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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보다 더 멋진 개념.. 러브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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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케빈 로버츠는 사치&사치의 CEO이다 전편인 러브마크는 16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어 이미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우린 광고대행사가 아니다, 우린 아이디어 회사다라고 말하는 저자는 러브마크[Lovemarks]를 브랜드보다 바람직하고 추구해야 하는 개념으로서 우리에게 제시하고 있다   존경도와 사랑에 따라서.. 일용품[commodities]은 낮은 존경 / 낮은 사랑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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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케빈 로버츠는 사치&사치의 CEO이다

전편인 러브마크는 16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어 이미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우린 광고대행사가 아니다, 우린 아이디어 회사다라고 말하는 저자는

러브마크[Lovemarks]를 브랜드보다 바람직하고 추구해야 하는 개념으로서

우리에게 제시하고 있다

 

존경도와 사랑에 따라서..

일용품[commodities]은 낮은 존경 / 낮은 사랑

유행[fads]은          낮은 존경 / 높은 사랑

브랜드[brands]는      높은 존경 / 낮은 사랑

러브마크[lovemarks]는 높은 존경 / 높은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한다

 

할리데이비슨은 바로 러브마크[Lovemarks]이다

할리데이비슨 팬들은 몸에 문신까지 하고 다닌다

삼성,LG,현대... 브랜드를 몸에 문신한 사람을 본 적 있는가..?

몸에 문신을 한다는 것은 그것에 푹 빠져 있다는 것을 말한다.

 

브랜드[Brands]의 당면과제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존경하는 마음은 있지만, 낮은 사랑... 즉, 이성적으로는 인정하지만

감성은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따라서, 브랜드가 러브마크로 진화, 발전하려면

감성을 자극할 수 있어야 한다

 

이성과 감성의 근본적인 차이는 무엇일까..?

이성은 논리적인 분석을 통해서 결론을 내리지만,

감성은 마음의 선호에 의해 [결정], 즉 행동을 유발하게 된다

 

여기에서 소비자의 구매결정은 이성이 아닌 감성이 좌우한다는 보편적이고

중요한 교훈점을 얻게 되는데...

마음이 내키지 않는다라는 일반적인 경우를... 회상해보면 쉽게 이해가 간다

 

그럼 소비자의 마음을 끌어내려면, 무엇을 해야할까..

저자는 7가지 방법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 놀라움을 통해 기쁨을 이끌어내라

 - 공감을 이끌어내라

 - 감각으로 리드하라

 - 훌륭한 디자인으로 유혹하라

 - 소비자와 상호 교류하다

 - 엔터테인먼트를 활용하라

 - 음악을 통해 감성을 자극하라

 

 상기 7가지 방법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끌어낼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러면서 실제기업들의 사례와 전략을 상세하게 기술하고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러브마크가 되고 싶다면, 먼저 존경받는 브랜드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말하기는 쉽지만 실제 행하기는 어려울 것 같은,

러브마크로 가기위한 방법들을 제시하면서, 다양한 사례를 예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신비감, 친밀감을 담기 위해서는 매혹적인 스토리가 핵심이라고

하면서, 성공하는 기업들과 브랜드에는 스토리가 있음을 상기시켜주고 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n 2008.11.25.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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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마크 이펙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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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은지가 좀 오래되서리..가물가물하긴 하지만.. 그 때 당시..제품에 대한 마케팅이라고 해야할까..그것들이..내 머리속을 휘졌고 다닐쯤이였던 것 같다.   고객을 잡을 것인가..고객에게 다가 갈것인가..고객을 자유롭게 놓아 둘것인가..고객과 함께 할 것인가..   세상이 변하고 있다..똑같은 제품을 대량생산해서 판매하면 날개 돗힌듯히 팔리던 세상을 이미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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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은지가 좀 오래되서리..가물가물하긴 하지만..

그 때 당시..제품에 대한 마케팅이라고 해야할까..그것들이..내 머리속을 휘졌고 다닐쯤이였던 것 같다.

 

고객을 잡을 것인가..고객에게 다가 갈것인가..고객을 자유롭게 놓아 둘것인가..고객과 함께 할 것인가..

 

세상이 변하고 있다..똑같은 제품을 대량생산해서 판매하면 날개 돗힌듯히 팔리던 세상을 이미 끝이 났다..

그럼..어떻게 고객에게 접근할 것인가..

웹 2.0적인 사고방식이 여기에 해당한다..

러브마크이펙트..티핑 포인트라고 이야기 할수 있겠다..내가 이 제품을 진정으로 좋아하는 이유를 세상과 공유함으로 광고 아닌 광고 효과를 누리는 것이다..사실은 광고 보다 더 광고가 되는 구전 마케팅이라고 볼수 있겠다.

