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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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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웨이」 이기는 리더가 되는 17가지 액션   리더웨이...... 나도 언제가는 리더가 되어야 된다는 생각이 있으므로 이 책이 과연 무엇을 말하는가?라는 흥미로움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리더는 누구나 될 수 있다. 그러나 리더십을 갖춘 리더인가는 다른 문제다. 단순히 팀 하나를 만든는 것과 그 팀이 팀위크를 발휘하는 것은 서로 전혀 다른 문제다.   이 책은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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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웨이」 이기는 리더가 되는 17가지 액션

 

리더웨이...... 나도 언제가는 리더가 되어야 된다는 생각이 있으므로 이 책이 과연 무엇을 말하는가?라는 흥미로움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리더는 누구나 될 수 있다. 그러나 리더십을 갖춘 리더인가는 다른 문제다. 단순히 팀 하나를 만든는 것과 그 팀이 팀위크를 발휘하는 것은 서로 전혀 다른 문제다.

 

이 책은 리더가 갖춰야 가치관과 자기관리, 동기부여와 코칭, 임파워먼트, 변화관리, 신규사업 등의 리더십 핵심 가치를 조직 활성화와 성과 창출에 기반을 두고 설명한다. 총 17개의 챕터 중에서 현재 자신의 상황에 맞는 사례나 키워드를 선택하여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그에 따른 실천 방침으로 리더가 가야 할 ‘Way’를 설정하고, 업무 현장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advice'도 덧붙이고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리더는 달라야 한다'는 다음과 같다.

1. 리더는 보는 눈이 달라야 한다. 즉 리더는 살아 있는 비전의 대상이어야 한다. 

2. 듣는 귀가 달라야 한다. 다시말해 경청해야 한다는 것이다.

3. 말하는 입이 달라야 한다. 긍정적이어야 한다.

4. 리더는 실천하는 팔다리가 달라야 한다. 즐 언행일치를 말하는 것이며 솔선수범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5. 리더는 뜨거운 가슴, 즉 열정이 달라야 한다. 준비된자만이 리더가 될 수 있고, 이런 리더만이 조직을 뜨겁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보는 방법

 

「리더웨이」는 이론서가 아니다. 지식 정보화 시대에 리더로 살아가거나 리더가 될 준비를 하는 직장인을 위핸 책이다. 상황별로 내용이 세분화되어 더욱 매력적인 이 책은 특이하게도 책을 보는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의 특징중의 하나이다. 수 많은 책을 만났지만 이렇게 친절하게 책 보는 방법까지 이야기하는 책은 만나기 힘들었던것 같다.

 

「리더웨이」는 Step1~4로 친절하게 책을 설명하고 있다.

 

Step1 공통 역량

- 위기를 기회로 바꾼 존슨앤존슨의 핵심가치와 핵심가치를 공유하려는 GE의 노력등의 사례를 이야기하면서 핵심가치와 업무가치에 대한 이야기를 해 준다.

 

Step2 셀프 리더십

- 자기관리, 창의성, 팔로워십, 시간관리, 전문성과 감성을 예로 들어 셀프 리더십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Step3 팀장 리더십

- 변화와 열정, 회의 운영, 갈등 관리, 의사소통의 기술, 동기 부여와 신뢰 구축, 코칭기술, 임파워먼트를 설명한다.

 

Step4 경영자 리더십

- 경영 환경 변화와 신사업 발굴, 비전 추구, 인재 양성과 학습 조직을 이야기하며 경영자 리더십을 이야기 한다.

 

「리더웨이」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가치관 정립이 우선이다. 또한 리더십은 감염 속도와 침투 효과가 큰 바이러스이며 리더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결국 리더십 양성의 목적은 기업의 지속적 성장과 맞물려 있다. 「리더웨이」에서는 리더만의 문화를 만들어 훗날 후배 리더들에게 물려주어 조직의 중요한 DNA가 되어야 한다.라고 말해 준다.

 

나는 「리더웨이」를 읽으면서 볼펜으로 줄로 표시하면서 책을 읽었다. 한 번 읽고 나서 다시 보니 꽤 많은 부분에 볼펜의 흔적이 남아 있었다. 특히 닥터송의 어드바이스부분은 대부분 중요하다고 생각되었으며 이 책의 코칭포인트와 삽화등 하나하나 책을 읽기에 편리하게 만든 장치였던것 같다.

 

「리더웨이」는 부하직원을 위해, 상사를 위해, 조직과 성과를 위해, 저마다 무언가를 '위해'가는 우리 시대 리더들에게 훌륭한 리더가 되기 위한 필드북이 될 것이다.

 

 

c******g 2007.11.08. 신고 공감 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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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로 거듭나기 위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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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웨이 책을 받았을 때 "흠~ 이것은 선물용이군!' 하는 생각이 들었다. 깔끔한 선물용 케이스에 책, 동영상CD, 리더가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노트 이렇게 세가지가 들어있다.   리더라는 개념은 생각하기에 따라서 모두에게 적용될 수 있다. 한 회사의 대표는 물론 리더일 것 이고, 작게는 팀장도, 더 작게는 모임의 대표도 리더일 것 이다. 사람들의 마음을 모으고, 그 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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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더웨이 책을 받았을 때 "흠~ 이것은 선물용이군!' 하는 생각이 들었다. 깔끔한 선물용 케이스에 책, 동영상CD, 리더가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노트 이렇게 세가지가 들어있다.

