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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뜨거워지고 있다는것은 남녀노소 지구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피부로 느낄것이다.
나또한 한해한해 살아가면서 절실히 느끼고 있으니 말이다.
11월 초순인데도 날씨가 이렇게 따뜻한것을 느끼면 작년보다는 정말 따뜻하다고 말하는 나를 보며
큰일이다. 큰일이야 하고 있다.
이책은 아이들이 환경에 대해 알기 쉽게 단어의 뜻을 잘 풀이해놓은 것을 알수 있다.
이산화탄소를 몸속에 가둔 동식물이 여러차례의 지각 변동으로 땅에 묻혀서 마치 통조림처럼 저장
된것. 화석이 바로 그럿이야. 그런것중에서도 특이한 형태를 지닌것이 바로 석탄이나 석유와 같은
화석 연료를 바로 '탄소 통조림'이라고해.
이런 연료들을 우리 인간이 꺼내어서 사용을하니까 그 탄소들이 지구밖으로 나와 지구가 뜨거워지
고 있는 거라고 한다.
우리나라에만 해도 이상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지.
맛좋기로 소문난 대구 사과도 이제는 옛말이 되었대. 지배지가 자꾸 북쪽으로 올라가 이제는 강원
도 영월 양구 사고가 더욱 유명해 졌대.지구 온난화가 계속되면 2040년에는 국내산 사과는 구경하
기도 힘들게 된대. 내가 좋아하는 사과를 금값주고 사먹어야 할때가 멀지 않았어 ㅠㅠ...
지구온도가 높아지면 정말 어떤 끔찍한 일이?
1도, 2도, 3도,4도,5도,6도까지 상승하게 되면 지구는 2억 5000만 년 전의 지질시대로 다시 돌아가
게 된대. 새물종 95퍼센트 이상 멸종.
우리가 지구를 살릴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나부터 하루에 한가지씩만 지켜도 지구는 건강해질꺼야.
1.가까운곳 걸어다니기
2. 남은물은 꽃이나 식물에게 주기
3.전기가 필요하지 않을땐 전기 스위치를 꺼놓기{플러그 뽑기}
4. 지역에서 재배되는 유기농 채소 먹기
5.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내뿜는 나무를 잘 기르기
6. 밝을때는 전등을 켜지 않기
많은것을 실천할수 있기 보다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찾아 실천하도록 해보아겠다.
또 우리 아이들에게 지구온난화 영화에대해서도 같이 보고 느껴보아야겠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
모든 엄마와 아이들에게 꼭 같이 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이책을 강력 추천하고 싶다.
더 많은 알찬 이야기들이 책속에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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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열 아저씨의 지구 온난화 이야기는 알차고 많은 읽을꺼리들이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중간중간에 나오는 삽화와 만화, 도표 등으로 지루함이 없애고 다른크기의 글자나 다른 색깔의 글자로 글의 중요한 부분을 강조하고 있어 읽기도 편했습니다. 그리고 각각 에피소드마다 "아하!그렇구나"를 미쳐 몰랐던 부분을 한번더 꼭 짚어준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나타낸 도표를 보고 놀랐다. 2004년 한해 세계 78개국에서 배출한 이산화탄소는 모두 237억 6120만톤이고, 그중 미국은 58억 1490만톤이고 그뒤를 중국이 차지했다. 정말 놀랐일이다. 우리나라도 이산화탄소 배출 증가율이 중국에 이어 두번째로 높았다. 그리고 일본에서 인기 높은 친환경 상품 전시회 사진이 눈낄을 끌었다.
우리의 미래 깨끗한 지구 오염이 적은 지구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작은것부터라도 아끼고 소중히 여겨야 할것이다.
부록 또한 본 내용 이상으로 흥미로운 것들이 많았다. 부록 최열 아저씨의 31가지 제안으로 하루에 한 가지씩만 실천하면 지구 온난화를 방지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지침을 제안하고 있다.최열 아저씨 추천 베스트 7
대중교통과 자전거 애용. 가까운 거리는 걷는다. 승용차 이용을 줄인다. 쓰지 않는 전자제품 플러그는 뽑는다. 과잉 냉난방을 하지 않는다. 에너지효율이 높은 전자제품을 쓴다. 일회용품 사용을 줄인다. 재활용 제품을 쓴다. 제철 농산물을 먹는다. 장바구니 사용. 물을 아껴쓰고 온수 사용을 줄인다. 기후변화 방지를 위해 노력하는 기업을 제품을 구입한다. 나무를 심는다.