우리는 혼신의 힘을 들여 이것에 집중해야 할 것이다.

 

흔히들 주위에서 볼수 있는 충성도 높은 고객들이 이 러브마크 이펙트의 증인들이다.

난 개인적으로 책 읽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사람들을 만나면 책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한다. '나폴레온 힐의 성공의 법칙', '로마인 이야기', '서유기', '주역' 등 난 이 책들의 러브마크 이펙트를 창출하는 사람중의 한명이다. 왜...난..이 책들에 대해 이야기 하기를 좋아하고..토론하고..자랑하고..섬기기 때문이다.

옷은 빈폴을 좋아한다..

차는 산타페를 좋아한다.

핸폰은 ???를 좋아한다.

왜...............난..그것의 디자인이 인터페이스가..색감이 느낌이 좋기 때문이다.

ㅎㅎㅎ..이게 광고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감성을 자극하고..눈을 편안하게 하고..손을 즐겁게하는 것..

 

그럼 싫어하는 것을 구전으로 알리는 것은 무엇이라고 정해야 하나..ㅋㅋㅋ

 

a********n 2009.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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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와 기업이 함께 읽어야 할 필독서 - 러브마크 이펙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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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쏟아지는 새롭지만 비슷한 제품들에 지친 소비자들은 이젠 지칠대로 지쳐버렸다. 넘처나는 광고와 마케팅의 옷을 입혀 영악스럽게도 소비자를 유혹하지만, 그들보다 더 똑똑해진 소비자의 지갑은 좀처럼 열리지 않는다. 기업이 소비자에게 끝없는 구애求愛의 손길을 던지면, 다가와 안길 듯 애를 태우다가는 다른 기업의 품으로 안기곤하는 악순환이 계속된다.   표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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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쏟아지는 새롭지만 비슷한 제품들에 지친 소비자들은 이젠 지칠대로 지쳐버렸다. 넘처나는 광고와 마케팅의 옷을 입혀 영악스럽게도 소비자를 유혹하지만, 그들보다 더 똑똑해진 소비자의 지갑은 좀처럼 열리지 않는다. 기업이 소비자에게 끝없는 구애求愛의 손길을 던지면, 다가와 안길 듯 애를 태우다가는 다른 기업의 품으로 안기곤하는 악순환이 계속된다.
 
표준에 맞춰 오차 하나 없이 똑같이 쏟아지는 다량의 제품이 나오기가 무섭게 '품절'이 되는 '포드형 생산자 시대'는 이미 지나버린지 오래, 십인십색十人十色의 소비자 욕구를 충족시키기에는 역부족이다.
 
이렇듯 <영민한 프로슈머의 시대>에 기업이 살아남기 위한 방법은 도대체 무엇일까?
 
이 책 [러브마크 이펙트, the lovemarks effect]가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아이디어 그룹 [사치 앤 사치]의 CEO 케빈 로버츠 는 2001년 지구상 컴퓨터를 무력화시켜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신종 '러브바이러스'의 기하급수적인 감염을 보고 '현대인의 러브결핍'을 실감했다고 한다. 세계의 모든 감염된 컴퓨터의 주인들은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한 문장에 긴장이 무너져버려 무심코 행동한 '클릭 한 번'으로 끔찍한 경험을 했다. 그는 우리의 일상에 남발되어 사용되는 '사랑love'이라는 단어는 정작 사람들의 가슴까지는 도달하지 못했다는 것을 확인하기에 이른다. 
 
그는 기업이 살아남기 위한 최선의 대응책은 바로 소비자로 하여금 '사랑love'받는 제품, 브랜드, 기업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소비자로부터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높은 사랑과 높은 존경을 받아야 하고, 그들의 마음속마다 기억할 수 있는 '이야기story'를 만들어 낼 수 있어야 한다고 전한다.
 
이 책 속에는 소비자에게 사랑받고 있는 수많은 기업과 브랜드 그리고 제품을 소개하고, 그들이 사랑받는 이유를 찾고 공통되는 요소들의 '공약수'를 뽑아내어 소개한다. 소개되는 러브마크들 모두 내게는 신선한 자극과 놀라움을 던져주었다. 소비자에게 다가가는 순수하고도 꾸준한 노력과 계속되는 진화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게 된다.
 
