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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의 법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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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입자인가 파동인가 그도 아님 진리의 또 다른 이름인가..결국 빛은 입자이자 파동이면서 우리에게는 진리의 또 다른 이름으로 오르내린다. 책을 펼치때마다 지도가 있는 부분은 항상 복사해서 그지도를 일삼아 바라보면서 글을 읽어간다. 나일강의 중류, 테베의 서안 그곳은 마아트의 법이 존재한는 곳이다. 왕들의 계곡 왼쪽에 붙어있는 실재했다는 그곳. 진리의 장소.. 네페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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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입자인가 파동인가 그도 아님 진리의 또 다른 이름인가..결국 빛은 입자이자 파동이면서 우리에게는 진리의 또 다른 이름으로 오르내린다. 책을 펼치때마다 지도가 있는 부분은 항상 복사해서 그지도를 일삼아 바라보면서 글을 읽어간다. 나일강의 중류, 테베의 서안 그곳은 마아트의 법이 존재한는 곳이다. 왕들의 계곡 왼쪽에 붙어있는 실재했다는 그곳. 진리의 장소.. 네페르, 이름만으로도 신성함이 물씬 풍기는 그. 침묵하는자. 클레르, 잔잔한 파도 저 너머 세린느(청명)하게 앉아있을것만 같은 지혜의 여신. 파넵, 그 자체가 용솟음치는 화산인 그사람. .........늘 책속에는 상반되는 인물이 등장한다. 네페르와 파넵, 우아벳과 투르키.. 등등. 이집트의 건축물들을 보며 막연히 절대군주의 힘을 과시하기위해 엄청난 노예들을 통해서 건축해 왔을거라는 예상을 저 만큼 떨쳐 버리게 하고, 극소수의 신의 부름을 받은 자만이 참여하는 그곳 진리의 장소에서, 마아트의 법은 이행되고..그렇지만, 우리 마음속에서도 항상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이 공존하는것처럼 어둠이 함께 존재하는 그곳. 나일강은 그 길이로 보면 세계에서 가장 긴 강이라고 알려져있다. 부와 권력과 명예가 이 강을 통해 이루어졌다고 하니 그 강의 중요성은 세삼 강조하지 않아도 익히 알것만 같다. 피-람세스와 부의 원천인 테베를 남북으로 흐르는 강을 따라 펼쳐지는 드라마. 그래 드라마라고 해야 할것같다. 과연 빛의 돌은 일반인이 그리도 궁금해하는 금을 만들수 있는걸까. 그 답은 책속에 있다.존재한다고 믿는 사람에게는 하느님일것이며. 존재하는지 알수 없다고 느끼는 사람에게는 지속적인 공부가 이세상의 본 모습에 도달하는 길이라고 믿을것인..우리의 세계. 당신은 어느쪽인가.. 지속적인 공부가 필요하다고 느끼는 이가 있다면 이 책도 그 길을 가는데 일부분 받침이 되리라 여겨본다
t****e 2003.07.2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