  리더라는 개념은 생각하기에 따라서 모두에게 적용될 수 있다. 한 회사의 대표는 물론 리더일 것 이고, 작게는 팀장도, 더 작게는 모임의 대표도 리더일 것 이다. 사람들의 마음을 모으고, 그 힘으로 조직의 추진력을 일으키는 것이 리더의 역할이라 할 것 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힘을 필요로 하는 리더의 바람직한 태도에 관한 17가지 조언을 담고있다. 책의 프롤로그는 리더의 자질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이 책을 읽으며 생각해야 할 바를 제시한다. 동물원에서 문득 떠밀려들어가서 아이를 구하고 영웅이 되어버린 청년, 리더란 그렇게 세월에 떠밀려서 혹은 준비되지 않은 채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다음에는 친절하게도 목차 앞에 '이 책을 보는 방법'이라는 란이 있다. 책은 17개의 조언이 각각 한 챞터가 되고 한 챞터마다 같은 방식의 구성을 하고 있다. 앞의 몇장만 읽으면 책의 진행을 예측할 수 있어서 책읽기가 안정적이다.

  이러한 책은 자칫하면 고만고만한 충고들로 지루해지기 쉽다. 이 책은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삽화와 글쓴이의 실제 경험담을 끼워넣어 진행의 묘미를 살렸다.

  책에서 강조하는 바는 이렇다. 리더가 되기 위해 준비하라. 리더의 눈과 마음을 일찌기 가져라. 크게 보면 이책의 내용이 모두 이 문장 안으로 들어갈 수 있겠다. 전문성키우기, 부하직원들의 마음읽기, 갈등 조율, 칭찬과 인정, 변화에의 대응능력, 이 모든 것이 리더로서의 자신의 모습을 가꾸어가는 과정이다. 부하들의 능력을 인정할 수 있는 리더, 그리고 인정받을 수 있는 리더. 이 모든 것에 서로의 진심이 있을 때 조직은 스트레스가 없는 즐거운 상태가 되며, 곧 일에 창의성과 능률이 배가될 것이다.

 

  이렇게 요약해 쓰고보니 어디서나 들을 수 있는 이야기처럼 들린다. 그러나 이책의 강점은 이러한 것의 각 단계별 모델을 시각화 시켜서 보여주며, 구체적인 실현방법들을 문장으로 만들어서 좌우명화 시켜준다는 점이다. 바람직한 리더를 꿈꾼다면 한번쯤 읽는다면 머릿속이 정리되리라는 생각이 든다.

 

YES마니아 : 로얄 l*****a 2007.11.11.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래는 준비하는 자의 것이다.
"미래는 준비하는 자의 것이다." 내용보기
리더웨이(Leader Way)란 제목이 앞으로 달려가고 있는 나의 삶에 있어, 도움이 될꺼란 생각에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우선 책의 전체적인 구성은 총 4개의 Step으로 구성되어 있고, 그아래 17가지의 리더쉽 스킬에 관련된 내용이 적혀 있다. 각 스킬관련하여, 우선 실 사례를 들고, 그 사례에서 문제점을 도출하여, 문제점을 바라보는 시각에 대해서 알려 준다. 그리고 관련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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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더웨이(Leader Way)란 제목이 앞으로 달려가고 있는 나의 삶에 있어, 도움이 될꺼란 생각에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우선 책의 전체적인 구성은 총 4개의 Step으로 구성되어 있고, 그아래 17가지의 리더쉽 스킬에 관련된 내용이 적혀 있다. 각 스킬관련하여, 우선 실 사례를 들고, 그 사례에서 문제점을 도출하여, 문제점을 바라보는 시각에 대해서 알려 준다. 그리고 관련된 해결 사례를 들어, 문제점을 해결하고, 보다 개선된 리더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닥터Song의 Real Story란 자신이 경험했던 실례를 들어 각 장을 마무리 짓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

 

 처음에 이 책을 읽을 때, 좀 안이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이제서 사회 3년차인데, 앞으로 5년뒤에나 쓸 수 있겠구나?란 생각도 있었고, 팀장이 되려면 여유가 있었기 때문에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1장을 읽고 2장을 읽어가면서, 새삼 내 안일한 사고가 큰 문제를 야기 시킬수도 있겠다란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시간이 지나서 리더의 자리에 앉은 사람, 그리고 업무적 성과가 좋아서 리더의 자리에 앉은 사람. 이 사람들이 과연 진정한 리더로써, 자기의 부서를 이끌어 갈 수 있을까?란 물음에, 뇌리에 스치는 무언가를 느꼈다.

 

 자신의 현 직급의 두직급을 앞에서 보는 시야를 가져라란 말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팀장 및 중역의 시야로써, 업무를 한 번 바라본다면, 일을 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될거란 생각이 들었다.

