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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부터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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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으로 작성해본 북리뷰입니다.   글쓰기... 직장인이 저로서도 참 아득한 일입니다.     이 책은 이런 고민을 해결해 주는 작은 오아시스 같은 것입니다.     직장인이라면 꼭 한번 읽어둬야할 필수서적일 것입니다.         글을 읽다보면 내가 무엇이 문제였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 글쓰기가 늘 수 있는지에 해답을 알려줍니다.     한장씩 넘겨읽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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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으로 작성해본 북리뷰입니다.

 

글쓰기... 직장인이 저로서도 참 아득한 일입니다.

 

 

이 책은 이런 고민을 해결해 주는 작은 오아시스 같은 것입니다.

 

 

직장인이라면 꼭 한번 읽어둬야할 필수서적일 것입니다.

 

 

 

 

글을 읽다보면 내가 무엇이 문제였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 글쓰기가 늘 수 있는지에 해답을 알려줍니다.

 

 

한장씩 넘겨읽는 책장에서

 

이제 당신은 더 이상 글쓰기에 자신이 없어하는 직장인이 아니라 한번에 오케이되는 글쓰기 능력을 지는 멋진 직장인이 될 것입니다.

 

p******8 2007.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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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비법열전
"글쓰기 비법열전" 내용보기
'한번에 OK되는 직장인을 위한 비즈라이팅' 이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제목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 부제에 있었다.   누구나 경험하게 되지만 직장인에게 있어 제일 '꺼리고 싶은 업무'는 여러가지 형태의 '보고서 제출'이다. 특히 직장내에서의 필요한 갖가지 형태의 '글쓰기'는 상대가 있어 그를 '설득함'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충분한 논거와 논리로 글을 읽는 사람으로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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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OK되는 직장인을 위한 비즈라이팅'
이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제목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 부제에 있었다.
 
누구나 경험하게 되지만 직장인에게 있어 제일 '꺼리고 싶은 업무'는 여러가지 형태의 '보고서 제출'이다. 특히 직장내에서의 필요한 갖가지 형태의 '글쓰기'는 상대가 있어 그를 '설득함'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충분한 논거와 논리로 글을 읽는 사람으로하여금 공감을 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또한 직장에서의 '글쓰기'는 업무능력을 평가하는 기준이 되기 때문에 한 두 번의 요행으로 넘겨버릴 수 없는 '필요악의 난제'임에 틀림없다. 중요한 것은 아무도 이것을 속시원히 가르쳐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삶의 터전이자, 생존의 경합장인 직장에서 겪는 '치명적 난관'을 극복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 있다면, 게다가 칭찬을 더해 승진을 위한 디딤돌을 놓아주는 책이 있다면 금액이 얼마이든, 얼마만큼의 수고를 해서라도 구하고 싶을 것이다.
 
지금 소개하는 책이 그 답을 제시해준다.
 
이력으로도 충분히 글쓰기의 달인임을 알 수 있는 두 작가들이 소개한 이 책은 직장인에게 있어서 글쓰기가 중요한 이유와 글을 잘 쓰는 방법, 그리고 기획서, 비즈니스 레터, 보도자료, 마케팅 보고서, 초대/안내장, 제품 매뉴얼, 기업홍보물등 실제상황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문서들의 작성요령과 그 사례를 상세하게 소개해 준다.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제 5장, 미래를 위한 글쓰기 - 경력관리의 시작'인데, 이 부분에서는 신입사원의 이력서와 경력직의 이력서, 그리고 멋들어진 자기소개서의 작성요령을 제시해 준다.
구직과 이직이 빈번한 직장인들이 절대로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겠다.
 
이 책과 같이 실질적인 삶을 도와주는 '실용도서'의 출간은 무척이나 반가운 일이다. 왜냐하면 확실하게 도움을 줄 사람이 없을 뿐더러 혹 있다고 하더라도 잘 가르쳐주지 않기 때문이다.
 
