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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이 안되는 사람, 준비되지 않은 사람이 조직의 리더가 되는 건.. 조직의 최대 리스크이다
진정한 리더십은 지위가 아닌 영향력이고 행동이다
360도 리더란, 조직의 어느 위치에서도 영향력을 행사하는 리더이다 타인을 도움으로써 스스로를 돕는 사람들을 말한다
그 범위에는 상향리더십, 하향리더십, 수평리더십이 모두 포함된다
성경의 잠언에 다음과 같은 말이 있다 "비전이 없는 백성은 망한다" 비전은 전파하고 공유해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가장 연주하기 어려운 악기는 제2바이올린입니다. 열정적인 제1바이올린 연주자는 많지만, 제2바이올린을 열정적으로 연주하는 사람은 드물지요."
미국 하버드출신의 지휘자, 작곡자인 뉴욕필하모니의 레너드 번스타인의 말이다
비전이 없다면 열정도 없다고 한다 직원을 비전창출에 직접 참여시켜야 한다고 말한다 "누구나 자기 것이라 생각될 때 훨씬 열심이다"
아무도 렌터카를 세차하지는 않을 것이다 내 차가 아니기 때문이다
미국의 제34대 대통령인 드와이트 데이비드 아이젠하워 대통령은 그 자신이 전쟁영웅이자 웨스트포인트 사관학교 출신으로서, 리더십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머리를 때려 끌고 가는 것은 방법이 될 수 없다. 그것은 폭행이지 리더십이 아니다"
개인의 이익보다 공익을 중시해야 한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에는 두 명의 지도자가 있었다 보수당의 윈스턴 처칠과 노동당의 클레멘트 애틀리이다
샌드 허스트 육군사관학교출신의 처칠은 열정적이고 자존심이 센 인물이었고, 옥스포드 출신의 애틀리는 조용하고 겸손한 인물이었다
1940년 영국총리로 선출된 처칠은 자신의 가장 큰 정적이었던 애틀리를 부총리에 임명하였다. 전쟁의 위기를 같이 극복하자는 것이었다
모든 최종 책임은 리더에게 있다
Pass the buck...이란 말은 책임을 회피하다는 말인데..
해리 트루먼 대통령은, 그의 집무실에 "The Buck Stops here" 최종책임은 내가 진다 라고 써놓고 좌우명으로 삼았다고 한다
한 남자가 잔잔한 호수에 낚시대를 드리우고 낚시를 하고 있었는데 개구리를 입에 물고 있는 뱀을 보자 불쌍한 개구리를 구해주고, 먹이를 빼앗긴 뱀에겐 초코바를 주었다
몇 분뒤, 뱀은 두 마리의 개구리를 물고 다시왔다 그만큼 보상은 크게 작용하는 법이다 사람들은 보상을 받으면 무엇이든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게으름뱅이와 일벌레에게 똑같은 보상을 하는 기업이나 사업체에는 머지않아 일벌레는 줄고 게으름뱅이만 많아질 것!" 이라고[믹 딜레이니]는 말했다
리더의 수준이 높을수록 조직의 수준도 올라간다 타이거 우즈의 등장으로 프로골퍼들의 전체적인 역량이 향상되었다고 한다
강한 상대를 만나면 강해지고, 철은 철을 날카롭게 한다고 한다
옛 현인인, 소크라테스가 리더의 유형을 4가지로 분류했다
지혜롭고 부진런한 리더 [지부형] 지혜롭고 게으른 리더 [지게형] 멍청하고 부지런한 리더 [멍부형] 멍청하고 게으른 리더 [멍게형]
가장 조직에 좋은 리더는 지게형...즉, 지혜롭지만 적당히 권한위임도 할 줄 아는 리더를 꼽았고, 가장 조직과 주위에 피해를 입히는 리더는, 멍부형... 즉, 멍청하면서 부진런히 일만 벌리는 리더를 꼽았다
조직에서 리더가 차지하는 비중은 실로 크다고 할 수 있다 리더십의 종류에도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다
시중에 나와있는 책들만 보더라도, 대통령리더십에서부터, 감성리더십, 소방관리더십, 서번트리더십, 히딩크리더십, 팀장리더십, 창조리더십, 펀경영 리더십, 패러독스 리더십, 질문 리더십...등 수많은 제목들로 리더십분야를 표현하고 있다.