이것만 다 지켜도 우리의 지구는 훨씬 살기 좋은 곳으로 될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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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열아저씨의 지구 온난화 이야기 >>
정말 최열아저씨가 바로 앞에 앉아서 조곤조곤 이야기를 해주는 듯하네요~ 그래서 조금씩 책을 읽으면서 아이는 눈이 초롱초롱해지고, 읽어주는 엄마의 앞으로 바짝 당겨앉아 있는것을 봤답니다. 어려울수 있는 이야기 지구의 온난화! 아이가 피부로 느끼고 있을까 생각했던 이야기에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누구보다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사실에 조금 놀라웠답니다. 친구들에게도 이야기 해줘야겠다는 아이를 보면서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요!
4가지로 구분되어 이야기를 전해주네요~ 첫번째는 이상한 봄소식 사진으로 보는 눈에 확띄는 사과 열리는 지역을 보여주는 페이지... 2040년이 되면 지금보다 3℃ 오를거라고... 그럼 국내산 사과를 구경하기 힘들다고 하네요~ 그 맛나는 사과를 맛볼수 없다니! 먹는것이라 더 심각한듯... 100년 동안 지구의 평균 온도는 겨우 섭씨 0.6도 올랐다네? 고작? 그런데 사람의 몸의 온도가 섭씨2도 오르면 입원을 해야하고, 4~5도 오르면 생명을 유지할수 없는데 마찬가지로 지구도 그렇게 온도 변화에 민감하다니... 이렇게 비교하니 지구도 아기처럼 조심조심 다뤄야 할것 같아요. 지식의 창고에서는 자세한 정보를 얻을수 있는데 그 다음에 나오는 만화로 보여주는 온실효과는 아이에게 설명하기 참 좋은 부분이었어요~ 흥미를 끌어야 정보습득에도 도움이 되니까요~
두번째는 불길한 징조들 남극의 얼음이 녹는다는 소식은 많이 들어봤는데... 이것이야말로 눈에 보이는 온난화의 모습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빙상, 빙하, 빙붕, 빙산, 해빙의 뜻도 알수 있었답니다. 숲이 사라지고 있다니... 1분마다 축구장 7개의 숲이 브라질에서 사라지고 있다고 합니다. 숲이 뭐 중요할까 생각하지만 우리가 숨쉴수 있게 해주는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니 읽으면 읽을수록 아이의 표정도 굳어졌지만 엄마인 제가 봐도 좀 더 심각히 받아들여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봤답니다. 중간 중간 "아하! 그렇구나"에서는 알고 싶은 환경에 대한 지식을 알수 있어요~엘니뇨,해양 대순환 같은 정보를 얻을수 있어요!
세번째는 탄소를 잡아라 노벨 평화상을 받은 앨 고어 아저씨의 인터뷰로 환경 운동에 앞장서는 분들의 이야기를 좀 더 가깝게 들을수 있네요. 이산화탄소를 줄이기위해 내복도 입고, 넥타이를 풀자는 운동은 들어본적이 있어서 인지 잘 알수 있었어요. 이렇게 아이들이 먼저 아는 이야기. 기업이랑 아이들이 아닌 우리 모두의 문제이기에 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실천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네번째는 지구의 미래 이제 바로 알고 미래를 생각해야 겠죠? 그래서 지금 실천하고 있는 이산화 탄소 제로도시와 생태 도시등 모범적인 곳들을 보여주네요~ 똥도 에너지라고 하는데... 너무 실천이 적은건 아닌지 걱정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최열 아저씨는 부록으로 31가지 제안을 해주셨고 이 책을 덮기 전에 실천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지금 내복을 입고 있고, 양치질은 수도꼭지를 잠그고, 옷은 널어서 말리고, 비닐 봉지 사용을 줄이는 등... 주부인 엄마가 해야할것들이 반 이상이 되어서 아이의 질책이 있었답니다. 좀 더 열심히 하라며 엄마인 저보고는 한번 더 읽어보고 공부하라는 아이의 말이 우습기도 하지만 새겨 들어야 할것 이 아닌가 생각해봤어요~ 영화로, 이렇게 책으로 체험도하면서... 탐사대도 있다는데 멀리 가지 않더라도 아이와 함께 가족 탐사대를 꾸며서 어디든 볼것을 찾아봐야 겠다는 생각도 해보구요...
