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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 나무 열매를 서로 먹여주고 할 정도로 다들 서로에게 익숙해지고, 라칸은 전투사노메(일런지 가드너가 될런지는 모르겠지만;)훈련을 하네요. 아야메 황자에게 예측된 변고가 생기고, 거대뱀님들이 상황파악이 끝나셨다네요.
점점 달달해지는 치구사와 엄마가 되어가는 나루시게, 코우화되어가는 토우지. 다들 조금 진화했습니다. 이쁘고 잘생긴걸 암만 좋아한다지만 아야메 황자가 마구 가녀려보이니 이를어쩝니까;
정말 목을빼고 열심히 들락날락 거리면서 기다린 11권인데 역시나 실버다이아몬드는 한권내용이 너무 짧게 느껴집니다. 페이지 수로보면 별로 적은 양은 아닌거 같은데 항상 그렇게 느껴지네요. 그런데다가 11권에서 본편진행은 아니고 번외라기에도 모호한 부분이 제법 많아서 아쉽기도하고 아니기도하고. 좀 더 두꺼웠으면 좋겠어요!!..에휴-3
역시나 달달한 만화입니다만 좀 빨리 일이 진행되어 나갔으면좋겠어요. 아니..권수는 길어도좋으니 빨리빨리 나와서 손에 땀을쥐..는 일은 없겠지만;; 그래도; 계속계속 진행되어 나가는걸 보고싶어요.
그래도 뭉실뭉실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분위기에서 뭔가 이제 시작될것같은 분위기가 조성되었네요! 부디!!12권은 우리나라에도 얼른 나오기를 바랍니다^^
(..기다린거에 비해서 너무 순식간에 봐버려서; 한이 맺혔나보네요;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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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다 깨어난 황자는 라칸이 돌인형에 먹혀 죽었다는 거짓말을 한다. 물론 그것이 거짓인걸 눈치챈 킨레이는 오히려 가소롭게 생각할 뿐. 뭔가를 벌이고 있는 킨레이는 황자도 모르게 멋대로 예언을 말한다. 사노메가 나타났다는 것을. 그리고 그 때의 열매는 라칸의 엄마와 너무나도 꼭 닮은 사노메의 모습이었다.
결국 킨레이와 황자는 서로를 신용하지 못하며 킨레이는 배신을 해버린다. 돌에 묶여버린 황자는 말을 할 수 없기에 당해버린 꼴. 당황한 황자는 현실을 믿을 수 없어 그저 무력하게 있을 뿐이다.
그 외엔 이제 라칸은 사노메로서 식물이 자라는 것을 컨트롤 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과 점점 라칸의 이름을 알려가는 것, 그리고 궁처의 황자가 아야메라는 것을 알린다는 것이 대부분의 내용이다.
거대한 뱀들도 라칸을 도와 올바른 황자는 바로 라칸이라는 것을 알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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