 

 내가 현재 하고 있는 일이 기획일이다 보니, 기안자료 대부분이 대외비 문서에, 예산기획문서이기 때문에, 기업의 주요 사업 추진 계획에도 손을 담고 있다. 자료를 작성하다 보면, Case별 10가지 이상의 예산을 기획하게 되고, 그 자료들중에서 담당 임원에게 보고 되는 자료는 단 한가지 뿐이다. 앞서 얘기한, 두직급 앞을 바라보며 이 기안자료를 작성한다면, "내가 임원이라면 이 Case를 도입하려 할거야"란 생각을 바탕으로 추가적인 Data를 삽입한다면, 보다 효율적으로 일을 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많이 들었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대기업에서, 리더가 되었을 때, 그 사람이 리더로써의 자질이 얼마나 가춰졌는지에 대해서는 알길이 없다. 그저 시간이 많이 흘렀기 때문에, 또는 일에 대한 성과과 높았기 때문에, 거의 두종류의 부류의 사람들이 팀장을 하고 있다.(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일수도 있다.)

 

 이 책(동영상강의)에서 사례로 들고 있는, 일본 경영의 신 "마쓰시타 고노스케"란 사람은 자신의 후임 CEO "야마시타"에게 3년간 발표문, 회의록, 업무진행에 관련된 내용을 코칭을 통해 진정한 리더웨이를 몸에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그리고, GE의 "잭웰치"는 7년간 15명의 CEO 후보를 두어, 바라보고, 평가한 다음, 최종 3인을 결정해서, 마지막 퇴임전에 "이멜트"에게 CEO를 넘겨 주었다고 한다.

 

 이런부분을 본 나는, 우리나라 대기업도 진정한 리더를 육성할 수 있도록, 리더웨이 코칭이 많이 필요할 거란 생각이 많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10년후 CEO 또는 대통령을 생각하고 있는 나에게 있어, 이 책은 상당히 좋은 경험을 제공해 주었다. "미래는 준비하는 자의 것이다"란 말과, "변화와 혁신의 중심에 서라"란 말이 눈에 계속 떠오르고 있다. 끊임없는 자기개발을 통해서, 보다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k*******e 2007.11.0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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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웨이-이기는 리더가 되는 17가지 액션
"리더웨이-이기는 리더가 되는 17가지 액션 " 내용보기
LeaderWay(리더웨이)   "인생의 성공은 1막이 아니라 2막이다"라는 글을 시작으로 이책은 시작하고있다. 자만감이 아닌 자심감이 필요하다는 말씀도 잊지않고 곁들여 준다. 과연 진정한 리더는 무엇을 필요할까? 궁금하다 기업에서의 부과되는 업무더 중요하지만,정작 중요한것은 업무가 아닌 사람이다라는것을 다시한번 일깨워 준다. 마음을 움직이는 리더쉽의 부재가 가져다
"리더웨이-이기는 리더가 되는 17가지 액션 " 내용보기
LeaderWay(리더웨이)

 

"인생의 성공은 1막이 아니라 2막이다"라는 글을

시작으로 이책은 시작하고있다.

자만감이 아닌 자심감이 필요하다는 말씀도

잊지않고 곁들여 준다.

과연 진정한 리더는 무엇을 필요할까? 궁금하다

기업에서의 부과되는 업무더 중요하지만,정작

중요한것은 업무가 아닌 사람이다라는것을

다시한번 일깨워 준다.

마음을 움직이는 리더쉽의 부재가 가져다주는

혼란의 끝은 어딘지를 조금이나마 알수가있다

여기서 보여주는 것이 17가지의 액션이지만

이보다 훨씬 많을거라고 생각한다

준비된자만이 얻을수 있는 인생의 기회를

눈앞에서놓치는 우를 범해서는 안되지 않을까?

그런주제를 차치하고서라도 많은것을 얻을수있는

지식이 아니라 지혜를 배우러 지금부터 떠나가고자한다

 

 

 

우선,비단 지금 근무하는곳만 아니라 중요한사항이나

산재된 문제점을 아무런 부담없이 주고받을수있는

곳이 있는지가 의심스럽다.

무엇인가 자꾸만 감추려고 그리고 몇몇무리만 그것도

비밀이 샐까 전전긍긍하는 것이 과연 얼마나 득이되는지

묻고싶다.나중에 다른 부서를 통해 알거나 알았을때의

배신감으로 당황한적도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누구를 위해서 ,무엇을 위해서인지 모르지만,

같은부서의 사람이 모른다면 이것또한 사기를 저하시키는

요인으로 자리하게 만든다.

리더는 진정 중요것을 놓치고 만다. 한번 떠난 마음은

두번다시 잡기 어려운건데 말이다. 형식적으로는

모든것을 오픈한다고 하지만,모르는게 더많다면 그집단에

속한 나머지ㅡ 사람은 더이상 존재가치를 잃어버린다

리더는 그것을 잘 다루어야한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런일이 실제로 일어난다.