아쉽다면 내가 신입사원이었을 때 이런 책이 있었다면, 알량한 선배들의 충고와 꾸중을 듣지 않아도 되었을테고, 지금보다 더 많이 그리고 더 빨리 업무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지 않았을까하는 것이다.
아끼는 후배들에게 선물해서 좋은 선배로 남는 방법만 남은 것 같다.
 
눈이 번쩍 뜨이게 하는 책.
책상서랍 아랫쪽에 고이 모셔두고 틈틈이 들쳐봐야할 직장인의 필독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n 2007.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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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긴한데 2% 부족한 책
"좋긴한데 2% 부족한 책" 내용보기
글쓰기 책에서 항상 느끼는 것이 2% 부족합니다. 책이라는 한계가 있음으로 인하여 실제 체험을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럴려면 다양한 사례가 들어가야 하는데, 그것을 다 넣을 수도 없으니... 그래도 이 책은 글쓰기가 왜 필요한지를 다시 한번 일깨워주기에는 충분한 책입니다. 바쁜 일상에서 잊어버리고 있던 것을 깨닫게 해주는...
"좋긴한데 2% 부족한 책" 내용보기

글쓰기 책에서 항상 느끼는 것이 2% 부족합니다.

책이라는 한계가 있음으로 인하여 실제 체험을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럴려면 다양한 사례가 들어가야 하는데, 그것을 다 넣을 수도 없으니...

그래도 이 책은 글쓰기가 왜 필요한지를 다시 한번 일깨워주기에는 충분한 책입니다.

바쁜 일상에서 잊어버리고 있던 것을 깨닫게 해주는...

l*****9 2008.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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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에게 완전 소중한 교과서
"직장인에게 완전 소중한 교과서" 내용보기
글을 쓰는 일은 쉬우면서도 어려운 일이다. 일기나 언애편지는 자신의 생각을 써내려가면 되지만, 글의 종류와 성격, 상황에 따라 글쓰는 방법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특히 직장에서의 글쓰기는 조심스럽다 못해 곤혼스럽다. 보고서와 기획안, 마케팅 자료는 간결하고 명료한 글로 써 윗상사와 고객의 마음을 유혹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런 곤혼스러운 글쓰기 때문에 고민이라면 직장인을
"직장인에게 완전 소중한 교과서" 내용보기
글을 쓰는 일은 쉬우면서도 어려운 일이다.

일기나 언애편지는 자신의 생각을 써내려가면 되지만,
글의 종류와 성격, 상황에 따라 글쓰는 방법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특히 직장에서의 글쓰기는 조심스럽다 못해 곤혼스럽다.
보고서와 기획안, 마케팅 자료는 간결하고 명료한 글로 써
윗상사와 고객의 마음을 유혹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런 곤혼스러운 글쓰기 때문에 고민이라면
직장인을 위한 비즈라이팅 '글쓰기 비법열전'을
교과서로 삼아도 좋다.

글을 잘 쓸 수 있는 기초 훈련부터,
결정적인 글을 쓸 수 있도록 돕는 기획 및 보고서
돈되는 글과 경력직 이력서 작성법까지
직장에서의 글쓰기 A~Z까지 모든 분야를 다루고 있다.

클레임 처리 및 면접 불합격자에게 보내는 글 등
다양한 예시문도 완전 소중하다.
h***0 2007.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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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길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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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가 말하기보다 더 어렵다는걸 누구나 공감 할 것이다. 말하기는 일상적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단련이 됐지만 글쓰기는 사용할 일이 많지 않아 단련이 덜 된 까닭이다.    이 책 '글쓰기 비법열전'은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이들을 위해 마련된 책이다. 특히 직장인을 위한 책이다. 직장에서 통용되는 글쓰기, 이를테면 기획서, 사과문, 안내문, 홍보문 작성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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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쓰기가 말하기보다 더 어렵다는걸 누구나 공감 할 것이다. 말하기는 일상적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단련이 됐지만 글쓰기는 사용할 일이 많지 않아 단련이 덜 된 까닭이다.