내 아이를 사랑하고 그 사랑은 마르지 않듯이 우리가 살고, 살기 위한 이 지구를 아끼는데도 그 관심이 마르지 않고, 지켜야 할것이란 사실을 다시금 알게되었던 시간이었답니다. 사랑하는 아이가 건강하게 살수 있도록 지금부터 실천에 옮겨야 겠습니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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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에 대해서 아는 것 같으면서도 그렇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어쩌면 너무 심각하게 많이들 이야기 하니까 아는 듯한 착각에 빠져 있는지도 모르겠다. 또한 환경을 지키기 위하여 집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몇 가지 손에 꼽히니 더 알려는 노력이 부족했던 것 같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모르는 것이 많구나 하는 생각을 피할 수 없다.
사계절이 뚜렷하다는 이야기도 이제 옛말이 되어버렸다. 꽃과 나비도 제 때가 아닌데도 눈에 띄고 감이나 사과의 재배지가 점점 북쪽으로 올라가는 이야기부터 시작하여 지구 온난화를 이끌어내니 이야기 흐름에 쉽게 빠져든다. 지금 지구에는 갖가지 재앙에 가까운 자연 재해가 잇따른다. 그런데 그것이 겨우 0.6도의 기온 변화에 따른 결과라니 놀랍다. 기온 1도 변할 때마다 어떤 일이 닥칠지 나타내준 그림을 보니 두려움 마저 든다. 우리 몸의 체온이 아주 조금만 올라가도 힘들어 하는 것처럼 지구도 그렇다며 이야기를 전개하는 발상이 새롭다. 아이들도 살아있는 지구를 더욱 애정을 갖고 바라보며 내가, 우리가 미치는 자그마한 영향 하나라도 소홀히 넘기지 않을 것 같다. 기온 변화 그래프와 이산화탄소량 변화 그래프를 나란히 실은 부분에서도 한참 동안이나 눈을 떼지 못했다. 해양 대순환에 대한 그림과 설명도 새롭게 관심을 갖게 된 부분이다. 소금 농도가 0.1퍼센트만 떨어져도 해양 대순환에 문제가 생긴다니 아주 작은 숫자에 잇따르는 결과들이 너무 크기만 하다.
그동안 환경운동에 관한 회의와 같은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만난 이야기, 우수한 사례로 인정 받아 다녀온 곳을 들려주는 이야기마다 희망을 가득 담고 어린이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느껴진다. 정치가, 기업가의 생각이 왜 중요한지, 그들이 어떤 결정과 노력을 하는지 보여주는 부분은 소비자로서, 국민으로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깨닫게 해 준다. 읽다보니 중요한 국제 회의나 모임이 우리 나라에서도 진행되었다. 뉴스나 신문에서 알게되어도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지나쳤다. 그러나 이제는 환경 단체 사이트를 통해 우리 집에서 배출하고 있는 탄소량도 알아보고, 각 환경 단체나 정부가 어떤 행사나 활동을 하고 있는지도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겠다.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한 작은 실천 중에 대부분은 우리가 알고 있고 노력하는 것들이다. 청구서를 이메일로 받고 샤워 시간을 1분 줄이려는 노력도 함께 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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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 어쩌면 우리는 그 무서운 사실을 너무나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고 살아가는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어른인 저도 그렇다 보니 아이는 더욱 '온난화~ 그게 우리랑 관계있는 일인가 '라고 생각하는듯합니다. 그저 tv나 다른 매체에서 혹은 학교에서 캠페인등으로 지구 온난화가 어쩌니 온실가스가 어쩌니 하니 제목만 보고도 자동적으로 자동차 적게타고 온실가스를 줄이고~~등등 온난화와 우리가 고쳐야 할 방법등을 줄줄이야기 합니다 .
