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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기대됩니다.
제리 할리웰이 역시나 2집부터 삐거덕하더니 3집의 충격에서 못 벗어났는지... 그리고 다른 멤버들 역시 고만고만한 판매고에 절실히 느꼈나봐요. 그들의 음악을 너무나도 사랑하지만 그들의 행실에는 비판을 가하고 싶은...
처음 Wannabe가 나왔을 때,(전 2시의 데이트를 통해서 처음 듣고서 앨범 나오기만을 기다리며 EMI에 몇번이나 전화를 했었다는... 그래서 CD 3장에 테잎 2장을 사서 친구들한테 돌렸었지요) 그 흥분감을 도저히 잊을 수 없다는...
Take That의 컴백에 이은 수퍼스타들의 컴백에 두근반세근반 합니다.
정말 멋지게 공연을 해주시고 멋진 무대매너와 함께 이번에는 행실....바르게 해주면 좋겠다는 바람 가득가득... 앨범 나오면 무조건 삽니다. ^^ 이야....
If you want my future....forget my past....아싸아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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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다닐 때 한참 팝 즐겨 듣기 시작하면서 많이 들었던 스파이스 걸스!! 벌써 10년이나 지났지만 이 앨범 들으면서 그때 추억도 새록새록 되살아나고 너무 좋네요..^^ 뭔가 정겹다고 할까..
선곡 배치도 듣는데 부담없이 잘 되어 있구요. Geri 탈퇴 이후에 발표한 곡들은 다시 다섯 명이 레코딩한 것도 그녀들의 성의(?)가 보여서 그냥 대충 신곡 몇 곡 끼워넣고 예전 히트곡들로 울궈먹으려는 아무 의미없는 베스트 앨범이 아니라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 깔끔한 쟈켓 디자인도 여전하네요.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은 3집 앨범이 상업적으로는 실패했다지만 3집 앨범 한참 전에 EP로 발매됐던 Goodbye를 제외한다면 단 두 곡밖에 수록되지 않았다는 점이.. 팬 입장에서는 러닝타임도 많이 남는데 꽉꽉 채워서 발매해줬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어쨌든 너무 오랫동안 기다렸는데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다음 앨범은 정규앨범이 되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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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스걸스가 재결합해서 베스트앨범을
발매해서 너무 좋아요
앨범발매하구 그다음날 바로 구매했어요
넘 맘에 들구요
예전에 느꼈던 스파이스걸스만의 매력을 느낄수 있는것같아요
무지 마음에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