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신와 인간의 경계에 있던 사람들
"신와 인간의 경계에 있던 사람들" 내용보기
단순히 심심해서 작가 '크리스티앙 자크'의 이름만 믿고 선택한 소설. 하지만 읽어가면서 역시..라는 생각을 들게 했다. 이전에 읽었던 람세스라든지 태앙의 여왕처럼 왕실이 아닌 진리의 장소라는 생소한 곳을 주제로 했기에 기대를 하지 않고 읽기시작했지만 1권 중반을 넘어가면서부터 이미 주인공인 열혈남아 파넵이 어디까지 해낼수 있는지 관심이 가지고 2권을 넘어가면서 부터는
"신와 인간의 경계에 있던 사람들" 내용보기
단순히 심심해서 작가 '크리스티앙 자크'의 이름만 믿고 선택한 소설. 하지만 읽어가면서 역시..라는 생각을 들게 했다. 이전에 읽었던 람세스라든지 태앙의 여왕처럼 왕실이 아닌 진리의 장소라는 생소한 곳을 주제로 했기에 기대를 하지 않고 읽기시작했지만 1권 중반을 넘어가면서부터 이미 주인공인 열혈남아 파넵이 어디까지 해낼수 있는지 관심이 가지고 2권을 넘어가면서 부터는 이 진리의 장소의 장인들을 해치려하는 메히장군이 빨리 망하기를 빌고 장인중의 배신자가 누구인지 추리소설 못지않은 집중력으로 계속 찾아내기도 하였다. 왕과 왕비의 무덤은 단순히 고대 이집트 노예들의 힘으로 만들고 내부 장식만 장인의 힘을 이용한 것인줄 알았는데 장인만의 힘으로 아니 신의 힘과 더불어 함께 영적인 세계에서 만들어 나갔다는 것 알게해주었다. 권력와 금력에 휘둘리지 않고 오직 마아트 법에 의해서만 움직이는 장인들이 만들어 나간 왕과 왕비의 무덤.. 정말 그것은 무덤이 아니라 영원한 세계로 가는 문이 아니었을까하는 생각이 들게한다.

[인상깊은구절]
지혜의 시녀를 지그시 바라보던 람세스의 눈동자 속에선, 산봉우리의 보호를 받는 이 곳, 진리의 장소야말로 빛의 길을 영원토록 이어갈 유일한 장소라는 확신이 자리잡고 있었다....
s******6 2003.07.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