책을 읽으며 처음부터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답니다. 책 속의 내용이 지금 우리가 격고있는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11월 요즘의 날씨만 보아도 책의 내용과 너무 맞아떨어져 무섭다는 생각까지도 들었답니다. 요즘일기예보를 들으면 캐스터가 이런 이야기를 많이하는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기상관측 이래 처음있는 일입니다. 가을이 사라졌습니다."등 또 아이들과 절기를 알아가다 보면 요즘 날씨와는 맞아떨어지지 않는다는것을 알 수 있스비다. 또 책에서 나오는것처럼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는 사라지고 아열대 기후의 우리 나라로 변하고 있다는것도 우리가 직접 느끼고 있는 사실인듯합니다. 아이와 책을 읽으며 우리가 얼마나 지구를 함부로 대하고 있는지를 알수있었답니다. 최열선생님의 냄비속의 개구리 비유는 정말로 우리가 개구리 같지는 않은가 라는 생각이 들게 했답니다. 점점 조금씩 지구가 뜨거워지고 있어 우리가 느끼지 못한다는것이 너무나도 무섭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을 읽으며 어른인 나뿐만 아니라 아이도 온난화가 얼마나 무서운것인가를 알아간것같습니다. "아~ 대기가 사과 껍질같이 얇구나, 이래서 자동차를 많이타면 안돼는구나~ "원래도 책을 읽으며 혼자 잘 중얼거리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는 얼마나 중얼거리고 이야기 하는지.. 아무래도 앞으로 자기가 살아갈 지구가 걱정인가봅니다.
책의 중반이후는 온난화를 막기 위해 온난화를 걱정하는 도시들이 지구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들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습들을 읽으며 우리는 산업화의 명목하에 지금도 얼마나 지구를 괴롭히고 있는지 우리가 환경문제, 온난화등의 문제에 있어서는 얼마나 후진국에 있는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책의 후반부에 온난화를 다룬 영화들의 목록을 보고는 빌려다 보자는 아이에게 저도 무섭게 느꼈던 영화 투모로우를 빌려다보기로 했답니다. 책을 읽은 후라 아마도 더 흥미롭고 무섭게 보지 않을런지~
이 책은 막연히 알고 있던 지구온난화를 바로 볼 수 있게 해준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이와 온난화의 문제나 대책 실천 방법에 대해 바로 알고 실천방법도한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책을 다 읽고 지구 온난화를 줄이기 위해 우리가족부터라도 작은 실천을 한가지씩나가기로 했답니다. 울 아들은 겨울부터는 잠옷을 조금 두껍게 입고 자기 방의 온도를 줄이겠다네요. 집의 난방을 좀 줄이자는군요. 작지만 우리 아들의 실천이 지구를 위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이책을 읽은 효과가 크지 않을런지 하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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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지구의 온난화현상이 심각하다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저도 책에 나오는 이상한 현상들을 일상생활에서도 접할 수 있기때문이지요. 작은 아이를 유치원에 데려다주는 길에 보면 노란개나리가 피어있는 것을 볼 수가 있어요. 개나리는 봄에 피는 꽃인데, 늦가을에 노란 개나리꽃이 활짝 피어있더군요. 피어야할 계절이 아닌데도 개나리는 봄인냥 피어있는 모습을 보고, 지구온난화가 정말 심각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개나리뿐만 아니라 봄에 활짝 피어있는 몇몇의 꽃들이 가을에 피어있는 모습을 볼때마다 큰일이라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어요. 이 책을 읽어보면서 지구온난화를막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야겠더군요. 우리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야하는데, 우리가 자연을 파괴하면 그 파괴된 자연으로 인해 우리 인간들 역시 살아가기가 힘들어지겠지요. 지금도 자연은 파괴되고 있어요. 아파트를 세우기 위해 산을 깎아서 만드는 모습에서 자연의 모습이 자꾸만 줄어드는 것을 보면 마음이 아파요.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싶은데, 자연은 점점 줄어들고 있어요. 예전에는 높지 않은 산들이 가까이에 많이 있었는데, 이제는 우리아이들에게 산과 자연을 접하게 하려면 차를 타고 나가야해요. 이런 현실들이 무척 안타까워요. 큰 아이는 이 책을 읽고나서 울집의 탄소발자국을 계산해본다고 전기요금, 가스요금등이 얼마나 나오는지 물어보더군요. 아이들에게 자연을 지킬 수 있는, 우리의 아름다운 지구를 온난화로 부터 지킬 수 있는 방법으로 환경에 대한 책들을 많이 읽도록 해 주어야겠어요. 저 역시 이 책을 읽고 많이 반성했어요. 분리수거도 좀 더 철저히 하고, 비닐봉지 사용도 많이 줄여야겠어요. <최열아저씨의 지구 온난화 이야기>는 만화로 된 부분도 있고, 책내용의 이해를 돕기 위한 그림도 함께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가 읽어보아야할 책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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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읽어야 할 책 리스트에 올리길 바란다.
왜??
아마 요즘 환경에 대해 한번도 생각하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정말, 그럴것이다.
나역시 지구의 환경에 대해 걱정을 많이 하고 있는 지구인의 한사람이다.