특히 세계 여러나라의 소비자들의 인터뷰들이 수록되어 있는데, 세계인의 입을 통해 전해지는 그들의 '러브마크(내가 사랑하는 제품,브랜드, 기업, 사람등)'가 무엇이며, 그 이유가 무엇인지를 알게 된다.
인터뷰의 내용을 들여다 보면 소비자가 추구하는 '러브마크'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상세히 짐작하게 된다. 나는 들어보지도 못한 제품들을 찬양하듯 칭찬하는 그들의 인터뷰들을 읽고 있으면, 대상 러브마크들의 실체가 무엇인지 궁금해지고, 보고싶어지며, 사용하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된다.
(소비자들의 러브마크을 읽는 것만으로도 입소문 바이러스로 변화되어 이 책이 말하는 러브마크효과를 충분히 경험하게 된다) 
 
잠시 동안 생각해 본 우리나라의 국민들이 사랑한 러브마크사례들을 찾아보면 '정情'이라는 한 단어로 대신되어 모든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오리온 쵸코파이'가 있을 수 있겠고, 어머니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이맛이 그맛이야'의 '다시다'를 꼽을 수도 있겠다. IMF를 이길 수 있게 만들어준 든든한 친구이자 국토대장정의 주인공,  '박카스'도 빠지지 않는다. 사람들을 살펴보면 국민배우 최불암씨, 안성기씨, 국민가수 조용필씨를 생각해 본다. 이들의 사례들로만 생각해 보아도 그들의 공통점은 '높은 사랑과 존경을 받고 있다는 것''늘 변함없이 우리의 곁에 있다는 것', 마지막으로 '그들을 떠올리면 생각나는 나 만의 이야기'가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소비자의 열광적인 사랑을 받는 기업과 제품은 그들이 있는 한 살아남을 수 있고, 그렇지 못한 것들은 소리없이 사라지게 된다고 말하고, 소비자의 곁에서 그들을 지켜보며, 그들과 함께하여 공존하는 제품, 브랜드, 기업이 되는 방법만이 이 세상에 살아남는 유일한 대응책이라고 전한다.
 
책을 덮으면서 나는 [소비자의 손]이 그 어느때보다 기업들에게 강력하고 무서운 [보이지 않는 손]이 되었는가를 실감하게 되었다. 또한 그 이면을 생각하게 되었다.
 
다시 말해 [소비자]는 사랑을 던질 수 있는 손이 있음과 동시에 비난의 화살을 던질 수 있는 손도 있음을 새삼 깨닫게 된다. 
 
 우리는 아직도 무섭고, 두려운 [소비자]를 실감하지 못하고 우리나라에서 여전히 소비자의 시선 위에서 군림하고자하는 [건방진 제품과 브랜드 그리고 기업]이 있음을 알고 있다. 
 
내부인이기에 가장 무서울 수 있는 [직원]들을 [소모품]으로 생각하는 되먹지 못한 기업, [부패와 비리]로 얼룩진 기업, [권력자와 부자]들에게만 손을 잡고자 하는 한심한 기업들이 우리나라에 수없이 많이 존재하고 있다. 히트된 상품의 형태와 포장을 거의 비슷하게 내놓는 아류 브랜드가 판치고 있으며, 소비자의 건강을 무시하고, 이익만을 앞세운 수많은 먹거리들이 버젖이 시장을 떠돌고 있다.
 
하지만 신문이나 뉴스에서 [비리와 부패], [탈세와 노동자탄압]을 일삼는 기업들의 뉴스가 쏟아지게 되면, 그들의 비난하는 것도 잠시일 뿐 우리는 여전히 그들 기업이 생산해 낸 물건을 구입하고, 애용하며, 그들이 유혹하는 광고에 현혹되는 [우매한 군중]이 되고 만다.
 
우리 모두가 사랑하고 세계인이 기꺼이 러브마크를 던질 수 있는 기업이 우리나라에 많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소비자의 손]이 힘을 발휘해야 한다.
 
가까운 일본의 예를 보기만 하더라도 햄과 소시지 시장의 86%를 점유해 온 최대식품회사 유키지루시(雪印)식품이 수입 쇠고기를 국산 쇠고기로 둔갑시킨 사건이 뉴스에 보도되고 한달만에 소비자의 항의와 불매운동을 펼쳐 그 파장을 견디지 못한채 몰락하고 만 경우를 살펴볼 수 있으며, 일본 4대 자동차기업 미쯔비시는 1996년 자동차공장에서의 성희롱 사건과 1997년 총회꾼에 대한 이익공여 사건에 이어 2000년의 자동차결함 관련 리콜 정보를 조직적으로 은폐한 사실 등이 연쇄적으로 터지고, 20044년에도 다시 자동차 리콜의 의도적 은폐이후 그 결함으로 한 가족 4명이 사망한 사실이 밝혀지는 사태가 벌어져 소비자의 외면을 받아 퇴출위기까지 몰리는 경우도 있었다.
 
