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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벌어지고 그러한 사건을 자신의 기억에 의지를 하여서 구술을 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는데 포와로를 도와서 화자로 많은 역활을 하였던 헤이스팅스 대위가 아닌 사건에 포함이 되었던 여성 간호사가 화자로 등장을 하여서 사건을 풀어간다. 자신이 일을 하는 주인집의 사람들을 따라서 이라크로 건너간 주인공은 그곳에서 발굴을 하는 현장의 소장의 부인을 간호를 해달라는 일을 부탁을 받고 그곳으로 이동을 하는데 소장의 부인은 그곳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이 모두가 사랑을 하지만 이상한 현상을 보고 자신을 노리는 사람들이 많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신경이 약한 부인으로 등장을 한다. 부인의 간호를 위하여서 오지로 들어가는 간호사는 그곳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을 보고 각자가 느끼고 있는 이상한 분위기를 파악을 하는데 간호를 위하여서 간곳에서 만난 부인은 정상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고 그녀의 남편인 발굴 팀장은 아무런 의사 표시가 없고 자신의 부인의 말에 따라서 행동을 하라는 의견만을 제시를 한다. = 사람들의 변화가 거의 없는 타국의 오지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간의 분위기에 많은 영향을 미칠수가 있는 사람이 신경에 이상이 발생을 하여서 그곳의 분위기를 이상하게 만들고 그러한 일에 대하여서 영향을 받은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가장 비참한 사건인 살인이 발생을 한다면 같이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만을 의심을 하는것은 당연한 처사가 되는데 아무도 들어오지 않고 자신들만이 일을 하고 출입을 하는 곳에서 밀폐된 공간인 방에서 팀장의 부인이 살해가 되고 사건의 해결을 위하여서 그곳에 와있던 포와로가 호출이 되는데 포와로는 그곳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의 신경을 건드려서 감추어진 이야기들을 수집을 하기 시작을 하고 사건의 해결을 위하여서 노력을 한다. 신경증에 걸린 부인의 의심스러운 행동들과 그러한 부인을 바라보면서 일희일비를 하는 팀원들의 사이에서 자신의 역활에 대하여서 괴로움을 느끼고 있는 팀장과 그러한 팀장을 믿고 따르는 팀원들의 분위기가 잘 묘사가 되어있는 작품인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