아니 지금 그렇다. 그렇기에 마음을 걸어잠구고

묻는질의에 응대할뿐  시간만 죽인다면 얼마나 서로에게

고통을 줄지는 자명한 일이다.

 

무엇이 리더와 사원들간에 가로놓여있는지는 모르지만

그골이 깊어진다면 더이상 팀은 필요가없다

맡은 업무이외에는 아무런 감정없이 다니게돠고

서로 일을 짊어질려고는 하지 않게 된다

 

리더는 이 기회를 잘살려야한다

비로서, 리더쉽이 필요한때이다

문제점을  숨기기 보다는 그문제점을 사원들에게

보여주고 생각을 주고받다보면 또다른 시너지효과가

창출하게 되어질것이다

리더가 꼬옥 빼먹는것 가운데 이런것까지 이야기해야

하는 생각인데 그생각은 위험천만한 생각이다

그건 리더 혼자만의 생각이지 사원들생각이 아니라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하는 것이다

아주  작은일 같지만, 받아들이는 입장에서있는

직원들은 아주 크게 다가옴을 알아야한다.

 

 

리더는 생각도 많이해야하고 산재한 일도 처리해야하고

일일이 결정하여야 한다고 한다.

하지만,지혜로운 리더는 업무를 분산하여 처리할줄안다

일은 사원이 한다는 것에는 전적으로 동의하는 내용이다

리더가 나서서 하고 일일이 간섭하고 지시하다보면

받아들이는 사원은 그것으로 인해 일을 수행하지 못하고

하룰 보내게된다. 이 얼마나 아까운 일인가?

마주보는게 싫어지고 능률도 올리지못하고 내일로 또다시

미뤄지게된다....

정확한 업무 분담을 체크, 효율적인 시간관리,해결하지

못하는 부분들을  명시하고 사원들에게 주지시키고

할시간에 일일이 간섭한다면 사원은 그만 질리게되고

마는것이다...왜 모르는지  왜 자기가 나서지 않으면

안되지라는 왜곡에 빠지게된다.

반드시 이런문제는 현장 책임자에게 맡겨야한다

이것마저 혼자서 결정하고 지시한다면 그 기업은

혼자하면된다..다른직원이 더이상 필요없다

그런데도 현실은 그렇지못하고 지금도 아침부터

퇴근시까지 전화로 알아보고 직접움직이고

아침부터 회의하고 저녁에도 회의하고 회의를

못하면 퇴근을 하지않는다. 이건 중병이다

그라고,남아있는 직원들은 더이상 귀기울여 듣지않고

포기하고 만다 귀가열려있으되. 장식품으로 말이다

반드시 이문제는 풀어야할 숙제인데도 다른숙제로

바빠서 뒤로 미룬다.미룰일이아닌데...

그렇게 그렇게 하루를 보내 그행동이 굳어져버린다

아주 단단한 그 무엇처럼.사고의 전환이 되지못하고

여물어 여물어만 간다...안타깝다.

여담으로 작전에 실패한 장교는 용서하되 배식에

실패하는 장교는 용서못한다고 말이다.ㅋㅋ

우스겟 소리일지몰라도 중요한 말이다

 

칭찬은 하지않고 배려는 무시하고 채찍만 한다면

누가 과연 그팀장과 일을 하고 싶어할까?

하루하루 그냥 그렇게 일만하다가 가버리고 말것이다

그걸 알면서도 그렇게 한다는건 잘못인줄 알고

고쳐야하는데 고치질 않는다.

직원들이 따라주지 않아서라면서 자기합리화를 해버린다

자기한테는 그렇게 관대하면서 직원들에게는 관대함을

잃어버리는 것이다.자기자신한테 관대한것처럼

직원들에게도 관대함을 조금이라도 보인다면 직원들의

태도는 명백히 달라질것이다 왜 보지못하는지

왜 보려고 안하는지....

 

 

기업도 그렇고 일도 그렇고 사람을 중요시하고

사람을 키우는데 전념을 다하고 아끼지않고 투자를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제자리만 걷는 회사가

부지기수다.밖으로는 사람을 제일중요하고 안으로는

직원을 어찌하면 내보낼수 있는지 전전긍긍한다

참으로 아이러니 한 일이 아닌가?

그래서 인력절감했다고 남은사람들끼리 회식하고

이런리더는 아주 비열한 리더이다

 

리더의 마음이 진심일때 직원들도 마음이 움직이는것이다

직원들을 변화게하는것도 리더의몫이다

진정한 리더가 되기위해선 마음을 움직일줄 알아야한다

직원들의 마음만 변화되기만을 기다리는 리더는살아도

죽은목숨과 마찬가지이다.....이리중요한 문제를

하찮은일로 치부하니 어찌 감히 직언을 할수있을까?

충신이기보다는 의신,지신이 되어야한다는 말이

오늘따라 가슴에 사무치도록 다가온다

 

사람이 중요하다는것은 입이 닳도록 이야기해도

부족한데 현실은 그렇지 않아서 그것이 답답하답니다

진정한 리더가 될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마음이 따듯한

그러면서 사람냄새나는 그런 리더가 그립다

서로 믿음을 나눌수 있고 그런 믿음을 기반으로

열정적인 삶을 살아보고 싶다

여러분들도 타인을 인정해주고 잘못된것을 지적하기보다는

용기를 줄수있는 그런 리더가 되어주길 바란다.