얼마전 아이들과 함께 본 '지구'라는 다큐멘터리 영화가 생각난다.
정말 지구 온난화의 위험성이 절실히 느껴졌었는데, 이 책을 통해 한번더 뼈져리게 느껴본다.
최열님은 우리가 이미 매체를 통해서도 알고 있던 분으로, 참으로 대단한 열의가 있는 분으로 알고 있다.
특히나, 우리 아이들, 또 그 아이들이 살아갈 지구를 보호하고자 지키고자 하는 마음에,행동에 감사함을 느끼고 있다.
말은 쉽지만 행동으로 느낀다는게 쉬운일이 아닌 까닭이다.
지금처럼 조금씩 지구의 온도가 올라간다면, 얼마지나지 않아 지구의 생물체들이 살아남지 못한다고 생각하니, 그 심각성이 장난처럼 할 말은 아닌듯하다. 게다가 2030년엔 북극곰이 멸종할 수도 있다고 한다.(영화 '지구'에서..)
지금 우리도 위기를 느낀다면 우리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 살아갈 세상은 더 살기 힘들어 지지 않을까...
올해만 해도 우리 나라엔 태풍다운 태풍이 한번도 없었다. 태풍이 해로운 것만은 아니고, 한번씩 바다를 뒤집어줘야 생태계가 안정적으로 움직일수 있다고 하는데, 지구 온난화현상의 한 예라고 할수 있겠다.
이책을 통해 아주 많은 것을 알게 되면서, 맨 마지막 부분에서, 최열님이 제안하신 것과 지구 온난화를 알리는 여러 매체를 접해 보고, 우리 모두 집에서부터 자기가 속한 사회들에서 지구을 지키는 수호대 역할들을 해나간다면, 지구도 조금씩 상처가 치유되어, 지구와 더불어 잘 살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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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대표신 최열님이 지은 책은 대부분 환경관련서적이며, 워낙 주변인들 평이 좋아서 기대했는데...처음 읽어본 최열님 책인데 상당히 알차고 마음에 듭니다. 지구온난화는 비단 우리나라문제만이 아니라...이제는 전세계인들이 심각하게 각성하고 고민해볼 문제입니다.
온난화로 인한 폐해는 그야말로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자연을 파괴하고 생태계를 파괴하여 결국에는 우리자신 인류에게 심각한 피해를 주고있습니다. 이책은 각각 온난화로 인한 피햬사례를 하나씩 주제로 제시하여 그주제에 맞는 이야기를 이끌어갑니다. 문체는 다정하게 아이에게 하나씩 설명해주는 문체라 전혀 난해하지 않고, 친근감이 있습니다. 물론, 그안에 핵심적인 내용을 잘 담아내고 있구요. 아하 그렇구나 코너에서는 환경 및 온난화 관련한 이야기를 좀더 심도있고 간단하게 설명하고있구요. 중간마다 짧게짧게 만화를 삽입하여 아이들 흥미를 불러일으킵니다.
마지막 최열님의 온난화방지를 위한 31가지 제안은 카피하여 집안곳곳에 부쳐두고 가족모두 실천해봐야겠습니다.
실은 아이들은 몰라서 안하지 알면 잘 지킵니다. 이환경파괴의 주범은 바로 어른들입니다..그것도 자기밖에 모르는 무례한 어른들.. 자기 스스로 각성하고 하나하나 실천해가는 계기로 삼아야겠어요..이책을 읽었으니. 정말 아이들이 꼭 읽어야할 책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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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 관심이 많은 울 아이는 특별히 환경에 관한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지 않아도 스스로 눈에 띄면 읽는 편이다. 이번 책도 내가 먼저 읽고 있는데, 최열 아저씨라는 것도 관심 대상이지만 지구 온난화 이야기란 제목이 그대로 환경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음을 드러내고 있기에 별 말이 없었음에도, 슬며시 옆에 다가와 ‘재미 있겠다‘하고 관심을 표했다. 그래서 이때다 싶어 읽고 독후감 써라~~하고 숙제를 내주었다. 대신 길게 쓰면 게임 한 시간이란 미션을 걸고.ㅋㅋ^^ <위기를 향해 다가오는 시간> 최열 아저씨는 환경운동을 하는 사람이고 환경재단의 대표이기도 하다. 아저씨가 환경운동을 하는 이유는 지금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환경에 관심을 가지지 않고 지금의 환경오염이나 환경에 대한 문제를 수면 밖으로 꺼내기 위해서이기 때문이다. 