 

 이 책 '글쓰기 비법열전'은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이들을 위해 마련된 책이다. 특히 직장인을 위한

책이다. 직장에서 통용되는 글쓰기, 이를테면 기획서, 사과문, 안내문, 홍보문 작성 등에 대한 핵심이 

소개되어 있다. 그렇다고 직장인이 아닌 사람들에게 전혀 필요없는 책이 아니다. 전반부와 후반부에

일반 글쓰기에도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기 때문이다.

 

 내가 이 책을 통해 얻게된 글쓰기의 가장 중요한 비법은 한 마디로 다독다작(多讀多作)이다. 물론

이 책에서 그것만을 강조하는 것은 아니지만 다독다작만큼 훌륭한 비법은 없을 것이다. 그 방법을 기

본으로하여 그외에 무엇이 필요한지 지루하지 않게 핵심만 죽죽 잘 설명하고 있으니 글 잘 쓰기를 갈

망하는 이들은 읽어보길 추천한다. 무엇보다 그것에 목말라 있는 직장인이라면 책장에 꽂아두고 필요

할 때마다 읽어본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여담이지만 이 책을 읽고나니 새삼 글쓰기에 대한 공포가 살아나 그동안 얼마나 마구잡이로 글을

썼는지 생생히 느끼게 되었고, 지금 쓰고있는 이 리뷰 또한 쓰기가 무척 망설여지게 되었다!

 

 아무튼 왜 글쓰기가 중요한지, 어떻게 글을 써야 하는지, 글을 쓰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 모

두 설명해 주었으니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된 책이다!

f********3 2007.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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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비법열전>
"<글쓰기 비법열전>" 내용보기
<글쓰기> 라고 하면 초등학교때 독후감쓰기와 글짓기만을 떠올리고,직장생활하면서는 보고서이외에는 별로 이렇다 할 글쓰기를 해본적이 없는 내게는 무척이나 어려운 과제이다.. 그러나,사회생활/직장생활을 하며 직급이 올라가면서부터는 점점 글을 써야하는 일들이 많아지게 되었다. 그때마다 글 잘 쓰는 사람들이 부러웠는데,때마침 이 책을 보았을때 손이 저절로 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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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라고 하면 초등학교때 독후감쓰기와 글짓기만을 떠올리고,직장생활하면서는 보고서이외에는 별로 이렇다 할 글쓰기를 해본적이 없는 내게는 무척이나 어려운 과제이다..

그러나,사회생활/직장생활을 하며 직급이 올라가면서부터는 점점 글을 써야하는 일들이 많아지게 되었다.

그때마다 글 잘 쓰는 사람들이 부러웠는데,때마침 이 책을 보았을때 손이 저절로 가게 되었다.

 

일단 책의 형식부터 가상의 인물을 통해 글쓰기의 필요성과 글을 잘 쓰기 위한 방법들을 여러 에피소드를 통해서 드라마를 보듯이 보여주고 있어서 이해하기가 쉽다.

특별히 소설가나 작가가 되기위한 글쓰기 비법이 아니라,책의 부제(직장인을 위한 비즈라이팅)처럼 직장에서 많이 써야 할 보도자료,이메일,기획서,각종 보고서,초대장,안내장,제품메뉴얼 등을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잘 쓸 수 있는지에 대해 잘 설명해 놓았다...

 

특히 강조하고 있는 부분은,처음부터 겁을 먹지말고 일단 매일 한 줄이상으로 자기 생각을 글로 써 보라고 제안한다.

요즘 많이 유행하고 있는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는것을 통해 글쓰기훈련을 할 수도 있다...

글쓰기가 수월해지려면 평소 어떤 방법으로든 많이 써보는것이 너무나 중요하다고 재차 강조한다....

