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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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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기다리던 작품이라 두근거리는 가슴으로 주문을 했다. 줄거리가 너무 간단해서 첨 보는 내용인줄 알았다. 책이 도착했단 소식을 듣고 달려왔는데 헛.. 이미 본 내용이었다. 허탈한 마음... 하루종일 좋았던 기분이 순식간에 다운되었다. 출판사는 왜 이렇게 뒷북을 치는 것일까. 이게 나온지가 언제인데 이제서야 8권을 내놓다니.. 정말 넘하다. 기다리는 사람도 많은데 많은
"설레임" 내용보기
오랫동안 기다리던 작품이라 두근거리는 가슴으로 주문을 했다. 줄거리가 너무 간단해서 첨 보는 내용인줄 알았다. 책이 도착했단 소식을 듣고 달려왔는데 헛.. 이미 본 내용이었다. 허탈한 마음... 하루종일 좋았던 기분이 순식간에 다운되었다. 출판사는 왜 이렇게 뒷북을 치는 것일까. 이게 나온지가 언제인데 이제서야 8권을 내놓다니.. 정말 넘하다. 기다리는 사람도 많은데 많은 팬들이 오랜 기다림에 지쳐 나가 떨어지겠다. 제발 빨리 좀 나왔으면 도대체 몇년을 기다린 것인지. 그래두 오랜만에 8권을 정식판으로 보게 되어 다행이긴 하다. 번역상의 문제가 좀 있는 것 같긴 한데 그럭저럭 만족한다. 이미 나온 것은 뭐 어쩔 수 없는 일이고 어서 다음권이나 좀 찍어냈으면.. 이 목마름을 어케 달랠꼬. 저와 같은 실수가 없도록 대충의 내용 알려드릴게여. Deep - 휴가로 간 섬에서 만난 인어와 그녀를 사랑한 남자(노인)의 이야기입니다. Dummy - 동반자살한 가족을 계속 기다렸던 강아지 쟈스민의 이야기입니다.(넘 슬퍼여) De Ja Vu - 자신의 모습을 버리고 성공은 했지만 알 수 없는 공허함을 새로운 패트로 채워가던 페기의 이야기입니다(쌍둥이 자매여) 꽃과 형사님과 동생 정말 넘 감동적이에여~*
b*****y 2002.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렇게 한꺼번에 나오다니...
"이렇게 한꺼번에 나오다니..." 내용보기
이책의 내용은 LA의 차이나타운 한곳에 신비한 펫숍과 그곳의 주인인 D백작,그리고 그를 수상히 여기는 한 형사와 펫숍의 신기한 동물들의 이야기 입니다. 동물들도 단순한 동물이 아닌 특이한 동물만을 파는 펫숍이죠. 내용이 너무나 신비하고 흥미로워서 책은 물론, 애니매이션까지 구해서 소장할 정도입니다.(제 개인적으론 말입니다) 6권 이후로 하두 뒤가 안나와서 기다리다 해적판
"이렇게 한꺼번에 나오다니..." 내용보기
이책의 내용은 LA의 차이나타운 한곳에 신비한 펫숍과 그곳의 주인인 D백작,그리고 그를 수상히 여기는 한 형사와 펫숍의 신기한 동물들의 이야기 입니다. 동물들도 단순한 동물이 아닌 특이한 동물만을 파는 펫숍이죠. 내용이 너무나 신비하고 흥미로워서 책은 물론, 애니매이션까지 구해서 소장할 정도입니다.(제 개인적으론 말입니다) 6권 이후로 하두 뒤가 안나와서 기다리다 해적판으로라도 구해볼까 했는데, 7권에 이어 8권까지 한꺼번에 나오니까 너무너무 좋네요. 밑에 글들과 똑같은 내용이 된거 같은데.. 별루 알려진 만화책은 아니지만 읽어보면 재미있고 기다림끝에 나온 책이라서 더욱 좋은거 같습니다. 하여간 한번 읽어보시길.
t****r 2002.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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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차이나 타운의 펫숍. 구하지 못하는 동물 따윈 없습니다.