목회자이자 성공학 강사로서...리더십 전문가인 존 맥스웰은, 리더십 컨설팅 그룹 인조이(Injoy)와 이큅(EQUIP)을 설립하여 30년 넘게 포춘 500대 기업의 리더들과 각국 정부 지도자들을 상대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미국에서만 1,300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저자이며, 아마존닷컴 10주년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25명의 작가와 예술가 중 한 명이기도 하다. 스카이라인 웨슬리언 교회 수석 목사로 섬겨왔으며 현재 애틀랜타에 살고 있다. [리더십의 21가지 불변의 법칙] [모든 리더들이 알아야 할 리더십 101] [생각의 법칙 10+1] [함께 승리하는 신뢰의 법칙] [리더십 21가지 법칙] [성경에서 배운 21분 리더십] 등이 있다.
존 맥스웰은 목회자로서 훌륭한 리더십 전문가인데, 내가 아는 또 한 분의 리더십 전문가인 목회자로서는 한 홍 목사님이 있다 리더여 사자의 심장을 가져라, 칼과 칼집 등을 통해 리더십의 진수를 전해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리더는 비전을 제시해야 하고, 구성원에게 그 비전에 동참시켜야 하며, 공감을 사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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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읽기도 전에 리뷰를 써 보는 것은 처음이다... 그냥 이렇게 남의 눈치 보며 중간에 만족하며 살아가면 되는 줄 알았는데... 잘 할 필요도 없고, 못 할 필요도 없고 그냥 적당히... 난 리더란 남들보다 앞에서, 남들보다 위에서, 그런데서 소위 통솔하고, 지휘하고, 그런 잘난 사람들만 되는 건줄 알았다. 1등 아니면 아무도 안 알아주는 세상... 내가 최선을 다한다고 누가 박수도 쳐주지 않는 세상... 낮은 곳이라도, 내 위에 많은 이들이 있더라도, 나도 세상을 리드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앞만 보며 부러워하지 않고, 위만 보며 눈치 보지 않고, 내가 선 자리에서 한 바퀴 돌아봐야겠다. 그리고 세상의 중심에 내가 서 있다는 것을 확인해야겠다. 나도 얼마든지 리더가 될 수 있다는 걸 알았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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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이끈 다는 것이 쉬운일이 아닌것 같다.
자신조차 제대로 돌보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남을 이끌고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을까? 그렇게 하지 못할 것이며 따르려고 하지도 않을 것이다.
남을 이끄는 방법은 여러가지다. 군대처럼 강압적으로 이끌던지
부드럽고 대화를 중시하는 감성적으로 이끄는 방법등 리더쉽의
방법은 여러가지이다.
기업에서는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내야한다.
그렇기 위해서는 직원 개개인의 능력과 잠재력을 최대한 이끌어
낼수 있는 리더쉽이 필요하다.
리더쉽이란 권위적인것이 아니라 타인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눈에 보이지 않는 힘이다. 영향력은 CEO가 되어야만 발휘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가 발휘 할 수 있다. 어떻게 처신하고 행동하느냐에 따라 타인에 대한
영향력의 범위가 결정되며 행해진다.
360도 리더쉽은 흔히 중간계층의 관리자에게 필요한 기술이며
중간관리자는 부하직원에서부터 상사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에 걸쳐
영향력을 행사한다. 그러하기에 중간 관리자는 리드하고 이끌 때 융통성을
발휘해야 하며 사람에 따라 대하는 방식이 달라지도록 유연해 져야한다.
카멜레온식이 아니라 상대방의 잠재력을 최대한 이끌어 내며 능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할 수 있게 하여 그 사람의 비전을 한단계 높이는
방식으로 이끌어야 한다. 리더쉽은 눈에보이지 않는 영향력이지만
리더쉽을 행사하는 그 사람의 태도, 인간성, 비전등에 영향을 받기 마련이다.
'혼자있을 때도 항상 남이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하며 행동하라'는 말이
이런 이유에서 나온 말인것 같다.
이 책은 리더쉽을 발휘하길 원하는 사람이나 지금의 위치에서
한층 더 발전하기 위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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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간의 리더십 내용과는 다르다! 우리 팀원이 이렇게만 해준다면 진짜 직장생활이 즐거워질 것 같다. 늘 동료는 경쟁자라고 무의식중에 인지하고 있었는데, 내가 동료에게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면 그도 나의 협력자가 될 수 있다니.... 이제껏 내가 모셔왔던 상사들에게 와락 미안한 마음이 솟구친다. 10분의 1만 했어도 나는 지금의 이 위치가 아니겠지.... 늘 아랫사람에게 이렇게 저렇게 해야 한다에 익숙했던 리더십 이론이 이 책을 통해 직장에서 성공하는 데 새로운 빛을 보여주는 것 같다. 꽤 분량이 되는 책이지만 단순에 읽어나갈 수 있었고, 사례를 통한 내용도 아주 쉽다. 늘 볼품나는 책을 책상에 꽂아두는 전시용이 많았으나 이 책을 통해 직장생활에 대한 새로운 눈이 틔였다. 상사에게 예쁨받기를 원한다면 꼭 읽어야 할 처세서, 우리 팀원 모두에게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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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들은 제작단가를 낮추기 위해 갱지를 사용하고, 그러다보니 두께도 두꺼웠졌다. 더운 여름 몇 시간을 걷고, 시원하게 신발을 벗으면 풍기는 쾌쾌한 냄새..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풍겨 오는 갱지의 불쾌.. 내가 너무 예민한 지도 모르겠다.