이에 나도 당장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부족하지만,서평을 써봄으로써 글쓰기연습에 돌입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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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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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라면 머리부터 아픈 우리 시대 직장인, 바로 당신!"  나를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긴 세월을 글쓰기(일기, 편지, 독후감...)를 하지만 늘 어렵고 막막하다.  글로써 자신이 생각한 것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 일은 쉬운일이 아니다.  이 책은 글쓰기를 두려워하는 우리들에게 필요한 글쓰기의 비법을 전수하려 하고 있다.   무엇보다 글쓰기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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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라면 머리부터 아픈 우리 시대 직장인, 바로 당신!" 

나를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긴 세월을 글쓰기(일기, 편지, 독후감...)를 하지만 늘 어렵고 막막하다. 

글로써 자신이 생각한 것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 일은 쉬운일이 아니다. 

이 책은 글쓰기를 두려워하는 우리들에게 필요한 글쓰기의 비법을 전수하려 하고 있다.

 

무엇보다 글쓰기는 21C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에게 살아가는 생존 무기가 될수있다. 글을 잘쓰기 위해서는 타고난 능력보다 많이 읽고 생각하고 쓰는 훈련으로 실력은 향상된다. 많은 책과 신문을 읽고 메모를 생활화해야 한다.

 

글쓰기의 기초부터 시작해서 직장인이 필요로하는 글쓰기(빛나는 기획서, 비지니스 레터, 회사를 홍보하는 보도자료.....), 실 생활에 필요한 글쓰기(초대장, 이력서, 자기소개서..)의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10분에 가까운 글쓰기 고수(이윤기, 김훈, 고종석...)들을 통해 각각의 컬러가 묻어나는 글쓰기 방법을 엿 볼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많은 책이 우리에게 주는 긍정적 영향은 말하지 않아도 모두가 아는 사실이지만 행동으로 옮기는 이가 얼마나 될까? 

쉽고 편리함이 생활화 되다보니 책을 읽거나 글을 쓰는 일은 기피하는 것이 현실이다. 단순히 높은 점수를 얻기 위해 외우는데만 익숙해져 있는 교육이 이런 현실을 앞당기고 있지않나 생각해 본다.

'읽을 수 없다면 쓸 수도 없다' 이야기한다. 그만큼 다양한 책을 읽는 것은 글을 잘 쓰기 위한 첫번째 노력이 되어야 한다.

 

여러가지 글쓰기의 방법을 적고 있는 이 책을 참고함으로써 나아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서 자신만의 컬러를 가진 글쓰기 비법이 생기지 않을까? 글쓰기 버법열전을 통해 진정 자신의 가치를 높일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본다.

