든 것보다는 행동하기 전에 미리 걱정하고, 하기 싫은데 라는 생각 속에 빠져서 괴로움을 느낀다. 나도 할 일을 미루고 나면 맘이 편하지 않다. 그 시간 내내 정말 하기 싫은데 언제 하나 하는 생각을 하다 보면 답답해지기 때문이다. 할 일을 미루지 않기란 쉽지가 않지만 그렇게 행동하다 보면 모든 일과 생각들이 좀더 탄력적으로 이뤄지지 않을까 싶다.

 

내 아이가 커서 사춘기를 맞게 되고 힘들어 한다면 나는 어떤 현명한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을까 생각해보니 정말 막막하긴 하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내 꿈은 무엇인지,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힘들어 할때 네가 가장 행복할 수 있는 일을 하라고.. 네 스스로 행복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도 위할 수 없다고, 하기 싫은 일을 해야 할때 어떻게 하냐고 물으면 단호하게 그게 네 할 일이라고 말하는 엄마 보다는 누구나 그런 시기를 겪지만 그걸 이겨 낼 수 있는 것은 작은 결심들이 쌓이고 이뤄진 습관이라고 말해줘야겠다. 무엇보다 그런 습관들이 잘 생길 수 있도록 엄마 먼저 모범을 보이고, 생활화 할 수 있도록 만들어줘야겠다.

p*******0 2007.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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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망치는 습관을 벗어버리는 비법
"꿈을 망치는 습관을 벗어버리는 비법" 내용보기
책 표지의 "일등과 꼴찌의 습관은 다르다" 부제를 보고 공부습관을 바꾸는 이야기인줄 알고 우리 아이들의 공부습관을 바꿀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 행운의 기회라 생각했는데 읽다보니 내용은 공부와는 전혀 관계없는 나의 본질을 고민하고 삶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하는 철학적인 이야기이지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여서 읽는데 부담은 없었다.   공기와 같은 존재
"꿈을 망치는 습관을 벗어버리는 비법" 내용보기

책 표지의 "일등과 꼴찌의 습관은 다르다" 부제를 보고 공부습관을 바꾸는 이야기인줄 알고 우리 아이들의 공부습관을 바꿀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 행운의 기회라 생각했는데 읽다보니 내용은 공부와는 전혀 관계없는 나의 본질을 고민하고 삶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하는 철학적인 이야기이지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여서 읽는데 부담은 없었다.

 

공기와 같은 존재였던 아버지를 잃고, 엄마마저 프랑스 유학길에 떠나버리고 좌절감에 빠져 버린 주인공 인서, 가라는 길로만 가고 옳다는 일만 올바르게 따라가며 살고 있는 범생이 정우, 가진 재주는 없지만 언제나 낙천적인 생각으로 삶을 살고 있는 창희 등 15살의 사춘기 청소년들이 한번쯤은 뚫고 지나가야 할 길고 긴 터널속을 지나면서 그동안 가졌던 아동적인 생각의 습관들이 긴 터널을 통과하면서 바뀌어 가고, 각자 새로운 자기의 꿈들을 찾아 떠나면서 행복한 자신을 발견한다는 이야기이다. 

 

그 속에서 아이들에게 철학적 사고력을 길러주는 이모의 목소리도 아이들의 습관을 바꾸는데 중추적 역할을 하는데 일익을 담당한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기를 바란다. 행복은 멀리 있어서 시간을 들여 찾으러 가야하는 게 아니라 바로 내 곁에 항상 있는데 내가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왜냐하면 남이 먼저 나를 사랑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보니 내 결에 머물고 있는 행복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것일 뿐이다.

 

내 곁에 항상 머물고 있는  행복을 얻기 위해서는 자신을 먼저 사랑하지 않으면 행복해 질 수 없고 스스로를 괴롭히지 않아야 하며 순간순간에서 행복을 찾으면서 살아갈 수 있도록 생각의 습관을 바꾸어 나가야 한다.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생각했지, 나를 사랑하려면 스스로를 괴롭히지 않아야 하고, 스스로를 함부로 취급하지 않아야 겠더라..일을 미루지 않는 것도 그런 방법 가운데 하나였어. 나를 시간에 쫓기게 하지 않기, 시간에 빚져서 허덕이게 하지 않기".....p110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운명까지도 바뀐다"는 옛 명언을 되새기며 자신의 삶에 무거운 짐이 되고 있는 습관은 없는지, 자신의 삶을 실패로 끌어 내리는 습관은 없는지 찾아보고, 오늘부터라도 좋은 습관으로 바꾸는데 치선을 다하고 미래를 열어가자.

 

나를 짓누르는 벽 가운데서 가장 두꺼운 벽은 엄마였다. 엄마는 하나부터 열까지 꼬치꼬치 다 알고 싶어했다. 문제는 이해하고 싶어하는 게 아니라 알고 싶어했다는 데 있었다. ---17p

 

인서의 이 말을 읽으면서 정말 뜨끔했다..바로 내 이야기라...그동안 정말 아이의 모든것을 알고 싶어했던 나..그런데 인서처럼 우리딸도 엄마가 딸에 대해 알기보다 이해하기를 바란다는걸 왜 몰랐을까?.....아이에 대해 모든걸 아는게 이해하고 사랑하는것인 줄 착각한 나,,,내가 바로 고쳐야 할 습관이었다.

k*****5 2007.1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