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을 때 함께 들으면서 읽고자 구매한 음잔.
일상에 지칠 때
또한 내게 뭔가 변화가 필요할 때
그리고 하루를 조용히 마무리할 때 듣고 싶은 음악이다.
조용하고 잔잔해서 책을 읽기 전에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혀 줘서
참 기분이 좋아지는 음악들이다.
음악 하나하나에서 내게 반듯한 한 세계를 가져다주는 느낌이랄까.
이 음반을 듣고 다향도 구입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