준비된 리더만이 리더 자격이 주어지는 것이다

짧은 내용이지만 현장의 현실이 눈으로 한편의 드라마로

펼쳐져 보여준다....

 

잘하기보다는 잘할려고 노력하는 마음, 식지않는 열정으로

다시한번 자신을 채찍질하는 계기가 만들어지길 간절히바란다. 나역시도 마찬가지이구 말이다

이책을 통해 자신을 다스리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서 기분이  아주상쾌하다

오늘도 샐러리맨으로 살아가는 모든사람들에게

삶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등대와도 같은 지침서이다

기회가 된다면 꼬옥 접해보길 바라는 마음이다

언젠가는 자신도 리더의 위치에 놓여질것이기에......

 

 

누구나 꿈꾸고 누구나 상상하는 리더라는위치에

있을때 다시한번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

내가 있기에 가족이 있는것이 아니라 가족이 있기에

나자신이 존재함을 깨달아야합니다

좋은스승이 되기위해 좋은자리가 필요한것이 아님을

알아야합니다. 더높은 곳에서 더낮은곳을 바라볼줄아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낮은곳에서 묵묵히 일하는사람이 아름답게 볼수있는

눈을 가질때까지 노력하고 또 노력하고 게으럼없는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두서없는 서평을

마칠까합니다....

더 좋은 기회로 다시한번 만나길 바라면서 끝맺음을

할까합니다

 

 

c******e 2007.11.0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웨이: 이기는 리더가 되는 17가지 액션
"리더웨이: 이기는 리더가 되는 17가지 액션" 내용보기
요즘 리뷰어로 뽑혀 리뷰 쓰는 재미에 사는데 솔직히 이 책도 서평단에 뽑혀서 받은 책이다. 책을 주며 서평을 쓰라고 하고 악평이라도 좋으니 솔직하게 써 달라고 당당하게 부탁할 수 있는 것은 책에 자신이 있다는 증거가 되는 것 같다. 그만큼 공들여 만든 책이라는 것이 확실히 느껴지는 책이다. 한 학급을 경영하는 사람으로 여러 가지 난관과 어려움에 부딪히는 요즘, 내 앞에 나타
"리더웨이: 이기는 리더가 되는 17가지 액션" 내용보기

요즘 리뷰어로 뽑혀 리뷰 쓰는 재미에 사는데 솔직히 이 책도 서평단에 뽑혀서 받은 책이다. 책을 주며 서평을 쓰라고 하고 악평이라도 좋으니 솔직하게 써 달라고 당당하게 부탁할 수 있는 것은 책에 자신이 있다는 증거가 되는 것 같다. 그만큼 공들여 만든 책이라는 것이 확실히 느껴지는 책이다. 한 학급을 경영하는 사람으로 여러 가지 난관과 어려움에 부딪히는 요즘, 내 앞에 나타난 이 한 권의 책은 많은 것을 가르쳐주고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

 

딱딱한 케이스를 열어보니 책 외에도 워크북, 강의 요약 CD가 동봉되어 있다. CD를 실행해보니 20분 남짓 짧은 동영상이었고 워크북은 아직 해보지 못했지만 일단 깔끔하고 알찬 구성에 첫인상이 좋았다. "리더웨이"라는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리더로서 가야할 길을 담고 있는 만큼 가장 기본이 되어야 할 공통 역량, 셀프리더십에서 시작해서 경영자리더십까지 단계별로 편집 되어있다. 사실 이 책은 일반 회사원들을 주요 독자로 한 책이지만 부하직원을 학생들로 치환하면 교사에게도 꽤 적용할 점이 많다.

 

특히 '셀프리더십', '팀장리더십' 챕터에서 배울 점이 참 많았다. 다른 사람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부터 관리해야한다는 것 알면서도 참 어려운 부분인데 많은 것을 배웠고 전에 지인에게서 선물받은 "셀프리더십"이라는 책도 한 번 꺼내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사람을 어떻게 다루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인지 많이 고민하고 있는 요즘 이 책 뿐만 아니라 많은 곳에서 비슷한 메시지가 들려온다. 좋은 질문, 경청, 긍정, 신뢰, 칭찬, 코칭 잘하기. 이것들은 내게는 특히나 부족한 부분들이었기 때문에 많이 배웠고 갖추어가고 싶은 부분이었다. 그리고 부하직원에게 갖추어야 할 능력을 배우고 연습할 수 있도록 적기에 적당한 업무를 지시할 줄 아는 리더가 제대로 된 리더라는 말에, 학생들도 마찬가지로 뭐든지 해주고 뒤치닥거리 해주는 것보다는 해야할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지도해주는 선생님이 멀리 내다보았을 때 더 좋은 선생님일 것이라는 생각도 했다.  