멋진 긴 수염을 가진 할아버지에게 한 소녀가 물었다. ' 할아버지 주무실 때는 그 멋진 수염을 이불안에 넣고 주무세요? 아니면 밖으로 내놓고 주무세요'라고 할아버지는 한참을 생각한다. ㅠㅠ 생각해 본적이 없는데ㅠㅠ 할아버지는 한잠도 못잤다. 이불밖으로 수염을 내놓으면 턱이 시리고, 이불안으로 수염을 넣으면 답답하고, 밤이 새도록 수염을 가지고 놀았다. 그리고 생각했다. 다시는 그따위 소녀를 만나지 말자고...
나도 하루종일 갱지 냄새를 의식하며 보냈다....
우리는 성공한 사람의 풍요를 본다. 우리는 화려한 연예인의 생활을 부러워한다. 우리가 보는 것은 바다위에 드러난 빙산을 보고 있는것이다. 빙산의 90퍼센트 이상은 물 속에 잠겨 있다. 그들이 성공이라는 거탑을 쌓기 위해 흘린 위한 땀까지는 보지 못하는 것이다.
360도 리더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전후좌우, 상하관계에 대해 원활한 인간관계을 유지하는 것이다. 사람을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면 사람을 좋아하도록 노력해야하며, 동료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고 싶으면 장점을 칭찬하고, 그들의 긍정적인 면을 이야기하라는 것이다.
결국은 긍정의 힘으로, 열정의 힘으로 자신의 책임을 완수하라는 것이다. 열정은 전염성이 강해 순식간에 조직을 변화시킨다.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우리는 57가지의 규칙을 지켜야 한다.
규칙 1 : 책임을 완수한다. 규칙 2 : 나머지 56가지는 중요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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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추천해 주어 읽어 보았는데 정말 대박입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학교가 아름다운 리더를 표방하고 리더를 육성하기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진행을 하고 있지만, 이 책을 읽으며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에게 맞는 통솔법과
화법등 리더를 원하고 꿈꾼다면 꼭 살면서 한번쯤은 읽어봐야할 필독서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두께의 압박이 가해지지만 정말 뜻깊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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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두꺼운 책이다. 다른 책을 읽으면서 틈틈이 시간을 내서 읽기 시작했는데, 이제서야 마지막 부분까지 읽을 수 있었다. 상당히 두꺼운 책이긴 하지만, Harry Potter와 같이 너무 두꺼운 책이 아니라는 점에 위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책을 끝까지 무사히 읽을 수 있었던 것은 현재 내가 처해있는 생활을 여지없이 파헤치며 그에 대한 해법을 알려주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들에 포커스를 맞추기 보다는 확실히 중간 리더와 중간 리더에 올라서기 위한 사람들에 맞춰져 있다. 물론 나 자신은 현재 신입이나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파트 타이머를 다뤄야 하며 나의 직속 상사가 원하는 수준을 맞춰야 하는 중간에 끼인 샌드위치 신세나 다름 없는 위치에 서 있기 때문에, 그 동안 스트레스가 심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까지 내가 생각했던 것은 역시 잘못되었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상사가 아무리 어려운 요구를 할 지라도, 나 자신이 이러한 조그마한 것들로부터 그 사람들에게 믿음을 주지 못한다면, 신임을 얻기는커녕 위로 올려다 볼 수 있는 기회까지 놓치리라는 것을 배우게 된 것이다. 나 자신이 어느 위치에 있든 360도 방향으로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좋은 일일 것이다. 물론 그러한 것이 상당히 신경 쓰이는 일이고 힘든 일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나 자신이 보다 더 크기 위해서는 반드시 갖추고 있어야 기본 자세이다. 주위에서도 항상 듣는 이야기였지만, 이렇게 자세히 책을 통해 이해를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은 어쩌면 내게 큰 행운일지도 모른다. 물론 처음부터 책에 나와있는 내용을 모두 실천할 수는 없지만, 현재 내가 처해있는 위치에서 꾸준히 노력하여 360도 리더십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경험하는 모든 것이 언젠가 나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으로, 어떤 일을 맡든 최선을 다해 상사를 기쁘게 해주는 것이 나에게도 좋은 기회로 다가올 것임을 믿는다. 360도 리더십을 실현할 수 있는 그 날 까지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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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도 리더]라는 제목을 보고 리더가 모든 상황에서 리더십을 어떻게 발휘해야 하는 것이지를 이야기하는 책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막상 읽어보니 우리가 보통 생각하고 있는 톱리더가 아닌 중간리더에 대한 이야기였다. 위, 아래로 리더로서의 긴장감과 동료들과의 경쟁관계등으로 고민하는 중간리더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다. 특히 우리나라 경제활동 인구 중에 중간관리자들이 설 자리가 없는 지금 더욱 필요한 내용이었다.