그 많은 문제들 중 지구 온난화가 가장 심각한 문제로 지구 온난화는 쉽게 말하면 지구의 온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별로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을지 몰라도 지구의 온도가 1도 상승하면 생명체의 10퍼센트가 멸종하고, 2도 상승하면 15~40퍼센트가 멸종한다고 하니 지구가 얼마나 온도변화에 예민한지 알 것이다. 지구가 6도 올라가면 2억 5000만 년 전의 지질시대로 다시 돌아가고 생물종 95 퍼센트 이상이 멸종한다고 하니 이것을 상상만 해도 떨린다. 난 일도 정도는 사는데 지장이 없을 줄 알았는데 이제야 얼마나 심각한지 알겠다. 하지만 지금 이산화탄소가 점점 많이 발생되어 온도가 올라가고 있다. 산호초는 일도만 기온이 올라가도 죽는다고 한다. 또 2002년에는 남극 5대 빙붐 가운데 하나인 ‘라르센-B’빙붕이 서울의 면적 5배에 해당하는 크기가 떨어져 나갔다. 이것을 보면 지구의 온난화는 지금도 엄청난 속도로 진행 중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지구 온난화의 주범은 이산화탄소인데 현재 미국, 중국, 러시아 이렇게 차례대로 이산화탄소를 많이 만드는 나라라고 한다. 미국이나 중국은 사람이 많아서라고 하지만 우리나라는 왜 이렇게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는지 반성해야 할 것이다. 우리가 지구를 지키기 위한 방법은 나무를 심는 것, 이산화탄소 양을 계산하는 등 간단한 것을 실천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독일에는 프라이 부르크라는 곳이 있는데 이곳은 차 대신 자전거를 이용하고 전기 대신 지붕에 태양광 전지판이 붙어 있다. 시멘트 길 대신 흙길로 곳곳에 나무와 풀이 자라고 있다. 시민들은 쓰레기를 줄이고 빗물까지 재활용한다. 이렇게 친환경적인 도시가 있다니 정말 다행이고 우리도 벤치마킹하여야 할 것이다. 지구 온난화는 전 세계 사람들과 선진국들이 앞장서서 30년 안에 2도 이상 넘지 않게 노력해야만 하는데 이온도를 환경 마지노선이라 보고 있다. 그렇지 않으면 지구 환경 전체가 무너진다고 한다. 나는 환경을 위해 어떤 것을 실천해야 할까? 그것보다 좀 더 의미 있는 것을 적극적으로 하고 싶다. 환경의 문제는 개인이 아니라 지구 공동의 운명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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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은 그동안 언론을 통해 많이 전해듣고 있었지만 피부에 와닿지는 안았다.근데,이렇게 책을 읽고 보니 근본적인 문제를 알게되었다.
불과 7년뒤인 2015년엔 지구온난화의 재앙이닥친다고 예언하고있다.기상학자들은 지구의 평균기온이 섭씨2도 올라갈때 남극의 빙산이 녹기 시작하고 해안의 도시가 물에 잠며 말라리아 같은 전염병이 전 세계에 퍼진다고 경고하고있다. 하지만 그일은 정말 현실로 일어나고있었다.얼마전까지만해도 뉴스에 빙산이 녹고있는것을 계속 방연한바잇고 지난여름 말라리아 환자가 발병해서 불안에 떨었었다.근데 그게 전부가 아닌것이 우리아이들의 앞으로 살아가야할 터전이 정말 걱정스러워졌다. 그나마 요즘은 자전거 도로도 만들고 3.3.3운동 캠페인도 텔레비젼을 통해 자주 듣게 된다.우리아이들은 이런걸 보면서 당장에 집안 콘센트부터 뽑고 있다. 머리로만 실천하고있는 어른들을 생각해보니 아이들이 참,대견하기 그지없다. 이런 작은 실천이 환경을 보호하는 우리미래의 재산이 아닐까싶다.
최열아저씨는 아이들에게 다정한 언어로 글을 써내려갔다.책을 읽으며 지루하지 않았다.또,지구에 대한 꼼꼼한 지식이 전달되어 과학공부도 절로 되었다.이책의 부록에 기후행동달력은 아이들과함께 실천할수있는 실천사항을 소개해서 행동실천을 바로 시작할수있었고 고민해보는 시간이되었다.마지막엔 지구온난화 탐사대의 수기로 좀더 직접적으로 내용을 서술해서 정말,의미있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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