 

이 책은 도덕교과서처럼 당연하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내용을 설득력 있게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챕터들이 짧으며 책 한 권을 관통하는 통일된 편집 방식이 있어서 읽기에 수월하고 책장이 잘 넘어간다. 이런 편집 방식은 리더들끼리 모여 스터디 교재로 사용하기에도 적절해보인다. 리더웨이를 배우고 싶다는 절실한 마음에 밑줄까지 쳐가면서 열심히 정독했는데 교육 현장에서 업무나 생활지도에 적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어쩌면 아는 내용들일 수도 있지만 읽은대로 실생활에 200% 적용할 수만 있다면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많은 리더가 이 책을 읽고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

 

사실 책이 좋아 악평할 것은 찾기 어려웠는데 초판이다보니 오타가 몇 개 있어서 참고하시라고 적어본다. p.47- 다스리려는, p.63- 그것(띄어쓰기), p.102- 줄여야, p.191- 자체가 변화에의(띄어쓰기).

YES마니아 : 플래티넘 o****2 2007.11.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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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관리 바탕위에 서번트 리더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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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리더가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17가지 항목을 현장경험에 바탕을 둔 사례를 통해 제시하고 있다. 한 마디로 리더십 관련 실천서(field manual)이다.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천으로 연결하는 것을 돕기 위해 별도의 워크북, CD도 제공하고 있다.   이기는 리더가 되는 17가지 action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먼저, 조직이 추구하는 핵심가치를 공유하고 리더의 미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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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리더가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17가지 항목을 현장경험에 바탕을 둔 사례를 통해 제시하고 있다. 한 마디로 리더십 관련 실천서(field manual)이다.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천으로 연결하는 것을 돕기 위해 별도의 워크북, CD도 제공하고 있다.

 

이기는 리더가 되는 17가지 action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먼저, 조직이 추구하는 핵심가치를 공유하고 리더의 미션과 가치관을 재정립하는데서 출발하여야 한다.

 

다음으로, 개인의 역량강화를 위한 자기관리가 필요하다. 조직의 리더이기 이전에 자신을 관리하기 위해 필요한 내용이 다루어진다. 수양의 시작이 수신에서 출발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리더십이 본격적으로 발휘되는 팀장리더십 수준에서는 경청과 창의성에 바탕을 둔 "servant leadership”을 강조하고 있다. 리더는 달라야 한다. 보는 눈은 통찰력을 가지고, 듣는 귀는 경청하고, 말하는 입은 긍정적 입장을, 움직이는 팔다리는 언행일치와 솔선수범을 보여야 한다. 뜨거운 가슴은 열정을 전파해 나가야 한다.

 

CEO 리더십은 조직이 직면하고 있는 큰 Trend를 파악하고 비전제시와 인재에 대한 육성 필요성을 강조한다.

 

< 이기는 리더가 되는 17가지 액션 >

- 공통역량(2) 확보: 핵심가치, 업무가치

- 셀프리더십(5): 자기관리, 창의성, followship, 시간관리, 전문성과 감성

- 팀장리더십(7): 변화와 열정, 회의 운영, 갈등관리, 의사소통, 동기부여, 코칭, empowerment

- 경영자 리더십(3): 경영환경 변화, 비전 추구, 인재양성과 학습조직

 

리더십은 정확한 목표를 세우고, 구성원의 마음을 얻어 추진력을 일으키는 종합예술이다. 상황에 따라 그리고 리더의 스타일에 따라 다르게 구현될 수 있다고 본다.

 

책을 통해 리더십의 기본원리를 정리해 보고, 워크북을 통해 자기자신에게 적용해 본다면 각자의 리더십이 한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c******4 2009.01.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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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웨이] 이기는 리더가 되는 17가지 액션
"[리더웨이] 이기는 리더가 되는 17가지 액션" 내용보기
[리더웨이]  이기는 리더가 되는 17가지 액션   지은이 : 송영수 출판사 : credu 페이지 : 204쪽         남편이 읽고 있던 책을 저도 한번 읽어보았어요. "이기는 리더"라는 표현이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거든요.   작가 송영수는 23년간 삼성그룸에서 경영자와 리더를 양성하는 인력개발과 리더십 전문가로 활동을 하였다고 하네요. 삼성그룹의 체계적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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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웨이]  이기는 리더가 되는 17가지 액션

 

지은이 : 송영수

출판사 : credu

페이지 : 204쪽

 

 

 

 

남편이 읽고 있던 책을 저도 한번 읽어보았어요.

"이기는 리더"라는 표현이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거든요.

 

작가 송영수는 23년간 삼성그룸에서 경영자와 리더를 양성하는

인력개발과 리더십 전문가로 활동을 하였다고 하네요.

삼성그룹의 체계적 리더 양성 모델인 '리더십 파이프라인'을 개발했고,

차세대 경영 리더 및 고위경영자 양성 체계를 수립하였다고 해요.

현장 경험이 풍부하신 분이 이기는 리더가 되는 법을 썼다고 하니

책 내용이 더욱 궁금해지더군요.

 

리더는 누구나 될 수 있지만, 리더십을 갖춘 리더인지는 다른 문제에요.