"여기는 차이나 타운의 펫숍. 구하지 못하는 동물 따윈 없습니다." 내용보기
D백작의 펫숍엔 상상하지 못했던 동물들이 있다. 그곳에서 사람들은 자신의 어두운 기억 혹은 소망과 마주치게 된다. 그리고 그 결말을 D 백작은 조용히 지켜볼 따름이다.... 인간의 욕망에 섬뜩할때도 있고(그러니까 '호러즈'지...)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들도 있다. '펫숍'이라해서 동물이 많이(?)나오지만... D백작은 인간의 한조각을 보여주는것 같다. 6권까지 보고 굉장히 기
"여기는 차이나 타운의 펫숍. 구하지 못하는 동물 따윈 없습니다." 내용보기
D백작의 펫숍엔 상상하지 못했던 동물들이 있다. 그곳에서 사람들은 자신의 어두운 기억 혹은 소망과 마주치게 된다. 그리고 그 결말을 D 백작은 조용히 지켜볼 따름이다.... 인간의 욕망에 섬뜩할때도 있고(그러니까 '호러즈'지...)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들도 있다. '펫숍'이라해서 동물이 많이(?)나오지만... D백작은 인간의 한조각을 보여주는것 같다. 6권까지 보고 굉장히 기다렸던 만화다.(거의 포기 하고 원판을 사볼까 생각도 했다) 다른분들처럼 국내판으로 보게되서 굉장히 기뻤다. 보면 볼수록 신비로운 D 백작의 매력에 빠져들게 된다. 작가의 상상력도 존경스럽다. (더불어 모든 화의 제목을 'D'로 시작하게 짓는 정성도) 완결까지 나왔는데 빨리 보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저어 백작. 지금도 그 토끼는 달에 있어?」 「아니오. 지금부터 32년전에 용감한 아메리카인이 달 표면에 도착해서 모두 죽여버렸습니다.」 이미 지금은 없는 달의 토끼 높이 500장이나 되는 계수나무도 아름다운 공주님의 저택도 「저기 백작. 어쩌면 아폴로의 비행사가 갔을 때 감쪽같이 숨어버린 토끼가 있었을지도 몰라. 지하의 굴 같은데 숨어서 살아남은 토끼가 지금도 분명히 있을거야」 「그래요...」 아마 지금도 저 멀리서 이 혹성을 바라보고 있겠죠.
YES마니아 : 골드 q*******n 2002.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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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끝에 낙이 온다고 했던가?
"기다림 끝에 낙이 온다고 했던가?" 내용보기
정식판으로는 5권인가까지 나오고 해적판으로는 9권까지만 나오고 완결편인 10권만 나오지 않아서 수많은 억측과 소문속에서만 몇년을 버텨온 책이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미 에니메이션도 소개되었으며 해적판과 정식판이 몇권 발매되어 수많은 매니아층을 형성하기도 했던 작품인만큼 일본에서는 완결인데 왜 우리나라에서는 도중에 발간이 멈췄는지에 대해 속상해하던 작품이다. 문제
"기다림 끝에 낙이 온다고 했던가?" 내용보기
정식판으로는 5권인가까지 나오고 해적판으로는 9권까지만 나오고 완결편인 10권만 나오지 않아서 수많은 억측과 소문속에서만 몇년을 버텨온 책이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미 에니메이션도 소개되었으며 해적판과 정식판이 몇권 발매되어 수많은 매니아층을 형성하기도 했던 작품인만큼 일본에서는 완결인데 왜 우리나라에서는 도중에 발간이 멈췄는지에 대해 속상해하던 작품이다. 문제는 이런 경우가 비단 이번 한번이 아니라 매우 빈번했다는 사실은 유쾌하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이런저런 사건도 많았던 작품이니만큼 이번엔 제발 '완결'이라는 타이틀을 정식판에서도 발견할수 있기를 바란다. D백작은 펫샵을 운영하는 신비로운 사람이다. 이 펫샵에는 사연을 담은 사람들에 간절한 소망을 이루어주는 동물도 있고, 파멸로 이끄는 동물도 있다. 신비로움과 몽환적인 분위기의 펫샵의 있는 동물들과 D백작의 정체에 관해 궁금해하는 분들은 끝까지 이 책에서 손을 놓지 못할 것이다.
d******u 2002.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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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이야기 보따리를 가진 사나이....
"신비한 이야기 보따리를 가진 사나이...." 내용보기
우리의 세상에는 또다른 세상이 존재한다고 한다. 바로 4차원의 세계...즉 우리와 같은 공간에 존재하지만, 또한 다른 공간에 존재한다고 하는 비 논리적인 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그들....그들의 존재를 부정할 수도 그렇다고 긍정할 수 도 없게 만드는 이야기들이 존재함으로 인하여 우리들은 그들을 과학적으로 증명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렇지만 그런 노력도 좋지만 그
"신비한 이야기 보따리를 가진 사나이...." 내용보기
우리의 세상에는 또다른 세상이 존재한다고 한다. 바로 4차원의 세계...즉 우리와 같은 공간에 존재하지만, 또한 다른 공간에 존재한다고 하는 비 논리적인 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그들....그들의 존재를 부정할 수도 그렇다고 긍정할 수 도 없게 만드는 이야기들이 존재함으로 인하여 우리들은 그들을 과학적으로 증명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렇지만 그런 노력도 좋지만 그 대로의 사실을 그냥 받아들이는 것도 좋은 자세라고 생각한다. 이 작품의 주인공 D백작은 바로 그런 인물이다. 아주 고대의 중국인의 후손으로 미국의 차이나타운에서 작은 펫숍 가게를 가지고 있는 그는 세상에서 아주 희귀한 동물들 그리고 식물들을 소유하고 있으며 그들을 세상으로 이끌어 주며 악을 응징하기도 하고, 또한 인간의 부정적인 면들을 고수란히 보여주는 인물이기도 하다. 하지만 아라비안의 이야기와도 같은 창의적인 이야기들이 아주 독보적으로 참신하게 와 닿을 뿐만 아니라, 인간의 내면이라든지, 인간의 정, 그리고 비정한 면등 다양한 인간상을 보여주고 있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이야기이다.