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7.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에어기어 18권
"에어기어 18권" 내용보기
에어기어 18권을 예전에 주문했었는데 이제서야 쓰게된 후기. 가격이 그냥 18권보다 좀 많이 비싸서 부록을 기대했지만 사실 그냥 너무 평범한 버스 카드 지갑이라 많이 실망했었다. 캐릭터 그림은 조금이나마 귀여워 어쩔 수 없이 받아들였지만.   18권은 충격적인 소라의 배신 반전이 들어간 부분이었다. 일단 이번권의 가장 큰 충격이라면 소라의 배신과 스핏 파이어, 아
"에어기어 18권" 내용보기

 

 

에어기어 18권을 예전에 주문했었는데 이제서야 쓰게된 후기.

가격이 그냥 18권보다 좀 많이 비싸서 부록을 기대했지만

사실 그냥 너무 평범한 버스 카드 지갑이라 많이 실망했었다.

캐릭터 그림은 조금이나마 귀여워 어쩔 수 없이 받아들였지만.

 

18권은 충격적인 소라의 배신 반전이 들어간 부분이었다.

일단 이번권의 가장 큰 충격이라면 소라의 배신과

스핏 파이어, 아이온에 관한 사건이다.

20권까지 나온 시점에서 아이온은 등장했으므로 생존했지만

스핏 파이어의 죽음이 가장 큰 충격적인게 아닐까 한다.

 

 

자신의 무력함으로 상처받은 카즈의 모습이 너무나도 슬펐고,

소라의 배신에 대해 간접적으로 듣게된 이츠키의 눈물도 가슴 아팠고

전과 다른 소라의 차가운 모습에 굉장히 당황했었다.

 

자신이 이렇게 될거라는 것을 미리 예상한 18권에서의 스핏 파이어 모습.

카즈를 따로 만나 비밀을 알려주고 그에게 불꽃의 레갈리아를 넘겨주려 하지만

소라와 니케로 인해 스핏 파이어는 죽음을 맞이한다.

 

18권을 통해 카즈는 불꽃의 왕이 된다는게 확실해졌다.

 

 

c*********4 2008.11.09.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반전의 18권, 부록은 좀 그렇네
"반전의 18권, 부록은 좀 그렇네" 내용보기
툴 토울 투의 '대태엽 팩토리'를 기습하여 바람의 레갈리아 '버그럼'과 함께 하코를 납치해 간 괴한의 정체가 밝혀지는 18권이다.   괴한의 정체와 함께 모든 것을 뒤에서 조종한 실세력의 정체도 밝혀지는데 이를 눈 앞에서 지켜본 카즈와 키리쿠를 통해 알게된 이츠키는 아연실색 하고 만다.   이번 권의 표지를 장식한 스핏파이어가 아이온과 함께 빛나는 활약을 해보지만 실
"반전의 18권, 부록은 좀 그렇네" 내용보기

툴 토울 투의 '대태엽 팩토리'를 기습하여 바람의 레갈리아 '버그럼'과 함께 하코를

납치해 간 괴한의 정체가 밝혀지는 18권이다.

 

괴한의 정체와 함께 모든 것을 뒤에서 조종한 실세력의 정체도 밝혀지는데 이를 눈

앞에서 지켜본 카즈와 키리쿠를 통해 알게된 이츠키는 아연실색 하고 만다.

 

이번 권의 표지를 장식한 스핏파이어가 아이온과 함께 빛나는 활약을 해보지만 실

세력의 거대한 힘에 고전을 면치 못한다.

 

새로운 불의 왕으로 지목되는 남자와 모든 것을 알게 된 후 넋을 잃는 바람의 왕.

그리고 그런 바람의 왕을 위로는 커녕 더 이상 볼 일이 없다고 차갑게 무시해 버리

는 돌의 왕 키리쿠.

 

급반전과 함께 새로운 사건들이 쑥쑥 터지며 대체 이전까지의 즐거움은 뭐란말인가

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스토리는 심각해진다.

 

 

작가야 원래 이런 성향이었으니 뭐라 할말은 없지만 한정판 부록이 좀 그런건 어쩔

수 없다.

 

웃돈 얹어 구입한 보람이 없다고나 할까.

h***2 2007.11.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