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학출신으로 최근에 경제, 경영에 관심이 생겨 가볍게 접근할수 있는 책을 찾던중
눈에 들어와서 읽어보았다.
공학출신으로 경영의 전체적인 개념은 어렴풋이 잡힐수있는 기회를 준 책이라
기억된다. 하지만 책 내부에 보면 오타가 몇개 있어 그점만 아니라면 정말 좋은책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