리더는 보는 눈이 달라야 하고 듣는 귀가 달라야 하며

말하는 입이 달라야 해요. 리더는 긍정적이어야 하구요.

리더란 현재뿐만 아니라 미래의 가능성에 도전하는 사람이 리더이기에

특히 더 긍정적인 사고와 행동이 필요해요.

또한 리더는 실천하는 팔다리가 달라야 하며

마지막으로 리더는 뜨거운 가슴, 즉 열정이 달라야 해요.

최고가 되겠다는 열정과 헌신을 조직 구성원들에게

보여줄 수 있을 때 조직은 움직이기 때문이죠.

 

리더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고 준비된 자만이 리더가 될 수 있고,

이런 리더만이 조직을 뜨겁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에요.

 

이 책은 저자가 현장에서 리더들이 빠지기 쉬운 리더십 딜레마를 연구하면서

리더십에는 국경도 없고 직종도 없고 역사 구분도 없으며 정답도 없다는 것을 알게 되어

리더십에 대한 기본을 제시하기 위해 쓴 책이라고 해요.

 

[리더웨이]는 이론서가 아니라 지식 정보화 시대에 리더로 살아가거나

리더가 될 준비를 하는 사람을 위해 쓴 책이에요.

 

조직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 상황을 정리한 후,

무엇이 무엇인지 리더십 코칭 포인트를 제시해주어요.

그리고 쉽고도 친절하게 그림으로 문제 상황을 보여주니까 상황이해가 참 쉬워지네요.

이 상황에서 어떻게 리더가 해야할지 코칭 스킬을 알려주고

저자가 제시해주는 리더십의 핵심이 다시 한번 나와요.

 

이렇게 각 상황별로 어떻게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는지 생생하게 알려주니

리더가 되기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해나갈 수 있는 책인 거 같네요.

 

p***o 2011.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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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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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리더인가? 책에서도 언급이 되었지만 직장생활이나 경제활동을 시작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리더의 자리로 올라가기 마련이다. 하지만 준비된 리더와 그렇지 않은 리더가 보여주는 성과가 같을 수 있을까? 당연히 준비된 자만이 웃을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준비된 리더란 어떤 리더일까? 책에서는 다음과 같이 말해 주고 있다. (역량정의) 안목이 있는 사람 : 현재의 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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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리더인가?

책에서도 언급이 되었지만 직장생활이나 경제활동을 시작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리더의 자리로 올라가기 마련이다. 하지만 준비된 리더와 그렇지 않은 리더가 보여주는 성과가 같을 수 있을까? 당연히 준비된 자만이 웃을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준비된 리더란 어떤 리더일까?

책에서는 다음과 같이 말해 주고 있다. (역량정의)

  1. 안목이 있는 사람 : 현재의 직무에서 볼 수 있는 관점을 넘어 두 세단계 위의 안목을 가져야 한다.
  2. 경청하는 사람 : 조직의 동기부여, 활성화, 코칭, 다양성, 임파워먼트 등 리더십 활동의 시작인 경청을 자하는 사람.
  3. 긍정적인 사람 : 내일이 비록 힘들고 어려울지라도 오늘 희망의 사과나무를 심을 줄 아는 사람.
  4. 언행일치를 실천하는 사람 : 스스로 본보기를 보이는 사람.
  5. 남다른 열정을 가진 사람 : 열정은 곱하기의 방정식이다. 열정이 큰 리더가 다른이의 열정을 불태울 수 있다.

 

그렇다면 그런 역량을 기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답은 책속에 있다.

저자는 리더십을 셀프리더십, 팀장리더십, 경영자리더십으로 분류하고 각각의 리더십 역할에 대해 살이되는 조언을 해 주고 있다.

어느것 하나 버릴것 없는 소중한 정보가 되리라 생각되기에 꼭한번 읽어 볼 것을 권한다.

k*****4 2007.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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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리더가 되는 17가지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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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웨이(이기는 리더가 되는 17가지 액션)을 읽고   처음 이 책을 접 하였을 시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 비슷한 형식의 책을 여러권 읽어오면서, 이 역시 비슷할 것이라 생각하였다. 여러므로 다른 책들과 크게 다르지는 않았으나, 이번에 이 책을 읽으므로 다시 한번 나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를 변화 하지 않으면 나에게 책직질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을 다시 하며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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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웨이(이기는 리더가 되는 17가지 액션)을 읽고

 

처음 이 책을 접 하였을 시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 비슷한 형식의 책을 여러권 읽어오면서, 이 역시 비슷할 것이라 생각하였다. 여러므로 다른 책들과 크게 다르지는 않았으나, 이번에 이 책을 읽으므로 다시 한번 나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를 변화 하지 않으면 나에게 책직질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을 다시 하며 나를 뒤돌아 보는계기가 되었다.