중간 리더로서 직장 상사에게 상향리더십을 발휘하는 방법은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내는 것이고, 동료들과의 수평리더십을 발휘하는 방법은 오픈마인드를 통해 함께 하는 것이며, 부하직원등 하향리더십을 발휘하는 방법은 믿고 기다려주는 것이라는 내용을 내 나름대로 정리해 보면서 중간 리더로서 영향력을 발휘하기 위한 관계를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특히 리더와 리더십의 관계에 대해서 오해들이 발생하고, 또한 중간의 입장에서 상하좌우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하지만 이런 중간리더가 많을수록 조직의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그 중요성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우리는 중간 관리자들이 전천후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중간관리자들의 고뇌를 알 수 있었고, 그 중요성을 느꼈다. 마치 중심기둥같은 느낌이었다.
나에게 상향리더십에 대한 부분은 나름 고민하고 있던 부분이었기 때문에 생활에 적용하고 싶다.
그리고 내가 속한 조직에서 중간리더가 더욱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
역시 존 맥스월 박사의 저서는 영향력과 책임감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기회를 주었다. 이런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것에 대해 감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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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도 리더』는 소속된 조직 내에서 직급에 상관없이 상하 좌우로 리더십을 발휘하는 '360도 리더십'에 관해 이야기한다.
보통 우리가 말하는 리더십은 전통적으로 위에서 아래고 행사되는 것이라고 생각되었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이자 리더십 대가 존 맥스웰은 좀 더 폭넓은 개념의 리더십을 제시한다. 누구나 자신이 소속된 조직 내에서 직급에 상관없이 상하 좌우로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이다.(그래서 360도 리더십이다.)
사실 모든 리더십의 99%는 조직의 최상층이 아니라 중간에서 나온다.
360도 리더 중간 리더의 리더십에 대한 오해를 나열하면 다음과 같다.
지위에 대한 오해 - “톱 리더가 아니면, 리더십을 발휘할 수 없다.” 목적지 도달에 대한 오해 - “톱 리더가 되고 나면, 리더십을 배울 것이다.”
360도 리더의 중간 리더라면 누구나 직면하는 어려움을 간략히 나열하면 다음과 같다.
긴장으로 인한 어려움 - 중간에 끼어 있는 데서 오는 중압감
『360도 리더』이 책에서 맥스웰은 조직 내에서 어떻게 교류하느냐에 따라 리더십을 세 가지 타입으로 분류하고 있다.
상향 리더십
스스로를 잘 리드하며, 상사의 짐을 덜어주고, 전전후 플레이어가 되어 다른 사람들이 하지 않는 일을 기꺼이 함으로써 상사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리더십이다.
리더십의 순환 고리를 이해하고 실천하며, 리더이기 전에 친구로서 동료 리더의 성공을 경쟁보다 우선시하고, 인간관계의 폭을 넓혀 동료들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리더십이다.
자신이 이끄는 팀원의 잠재 능력을 이끌어내 각각의 인재로 개발시키고, 결과를 통해 성과를 지급하며, 비전을 공유하여 부하 직원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리더십이다.
360도 리더의 가치
리더십을 갖춘 팀은 리더 개인보다 효율적이다.
이 책은 어느 위치에서든 영향력을 발휘할 것을 독려하고 그 방법들을 자세하게 제시하고 있다. 톱리더가 된 후에 이 책을 읽으면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이고 톱 리더가 되기 전에 이 책을 읽으면 더 빨리 더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지금부터 그에 합당한 리더십의 역량을 키우는 필요한 탁월한 지침서가 바로 『360도 리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