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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보다는 교재의 느낌이 강하다.
"감상보다는 교재의 느낌이 강하다." 내용보기
단순히 예술작품 감상서가 아니다. 도시라는 주제하에 거리,건물,상점,교통의 4개분야로 나누고 관련 작품들을 배치했다. 한 작품을 두고 감상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독자에게 질문을 던진다. 그 속에서 '당신은 무엇을 느끼고 얻을 수 있나요?'하고...... 그 질문에 답을 하다보면 작품을 조목조목 따져 볼 수있다. 그냥 편안한 느낌으로 감상을 하기에는 질문도 많고 강요하는
"감상보다는 교재의 느낌이 강하다." 내용보기

단순히 예술작품 감상서가 아니다.

도시라는 주제하에 거리,건물,상점,교통의 4개분야로 나누고

관련 작품들을 배치했다.

한 작품을 두고 감상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독자에게 질문을 던진다.

그 속에서 '당신은 무엇을 느끼고 얻을 수 있나요?'하고......

그 질문에 답을 하다보면 작품을 조목조목 따져 볼 수있다.

그냥 편안한 느낌으로 감상을 하기에는 질문도 많고

강요하는것도 많다.

예술작품을 제대로 이해하기위한 교재의 느낌이 강하여

편하진 않다.

아니나 다를까?

뒷부분에는 '이 책의 활용에 대해서'라는 제목으로

부모님과 선생님께 드리는 글이 주어져 있고,

보충학습으로써 실제 작품을 만들어보는 활동까지 제시하고 있다.

 

창작활동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유용한 교재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득 담고 있지만,작품 감상에 주력하는 사람이라면

다른 볼거리 많은 책을 선택함이 나을듯 하다.

j*****3 2007.12.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