이 책의 매력은 아직은 리더가 아니지만 리더가 되었을 시 나에 대해 생각을 하게 할 수 있는 좋은 양념이 되는 듯하다. 앞에 얘기 하였듯이 지금은 리더가 아니지만, 상황이 주어진다면 누구나 특정 부분에 대해 리더가 될 수 있다.
지금 나는 나 혼자 준비하고 있는 일이 있기에 리더이자 동시에 어떻게 보면 바닥이라고 볼 수도 있는 상황 그런 나에게있어 일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 지 항상 생각만 해오면서 짐짓난 내 결정을 알면서도 뒤로 미룬다거나 앞으로 어떻게갈 지에 대해 명확한 방향성을 지니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떠올리게 한다.

생각도 중요하지만 그에 대한 실천력이 더욱 필요한 것이라는 점은 누구나 알 것이다. 책을 통해 잠시나마 이를 생각하는 계기를 가지게 했다는 점이 참 좋은 점이었다 생각한다.


예전 나의 일에 대한 생활 모습에 힘들어 했던 점들이 바로 이러한 점이었구나 다시금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잘 맞지 않는 리더와의 만남이 얼마나 자신의 미래에 커다란 장벽으로 되어 내가 회사에 적응을 못하는 등의 문제점등을 생각하게 되었고, 실제로 여기에서 말하는 리더의 요인에 있어 최악의 모습을 워낙 많이 봐서인지 쉽게 마음이 가지 않게 된 것은 어쩌면 내가 눈 앞의 일만 생각한 체 제대로 보지 못 했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지게 한다.


이런 점에서 과연 내가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준비해 나아가야 할 지 뒤돌아보게 한 계기를 주었기에 조금더 매력적인 부분이 많았다 생각된다.


이러한 내용들을 접목시켜 앞으로의 아직 현실은 그러하지 못 하지만 앞으로의 리더의 모습이 되어서 어떠한 형태로 일을 접목시키고, 좀더 효율적이고 능동적인 사람이 되어 리더로서의 자세를 갖추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새삼스레 다시 한번 하게되는 시간 이었던 것 같다.

사람은 누구나 한번쯤은 리더가 되는걸 꿈꾼다. 장사를 하여 가게의 사장은 총 책임자로서의 리더로 운행하는 배의 선장이 되어 총 책임을 지는 리더로 각자의 위치에 서있는 자리에서 언젠가는 리더의 모습으로 생활하고 살아가는 자신에 모습에 만족하며, 그러한 리더가 되기를 꿈꾼다.

 

이 책은 그런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되지는 못 하였다 하여도 최소한의 나를 돌아보고 리더로서의 바른길을 안내하는 그런 책이 아니었나 생각된다.

리더란 힘들고도 어려운 것이지만 나 자신과의 싸움과 얼마나 열심히이고 파악하는데 있어 그것을 지켜옴으로서 나의 리더가 되는 것이라 생각된다.


 

j*****7 2007.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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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로서 갖어야할 역량
"리더로서 갖어야할 역량" 내용보기
언제나 자기 개발서를 만나다보면 좀 어렵고 금방 실증나게 한다. 그러다보니 쉽게 접근을 피하는 경향이 있는 나 솔직히 리더웨이 또한 별 기대 안하고 만나본다. 그런데 의외였다. 책장을 넘기기가 어려울거라는 기대와는 달리 단숨에 넘어가는 내용들은 중요한것들을 메모를 하게 만든다.   누구나 한번쯤은 리더의 입장을 꿈꿔볼것이다. 아니 리더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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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자기 개발서를 만나다보면 좀 어렵고 금방 실증나게 한다.

그러다보니 쉽게 접근을 피하는 경향이 있는 나

솔직히 리더웨이 또한 별 기대 안하고 만나본다.

그런데 의외였다.

책장을 넘기기가 어려울거라는 기대와는 달리 단숨에 넘어가는 내용들은 중요한것들을 메모를 하게 만든다.

 

누구나 한번쯤은 리더의 입장을 꿈꿔볼것이다.

아니 리더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

꼭 직장이 아닌 가정에서라도 충분히 가질수 있는 마음가짐을 이야기 해준다.

 

실제 예를 들어 이야기 하는 방식으로 시작하여 뒷부분의 한눈에 다시 알아볼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는 내용과 그리고 다른 책에서의 인용구들은 한눈에 봐도 쏙쏙 들어올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다.

 

리더가 되기위한 마음가짐과 리더가 되어서 갖아야 할 역량들은

누구나가 공감을 하면서 살천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

4파트로 구성되어 있는 부분중 Step2의 셀프 리더십은 꼭 회사나 조직이 아니고도 가정사라든지 모든 생활에 있어서 우리가 꼭 가져야 할 것들이어서인지 아이을 키우는 나에겐 제일 맘에 와 닿는다.

 

경영인으로서 입장에 있는 이가 아니지만 언젠가는 그럴날을 꿈꺼볼수 있는 이들에게는 꼭 필요한 기본적인 책이 아닐까 쉽다.

 

 

"꿈은 이뤄진다.

 꿈을 날짜와 함께 적어 놓으면 그것은 목표가되고

 목표를 잘게 나누면 그것은 계획이 되며

 그 계획을 실행에 옮기면 꿈이 실현되는 것이다."

                                  -그레그스 S. 레이드(워크스마트사의 창립자)

 

 

h****t 2007.1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