c******6 2007.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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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비법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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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OK되는 직장인을 위한 비즈라이팅' 이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제목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 부제에 있었다. 누구나 경험하게 되지만 직장인에게 있어 제일 '꺼리고 싶은 업무'는 여러가지 형태의 '보고서 제출'이다. 특히 직장내에서의 필요한 갖가지 형태의 '글쓰기'는 상대가 있어 그를 '설득함'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충분한 논거와 논리로 글을 읽는 사람으로하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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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OK되는 직장인을 위한 비즈라이팅'
이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제목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 부제에 있었다.
누구나 경험하게 되지만 직장인에게 있어 제일 '꺼리고 싶은 업무'는 여러가지 형태의 '보고서 제출'이다. 특히 직장내에서의 필요한 갖가지 형태의 '글쓰기'는 상대가 있어 그를 '설득함'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충분한 논거와 논리로 글을 읽는 사람으로하여금 공감을 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또한 직장에서의 '글쓰기'는 업무능력을 평가하는 기준이 되기 때문에 한 두 번의 요행으로 넘겨버릴 수 없는 '필요악의 난제'임에 틀림없다. 중요한 것은 아무도 이것을 속시원히 가르쳐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삶의 터전이자, 생존의 경합장인 직장에서 겪는 '치명적 난관'을 극복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 있다면, 게다가 칭찬을 더해 승진을 위한 디딤돌을 놓아주는 책이 있다면 금액이 얼마이든, 얼마만큼의 수고를 해서라도 구하고 싶을 것이다.
지금 소개하는 책이 그 답을 제시해준다.
이력으로도 충분히 글쓰기의 달인임을 알 수 있는 두 작가들이 소개한 이 책은 직장인에게 있어서 글쓰기가 중요한 이유와 글을 잘 쓰는 방법, 그리고 기획서, 비즈니스 레터, 보도자료, 마케팅 보고서, 초대/안내장, 제품 매뉴얼, 기업홍보물등 실제상황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문서들의 작성요령과 그 사례를 상세하게 소개해 준다.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제 5장, 미래를 위한 글쓰기 - 경력관리의 시작'인데, 이 부분에서는 신입사원의 이력서와 경력직의 이력서, 그리고 멋들어진 자기소개서의 작성요령을 제시해 준다.
구직과 이직이 빈번한 직장인들이 절대로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겠다.
이 책과 같이 실질적인 삶을 도와주는 '실용도서'의 출간은 무척이나 반가운 일이다. 왜냐하면 확실하게 도움을 줄 사람이 없을 뿐더러 혹 있다고 하더라도 잘 가르쳐주지 않기 때문이다.
아쉽다면 내가 신입사원이었을 때 이런 책이 있었다면, 알량한 선배들의 충고와 꾸중을 듣지 않아도 되었을테고, 지금보다 더 많이 그리고 더 빨리 업무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지 않았을까하는 것이다.
아끼는 후배들에게 선물해서 좋은 선배로 남는 방법만 남은 것 같다.
눈이 번쩍 뜨이게 하는 책.
책상서랍 아랫쪽에 고이 모셔두고 틈틈이 들쳐봐야할 직장인의 필독서다.

k******2 2013.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글쓰기 비법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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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하려고 하면 막막함이 먼저 앞선다. 언제나 글을 써 왔지만, 정작 어떠한 방법이 옳은 것인지 분별하지 않고 해왔다. 대가들조차도 공부하며 글을 쓰고 검토하고, 수정하면서 노력으로 글을 쓰는데, 한순간 글을 잘 쓰기를 기대했던 것이 부끄럽다. 이메일이나, 문자메세지 등 글을 써야하는 기회는 더 많이 생겼지만, 아쉬움은 흥미을 위주로 말의 변형을 만들어 쓴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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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하려고 하면 막막함이 먼저 앞선다.

언제나 글을 써 왔지만, 정작 어떠한 방법이 옳은 것인지 분별하지 않고 해왔다.

대가들조차도 공부하며 글을 쓰고 검토하고, 수정하면서 노력으로 글을 쓰는데, 한순간 글을 잘 쓰기를 기대했던 것이 부끄럽다.

이메일이나, 문자메세지 등 글을 써야하는 기회는 더 많이 생겼지만, 아쉬움은 흥미을 위주로 말의 변형을 만들어 쓴다는 것이다.

더욱더 비쥬얼이 강화되어 읽기보다는 보는 자체을 더 즐기며 시간의 투여을 아까워한다.

독서를 통해 글의 깊이가 쌓인다고 하지만, 검색싸이트에 나도는 검증되지 않는 글들은 읽으면서 정작 책을 통한 읽기는 점점더 줄고 있는 것같다.

모든 것의 바탕은 책을 읽는 행위로부터 시작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다양화된 매체들의 증가로 우린 책을 기피하는 현상이 일고 있다.

 

남을 설득하기 위해 논리적인 근거와 자료을 통해 이해시키고, 나자신을 표출하기 위해 남보다 다른 자기소개서로 표현해야하고, 회사의 이득을 위해 경쟁회사보다 더 특별한 글쓰기로 표출되어져야 한다. 이젠 글쓰기가 살기위한 방편으로 변모되어졌다.

많은 독서와 노력이 가미된다면 글쓰기의 두려움속에서 벗어날 수 있을거라 본다.

c******5 2007.11.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