사랑의 반대말은 무관심이라고 했다.
러브마크를 던지고 싶은 기업은 아낌없이 사랑해야 하지만, 소비자를 우롱하고, 기만하는 제품과 브랜드, 기업에게는 추호같은 질타와 꾸중 그리고 [불매운동]도 불사할 수 있는 무서움을 이들에게 보여주어야 한다. 그래서 새로이 소비자에게 사랑받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으로 되돌리는 것 또한 소비자의 사랑이 아닐까 싶다.
 
많은 정보와 생각을 던져준 책.
 
소비자인 우리에게는 러브마크를 던져야 할 대상을 생각하게 하고,
기업에게는 현재를 이끌어가는 소비자의 본질을 알 수 있게 해 준 놀라운 책이다.
 
그래서 많이 읽어야 하고, 많이 읽혀야 할 책임에 틀림없다.
 
2007.11.28. 리치보이
 
YES마니아 : 플래티넘 t********n 2007.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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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마크 이펙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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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기야 유혹경제의 시대가 도래하였고, 이에 대한 하나의 전략으로 사랑이라는 단어를 기업경영에 끌어들이자 엄청난 반향이 일었다고 한다. 감성적 영감에서부터 이성적 자각에 이르는 강렬한 반응이 쏟아졌고, 소비자는 자신이 사랑하는 제품이나 장소, 또는 사람에 대해 강렬한 에너지와 열정으로 호응하기 시작했다. 바로 러브마크 이펙트가 그것이다. 점점 더 소비자가 중요시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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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기야 유혹경제의 시대가 도래하였고, 이에 대한 하나의 전략으로 사랑이라는 단어를 기업경영에 끌어들이자 엄청난 반향이 일었다고 한다. 감성적 영감에서부터 이성적 자각에 이르는 강렬한 반응이 쏟아졌고, 소비자는 자신이 사랑하는 제품이나 장소, 또는 사람에 대해 강렬한 에너지와 열정으로 호응하기 시작했다. 바로 러브마크 이펙트가 그것이다. 점점 더 소비자가 중요시 되어가고, 고객이 중요시 되어가는 시대이고, 뛰어난 기술들이 있지만 무엇보다 인간이 중요시 되어가는 시대이다. 우리 세계를 구성하는 가치는 여러 가지가 있다. 사랑, 우정, 존경, 윤리, 겸손함 등....그렇지만 그 중 가장 사람들을 이끌어들이는 강력한 가치는 아무래도 '사랑'이 아닐까 싶다. 러브마크라고 해서 굳이 하트 모양의 제품을 생산하고, 하트 모양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서는 것만은 아니었다. 소비자의 필요와 요구를 잘 알고, 무엇보다 소비자가 가려운 곳을 잘 찾아서 긁어주는 센스를 가진 브랜드들이 바로 러브마크인 것이다.

 

그럼 나에게 있어서 러브마크란 무엇일까?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브랜드들이 몇 있지만, 내가 가장 오래 애용하고 있는 브랜드라고 한다면 바로 PILOT사에서 나온 HITEC-C 펜이 아닌가 싶다. 중학교 시절(1996년경) 한 자루에 2,000원이나 하는 비싼 펜을 사기도 힘들었지만 하이테크로 메모를 하면 공부하는게 무엇보다 즐거웠고, 주변의 친구들도 부러워하는 펜이었기에 자부심도 생겼다. 고등학교에 올라가서도 내 필통은 항상 하이테크 펜이 6자루 이상은 꼭 있었고, 대학교에 가서도 그리고 대학교를 졸업한 지금도 여전히 하이테크 펜을 쓰고 있다. 아마 앞으로도 계속 쓸 것 같다. 내 아이디인 필기공주의 명성을 빛나게 해줄 하이테크 펜을 계속해서 사랑하리라. 이렇게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사랑스럽고 존경스러운 러브마크가 있다. 이 책속에서도 수많은 러브마크의 예시들과 사람들의 이야기들이 등장한다.

