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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은 커뮤니케이션의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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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에게 리더십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리더들이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하지 못한다면 어떨까?   우리는 그런 리더들을 믿지 못한 것이다. 그렇다면 리더십이라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리더십에 대해서는 많은 이론이 있다. 그에 따라 리더십에 대한 책이나 세미나가 많이 있다. 그렇다고 그 많은 리더십을 다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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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에게 리더십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리더들이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하지 못한다면 어떨까?

 

우리는 그런 리더들을 믿지 못한 것이다.

그렇다면 리더십이라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리더십에 대해서는 많은 이론이 있다. 그에 따라 리더십에 대한 책이나 세미나가 많이 있다. 그렇다고 그 많은 리더십을 다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리더십을 이렇게도 표현하기도 한다. "리더십은 발자국이 도처에 나 있지만 결코 볼 수 없는 무시무시한 설인 같다"라고.

 

리더십은 모든 인간적 상호행위에 나타난다. 가족이든, 직업생활속에서 든지 말이다. 이것은 양날의 칼과 같아 좋게 사용하면은 좋은 결과를 나타나기도 하지만 부정적으로 사용하게 되면 자신을 베게 만들기도 하는 것이다.

 

이런 리더십의 정의를 고전적인 이론으로 부터 이 책은 설명을 하고 있다. 그리고 리더십이 있기 위해서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다른 사람들과의 공감을 이룰 수 있는 대화 능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커뮤니케이션의 이론과 그에 따른 플라톤의 대화 규칙, 아리스토텔레스의 수사학. 그리고 말하는 데 필요한 스피치 능력. 남을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경청의 중요성을 이야기 한다. 신경언 프로그래밍에 대해서도....

 

"잘 말하는 것은 잘 듣는 것이다."

 

잘 듣지 못하면 무엇을 말하는 지도 모른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잘 듣고 그에 따른 질문을 해야 한다. 그러면서 내가 사용하는 언어가 아닌 상대방의 언어로 표현해야 한다는 것이다. 감정을 말로 표현하다는 것을 상대방을 이해한다는 의미일것이다. 랠프 에먼슨은 "굉장한 것을 가장 단숨라게 말하는 것이 교양이 높다는 증거다."고 말했다.

 

저자는 질문 기술을 터득하여서 상대방에게 질문을 하라고 한다. 사실 질문을 하면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며 질문하는 사람이 이끌기 때문이다. 질문의 소중함을 강조하는 것이다.

 

리더십을 만드는 것은 커뮤니케이션의 능력인 것을...

 

기본적인 커뮤니케이션의 능력을 배양하는 것이 필요하겠다.

a****5 2010.04.13. 신고 공감 1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 내용보기
처음에 책 가격이 18000원인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총 250여 페이지 밖에 안 되고, 실질적으로 내용만 보면 200여 페이지인데 가격이 상당히 높아 놀랐습니다.    책의 내용은 여타 리더십 책들과는 확연히 다릅니다. 좀더 분석적이고, 학문적입니다. 그리고 리더의 총체적 부분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제목과 같이 리더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 내용보기

 처음에 책 가격이 18000원인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총 250여 페이지 밖에 안 되고, 실질적으로 내용만 보면 200여 페이지인데 가격이 상당히 높아 놀랐습니다.

 

 책의 내용은 여타 리더십 책들과는 확연히 다릅니다. 좀더 분석적이고, 학문적입니다. 그리고 리더의 총체적 부분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제목과 같이 리더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그것을 위해 총 3부로 나뉘었습니다.

 1부에서는 고전적 그리고 현대적 리더십 이론들에 대해 살펴봅니다. 2부에서는 고대 수사학과 신경언어 프로그래밍 등을 통해 커뮤니케이션과 관련된 이론들을 점검합니다. 마지막 3부에서는 커뮤니케이션에 필요한 6가지 능력 모델을 제시하고 설명합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6가지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경청하기, 잘 말하기,감정을 말로 표현하기, 어법 차이 없애기, 질문 기술 터득하기, 피드백 태도입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처음 보는 독특한 능력들이 아닙니다. 그것들은 널리 알려져 우리도 잘 알고 있는 것들입니다. 그래서 뭔가 다른걸 기대하신 분들이 계시면 실망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잘 아는 내용을 소개하는 만큼 그것을 보상하려는 듯 좀더 구체적으로 분석하며 소개합니다.  

 

 이 책은 다른 리더십 책들이나 자기 계발 서적들과 같이 간단간단하게 이론을 설명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어렵고 복잡하게 말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교과서적이라고 해야 할까요? 딱딱하긴 하지만 더 분석적이고, 논리적으로 각 이론을 설명합니다. 때문에 다른 생각을 하며 읽으면 내용을 놓치기 쉽습니다. 그러니 집중해서 읽어야 합니다.

 또한 요즘 나오는 책들은 폰트 크기가 큰데 반해 이 책은 예전의 책들처럼 폰트가 작습니다. 덕분에 예전에는 그렇지 않았지만 최근의 것에 눈이 익숙해진 지금에는 읽는데 눈이 조금 아픕니다.

 

 어려운 책을 읽으면 마지막 장을 덮는데 긴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다 읽은 후에는 성취감 혹은 정복감이 들기에 이 책을 통해 그 만족감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제가 알지 못했던 리더십 관련 이론들과 얕게 앍고 있던 이론들을 좀더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끝으로 별점을 심하게 깎았습니다. 이유는 내용은 좋았지만 책의 제본 상태가 좋지 않아서 입니다.

 60페이지와 61페이지 사이에 129, 130페이지 한 장이 끼어있고, 정작 130페이지 뒤에는 131, 132페이지 한 장이 아예 없어서입니다. 

f********3 2008.0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