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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천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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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천검의 이름을 왜 딴 것인지 잘 모르겠다. 1권이라서 아직 등장을 안한 건지도 모르겠다. 의천검은 조조가 갖고 있던 검으로 하늘을 꿰뚫는다는 뜻을 지니고 있는 검이다.   이 작품 [의천의 날개]는 우리 나라에서 볼수 있는 아키노 마츠리의 최신작이다. 그런데 후기를 보아하니 연재 빈도가 뜸한 것 같다. 2권이 나올 때면 아마 1권 내용을 완전히 잊을 것이 뻔하다.   비슷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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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천검의 이름을 왜 딴 것인지 잘 모르겠다. 1권이라서 아직 등장을 안한 건지도 모르겠다. 의천검은 조조가 갖고 있던 검으로 하늘을 꿰뚫는다는 뜻을 지니고 있는 검이다.

 

이 작품 [의천의 날개]는 우리 나라에서 볼수 있는 아키노 마츠리의 최신작이다.

그런데 후기를 보아하니 연재 빈도가 뜸한 것 같다. 2권이 나올 때면 아마 1권 내용을 완전히 잊을 것이 뻔하다.

 

비슷한 시기 단행본으로 나온 [나이트 엑사일]보다 이게 마음에 든다. 역시 이 작가는 동양의 탐미적이고 화려한 장신구를 그리는 것이 더 맞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특히 검의 정령 두 분이 참 멋지시다.

 

배경은 중국과 흡사한 대국이고 주인공은 대국에 명목상 유학인 볼모제도로 반감금 상태로 궁에서 생활하는 속국의 왕자이다. 상대역인 공주가 정체를 숨기려고 둘러대는 이름이 [채운국이야기]의 여주와 매우 비슷해서 갑자기 [채운국이야기]를 보다말았다는 사실을 일깨워주었다. 관계없지만 다시 애니를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별넷은 좀 후하고 셋 반쯤이 정확할 듯

y******2 2007.12.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것도 완결보기는 글렀구나
"이것도 완결보기는 글렀구나" 내용보기
아키노 마츠리의 작품은 여러개가 있지만 내가 특히 좋아하는 작품은펫샵오브 호러즈와 환수의 성좌이다.이 두작품은 완결이 되었을 뿐더러 작가의 장점이 가장 두드러지는 작품이다.다같이 몽환적이고 환타지한 요소가 있더라도 나이트 엑사일이나 가면탐정등은사실 그렇게까지 흡인력이 있지는 않았다.이 의천의 날개는 아직 시작단계라서 미미하긴 하지만그래도 작가의 장점을 펼칠수
"이것도 완결보기는 글렀구나" 내용보기

아키노 마츠리의 작품은 여러개가 있지만 내가 특히 좋아하는 작품은
펫샵오브 호러즈와 환수의 성좌이다.
이 두작품은 완결이 되었을 뿐더러 작가의 장점이 가장 두드러지는 작품이다.
다같이 몽환적이고 환타지한 요소가 있더라도 나이트 엑사일이나 가면탐정등은
사실 그렇게까지 흡인력이 있지는 않았다.
이 의천의 날개는 아직 시작단계라서 미미하긴 하지만
그래도 작가의 장점을 펼칠수있는 무대같아서 기대가 되는데,
역시 너무 뜸한 연재뿐 아니라 초판이 2007년이었으니 포기하는게 빠를듯하다.
그래도 구입을 한 이유는 도대체 이 책을 취급하는데가 없으니
어쩌리, 궁금하고 보고싶으니 구입하는 수밖에....

같은 이유로 거의 포기하다시피했던 현자의 돌 시리즈가 야금야금 나오는걸보면
그나마 다행이라고 할수있고 나처럼 구입하는 사람이 있으니 나오긴 하는듯하다.
하지만 이책은 이미 글렀다고 보는게 좋지 않은가~~!!!! 2007년이라니!!! 2007년이라니!!!!

이 책은 내용상 환상적인 내용과 전통적인 미신과 신을 이용한
아키노 마츠리의 장점이 펼쳐질수있는 작품이라는 생각에 아까운 마음을 버릴수없다.
검의 정령이 있는 검을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왕자와,
마찬가지로 검의 정령이 서린 검을 어머니로부터 받은 공주의
알콩달콩하고 지리한 연애담이 아직 시작도 못하고 있는데 말이다.
아키노 마츠리의 작품은 거의가 주인공 중심의 독특한 환타지라서
이런 사랑이야긴 처음보다시피 하는것이라서 아쉬움이 두배이다.
아키노식 사랑 이야기는 어떨것인가 궁금한데,
뒷권이 나와주거나 연재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아직 1권이라서 내용은 설명하기가 그렇고,
사랑 이야기에 도전한 아키노 마츠리식 환타지라고 불러주면 가장 그럴듯할것 같다.



y***2 2011.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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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이 안 된 건지 뒷 이야기가 끊긴 건지....
"번역이 안 된 건지 뒷 이야기가 끊긴 건지...." 내용보기
펫샵으로 인지도를 높인 작가인데, 이 작가 역시 뒷심이 부족해서 아쉽다. 용두사미 격이랄까....책임감이 부족한 건지 역량이 딸리는 건지, 소재와 컨셉이 비슷한 작품들을 줄줄이 내어놓고는 완결 근처도 못 가게 된 작품들이 좀 있다. 예전에는 참신하고 신비한 내용과 엄격한 메세지 등으로 독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는데, 세월이 너무 흘러 까마득해지자 약발이 다 해 간다.
"번역이 안 된 건지 뒷 이야기가 끊긴 건지...." 내용보기

펫샵으로 인지도를 높인 작가인데, 이 작가 역시 뒷심이 부족해서 아쉽다. 용두사미 격이랄까....

책임감이 부족한 건지 역량이 딸리는 건지, 소재와 컨셉이 비슷한 작품들을 줄줄이 내어놓고는 완결 근처도 못 가게 된 작품들이 좀 있다.

예전에는 참신하고 신비한 내용과 엄격한 메세지 등으로 독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는데, 세월이 너무 흘러 까마득해지자 약발이 다 해 간다.

m*******l 2017.04.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