 

앞으로 수많은 기업들의 제품들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존경받고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선 소비자 혹은 고객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귀기울여 듣고, 창의적으로 사고하는 습관을 가지고 일상생활에서 발견한 아이디어를 하나하나 적어서 모아두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제품을 제조하고 팔기 위한 기업들  뿐만 아니라 그 기업의 구성원인 개인이 우선 러브마크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p******u 2009.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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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마크 이펙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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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디자이너나 메이커의 이름을 앞에 붙인 상품, 특정 상표만으로 소비자들로부터 품질에 대한 높은 신뢰를 얻을 수 있는다는 브랜드의 시대는 이제 막을 내렸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니다. 예전에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은 좁았다. 그렇기 때문에 특정 기업의 상품을 살 수 밖에 없는 시스템이였고, 또한 경제적으로 빈곤하였으므로 가지고 싶은 물건들을 사서 보유하지 못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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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디자이너나 메이커의 이름을 앞에 붙인 상품, 특정 상표만으로 소비자들로부터 품질에 대한 높은 신뢰를 얻을 수 있는다는 브랜드의 시대는 이제 막을 내렸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니다. 예전에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은 좁았다. 그렇기 때문에 특정 기업의 상품을 살 수 밖에 없는 시스템이였고, 또한 경제적으로 빈곤하였으므로 가지고 싶은 물건들을 사서 보유하지 못 했었다.

 

하지만 경제가 조금씩 회복되고 소비자들은 자신의 필요충족을 위해 물품을 구입하게 되었는데 앞에서 말했듯이 선택의 폭이 좁았으므로 특정 기업의 물품을 살 수 밖에 없었다. 그렇다보니 브랜드가 기업의 가치관이 되었고, 소비자들은 거기에 세뇌된 것은 사실이다.

 

그렇다면 21세기 현재의 상황을 살펴보자. 소비자들은 이제 자신들의 필요로 하는 물건들은 집안 곳곳에 비치해 두고 있다. 기업의 브랜드가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집에 있는 물건들은 쉽사리 바꾸지 않는다. 또한 이제는 선택이 폭이 넓어졌으므로 좀 더 편하고 싼 것을 소비자들은 찾아 나선다.

 

소비자는 이제 그저 말자체로 재화를 소비하는 사람들을 칭하는 말이 아니다. 기업의 파트너라고 봐야 할 것이다. 소비자 사랑은 강요하거나 요구할 수 없다. 사랑은 주어지는 것이다. 먼저 줌으로써 받는 것이다. 러브마크 이팩트 이 책에서 지속적으로 반복하고 있는 말이 있는데 그 것은 기업이 소비자와 감성교류가 이루어져야 한다 고 말한다.

 

지속적으로 언급하지만 브랜드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사랑이다.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대해는 태도는 어떠한가? 말하지 않았도 우리는 잘 알 것이다. 책에서도 말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우리는 쉽게 잊거나 버릴 수 없다. 그 사랑이 정(情)이라고 해도 말이다. 이것이 이 책의 저자인 케빈 로버츠가 말하는 러브마크의 정의이다.

 

기업은 바로 코 앞에 보이는 돈을 먼저 보는 것이 아니라 처음에는 손해를 보더나로 나중을 생각해 소비자들에게 아낌없이 사랑을 나누어 주어야 할 것이다. 그러할 때에 소비자들은 받은 사랑만큼 기업에게 더 많은 사랑을 돌려 줄 것이다. 

 

주님 태어나신지 이 천년하고도

칠년이 지난 십이월의 열 한번째 날

By 성갑

www.cyworld.com/i94i94

i****o 2007.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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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소비자 지갑을 털지마라.
"억지로 소비자 지갑을 털지마라." 내용보기
억지로 소비자 지갑을 열려고 하지 말라. 열게끔 준비해놓으면 그들은 열지 말라고 해도 열 것이다. 오늘날 애플의 아이팟은 그 자체로 '러브마크'다. 브랜드를 뛰어넘어 열렬한 사랑을 받는 '러브마크'   사치앤사치의 케빈 로버츠가 밝히는 더 넓은 브랜드 사랑. 러브마크 이펙트가 1편인 러브마크보다 매력적인 이유는 다양한 사례들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사진도 꽤나 신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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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소비자 지갑을 열려고 하지 말라.

열게끔 준비해놓으면 그들은 열지 말라고 해도 열 것이다.

오늘날 애플의 아이팟은 그 자체로 '러브마크'다.

브랜드를 뛰어넘어 열렬한 사랑을 받는 '러브마크'

 

사치앤사치의 케빈 로버츠가 밝히는 더 넓은 브랜드 사랑.

러브마크 이펙트가 1편인 러브마크보다 매력적인 이유는

다양한 사례들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사진도 꽤나 신선하게 다가온다.

 

조선일보에 게재되었던 케빈 로버츠의 대문짝만한 기사를 보니

그가 트렌드를 한 발 앞서가는 선구자라는 사실을 절실히 깨달을 수 있었다.

YES마니아 : 로얄 i********s 2008.0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